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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08.21
예레미야 51:20-32 하나님이께서 바벨론을 쳐서 그 땅으로 황폐하여 주민이 없게 할 계획을 세우신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누가 막을 수 있겠는가. 바벨론을 사용하셔서 다른 나라를 심판하셨지만, 그것이 나의 힘 나의 능력인 줄 알고 교만했던 바벨론도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 도움말에 '하나님이 뜻을 정하시니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 실제가 되고 역사가 됩니다. 우리 삶과 이 땅의 역사도 하나님이..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4.08.21
8/20/24 화,예레미야 51:20-32하나님의 계획은 철저하다. 그리고 사용하시는 이름도 명확하다. 우리가 추측하고 착각하고 모르기 때문이지 하나님의 계획은 세상의 역사가 된다. 가만히 내맘대로 사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알고 깨닫고 하나님의 편에서서 믿음으로 살아내는 삶을 살기를 원한다. 오늘도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말씀을 대할때 깨달음을 얻는 은혜를 주시고 주님이 하신 말씀을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08.20
예레미야 51:20-32 바벨론을 유다와 온 나라들을 심판하는 무기로 쓰셨지만 이제는 그들이 했던대로 메대 제국을 통해 황폐하게 될 것을 계획 하셨다. 주위의 모든 것을 파괴했던 바벨론이 이제는 집 모퉁잇돌이나 기촛돌을 세울 수도 없이 영원히 황무지가 될 것이라고 예고하셨다. 메대의 군대를 총동원해서 그들의 성문이 부서지고 많았던 물줄도 끊기고 숨을 곳이었던 갈대밭도 불태워서 바벨론 군사들이..
예레미야 51:11-19 하나님이 도구로 썼던 바벨론을 심판하시고 그들의 성을 무너트리며 유다를 다시 회복 시킬것을 알리신다. 심판 후 회복을 하게 되면 그 감격과 기쁨은 말로 다 할 수 없을 것이다. 코로나로 교회 예배가 뷸가능할 때 힘들었지만 다시 예배 자리에 오게 될 때에는 감사와 감격이였다. 그러나 그 기쁨과 감사가 그리 오래 가진 않았던 것 같다. 그래도 다시 회복 시키신 하나님이 얼마나 감..
예레미야 51:11-19 메대 왕들의 마음을 부추겨 바벨론을 공격하게 하신다. 하나님이 바벨론을 멸하기로 뜻하셨기 때문이다. 예루살렘 성전을 무너뜨리고 하나님의 백성을 죽였던 바벨론은 많은 재물과 든든한 군사력으로 인해 교만이 하늘을 찌를 듯 했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아무리 무엇을 많이 소유했다 하더라도 그것의 주인이 내가 아님을 기억해야 한다.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바람과 구름과 번개를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4.08.19
8/19/24 월,예레미야 51:11-19인간이 의지하는것이 얼마나 허망한 것인지 확실하게 보여주신다. 우상은 거짓이고 헛것이다. 참된지혜는 조롱거리로 전랄할 헛된것을 의지하지 않고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을 참된 주인으로 모시는 것이라 도움말이 말해주는것처럼 진정 내 삶에 의지해야 할 하나님만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가는것이 무엇인지 작은것에서 부터 깨달은대로 실천하는 지혜로운 성도가 되길 기도한다.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08.19
예레미야 51:11-19 메대를 통해 바벨론을 멸하기 위해 파수꾼을 세우고 복병을 매복시키라고 명하셨다. 바벨론은 자기들의 군사력과 풍부한 물질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무시하며 그의 성전을 부숴버렸다. 그들은 자기들의 손으로 만든 우상을 섬기다가 수치를 당할 것이다. 메대 군사들이 바벨론의 군사들을 무너뜨리고 재물의 한계도 보여주실 것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이 만든것을 의지하는 세상에..
