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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4.07.17
7/16/24 화,예레미야 32:36-44하나님의 본심은 백성에게 모든 복을 주시기 위해서 떠나지 않으시는 것이며 백성이 와서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 것이다. 이 모든 하나님의 생각과 계획의 초점이 백성의 복 에 있다는 사실이 너무너무 놀랍고 하나님의 명령을 따른 삶과 약속을 믿은 선택이 결코 헛되지 않고 결국 우리를 복된자리로 이끄신다는 것을 믿음으로 오늘 하루를 살기 원한다. 나..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07.17
예레미야 32:36-44 예레미야는 하나님이 백성들을 포로생활에서 돌아오게 하시고 영원히 그들의 하나님이 되실 언약을 전했다. 회복된 후에 그들도 예레미야 처럼 밭을 살 것이라고 하셨다. 그들에게 한 마음과 한 길을 주어 후손의 복을 위해 하나님을 경외하고 떠나지 않게 하실 영원한 언약을 주실 것을 선포하셨다. 재앙을 주시고 온 땅으로 쫓아내셨지만 그들을 다시 그 땅으로 돌어가게 할 계획을 갖고..
예레미야 32:36-44 바벨론의 군대에 포위되어 곧 함락을 당하게 될 예루살렘 땅에 하나님이 소망의 말씀을 선포한다. 다 무너뜨리지만 다시 세우시고, 슬픔과 고통 중에 있지만, 다시 기쁨을 주시겠다는 약속이다. 소망이 없다면 살아갈 힘을 잃는다. 하나님의 약속은 변함이 없다. 비록 지금의 상황을 바라보면 소망을 가질 수 없지만, 말씀을 신뢰하면 믿음으로 일어설 힘을 얻는다. 그래서 기도하는 것 아..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4.07.16
7/15/24 월,예레미야 32:26-35'나는 여호와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이라 내가 할수 없는 일이 있겠느냐' 라고 말씀하신다. 범죄하고도 깨닫지 못하고 가르쳐도 듣지 않는 지독한 우상숭배에 하나님은 회복도 하실것이지만 반드시 심판하신다고 말씀하신다. 질문할수는 있지만 말씀하시고 행하시는것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 일획도 틀린것이 없기에 내 생각과 내 이해로 하나님을 바라보려 하지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07.16
예레미야 32:26-35 하나님은 예레미야의 기도 응답에 '내가 할 수 없는 일이 있겠느냐! '다. 허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갈대아인의 손과 바벨론 왕의 손에 넘기시는 이유는 그들의 고질적인 우상 숭배과 죄 때문이지만 또한 그 성에 세워진 바알의 분향소와 다른 신들의 우상 숭배로 하나님을 격노케했던 그 집의 유상들을 불사르는 목적도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심판하는 동시에 ..
예레미야 32:26-35 하나님은 예레미야의 기도에 대답하신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선택하여 언약을 맺고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셨지만, 그들은 언약을 어기고 가나안 땅에 성을 건축한 때부터 악을 행했다. 아무리 가르치고 또 가르쳐도 하나님께 등을 돌리고 얼굴을 하나님께 향하지 않았다. 가증한 우상을 세우고 바알의 산당을 건축하고 자식까지 제불로 바쳤다. 하나님의 분노는 당연한 것임을 말씀하신다..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07.15
예레미야 32:26-35 하나님은 예레미야가 고백한데로 자기가 할 수 없는 일이 있겠느냐고 하시고 백성들의 우상숭배를 이유로 예루살렘 성을 바벨론에게 넘기는 심판을 받을 것을 말씀하셨다. 예루살렘 성이 건설된 날부터 지금 까지 계속 우상을 숭배하고 하나님이 끊임없이 가르치시는 교훈을 듣지도 받지도 않았다고 하셨다. 가증한 물건들 바울의 신당 또 아들 딸을 몰렉에게 바치는 하나님의 마음에 두시..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4.07.15
7/14/24 주일,예레미야 32:16-25예레미야는 순종하였지만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제대로 이해한것은 아니었다. 그래서 슬펐고 하나님께 질문한다. 나의 삶에도 하나님의 뜻을 알것같다가도 이해가 안되는 순간들과 상황들에 슬픔에 잠기기도 하고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그래도 내가 오늘 할것은 하나님께 질문하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 하나님의 뜻을 더 알기 원합니다. 다 이..
