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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7.11
시편 11:1-7 어려움이 생길 때, 고난이 올 때, 누구나 피할 곳을 찾게 된다. 그곳이 사람일 수도 있고, 물질 일 수도 있고, 장소일 수도 있다. 사람들은 자신이 믿고 의지했던 곳을 피난처로 삼는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시인은 그 피난처를 '하나님' 이라고 고백한다. 많은 사람들이 수 많은 방법을 제시하지만, 오직 하나님만이 유일한 피난처가 되신다.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는 시대속에서도 시인은 하나..
시편 11:1-7 악한 자들은 비록 의인이 하나님께 피하여 있을지라도 우는 사자와 같이 화살 시위를 당겨 마음이 바른자를 향하여 쏘려고 한다. 그러나 하나님께 피한자는 평안하다. 왜냐면 아이가 엄마 품에 있우면 안전하고 평안해진 것처럼, 하나님은 의인들의 피난처가 되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의인을 괴롭히는 그들을 불과 유황에 던지실 것이다. 오늘도 부족하지만 정직한 자로 살아가려 애쓰..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7.11
7/11/26 토,시편 11:1-7상황에 흔들리는 마음, 환경에 흔들리는 믿음이 아니라 견고하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배우고 믿은대로 행하려는 마음을 감찰하시고 심판하신다. 그러니 쉽게 변하지 않는 돌같은 마음을 움켜쥐지 말고 어쩔수 없는 마음도 상황도... 모든 상황의 정답이 되시는 주님께 피하고 구하고 부르짖으며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나를 지키고 보호하시는 진리의 하나님만을 붙들며 살..
시편 10;1-18 어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즐거워하며 주를 찬양했던 시인이 오늘은 탄식함으로 기도를 드린다. 악인의 말들이 어이가 없고, 그들의 행동은 포학하고 약한자를 압박하기 때문이다. 그들이 말하길 하나님이 너희를 잊었다, 영원히 보지 아니할 거다. 그러니 나는 환난을 당하지 않을 것라고 당당하게 말한다. 시인은 하나님께 그들을 고발하며 '여호와여 일어나소서' '도와 주소서' 한다. 이것이..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7.11
7/10 4 하나님이없다 말하는 악인의 삶… 나는 말뿐아니라 생활속에 또 생각중에도 하나님이 옆에 계신듯이 살아가고 있는가? 임재하실 자리를 만들어놓고 기대하며 살고있나? 돌아보게 된다. 악인의 온갖 추악한 모습을보며 나는아니겠지 하며 헤이해지지말자, 가르침에 무뎌지고 목이곧아 악인과 다를바가없는 자 되지않도록 말씀으로 철저히 나를 돌아보고 기도로 돌이키며 깨어있기를 힘쓰자. 3-11 악인은..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7.10
7/10/26 금,시편 10:1-18하나님께서 마치 내 기도를 듣지 않으시는것 같은 상황의 순간에도 여전히 기도로 호소하고 구하는것은 현실의 상황때문에 하나님을 신뢰하는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신뢰하기 때문이다. 믿음이라는것은 무조건 이 모든 상황이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믿고 나를 살리시기 원하시는 나의 아버지께서 지금 이자리 이시기에 가장 선한곳으로 인도하시고 계심을 믿는 것이다. 나의 바램이 아..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7.10
시편 10:1-18 시인은 가련한 자를 심히 괴롭히며 가진 것을 자랑하고 하나님을 멸시하며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악한 자들의 압박을 겪을 때 하나님이 도와 주시지 않는 것을 불평한다. 그러면서도 하나님이 자기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악한자들을 심판하실 것을 신뢰한다. 연약하고 가난하고 겸손한 자의 소원을 들어주시는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개입을 요청하는 기도다. 하나님이 멀리 숨어계시는..
