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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7.19
이사야 3:1-12 하나님보다 더 의뢰하며 의지하는 것을 제하여 버리실 것을 경고한다. 이것은 그때의 예루살렘과 유다에서 뿐이 아니라 지금 세대에도 있는 일이다. 악한 그 백성들을 차라리 소년들과 아이들과 여자들이 학대하고 다스리게 심판하실 것이다. 하지만 의인에게는 그들의 행위의 열매를 먹을 것이다. 공의와 정의의 하나님은 백성들을 사랑하시는 동시에 악을 미워하시고 멸하실 것이다. 악인들..
이사야 3:1-12 사람은 연약한 존재이기에 항상 누군가를, 무엇인가를 의지하고 붙잡고 살아간다.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시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도록 하셨지만 타락한 사람은 하나님 아닌 다른 것을 선택하며 살아간다. 하나님은 유다가 의지하던 양식, 물, 용사들, 지도자들을 제하여 버리신다. 내가 의지하는 모든 것도 결국은 하나님의 손 안에 있음을 알려 주신다. 도움말에 '참된 공급자와 보호..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7.19
7/18/26 토,이사야 2:1-22교만이 결국 인생을 의지하고 무너지게 만든다. 지금 내가 살고있는 이 시대의 우상은 결국 자신이다. 자신이 만든 기준과 신념의 견고함을 깨뜨리지 못하기에 서로 누구의 말도 듣지 않고 용서하지 못하고 사랑하지도 못한다. 세상이 그러니 개인이 어쩔 도리가 없다고 말한다. 세상이 아닌 내가 거룩한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바보가 되기를 작정..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7.18
이사야 2:1-22 마지막날 때에 하나님의 산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으로 만방의 백성들이 예배드리고 말씀을 순종할 것이다.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심판하고 통치하실 때 평화가 임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을 버리고 세상의 길을 따르며 우상숭배하는 타락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와의 날에 바위 틈에 들어가 진토에 숨어도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교만하고 거만하고 자고한 자들이 낮아지고 굴복되며 ..
이사야 2:1-22 하나님은 타락한 이스라엘을 심판하실 것이다. 회복은 저절로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다. '회개'하고 '돌이키는 것'이 선행되어져야 한다. 인생은 셈할 가치조차 없는 허무한 것임을 말씀하신다. 그런데 그 속에서 '자존심' '욕심' '교만' '경쟁' '분열' '미움'이런 것들을 끊임없이 부추기면서 하나님 없는 삶을 만들어 간다. 세상의 소리를 듣다보면 절망스러울 때가 많다. 지금이 바로 '회개..
이사야 1:21-31 하나님과 맺은 언약이 혼인한 부부가 맺은 언약처럼 그것을 어기고 악을 행하며 사는 것을 창기라고 부르신다. 하나님은 그들의 타락을 슬퍼하시고 그런 백성들을 원수라고 하며 보복하실 것을 경고하신다. 그래서 하나님을 버리고 세상 욕심을 추구하며 악행하는 자들을 심판으로 멸하시고 회개하고 돌아온 자들을 정결하게 하시고 회복시키셔서 다시 신실한 고을이 되게 하실 것이다. 구속..
이사야 1:21-31 신실하였던 고을이 창기 같이 되고, 정의와 공의가 충만하였던 곳에 살인자들만 남았다. 하나님께서 '슬프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이 성읍을 외면하거나 방치하지 않으시고, 보응하시고 혼잡물을 제하셔서 청결하게 하시겠다고 하신다. 회복의 은혜를 베푸셔서 '의의 성읍, 신실한 고을'이라 불리게 하실 것이다. 도움말에 '고통스러운 연단의 과정이 찾아올 때 우리는 원망할 것이 아니..