예레미야 32:16-25 하나님의 말씀대로 예레미야는 아나돗 땅을 사고 증서를 남겼다. 그러나 하나님께 기도하는첫 소절은 '슬프도소이다' 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인지 이스라엘에게 어떤 은혜를 베푸셨는지, 그리고 그들의 불순종으로 어떤 심판을 받았는지 쭉 나열하며 기도한다. 하나님이 어떤분이신지 얼마나 크고 놀라운 능력의 하나님이 신지 알지만 그가 겪는 현실 앞에서 예레미야의 심정은..
예레미야 32:16-25 예레미야는 하나님에게 는 할 수 없는 일이 없으시나이다 라고 고백하며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찬양했다. 아버지 처럼 죄악을 짓는 후손도 똑같이 심판하실 것이고 그들의 길과 그들의 행위의 열매대로 보응하신다고 했다. 예레미야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하시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셨지만 하나님을 대적하고 순종하지 않은 댓가로 재앙을 받고 예루살렘 성 도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07.14
예레미야 32:16-25 예레미야는 하나님께 슬픔으로 기도한다. 슬픔속에서도 예레미야의 기도는 찬양으로 시작한다. 능력으로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은 애굽에서 기사와 표적으로 이스라엘을 인도하여 내셨다. 그리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이스라엘을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목소리에 순종하지 않고 율법을 행하지 않는 이스라엘에게 재앙을 내리신다. 예레미야는 심판 받아 ..
예레미야 32:1-15 "..너는 아나돗에 있는 내 밭을 사라 이 기업을 무를 권리가 네게 있느니라 하리라 하시더니"(7절)아멘. 하나님은 어떤 상ㅎ항가운데에도 우리에게 말씀 하신다 . 오늘 이 한날도 말씀을 주시는데 내가 귀를 막고 있지않나? 내 눈이 멀어서 보고 싶은 것만 볼렬구 하지 않나? 내 몸이 게을러서 말씀과 기도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지는 않나? 돌아보고,돌아보고 점검하여 어떠한 방해물이 있..
예레미야 32:1-15 시드기야왕은 예레미야가 유다의 패망과 자신이 바벨론으로 끌려간다는 예언으로 그를 감금 시킨다. 내가 듣고 싶지 않는 말을 한다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닫아 버린 것이다. 때론 듣기 싫어도 듣고 나를 돌아볼 수 있어야 한다. 그 안에 하나님의 뜻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하나님은 뜬금없이 예레미야에게 하나멜의 아나돗에 있는 밭을 사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그 뜬금없는 요..
예레미야 32:1-15 시드기야 왕은 예레미야 가 예언하는 하나님의 말씀 곧 예루살렘 성을 바벨론의 왕의 손에 넘기실 것을 듣기 싫어하며 예레미야를 궁중 시위대 뜰에 가두었다. 하지만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바벨론의 공격 때문에 땅을 모두 팔려고 할 때에 말씀대로 기업의 상속권을 가지고 아나돗에 있는 숙부의 아들 하나멜의 땅을 은 십칠 세겔을 주고 샀다. 이것은 하나님이 유다의 회..
예레미야 32:1-15 바벨론 군대가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있을 때, 예레미야는 시위대 뜰에 갇혀 있었다. 왕에게 바벨론을 이길 수 없으며 바벨론으로 잡혀 갈 것이라고 예언했기 때문이다. 시드기야는 마지막 순간까지, 불편한 진실을 숨기고 싶고 외면하고 싶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외면했다. 도움말에 '쓴소리를 듣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말씀도 듣지 못합니다' 라고 말한다. 쓴소리를 듣고 싶은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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