8/18/24 주일,예레미야 51:1-10가망없는 바벨론은 버리고 그 땅에서 나와 돌아가자 라고 말씀하신다. 버리고 나와야 하는 땅에 있으면서 나는 구원해 주시길 기대하는 어리석은 모습에서 나올수 있는자가 되길, 하나님의 사랑을 제대로 알아 섬기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예레미야 51:1-10 하나님은 강대국인 바벨론을 바사 왕 고레스를 통해 더 약해 보이지만 그 나라를 일으켜 바벨론을 벌하고 심판하시기를 하신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시는 분은 하나님 뿐이시다. 몇일전 언니에게 상처를 주었는데 그 마음의 상처를 어떻게 풀 수 있을까? 시간이 약이다. 라고 멀을 들은 적이 많다. 그러나 그 상처는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오직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
예레미야 51:1-10 바벨론을 이용해서 유다를 심판하셨듯이 이제 타국인을 바벨론에 보내 갈대아 사람의 땅을 멸하실 것이다. 바벨론은 치료 될 수 없을 곳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떠나 각자 고향으로 도망쳐 가야한다. 하나님은 선택하신 백성들의 죄 값을 채우게 하시고 아브라함과의 언약을 지키셔서 그들을 구원하고 본토로 돌아가 하나님을 다시 섬기게 하실 것이다. 나도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이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08.18
예레미야 51:1-10 바벨론을 심판하시는 가운데에서 이스라엘과 유다 백성을 구원하여 고향으로 돌아오게 하신다. 범죄한 자신의 백성을 버리지 않으시고 기억하고 계셨고 마침내 때가 되어 구원하신다. 구원받은 백성들은 시온으로 돌아와 하나님의 일을 선포하며 찬송하게 하실 것이다. 이러한 모든 과정속에 필요한 것이 '믿음'이다. 내가 큐티를 할 때는 믿음이 있어 보인다. 왜냐하면 나의 일이 아니기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4.08.18
8/17/24 토,예레미야 50:33-46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들을 위해 싸우시고 평안함을 주시는 분이시다. 강하신 구원자 하나님을 굳게 붙드는 믿음말고 내가 가져야 할 것이 무엇인가 를 생각해본다. 힘쎄보이고 교만하고 하나님의 말을 듣지않는 바벨론과 그들의 자랑거리를 칠것이라 말씀하신다.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님을 하나님을 계속해서 말씀하신다. 보이지 않지만 만군의 여호와 하..
예레미야 50:33-46 애굽 왕 바로 처럼 바벨론이 이스라엘과 유다를 붙잡고 놓아주지 않는 죄를 심판하실 것이다. 칼을 쓰는 자들은 칼로 멸하고 힘을 쓰는 용사들은 약한 여인들 같이 되고 손으로 만든 조각 신상들은 가뭄을 도와주지 못하는 것을 보여주실 것이다. 바벨론은 소돔과 고모라 처럼 멸망하고 사람이 그곳에 남아 살지 못할 것이다. 약속하신대로 그 예전 바벨론은 지금도 아무도 살지 않는 황폐..
예레미야 50:33-46 강하신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유다 자손의 학대를 보시고 구원자로 직접 나서서 일하실 거라 하신다. 그들을 학대하고 붙잡아 놓고 놓아주지 않는 바벨론을 대항하여 직접 심판자로 나서실 것이다. 어느 누가 강하신 하나님과 대결하여 싸워 승리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칼은 칼을 자랑하는 자 위에 떨어져 어리석게 되고 용사들은 여인같이 될 것이며, 보물들이 약탈되고 땅은 가뭄을 맛..
예레미야 50:33-46 하나님께서 유다와 이스라엘을 위해 싸우신다. 바벨론이 이스라엘을 붙잡고 놓아주지 않자, 하나님께서 직접 나서신다. 그들이 자랑하던 모든 것이 칼에 의해 무너지고 약탈되고 없어질 것이다. 하나님이 무너뜨리면 대적할 자가 누가 있겠는가. 하나님이 보호하시면 누가 감히 무너뜨릴 수 있겠는가. 지금 평안하다고 해서 그 평안이 영원히 지속될 수 없는 것이고, 지금 고난을 당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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