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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7.15
시편 15:1-5 시인은 주와 함께 거할 자, 함께 살 사람이 누구인지 알려 준다. 말씀을 깨닫고 실천하는 자다. 행동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했다. 말은 잘하고 잘 가르치면서 보여지는 행동이 없다면 문제기 있는 것이다. 시인은 정직을 행하며 공의를 실천하며 진리를 말하며 남을 험담, 비방, 멸시 하지 않고 정직을 행하는 자, 즉 도움말처럼 선과 의가 삶의 습관이 되고 인격이 되는 사람이어야 한..
시편 14:1-7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하나님이 없다'고 한다. 사람이 얼마나 연약한지를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이다. 그것이 '교만'이며 '죄'이다. 인생이 얼마나 짧고 허무한 것인지...나이가 들면서 더 깨닫지만, 나이가 들기 때문에 깨닫는 것은 아닌것 같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마음이 없는 것,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 것, 행실이 가증하고 선을 행하지 않는 것... 하나..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7.14
7/14/26 화,시편 14:1-7하나님이 없다 하고 살아가는 어리석은 자는 스스로 잘 살고 있다는 착각에 사로잡혀있지만 영적으로 타락하고 부패하며 결국 두려움에 떨수밖에 없게 된다. 어쩌면 여기저기 널려있는 부패함속에서 하나님의 뜻과 선하심을 알아보는 믿음의 시선과 살아내는 용기는 하나님을 찾고 또 찾는자에게 주어지는 선물과 같은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하나님을 더 사랑함으로 찾고 또 찾으며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7.14
시편 14:1-7 하나님이 없다는 어리석은 이방인들은 하나님이 사람의 일에 관심이 없으시고 그들이 하는 악한일을 심판하지 않으신다고 생각하는 자들이다. 그래서 부패하고 가증한 행실로 악한 삶을 살며 하나님이 보시기에 더러운 자가 되고 그중에 선을 행하는 자가 하나도 없다고 선포하시게 한다. 하나님은 그들의 모든 행위와 마음을 다 알고 계신다. 하나님은 의인의 세대에 계시며 핍박 받는 백성중에..
시편 14:1-7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이 없다' 라고 마음으로 생각하는 자다. 사람들은 때론 잘 결정했어 라고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어리석은 결정이였던 것도 있고! 이건 어리석은 결정이야, 손해보는 일인데... 이 일을해야돼? 라며 했지만 그것이 지혜로운 선한 일이 될 때도 있다. 남을 생각하고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며, 고아와 과부를 생각하고 도움에 손길에 손내밀 수 있는 것은 믿는 자녀라면 나..
시편 13:1-6 시인은 자신의 힘듦을 하나님 앞에 토해낸다. 어느 때까지입니까, 절 있으셨나요? 왜 숨어 계시나요? 고통 속에서 어찌해야 할 지 모르는 시인의 마음을 하나님 앞에 부르짖는다. 이렇게 수 있다는 것은 그분을 신뢰하기 때문이다. 또한 그분만이 그의 모든 사정을 아시고 해결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가 부모에게 때를 쓰며 불평을 말하면서도 결국 자신의 요구에 응답할 사람은 부모 밖에..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7.13
시편 13:1-6 시인의 상황이 얼마나 괴롭고 위험했던지 하나님께 어느 때까지 나를 영원히 잊으시냐고 부르짖는다. 자기의 사망과 원수의 승리를 두려워하며 응답을 구한다. 하지만 어느 때까지 에서 어디까지로 해석된다면 삶의 목적지를 구하는 것이라고 한다. 고난의 길이가 아닌 고난의 방향을 묻는 순간 탄식은 하나님의 섭리를 찾는 기도가 됩니다 라고 도움말에 써있다. 이해하기 쉽지 않은 말이지만 ..
