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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05.02
사도행전 1:1-11 예수님은 고난을 받으시고 죽으셨으나 부활하셔서 40일동안 제자들에게 많은 증거를 보여 주셨다. 그럼에도 예수님은 제자들을 그냥 파송하신 것이 아니라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약속하신 성령을 받으라'고 하신다. 도움말에 ''하나님 나라의 사역은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님이 주도하시는 사역이기에, 아무리 사도라고 할지라도 사역의 주도권을 성령께 맡겨야 하기 때문입니다' 라고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05.01
사도행전 1:1-11 누가는 부활하신 예수님이 사십일 동안 사도들과 함께 하시며 승천하실 때 까지 가르치시고 명하시고 약속하신 것들을 기록했다. 이스라엘 회복의 때를 묻자 그 때와 시기는 아버지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가 아니라고 하셨다. 중요한 것은 성령님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온 땅의 끝까지 예수님의 증인이 되는 것이었다. 사람의 본성은 아담처럼 하나님을 거역하고 불순종하고 될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4.05.01
4/30/24 화, 시편 104:19-35때를 따라 돌보시는 하나님 이심을 시인은 찬양한다. 주께서 주신즉 받고 주께서 손을 펴신즉 좋은것으로 만족하다가 주께서 낯을 숨기신즉 떨고 주께서 호흡을 거두신즉 죽어 먼지로 돌아가나이다. 우리가 감히 생각할수 없는 지혜로 이런 저런 때를 지나게 하시고 주를 의지하게 하시며 변화를 통해 더욱 아름답게 하시는 하나님, 어둠도 허락하셔서 쉬어가게 하시고 돌보시는 하..
시편 104:19-35 해와 달을 창조하시고 빛과 어둠을 지어 계절을 정하시고 낮과 밤에 사람과 짐승이 수고하고 쉬는 시간의 리듬을 만드셨다. 에덴 동산에서 부터 사람에게 일하도록 명하셨으니 당연히 일하며 살아야 한다. 하지만 누구, 무엇을 위해 일하느냐에 따라서 그 결과에 만족할 수 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이웃과 형제를 도우는 데에 촛점을 두면 더욱 더 보람있는 수고가 될 것이다. 나먹고 살기도 ..
시편104:19-35 "주께서 주신즉 그들이 받으며 주께서 손을 펴신즉 그들이 좋은것으로 만족하다가"(28절)아멘. 때를 따라 살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에 감탄하며 하나님이 주신 호흡으로 평생의 온전한 예배자가 되기를 선택하며 결정하는 시인을 바라봅니다. 해와달과 빛과어둠을 나누시고 모든 생명체를 구별하신 하나님! 때를 따라 양식을 주시고 온갖 생물을 의지하게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모든 창조..
시편 104:19-35 이 땅의 절기와 시간을 정하시고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 때를 따라 먹을 것을 주시고 생명의 주관자가 되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하나님의 생기를 불어 넣어주셔서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새롭게 하시는 분이시다. 나의 영이 영원하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즐거워 하며, 하나님께 기도하고 찬양하는 일을 하기 원한다. 도움말에 '찬양은 하나님이 주신 새 ..
시편 104:19-35 하나님은 해와 달을 만드시고 빛과 어둠을 나누셔서 시간에 따라 움직임으로 사람이 리듬에 맞추어 살아가도록 만드셨다. 모든 생명을 가진 것들도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먹이시고 자라게 하셨다. 내가 지금 살아 숨쉬고 일하고 행복해 하며 살아갈 수 있는 것도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것들을 누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욕심과 교만이 생기면 상황은 역전이 된다. 도움말에 성취와 인정을..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4.04.30
4/29/24 월,시편 104:1-18주위를 둘러만 봐도 창조의 하나님께서 이땅을 얼마나 완전하고 조화롭게 만드셨는가를 알수 있고 그 분이 나의 하나님이 되신다는 사실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기에 충분하다. 세상을 더 알고 하나님을 더 알수록 이 사실을 감격하게 되니 감사하다. 오늘도 나의 하나님, 무엇하나 완벽하지 않은것이 없는 하나님의 완전하심을 찬양합니다!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04.30
시편104:1-18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하는 포도주와 사람의 얼굴을 윤택하게 하는 기름과 사람의 마음을 힘있게 하는 양식을 주셨도다"(15절)아멘. 오늘도 시편을 통해 하나님의 지혜와 섭리를 믿은의 눈으로 관찰하고, 생명의 통치자 왕이신 하나님이 바로 나의 하나님이라는 고백을 하게 하신다. 하나님께 심긴자 되기를.. 영과 육의 양식을 풍족히 얻어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얼굴에 윤택함의 동일함이..
시편 104:1-18 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자연의 경계를 지정하사 각자의 자리를 지키며 순종하게 하시고, 각종 짐승들에게 먹을 것을 풍요롭게 주시며 나무들애게도 풍부한 물을 공급하사 자라게 하셨다. 이런 창조주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송축하라 외친다. 존귀와 권위로 옷 입으신 하나님을 나는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 거저 나의 요구를 들어주시는 분 나의 처지를 알아달라고 때쓸 수 있는 그저 ..
시편 104:1-18 이 땅을 창조하시고, 지금도 다스리시는 하나님. 구름과 바람을 지휘하시는 하나님. 바다와 땅의 경계를 정하시고 바다물이 넘치지 못하게 하시는 하나님. 샘이 솟아나게 하시고 짐승들이 해갈하게 하시는 하나님. 가축과 사람을 위한 채소를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 이 모든 일을 조화롭게 하시고 풍성하게 하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이시다. 나는 그 하나님을 얼마나 의지하고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04.29
시편 104:1-18 시인은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자연의 경계를 정하시고 사람도 가축도 들짐승도 새들도 다 먹이시는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한다. 제한된 인간의 머리로는 상상할 수 없는 온 세상의 작고 큰 모든 만물들을 만드시고 그들의 자리를 주셨다. 채소를 자라게 하시고 땅에서 먹을 것이 나게 하시고 사람과 가축에게도 양식을 주셨다. 그런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외하며 지혜를 얻기 원한다...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4.04.29
4/28/24 주일,시편 103:15-22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말씀하신다.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말씀을 기억하고 지켜 행하는 삶을 살아가기 원한다. 순종의 능력, 믿음의 능력을 구하며 나의 모든 삶을 통치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께 찬양함으로 모든 순간을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시편 103:15-22 사람의 인생은 풀과 들의 꽃이 바람에 불려 잠깐 있다 사라지는 것처럼 허무한 것을 기억하게 하신다. 그래서 하나님을 경외하며 순종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한 삶으로 경험할 것을 믿게 하신다. 순종하지 못하는 이유는 내가 잘났다고 생각하는 교만한 마음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능력이 우리가 구해야 할 바입니다라는 도움말에 아멘한다. 교만을 버리도록 도..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04.28
시편 103:15-22 하나님의 거룩함을 송축하라 외치는 시인은 이 땅의 인생이 어떤한지를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인생은 그 날의 풀같은 것이고 그 영화는 들의 꽃과 같다고 표현한다. 인생은 본능적으로 위로 오르려합니다. 위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르면서 끊임없이 상승하려 발버둥칩니다. 라는 글귀가 나를 돌아보게 만든다. 하나님의 지으심을 받고 그가 다스리시는 세상에서 사는 나의 태도가 나의 욕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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