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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01.15
신명기 6:1-9 '하나님을 경외하며, 명령을 지켜 행하며, 부지런히 자녀들에게 가르치라'고 하신다. 그것은 올무가 아닌 복 받는 비결이며, 땅에서 번성하는 방법이다. 하나님은 유일하신 분이심을 인지하고 '마음' '뜻' '힘'을 다해 사랑하고 자녀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내가 하나님 사랑으로 충만하지 않으면 가르칠 수 없고, 내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으면 자녀들이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다. 늘 부족한 ..
작성자 UmtaVlYxUkxaRlJ0TlU1VlpXdEZlVlJ0ZEU1TlV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WVZrVTFWbHBYZEVabFZsSjBaRVUxVGxWVU1Eaz0= 등록일 2024.01.14
신명기 5:22-33 말씀을 삶의 중심에 두고 온전히 순종하며 복을 누리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따라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을때 복을 받을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복은 순종하는 삶 자체에 내포된 복입니다. 순종하는 삶 자체가 복이기 때문입니다. 순종은 생명이고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것들을 간직하고 향유하는 방식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 할때 하나님의 명..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4.01.14
1/13/24 토,신명기 5:22-33모세를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에 중재자로 세우신것처럼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예수 그리스도를 중재자로 세우셨다. 그렇게 중재자 예수그리스도를 세우신 것은 거룩한 하나님 앞에 나아갈수 없는 죄악된 우리가 나아갈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순종을 기대하고 계신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경외함으로 나아가야 한다.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말씀을 따르고 명령하신 모든것을..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4.01.14
1/13 토 신명기 5:22-33 27 하나님의 영광과 위엄을 경험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두려움에 모세를 중재자로 세워주시라 요청하고 하나님은 허락하신다. 모세에게 말씀을 주셔서 백성으로 모세를 통해 말씀을 배우게 하신다. 그때의 그들에게 그러하셨던 것 처럼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배려와 사랑은 이어져가고 있다. 우리를 위하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친히 보내주시고 “더 좋은 언약의 중재자”로 세워주셨..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01.14
신명기 5:22-33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불 가운데, 구름 가운데, 흑암 가운데에서 큰 음성으로 들었던 백성들은 그의 영광과 위엄을 경험하고 두려워하며 모세에게 중재자가 되길 요청했다. 그 음성을 또 들으면 죽을 것이라는 두려움에 휩싸여서 그 영광을 찬양하지 못하는 백성들과 나는 다를 수가 있을까.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라고 하셨는데... 하나님은 그들이 항상 그 경외하는 마음을 ..
신명기5:22-33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대로 너희는 삼가 행하여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32절)아멘. 하나님의 이째릏 두려운으로 느낀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에게 중재를 요청하며 하나님은 그들을 요청대로 모세를 이스라엘의 중재자로 세우셨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은으로 말씀을 따라 좌로나 우로나치우치지 않을 때 복을 받을 거라고 약속하시는 말씀은 순종을 알게 하시..
신명기 5:22-33 하나님은 모세와 백성에게 직접 말씀하시고 십계명을 두 돌판에 써서 모세에게 주셨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백성들은 두려워 하며,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말씀하시면 다 행하겠다고 말한다. 하나님의 임재를 직접 경험하지 못했기에 하나님을 우습게 여기는 것이지, 하나님의 영광과 임재를 본다면 두려워 떨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하나님을 경험해야 두려워 하며 경외하는 것이..
신명기 5:22-33 하나님이 그의 영광과 위엄을 불, 구름, 흑암 가운데 큰 음성으로 나타나는 대신 모세에게 두 돌판을 주신 이유는 백성을 위함이였다. 그래서 대신 중재자 모세을 세워 하나님의 말씀을 대신 전하고 하나님의 명령대로 율법과 규례를 지키며 하나님을 경외허며 살기를 원하셨다. 하나님은 언제나 그의 백성들 생각 뿐이신 것 같다. 어떻게하면 이 백성들이 복을 받고 살게 할 수 있을까? 다른..
작성자 UmtaVlYxUkxaRlJ0TlU1VlpXdEZlVlJ0ZEU1TlV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WVZrVTFWbHBYZEVabFZsSjBaRVUxVGxWVU1Eaz0= 등록일 2024.01.13
신명기 5:11-21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것이 하나님에 대한 나의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입니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하지말라-하나님여호와의 이름을 아무데나 붙이고 남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가장 기본으로 해야할일은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는 것입니다. 부모를 공겨하라.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내 이웃을 위한 거짓증..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4.01.13
1/12 금 신명기 5:11-21 하나님께 그리고 부모와 이웃을 대상으로 우리가 마땅히 지켜야 할 계명들 (3-10계명) 을 일러주신다.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고 주신 안식일을 나 뿐 아니라 모두함께 거룩하게 지킬수 있도록 배려하며. 부모를 공경하라 하신다. 이것은 내가 반드시 지키고 ”해야할“ 말씀이고 뒤에 계명들은 하나 하나 구체적으로 짚어 말씀하시며 “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 명하셨다.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01.13
신명기 5:11-21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쓰며 저주하는 것을 많이 본다. 잘 못된 일이 생기거나 예측하지 않은 고난이 올때 입에서 나오는 것이 하나님의 저주다. 그런 것에 물들지 않게 살아야한다. 가나안 땅에서 잡신들을 섬기는 문화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휩쓸려 우상숭배하고 멸망을 당한 것을 잊지 말아야한다. 안식일도 애굽에서 구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는 날이고 기억하는 것은 순종하..
신명기5:11-21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명령한대로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라"(12절)아멘 십계명중 3-10계명읗 말씀 하신다 하나님 만을 섬기는 삶이 믿는 자녀로 어렵다고 생각지 않았고 감각없이 의무로 말씀앞에 섰던것 같다. 오늘 이 한날 새롭게 십계명을 묵상하게 된다 혹 하나님의 이름을헛되이 남용하며 악한 일에 오용되게 사용하지 않았나? 안식일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살고 있는가? 부모공..
신명기 5:11-21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컽지 말라. 이것도 죄로 간주하다고 한다. 하나님의 이름은 세상에서 가장 거룩한 이름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이름을 들먹이며 옳지 않는 일을 행하고 거짓된 약속을 하며 남에게 피해를 주고, 악용하는 것등 이런 것들을 다 '죄' 라고 말씀하심을 기억하자. 나도 하나님의 이름을 남용할 때가 많았다. 그냥 나편하자고 부르고 사용하는 이름이 아님을 다시 한번 ..
신명기 5:11-21 계속해서 십계명에 대하여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에게 율법을 주신 것은 억압이나 통제를 위한 것이 아니라, 세상과의 '구별'이며 '거룩'을 유지하기 위함이다. 신명기 30:11에서 하나님은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한 이 명령은 네게 어려운 것도 아니요 먼 것도 아니라'고 말씀하신다. 그럼에도 말씀대로 사는 것이 어려운 이유는 '사랑'이 아닌 '의무'이기에 짐으로 다가오기 때문..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4.01.13
1/12/24 금,신명기 5:11-21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것이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계명을 지키고 실천하는 삶이라 말씀 하신다. 애써서 지키는 것도 필요하지만 먼저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는 마음이 내 안에 있길 원하고 그래서 계명을 지키지 않고 살아갈수 없는 그런 삶을 살기 원한다. 이웃사랑의 첫번째인 부모 공경에 대하여는 지키면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 말씀 하셨다. 가장 당연하지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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