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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5.12.19
시편 147:1-20 시인은 예루살렘을 회복하시고 남은자들을 구하시고 치유하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위대하고 힘이 센 자들을 기뻐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인자하심을 구하는 자들을 기뻐하신다. 온세상을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말씀으로 우리를 구하셨다. 자연의 계절로 필요한 물질을 주시고 백성들을 보호하신 하나님이시다.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시고 희생하셔서 우리를 자녀로 삼으신 하나..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5.12.18
12/17/25 수,시편 146:1-10이미 지나간 일의 모든것도 알지못하고 앞으로의 일도 알수있는방법이 없지만 그 모든것을 통치하시고 다스리시는 분이 하나님 이시기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자는 복된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 주님만 의지하고 바라는 복된 인생을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그저 기도로 오늘 하루도 자비가 넘치시고 신실하시고 사랑이 많으신 주께 맡깁니다. 주님의 선하심을 찬양합니다.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5.12.18
시편 146:1-10 시인은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기쁨이 얼마나 큰지 경험한 사람이다. 그래서 평생 하나님을 찬양 하리라 고백한다. 억눌린자, 주린자, 자유가 없는자, 의지할 곳 없는 나그네, 고아와 과부들에게 알려준다. 흙으로 돌아갈 귀인이나 인생들에게 의지하지 말라. 영원한 통치자이시고 창조주 하나님에게만 소망을 두라고 한다. 시인이 살아온 인생을 뒤돌아보니 하나님만이 '엄지 척'이 였던 분이..
시편 146:1-10 나를 도와줄 능력이 있을 것 같이 보이는 사람을 의지하고 싶고 내 편으로 만들고 싶을 때도 많지만, 그 사람도 나와 같이 연약하고 힘이 없는 피조물일 뿐이다. 어릴적 부모의 모습도 산같이 크고 대단해 보였지만 나이가 들고 보니 너무나 연약한 모습만 보여서 슬프다. 모든 사람은 다 같은 길을 걸어간다. 대단한 능력이 있어 보여도 나이들면 그 능력이 더이상 힘이 될 수 없고, 잊혀진 ..
시편 146:1-10 시인이 나의 생전에 나의 평생에 하나님을 찬양하겠다고 하는 것이 나의 고백이 되길 원한다. 어제 밤에 제라드 아버지가 경련이 일어났다고 해서 다시 갔었는데 간호사가 와서 도와주고 오늘 아침에는 물도 마시고 나아졌다고 한다. 그 아버지도 일생을 하나님을 전도하고 찬양하며 사셨는데 그 아내와 아들은 그의 고통이 끝나도록 하나님이 빨리 데려가시길 원하고 기도한다. 하지만 하나님..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5.12.17
시편 145:1-21 주일 마다 부르는 찬양,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이 찬양을 다윗의 마음에서 듣게 하신다. 측량할 수 없이 위대하시고 존귀하시고 은혜로우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주의 나라의 영광을 인생들에게 알게 하겠다고 다짐한다. 넘어지는 자들을 붙드시고 일으키시고 간구하는 자들에게 가까이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소원을 이루시고 부르짖음을 들어 구원하시는..
시편 145:1-21 시인은 하나님의 위대함을 찬양하며 송축한다. 그의 삶에 하나님이 얼마나 많이 관여하고 계셨는지 뒤돌아보면 오직 남는 것은 감사와 찬양뿐인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로우심, 노하기를 더디 하심, 긍휼을 베푸심 때문에 시인은 지금까지 살아올 수 있었던 것이다. 어찌 시인의 고백뿐이겠는가! 이것이 곧 나의 고백이 되고 나의 찬양이 되기를 기대한다. 시인은 그의 입술이 주의 업적과 주의..
시편 145:1-21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고 찬양하는 것이 성도들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이다. 도움말에 '매일이 빠진 영원은 허상일 수 있습니다. 영원히 찬양한다는 고백은 오늘 찬양할 때 진심일 수 있습니다' 라는 글이 마음에 와 닿는다. 오늘 평안한 하루를 보냈음에도 내일의 염려 때문에 감사하지 못하고, 무슨 일이 생기면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하나님을 향해 원망의 말을 내 뱉는 삶은 아니었는가 생각..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5.12.17
12/16/25 화,시편 145:1-21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자는 위대하시고 은혜로우신 하나님을 날마다 송축하는것이 마땅하다. 하나님을 더 알아갈수록 감사의 의미가 깊어지고 크기가 더해감이, 상황과 환경 감정에 좌지우지 되지 않고 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주님을 바라보며 매일 주를, 영원히 주를 송축하겠습니다.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기뻐하고 사랑합니다.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5.12.16
시편 144:1-15 올 한 해를 마감할 시간이 왔다. 나의 반석이신 하나님을 찬양하라 외치며 2025년 한 해를 보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만큼 주님과 친밀하게 보냈다는 간증이겠지? 나의 요새, 나의 피난처, 깊은 물에서 건져 주시며, 보호하시고 구하여 주신 분 그분을 찬양하며 2025년을 지냈는지 돌아본다. 사람은 한 번의 입김에 불과하고 지나가는 그림자 같다 라고 시인은 고백한다. 이런 나를 올 ..
시편 144:1-15 나의 사랑이시요 요새 이시요 산성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방패이신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며 시인은 하나님께 피하고 백성들이 그에게 복종하게 하신 도움을 받았다. 그런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심을 믿는다. 헛것 같고 그림자같이 지나가는 인생이 무엇이기에 생각해주시고 도우시는 것일까.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부모가 베풀어 주는 모든 것을 당연히 생각하며 고마움을 표현하..
시편 144:1-15 지난 날을 돌아보면 하나님 앞에 부끄럽고 죄송하다. 지금도 여전히 부족하지만, 그래도 지난날 보다는 영적으로 성장해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4-50대에 지금처럼 했더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을 할 때도 있다. 그리고보면 늘 부족하고 만족함이 없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시인은 어려운 환경 중에도 하나님을 찬송하고, 자신을 구하여 주실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5.12.15
12/15/25 월,시편 144:1-15돌아보면 하나님의 은혜때문에 여기에 있고 보잘것 없고 가망없는 나를 생각하시고 돌보시는 하나님이 계셔서 복된길로 인도하시니 그저 감사할 뿐이다. 그냥 놔두지 않으시고 어떻게든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게 하시려고 조금이나마 마음을 넓시히려고 강하게 하시려고 가르치시고 방패와 피난처가 되신주님이시다. 그런 하나님을 믿고 기다리며 찬양하는 삶은 참으로 복된 삶이다. ..
12/14/25 주일,시편 143:1-12죽을것 같은 순간에도 솔직함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것과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주의 뜻을 행하며 살아가는것이 얼마나 복된 삶인지 그 길을 인도해주시기를 간구하는 다윗의 기도에서 그저 목숨을 건짐받고 위기를 모면하는 바램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백성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을 향한 갈망으로 가득한 마음을 보게된다. 아침마다 주의 말씀을 듣고 주님이 인도하시는 길을 따라..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5.12.15
시편 143:1-12 시인이 하나님께 자기의 고통을 고백하며 응답을 구할때에 자기가 죄인인 것을 깨닫는다. 그래서 심판을 행하지 마소서 주의 눈 앞에는 의로움 인생이 하나도 없나이다고 말한다. 원수에게 핍박을 당하며 심령이 상해 지탱할 기운이 없어도 마지막으로 옛날에 도우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속히 응답하실 것을 간구했다. 언제나 의지할 분은 하나님이시다. 의로 나를 구하시고 공평한 땅으로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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