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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23.08.18
예레미야 22:1-9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왕궁으로 가서 왕과 왕족들에게 말씀을 전하라고 하신다. 절망과 고난을 겪고 일어난 예레미야에게 더 힘든 사명을 주신 것이다.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도 조롱과 생명의 위협을 받았는데, 왕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면 정말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예레미야는 그 말씀에 순종했다. 고난과 고뇌의 시간을 통과하며 예레미야의 믿음이..
작성자 UmtaVlYxUkxaRlJ0TlU1VlpXdEZlVlJ0ZEU1TlV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WVZrVTFWbHBYZEVabFZsSjBaRVUxVGxWVU1Eaz0= 등록일 2023.08.17
예레미야 21:1-14 하나님께서는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응 두십니다. 생명의길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연단 정화의 길로 들어서는 것입니다. 티끌만치도 가망이 없는 나의 죄인됨을 인정하고 항복해야,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은혜로 보이는 기적도 일어납니다. 심판을 통해서라도 돌이키길 원하시는 하나님, 이 길이 생명의 길임을 깨닫는 지혜를 간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3.08.17
8/16/23 수,예레미야 21:1-14생명과 사망의길을 선택하도록 기회를 주신것은 축복이다. 유다에게 이전까지는 하나님께서 선택의 기회를 주셨지만 이제 유일한 길은 심판 뿐 임을 알려주신다. 오늘 하루 나에게 주신 기회는 축복이지만 여전히 완악하고 돌이키지 않는 어떤 부분들에대해 깊이 생각하고 돌이킴이 없이는 생명의 길을 선택하며 살아가는 삶이 될수 없음을 기억하기 원한다. 나의 죄됨을 인정하고..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23.08.17
예레미야 21:1-14 시드기야는 베벨론이 처 들어오자 예레미야에게 도움을 청한다. 예레미야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기적을 일으켜서 베벨론이 떠나게 되기를 바란다. 그러나 예레미야는 또 다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바벨론에 항복하고 포로로 잡혀가는 심판'을 받으라고 하신다. 시드기야와 백성들은 '내가 원하는 하나님' '내가 만들어낸 하나님'을 원할 뿐이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마음은 전혀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3.08.17
예레미야 21:1-14 시드기야 왕은 바벨론 왕이 쳐들어오자 예레미야에게 도움을 청하여 하나님께 간구해 달라고 요청한다. 하나님은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알려 주지만 둘다 진퇴양난의 삶이다. 하나님은 과거의 잘못을 돌이키지 못한 그들의 죄값으로 화를 내리기로 결정하신 것이다. 늘 삶은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악한 사탄은 결심했을지라도 넘어트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래서 하나님의 도..
예레미야 21:1-14 하나님은 유다인들에게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알려주신다. 시드가야 왕은 거짓 선지자들을 예레미야에게 보내 그들을 바벨론의 손에서 구해줄것을 하나님께 청하라고 했다. 하나님은 그들이 선택할 것은 예루살렘에서 기근과 전염병으로 죽는 길, 아니면 항복하고 바벨론에 끌려가 비참한 삶을 사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동안 거짓 선지자들의 말을 듣고 예레미야가 전하는 심판의 진..
