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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12.30
시편 116:12-117:2 시인은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기억하면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께 올려 드린 서원을 갚겠다고 고백한다. 시인이 이러한 고백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가 하는 모든 일들이 형통하고 승승장구 했기 때문이 아니다. 경건한 자의 죽음을 바라보는 고통도 겪고, 결박 당한것 같은 상황 도 겪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진심하심을 경험하고 깨달았기 때문이다. 나는 늘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12.29
시편 116:1-11 하나님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내 영혼을 사망에서 내 눈을 눈물에서 내 발을 넘어짐에서 건지시고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기 때문이다. 고통을 당하여도 믿을 수 있는 것은 기도하는 소리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의로우신 긍휼의 하나님이시다. 이 분께 기도하지 못한 것은 그를 신뢰하지 않기 때문일까? 아님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일까? 기도는 ..
시편 116:1-11 하나님을 신뢰하며 따르기 때문에 환란도 없고, 슬픔도 없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환란과 슬픔을 통과하고 넘어가면서 은혜와 긍휼의 하나님을 만나고 찬양하게 된다. 중요한 것은 내가 '기도' 하는 사람인가 하는 것이다. 기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기도하는 것이 제일 힘든 일인것 같다. 기도는 믿음의 행위이기 때문이고, 사단이 싫어하기 때문에 방해를 받는다. 올해를 되돌아 보면..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4.12.29
12/28/24 토, 시편 116:1-11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만난 경험, 내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어려울때 나를 건지시고 도움을 주시는 하나님을 만났던 때를 기억하기에 기도의 자리에 나아갈수 있고 또 그 큰 은혜와 사랑에 평생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만 의지하겠다고 고백할수 있는것이다. 내 마음이 아닌것 같아도 하나님이 맞고 하나님이 하실것을 믿음으로 또 지난날의 은혜를 기억하며 기도하기를 쉬지..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12.28
시편 116:1-11 죽음의 위협과 스올의 고통에서 시인의 기도를 들으시고 구원하신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한다. 은혜로우시고 의로우시며 긍훌이 많으신 하나님이기에 어려울 때에 구원하시고 평안을 주신다. 나도 시인처럼 살아갈 동안에 여호와 앞에서 걷겠다고 다짐하기 원한다. 세상도 사람도 변하지 않을 수 없고 믿을 수 없다. 신뢰하고 의지할 수 있는 대상은 하나님뿐이시다. 하나님을 믿고 사랑할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4.12.28
12/27/24 금,시쳔 115:1-18무능한 우상을 의지하지 않고 우리의 도움이시고 방패이신 하나님을 의지하면 내가 생각하는 복과는 차원이 다른 하나님께서 생각하셔서 주시는 복을 받는다. 그런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아가는 것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들의 삶을 통해 자연스럽게 나온다. 적막한 데로 내려가는 자들은 아무도 찬양하지 못하리로다 하신것처럼 내 삶가운데 찬양이 나오지 않는다면 내가 지금 누구..
시편 115:1-18 시인은 하나님은 인자와 진실과 권능이 많으신 분이시니 오직 그의 이름에만 영광을 돌리소서 고백한다. 하나님 때문에 내가 우쭐되고 자랑삼을 때가 많다. 이런 모습을 안 시인은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말라고 한다. 나에게 영광을 돌릴때 교만은 하나님 없는 삶을 선택하게 만든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그의 백성들에게 주셨다. 방패가 되어 주시고 도와주시고 그들을 생각하사 땅도 주시..
시편 115:1-18 내가 섬기는 하나님은 인자와 진실하신 분이시므로 찬양을 받기에 합당하신 분이시다. 하나님은 나의 도움이시요 방패가 되셔서, 어느 곳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내가 의지할 분이시다. 하나님은 복을 주시는 분이시다. 천지를 주인되시고 복의 근원이 되시는 분이시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복 주시기를 기뻐하신다. 그러한 하나님을 찬양하자. 하나님만이 찬양 받기에 합당한 분이시..
시편 115:1-18 손으로 만든 우상을 의지하는 자들은 그 우상 같이 무능하게 된다고 하신다. 반짝거리고 눈에 보이는 것을 섬기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고 인자하고 진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영광 돌리게 하심을 감사드린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의 집은 높거나 낮거나 차별없이 대대로 복을 주신다고 했다. 그러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드립니다. 오직 하나님 만을 경외하고 의지하고 섬기며 살기를..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12.27
시편 114:1-8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선택하시고 그들을 자기 백성 삼으셔서 애굽에서 나오게 하셨다. 그리고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능력과 보호하심을 경험하게 하신다. 오늘날도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로 구별된 사람들을 불러 내신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능력을 맛 보고도, 고통스런 광야길에서 원망하고 불평하면서 하나님을 대적했다. 그러한 삶을 내가 알..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4.12.27
12/26/24 목,시편 114:1-8하나님을 경외한다는것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따르며 섬기고 의지하는것이다. 날마다 주신 말씀을 읽고 따르기를 목숨을 걸고 지켜내는것을 배우며 살아가는 것이다. 두려워만 하는것이면 방문을 걸어잠그고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기다리는것 이겠지만 경외함은 떨림으로 따르는 것이다. 두려운 떨림으로 따른다는것이 무엇인지 말씀안에서 날마다의 삶으로 살아내..
시편 114:1-8 시인은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올 때 유다는 여호와의 성소가 되고 이스라앨은 그의 영토가 되었다. 하나님이 특별히 구별하셔서 이스라엘의 모든 것이 되어 주셨다.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앞에 순종하지 않을 것들이 어디에 있겠는가! 그럼 이스라엘 백성들을 막아설 것들이 어디에 있겠는가! 보이지 않아도 믿을 수 있고 의지할 수 있는 하나님이 그들의 모든것이 되어 주셨다. 그들의..
시편 114:1-8 시인은 홍해를 가르시고 요단강을 가르셔서 자기의 백성들을 안전하게 지나가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온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경외하고 살라는 교훈이다. 반석을 쳐서 못물이 되게 하시고 또 차돌로 샘물을 만드셔서 백성이 필요한 것을 채우시는 자비하신 하나님이시다.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고 공급하시며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날마다 끊임..
시편 113:1-9 할렐루야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어떻게 내가 죄 가운데 살다가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로 감사함과 기쁨으로 살아갈 수 있었을까? 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 때문이다. 가난한 나를 먼지 더미에서 일으키시고 궁핍한 나를 거름 더미에서 들어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로 세우시고 임신하지 못한 나에게 학생들을 자녀삼아 어머니 되게 하셨다. 돌아보면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4.12.26
12/25/24 수,시편 113:1-9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서 가장 낮은곳으로 오셨다. 나의 생각과 지혜로 할수 없고 알수도 없지만 낮은곳에 있는 자들을 높이시고 세우시며 찬양하게 하신다. 그로 인해 자격없는 내가 찬양할수 있고 기뻐할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시러 이땅에 오신 주를 영원히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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