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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5.12.06
느헤미야 13:15-31 느헤미야는 유다 백성들이 안식일에 예루살렘에 들어와서 음식물을 파는 것을 꾸짖으며 그의 조상들이 같은일로 재앙을 받았던 것을 기억하게 하고 성문에 사람들을 세워 장사꾼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했다. 또 레위 사람들의 몸을 정결하게 하고 성문을 지켜 안식일을 거룩하게 하라고 명했다. 하나님의 율법을 잊지 않고 지키도록 끊임없이 일하는 모습이다. 이방인과 결혼해서 자손들이 ..
느헤미야 13:1-14 영원한 것은 하나님 외에 없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시간이 지난후 성전 재건에 대한 봉헌의 기쁨과 감사는 점점 희미해져갔다. 하나님의 말씀도 잊혀져 갔다. 다시 개혁을 해야 할 때가 되었다. 모세의 책을 낭독할 때 암몬과 모압 사람의 악행으로 총회에 들이지 못하게 하라는 글을 읽고 다시 그들 가운데 분리 시키는 작업을 한다. 말씀을 읽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모르니 어긋..
느헤미야 13:1-14 개혁은 한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계속 되어져야 한다. 한번 받은 은혜와 결단이 영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전에 받은 은혜를 붙들고 살아가면서, 그것이 지금도 유효하다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도움말에 '믿음의 삶은 한 번의 결단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라고 말한다. 성전 곳간에 가득 찼던 십일조와 곡식도 백성들이 드리지 않자, 레..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5.12.05
느헤미야 13:1-14 모압 사람과 암몬 사람들은 발람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저주하도록 뇌물을 준 이유로 하나님의 총회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했다. 룻 은 모압 여인이었지만 하나님을 믿고 정탐꾼들을 감춰 살린 이유로 온 집안이 구원을 받았었다. 이방인 출신이 문제가 아니라 죄가 문제였다. 느헤미야가 바벨론으로 잠시 돌아간 사이에 제사장 엘리아십은 대적인 도비야를 성전 물건과 제사장들의 거제물..
느헤미야 12:27-47 성벽 재 건축을 마치고 봉한식을 거행한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는 순간이다. 감사와 찬양으로 화답하는 시간이다.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이 몸을 정결하게 하고 백성도 성문, 성벽도 정결하게 한다. 준비하는 과정에 기쁨과 행복함이 느껴진다. 성벽 위로두 무리가 양쪽으로 나누어 행진하며 크게 찬송한다.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할 때 눈물을 흘리며 행진하며 찬양하는 자..
느헤미야 12:27-47 성벽공사를 마치고 봉헌식을 준비한다. 무사히 마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늘 함께 하시고 돌보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함이다. 감사는 찬양을 동반한다. 성벽 위로 오른 백성들은 두 무리로 나누어 오른쪽과 왼쪽으로 전진하며 악기와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을 찬양했다. 두 무리는 하나님의 전 앞에서 만나 큰 제사를 드리며 즐거워 하였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그 기쁨이 나..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5.12.05
12/4/25 목,느헤미야 12:27-47제사장, 레위사람들, 온백성, 성문, 성벽까지 정결하게 하며 봉헌식을 준비하고 하나님께 찬양으로 나아간다.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진실한 찬양과 감사로 백성이 나아가고 하나님께서는 백성에게 큰 즐거움을 주신다. 공동체의 아름다움은 하나님을 찬양함으로 감사로 예배할때 즐거움과 더불어 이루어져 가는 것이다. 그래서 함께 예배하는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일상에서도..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5.12.04
느헤미야 12:27-47 성벽 봉헌식을 위해 악기와 노래하는 레위사람들이 모였다. 먼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몸을 정결하게 하고 백성과 성문과 성벽도 정결하게 했다.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위해 공동체 모두가 자기의 정결함을 구했다. 찬양을 준비하고 무리를 남 북 성벽으로 나누어 돌며 크게 찬송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그리고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신데로 남녀노소 모두가 심히 즐거워..