시편 13:1-6 다윗은 고난 가운데 '어느 때까지니이까' 번민하며 부르짖는다. 그러나 그 기도 는 '내 마음이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로 변한다. 내 기도를 돌아보니... '언제까지, 어느 때까지' 라는 기도를 하면서 왔던 것 같다. 기도 응답에 초점이 있으니 늘 낙심하고 괴롭고 기쁨이 없었나 보다. 믿음 없고, 쓸모 없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걸어온 것 같은데... 그 과정을 겪으면서 '내가 주의 사랑..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7.13
7/13/26 월,시편 13:1-6주의 사랑을 알고 깨닫는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 그 사랑을 알면 알수록 고개가 숙여진다. 주의 사랑을 의지하는자는 방황하고 근심하는 가운데 에서도 주를 찾고 주의 구원을 기뻐하며 찬양으로 감사를 표현하며 살아가게 되는 것처럼 주만 더 의지하고 의지하여 더욱 주님만 기뻐하고 찬양하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시편 12:1-8 총 칼 보다 더 아프게 마음에 상처를 주는 것이 '말'이다. 그러나 '언어' 가 또 위로와 상처를 치유해 주는 힘도 있다. 내가 내 입으로 내가 하고 싶은대로 말하는데 누가 주관할 수 있어!.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 가르치지 말라. 말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말을 함부로 하는 것에도 심판이 있음을 알려 주신다. 시인은 하나님께 도와주소서! 요청한다. 말로 받은 상처가 크기 때문이다. 매일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7.12
시편 12:1-8 말로 사람을 죽이고, 말로 모함하고 아첨하는 시대... 말이 타락한 시대에 살고 있다. '우리의 입술은 우리 것이니 우리를 주관할 자 누구리요' 라고 말하는 악인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지금도 여전히 말로 사람을 죽이는 시대를 살아간다. 하나님은 '말'에 대해 심판하실 것이다. 이러한 세상에서 나의 입술을 제어할 힘은 '순결한 말씀'이다. 말씀이 나를 지켜 줄 것이다. 도움말에 '거짓말과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7.12
7/12/26 주일,시편 12:1-8말씀이 좋다 감탄하는 말보다 말씀대로 자신을 돌아보고 남을 돌아보고 살아내는 삶을 살아내는 자를 하나님은 찾으신다. 말씀대로 살아내지 않는 삶은 결국 말과 행실이 다른 악한 힘을 발휘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말씀외에는 없다. 내가 하고있는 모든 믿음의 말과 걱정들은 행위로 이어지지 않으면 아무 효력이 없다. 사실 어렵고 쫄리고 억울하고 잘 안된다 말하고 싶은 심정이지..
시편 12:1-8 시인은 거짓을 말하며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 하나님께서 끊어 버리시고 연약한자들을 구원하실 것을 믿으며 기도한다. 말로 학대 받으며 자란 사람들은 몸으로 학대받은 사람들 보다 상처가 더 깁고 치유도 오래간다고 한다. 모욕하는 말들도 쉽게 터뜨리는 세상에서 무감각해지지 말거나 물들지 말아야 한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의 말과 행실로 해하지 않게 나를 돌아보며 살고 불의를 ..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7.12
7/11 1 시련앞에서 믿음의 사람과 그렇지못한 사람이 구분되듯 같은 상황을 눈앞에 놓고도 다윗의 친구들은 '터가무너져내린다 무엇을 더할수있을까'(3)라고 말하며 두려워하지만 다윗은 고통중에 더 여호와를 의지하는 진정한 믿음을 드러낸다. 환란과 어려움이 오게된다해도 나를 변함없이 붙잡고계시는 주의 손길에 감사하고 주님의 일하심을 분명히 보게하시는 기회라 오히려 기대하며 감사하는 내가 되..
시편 11:1-7 시인이 어떤 이유로 이든지 악인에게 위협을 당할 때 오직 의지할 분은 하나님 뿐임을 고백한다. 옆에서 도와주려고 하는 충고와 제안이 좋은 생각처럼 보일 수 있어도 마음의 평안을 줄 수 없다. 특히 믿지 않는 사람들의 말을 따르면 영적인 타락을 가져올 수 있음을 기억하고 분별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면 하나님이 보호하시고 인도하시고 실패 하지 않게 하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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