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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5.10.12
역대하 23:16-24:16 여호야다는 요아스를 왕으로 세운 후에 왕과 백성 사이에 언약을 세워 '여호와의 백성' 이 되게 한다. 한번 언약을 세우면 영원한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결단하고 그 약속을 이어 나가야 한다. 여호야다가 살아있는 동안 요아스는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살았다. 한 사람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보여줄 뿐 아니라, 나의 주변에 누가 있느냐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지만 더 중요..
역대하 23:1-15 아달랴가 반역해서 여왕으로 다스린지 제칠년에 제사장 여호야다가 용기를 내어 백부장들 레위인들 이스라엘 족장들을 모아 하나님의 뜻대로 다윗의 자손 요아스를 왕으로 세웠다. 안식일에 당번인 자들과 비번인 자들을 모두 함께 모아 다윗의 창과 방패들을 백부장에게 주어 왕을 호휘하고 왕자에게 면류관을 씌워 기름을 부을 때 성전 곁에 서게 했다. 제사장 여호야다도 레위인들도 군대..
역대하 23:1-15 제사장 여호야다가 용기를 내어 사람들을 모으고, 6년동안 숨어서 키워 온 요아스를 왕으로 기름을 부어 세운다. 그는 아달랴가 아닌 다윗의 자손이 왕위를 이을 것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했고, 그렇게 하실 하나님을 신뢰했다. 도움말에 '무지가 부른 맹목적 용기가 아니라, 말씀을 순종하는 믿음에서 나온 용기입니다' 라고 말한다. 말씀에 대한 확신이 여호야다와 사람들에게 용기를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5.10.12
10/11/25 토,역대하 23:1-15제사장 여호야다가 용기를 내어야 했던것처럼 어두움 가운데 하나님의 계획을 향해 옆도 뒤도 돌아보지 않고 나아가야 할때 반드시 용기가 필요하다. 물 흐르듯 어려움이 없어야 하나님의 일을 평화롭게 하는것 같지만 용기를 내어 말할수 있고 권력에 굴복하지 않을수 있고 이전부터 이어오던 관습을 거스를수 있음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바로 세워 갈수 있다. 그 용기는 말씀의 확..
역대하 23:1-15 야호야다는 용기를 내어 요아스를 왕으로 즉위하기 위한 준비와 기다림의 7년의 기간을 실행으로 옮긴다. 사람들을 모집하고 설득하고 언약을 세우고 요아스를 왕으로 추대하며 면류관을 씌우고 율법책을 주고 기름을 부어 하나님의 언약을 확립시키는 일이 말씀을 읽는처럼 쉽지는 않았을 것이다. 아달랴 모르게 모든 일을 진행해야 했고 사람들을 설득하는 일도 쉽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5.10.11
10/10/25 금,역대하 22:1-12하나님은 하나님의 약속이 끊어지도록 절대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불씨를 살려두셔서 말도 안되고 어지럽고 혼란한 싸움과 전쟁 가운데서도 약속을 이어가신다. 소망이 없어 보이는곳을 바라보며 한숨이 아니라 울며 기도해야 하는 이유이다. 나라도 세상도 주변도 모두 위태위태 한 상황에도 여전히 일하고 계시는 바라보며 그 은총을 누리는 자녀로 내가 할 일을 묻고 행하며 주님..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5.10.11
역대하 22:1-12 여호람의 막내 아들 아하시야가 왕위에 올랐지만 어머니의 꾀에 빠져서 여호와 보시기에 아합의 집 같이 악을 행하였다. 그는 1년 나라를 다스리고 예후에게 살해 되었다.그러자 그의 어머니 아달랴가 유다 집의 왕의 씨앗을 모조리 죽이고 스스로 왕이 되었다. 아무리 내가 힘을 가지고 세상을 이끌어 간다고 해도 하나님의 계획은 바뀌지 않는다.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는 유모의 도움으로..