이사야 1:21-31 사람은 어쩔 수 없이 변질 될 수 밖에 없는 연약한 존재다. 그래서 늘 하나님의 도움이 없으면 올바르게 살아갈 수 없다. 한때 정의와 공의로 충만했던 예루살렘이 부정 부패로 타락하고 말았다. 남의 것을 탐내고 고아와 과부를 돌보지 않으며 은에 찌꺼기가 낀 것처럼 포도주에 물을 넣어서 파는 것처럼 하나님이 싫어하는 일들을 서슴없이 한다. 하나님이 슬퍼하지 않으시겠는가! 그냥 두..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7.17
7/16/26 목,이사야 1:1-20회개의 첫걸음은 주님앞에서 스스로 씻고 깨끗하게 하여 악을 버리고 선행을 배우고 정의를 구하며 약자를 돕고 변호하는것이다. 이방신을 섬기듯 형식적인 것으로 포장하는 삶이 아니라 나의 이익보다 정의로운 행위로 살아가는것이다. 무엇보다 내마음의 진심이 어디를 향하는가, 그래서 무엇을 따르기 위해 이 행위를 하는가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어디에 있든지 나의 중심이 주를..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7.17
이사야 1:1-20 이사야는 유디와 예루살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마음, 즉 아버지의 마음을 전달해 주고 싶어한다. 자식처럼 양육하고 보살폈는데 머리가 커지고 도움 없이 뭔가 할 스 있다는 생각이 들자 여호와를 버리고 부패하고 패역한 자식으로 변했다. 말로는 사랑한다 하며 제사를 드리지만 하나님이 그 악한 마음의 행위를 어찌 모르시겠는가! 그럼에도 하나님은 기다리시며 악한 행실에서 돌이키라 하..
이사야 1:1-20 전에 이사야를 읽을 때, 참 어렵다, 이해가 안 된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그런데 언젠가 이사야를 읽을 때, 심판이 아닌 소망의 말씀으로 들려지기 시작했고, 지금은 내가 좋아하는 성경이 되었다. 오늘 말씀도 안타까운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으로 시작한다. 소와 나귀등 짐승들도 자기의 주인을 알아보는데, 자식처럼 양육한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것에 대하여 한..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7.16
이사야 1:1-20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거역하는 것을 소와 나귀처럼 주인을 알지 못하는 것으로 비유하신다. 죄의 심판을 받아 온 땅이 이방인 앗수르의 공격으로 황폐해지고 예루살렘만 겨우 남았지만 백성들은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았다. 예배도 형식적으로 드리며 밖에서 우상숭배 하는 그들의 기도를 듣지 않으실 것이라고 하셨다. 믿음이 삶의 변화가 되지 않으면 교회..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7.16
7/15/26 수,시편 15:1-5주의 거룩한 처소에 머무는자, 거기에 머물기에 합당한 자가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다고 말한다. 정직과 공의, 진실, 악을 행하지 않고 비방하지 않고 이익만을 위해 움직이지 않는 자가 되어야 하는데 한달동안의 휴가를 통해 말씀을 잡으려고 해도 눈앞에 보이는것에 많이 흔들리게 되는 나의 연약함을 발견하며 주어진 상황에서 흔들리지 않는다는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알게되고..
시편 15:1-5 시인은 이땅에서나 천국에서나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의 자격은 어떤 것인가에 대해 하나님께 묻고 대답한다. 정직한 행위, 공의의 실행, 마음의 진실을 말하는 사람이다. 또 남을 허물하지 않고 비방하거나 멸시하거나 악한 짓을 하지 않는 사람이다. 하나님안에서 의로운 삶을 살기에 흔들리지 않는 자이다. 나의 상품과 행실을 하나 하나씩 점검해 보게 하신다. 노력은 하지만 아직도..
시편 15:1-5 도움말에 '참된 예배는 예배당 문을 나서는 순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라고 말한다. 하나님을 믿기로 결단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을 받아, 내 삶의 주인이 바뀌는 순간, 지금까지 살아왔던 삶의 방식을 바꾸며 살아가야 한다. 그래야 진정한 동행의 삶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내가 하나님 앞에 잘 살고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말'을 조심하려고 많이 애쓰며 살았다. 특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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