시편 10:1-18 기도해도 응답이 없고, 하나님이 숨어 계시는 것 같고, 악인들은 오히려 더 기승을 부리며 '하나님이 없다' 고 하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시인은 '여호와여 일어나옵소서' 부르짖는다. 기도는 믿음의 행위이다. 믿음이 있어야 기도한다. 비록 그 기도가 '왜 응답이 없는가' 하는 원망이 있다하더라도 응답하실 하나님을 기대하기 때문에 하는 것 아니겠는가. 내가 원하는 대로 응답하시는 하나님..
시편 9:1-20 이 땅에 살아갈 때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 할지 알려 준다. 전심으로 감사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찬송하는 것이다. 왜냐면 이 땅의 주인이 하나님 이시기 때문이다. 강한 자가 승리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가 승리하는 것이다. 강한 골리앗 과 다윗 중 세상은 강한 골리앗을 좋아한다. 그러나 약할 지라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다윗을 닮아가길 원한다. 결국..
시편 9:1-20 다윗은 원수들을 물리치시고 공의로 심판하시고 정직으로 판단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린다. 누구나 압제를 당하는 사람들은 피난처 이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평안을 얻을 수 있다. 고난에 처한 하나님의 백성을 버리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악인을 심판하시고 자기가 판 웅덩이에 빠지고 숨긴 그물에 자기 발을 걸리게 하신다. 하나님이 안계신 것처럼 악을 행하며 사는 자들에게 하나님..
시편 9:1-20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셨고, 이 땅의 역사를 이끌어 가시는 분이시다. 악이 이기는 것 같고, 불의가 승리하는 것처럼 보일 때도 있지만, 여전히 역사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마침내 이 땅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심판의 주가 되실 것이다. 이 땅에 살면서 생기는 어려움과 고통속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다. 그 하나님께서 나를 변호해 주시고 위..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7.09
7/9 1-2 환난중에 오히려 주께 더 감사하려는 다윗. 만사형통 걱정이없는것만이 감사가아님을 다윗을 통하여 확증하신다. 내 앞에 놓인 문제의 크고작음이나 세상이 주는 온갖모습의 두려움을 떠나서 하나님이 함께하시기에 그분안에 거함을 인하여 오롯이 기뻐하고 감사할수있는 마음 그것이 참평안이 아닐런지. 말로는 설명할수없는 그 평안함 주심에 감사합니다. 자주 돌아보고 회개한다 하면서도 순간순..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7.09
7/9/26 목,시편 9:1-20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께서 공의롭게 통치하시는 것을 믿을 뿐만아니라 하나님이 의롭게 행하시는 일을 확실하게 보는자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찾는자들을 그냥 두지 않으시고 반드시 들으시고 기억하시고 일하시는 공의의 하나님 이시기 때문에 무슨일을 당해도 하나님의 자녀는 찬양과 감사로 기쁨을 회복하며 즐거워 하게됨을 본다. 그래서 나는 기쁘고 즐겁다. 상황과 환경, 감정..
7/8 1-9 절로 찬양이 나오는 본문 말씀이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땅에 어찌 그리아름다운지요...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주신 달과 별 내가보오니... 오늘의 다윗처럼, 하늘에 달과 별같이 매일 그자리에 당연한듯 거하는 그래서 가볍고 하찮게 여겨질수도있는 작은 것까지 주의 베푸신 감사의 선물로 소중히 받고 찬양하며 영광돌림으로 표현하는 하루를 보내기로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7.09
시편 8:1-9 시인은 하나님이 누구시기에 저를 생각하며 주께서 권고하실까! 하나님은 어떤 능력자 이시기에 우주 만물을 만드시고 저에게 다스릴 권한을 주셨을까? 하나님은 어떤 능력이 있으시기에 영화와 존귀로 나에게 관을 씌우셨는가! 시인은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 높고 깊고 넓어서 측량할 수가 없다. 그래서 오직 그를 높일 수 밖에 없다. 주의 이름이 어찌 그리 아름다우 신지요, 주의 영광을 하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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