작성자 UmtaVlYxUkxaRlJ0TlU1VlpXdEZlVlJ0ZEU1TlV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WVZrVTFWbHBYZEVabFZsSjBaRVUxVGxWVU1Eaz0= 등록일 2023.08.16
예레미야 20:7-18 십자가의 길을 따르다 보면 때때로 하나님께 묻고 따질 수밖에없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순종으로 인한 고난이 없다는 것은 진정한 신앙이 아니다. 순종이 늘 쉽고 즐거운 것도 아니고 그 유익이 즉각적으로 드러나는 것도 아니다. 그래도 순종해야 한다 그것이 주님이 정하신 생명의 길이기 때문이다. 다 이해할수 없는 명령이고 소명일지라도 순종할 수 있도록 이끌아 주옵소서.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3.08.16
예레미야 20:7-18 하나님의 권유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파멸과 멸망을 선포했지만 그들은 회개보다는 치욕과 모욕거리를 당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다. 라고 말한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말해도 듣지 않는 그들에게 끝임없이 전해야 하는 사명과 안타까워하며 전하지 않을 수 없는 긍휼의 마음이 ... 그럼에도 불구하..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3.08.16
8/15/23 화,예레미야 20:7-18순종으로 고난이 오고 말씀을 선포하지 않기로 하자니 마음이 불붙는것 같아 가슴이 답답하여 견딜수 없는 상황에 처한다. 그 마음을 다 헤아릴수는 없겠지만 얼마나 답답했을까. 그런 답답한 상황에 예레미야는 하나님을 묵상한다. 그리고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한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답답한 상황에 할것은 하나님을 묵상하고 찬양하는것이다. 그래도 순종해야 하는..
예레미야 20:7-18 종일토록 조롱을 당하면서도 하나님의 말씀 곧 유다의 파멸과 멸망을 외치면서 모든 사람들, 친구들 까지 예레미야를 모욕하게 됬다고 하나님께 호소했다. 하지만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마음이 불붙는 것 같이 견딜수가 없다고 하나님께 아뢰며 조롱하는 자들에게 보복해 주실 것을 구했다. 자기의 출생을 저주할 정도로 고생과 슬픔을 경험하면서도 예레미야는 선지자의 직분을 지켜야하는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23.08.16
예레미야 20:7-18 너무나 인간적이고 연약한 예레미야의 기도와 탄식이 오히려 공감을 일으킨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했지만, 자신의 삶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다. 오히려 조롱과 멸시, 끊임없는 살해 위협과 두려움에 휩싸일만한 일들을 계속 만난다. 자신이 태어난 날을 저주할 만큼 예레미야는 고통스런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여호와의 말씀을 선포하지 않겠다고 결심하면, 마음이 답답하고..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3.08.15
8/14/23 월,예레미야 19:14-20:6고난 중에도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예레미야를 보며 어떻게 저런 믿음이 있을까 싶다. 그런데 그 믿음을 감탄만 하거나 부러워만 할것이 아니라 오늘 하나님이 나에게 물으시는 믿음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을수 없다. 믿음이 없고 신뢰가 부족하기에 나에게 주어진 하루를 믿음과 신뢰를 쌓아갈수 있는 기회로 주심에 감사하고 뒤돌아 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
작성자 UmtaVlYxUkxaRlJ0TlU1VlpXdEZlVlJ0ZEU1TlV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WVZrVTFWbHBYZEVabFZsSjBaRVUxVGxWVU1Eaz0= 등록일 2023.08.15
예레미야 19:14-20:6 하나님이 떠난 자리에서 얻은 것들이 축복으로 착각되지 않도록 바르게 분별할 믿음의 눈을 주옵소서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3.08.15
예레미야 19:14-20:6 예레미야 는 하나님이 재앙을 가져올 것을 선포하고 성전의 총감독 제사장 바스홀에게 맞고 나무 고람으로 채워 감옥에 던져 넣젔다. 다음날 고랑을 풀어준 그에게 예레미야는 여호와가 그를 마골밋사빕이라고부르며 테러를 행하는 자 임을 알리셨다. 거짓선지자의 편한 말진실보다 함든 것이 사탄의 마다말을 믿고 듣기 싫은 진실을 거부하는 자의 모습이다. 가시 도친 말이다
예레미야 19:14-20:6 예레미야는 여호와의 집 뜰에 서서 목을 곧게 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백성들에게 재앙의 심판이 있을거라 선포한다. 그러자 그곳의 총책임자인 바스홀이 예레미야를 포박하고 감옥이 가둔다. 자신의 뜻에 맞지 않다고 권력을 이용하여 바른말을 전하는 선한 사람을 악하게 대하는 그에게 하나님이 대신 그 악을 갚아주시는 모습을 보게된다. 온 유다가 바벨론 왕의 손에 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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