느헤미야 12:1-26 바사왕 고레스 때에 일차 귀환한 총독 스룹바벨과 대제사장 예수아와 함께 돌아온 지도자들 제사장 들과 찬송하는 직분을 맡은 레위사람들을 기록했다. 대제사장 들과 레위 사람들의 족보를 통해 이제 당시에 일했던 총독 느헤미야와 제사장 에스라 때까지 세대를 이어가는 것을 기록했다. 그리고 제사장들이 문지기로서 순서대로 문안의 곳간을 파수한것도 기록되 있다. 하나님 나라는 지..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5.12.04
12/3/25 수,느헤미야 12:1-26제사장과 레위사람의 계보가 이어져 때가되니 그들이 모여 예배가운데 찬양하고 문안의 곳간을 파수하는 일을 행한다. 지금 당장 무슨일이 벌어지지 않아도 신앙의 계보를 이어가며 약속을 바라보고 힘차게 기쁨으로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보여주신다. 내게 맡기신것 성실히 감당하며 다음세대로 이어질수 있도록 마음과 뜻하여 행하고 주를 더 알아가고 배워가며 자라가게 하소서.
느헤미야 12:1-26 하나님은 스룹바벨과 예수아를 좇아온 제사장과 레위인의 이름의 명단을 기록하셨다. 이들은 하나님의 예배자들을 이고 언약을 다시 세우고 예배를 회복시킨 자들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잊지 않고 다시 찾을 수 있도록 하신 하나님의 계획이셨다. 이들의 이름은 증거가 되었고 자자손손 그 맥을 이어가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하나님의 언약은 부름받는 자들과 예배자들을 통하여..
느헤미야 12:1-26 계속해서 나열되는 사람들의 이름이 말씀 묵상을 힘겹게 만든다. 그러나 제사장들과 레위인의 기록을 보면서 그들을 보호하시고 지켜 주셔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계속해서 성전의 봉사를 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보게하신다. 내가 주변을 두리번 거리며 '아무도 없다'고 말할 때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일하고 계신다. 홀로 영적 싸움을 싸우면 엘리야에게도 하나님은 '바알에게 무릎..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5.12.03
느헤미야 11:1-36 성벽을 다시 세웠지만, 예루살렘은 사람들이 거주하기에는 불안하고, 조건이 좋지 않았나보다. 그래도 누군가 그곳에 살면서 개척을 해야 했기에 백성의 지도자들이 자원하였고, 남은 백성들은 제비를 뽑아 예루살렘에 거주할 사람들을 뽑았다. 느헤미야는 그곳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이름을 적어 놓았다. 어느 곳이나 헌신과 섬김이 없이는 평화를 누릴 수 없다. 가정이나 교회나 사회도 마..
느헤미야 11:1-36 성벽이 52일만에 재건 되었고, 백성들은 말씀대로 살기로 결단하였다. 이제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서 거주할 사람을 선정해야했다. 먼저 지도자들이 솔선수범을 보였고, 제비 뽑아 10%의 백성들이 그곳에 거주하기로 확정되었다. 예루살렘 성 안에 산다는 의미는 불편함을 감수하는 헌신의 삶이다. 그곳은 경제적 기반이 자리잡지 못하였고, 비록 성벽이 건축되었지만 아직도 군사적 위험이..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5.12.03
12/2/25 화,느헤미야 11:1-36성벽의 재건이 끝이 아니라 거기서 정착하고 예루살렘을 가꾸고 지키며 회복시키고 활성화하여 이어나가 온전한 재건을 만들어가는것이 그 시대의 하나님의 백성의 사명 이었기에 척박한곳이지만 지도자들이 자원하고 몇몇의 백성들을 제비뽑아 거주하도록 하며 온백성은 예루살렘에 거주하기를 자원하는 자들을 위해 복을 빌며 기도한다. 같은 목적으로 각기 다른 곳에서 함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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