역대하 22:1-12 여호람의 막내 아들 아하시야가 왕위에 올랐을 때 42세였다고 한다. 어린 아이도 아니지만 그의 어머니 아달랴의 조종대로 그는 이스라엘의 아합의 집 같이 악을 행했다. 아합의 아들 요람이 아람 왕과 싸우다가 다치자 아하시야가 그를 방문하다가 하나님이 보내신 예후에게 죽임을 당했다. 그의 어머니 아달랴는 마지막으로 남았던 아들이 죽자 온 왕국의 씨를 진멸하고 자기가 왕이 되어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5.10.10
역대하 22:1-12 죽고 죽이고, 빼앗고 빼앗기는 혼란스러운 정치 상황 속에서도 여전히 하나님은 일하신다. 여호람의 아들들이 모두 죽임을 당할 때에도 하나님은 다윗과의 약속을 지키시기 위해 여호아하스 (아하시야)를 남겨 두셨고, 아달랴가 왕권을 차지하기 위해 모든 왕자들을 죽일 때도 요아스를 살려 두셨다. 사람의 힘으로 도무지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은 하신다. 내 힘으로 할 수 있을 것 같고, ..
역대하 21:2-20 여호사밧의 뒤를 이은 장자 여호람은 아버지의 길로 행하지 않고 아합의 딸과 결혼하며 악한 길로 행하였다. 모든 아우들과 몇 중책의 백성들을 죽이고 산당을 세워 유다를 미혹하게 하였다. 여호람은 자신의 행동이 자신의 왕권을 더 강하고 장기 집권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도우심 없는 계획은 늘 과녁을 벗어나는 법이다. 에돔과 립나의 배반이 일어나고 블레..
역대하 21:2-20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은 왕이 되어 세력을 얻자, 그의 동생들과 방백들을 죽였다. 아마도 하나님을 떠나 악을 행하는 여호람의 정책을 비판했기 때문일 것이다. 자신의 정적을 제거했지만, 결국 그의 인생의 끝은 비참했다. 블레셋과 아라비아 사람들이 쳐 들어와 왕궁의 재물과 아들들과 아내들을 탈취해 가고, 겨우 막내 아들 여호아하스 만을 구하게 된다. 여호람도 창자에 병이 들어 아..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5.10.10
10/9/25 목,역대하 21:2-20하나님을 찾는가 그렇지 않는가는 그사람의 선택을 통해 볼수 있다. 하나님을 찾지 않으면 반드시 악을 행하게 되고 정체성도 모르고 눈앞의 두려움을 쫓아내고 이익을 얻기위해 얼마나 어리석은 삶을 살게 되는가를 여호람을 통해 보여주신다. 여호람이 왕위를 받게 된것은 장자 였기 때문이다. 자신의 자격없음에 대해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아우들과 이스라엘 몇 방백들을 죽이..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5.10.09
역대하 21:2,20 여호사밧의 장자 여호람이 왕권을 얻자 그의 아우들과 몇 방백을 죽여 아무도 왕의 자리를 위협하지 못하게 했다. 이 악한 행위는 이스라엘 아합의 딸 아달랴와 혼인하고 아합을 본 받았던 것이다. 여호사밧의 혼인 결정이 자기 아들들과 유다의 비극이 될것은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하나님께 묻지 않고 행하는 일에도 하나님의 뜻대로 결과를 얻게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여호람은 ..
역대하 20:20-21:1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여호사밧은 찬양대를 군대앞에 세워 감사의 찬송을 드리고 행진하며 전쟁으로 갔다. 하나님은 그 찬송이 시작될 때 유다를 치러온 암몬과 모압 자손들을 이르켜 산 주민들 과 세일 주민들을 쳐죽인후에 서로 싸워 죽게하셨다. 여호사밧과 백성들은 사흘동안 죽은 자들 가운데 있던 재물과 의복과 보물을 거두어드리고 넷째 날에 브라가 골짜기에 모여 하나님을 송축..
역대하 20:20-21:1 여호사밧은 말씀을 순종하며 백성들에게 하나님과 선지자를 신뢰하라! 하며 전쟁터로 나아간다. 군대는 손에 창과 칼 대신 노래하는 자들로 거룩한 예복을 입고 여호와께 감사와 찬송으로 나아갔다.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종할 때 약속대로 큰 승리 뿐 아니라 재물과 의복과 보물도 엄청 주셨다. 모암과 암몬 사람들은 왜 이런 많은 재물을 전쟁터로 들고 왔을까? 그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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