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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12.26
시편 113:1-9 모든 나라보다 높으신 하나님은 가난하고 초라하고 궁핖한 자들을 일으켜 세우시고 임신하지 못하는 여자에게 자녀를 주시는 자비하신 분이시다. 모든 시대 모든 공간에서 찬양받기에 합당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걱정거리가 생길 때마다 하나님이 뜻대로 해결하실 것을 믿으며 평안한 마음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돕기 위해 자신을 낮추시고 능동적으로 살피시..
시편 113:1-9 하나님의 종으로, 백성으로, 자녀로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 하나님은 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세상을 창조하시고 여전히 이 땅을 돌보시는 하나님을 찬양하자. 나의 마음과 입술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가, 아니면 원망하고 절망하고 불평하는 시간이 더 많은가. 도움말에 '그 분을 아는 만큼, 겪은 만큼, 깨달은 민큼 찬양도 풍성해질 것입니다'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12.25
시편 112:1-10 모든 그리스도인들이라면 오늘 제목처럼 "참된복, 성품이 삶으로 빛어지길'바랄 것이다. 말씀은 될 수 있다라고 한다. 여화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즐거워하는 것, 정직한 자의 삶을 사는 것이다. 즉 자비와 긍휼, 베풀며 꾸어주는 자, 정의를 행하는 자, 여호와를 의뢰하고 굳게 선자, 빈궁한 자들을 돕는자다. 이런 것을 실천할 수 있는 힘이 내게는 없다. 그러나 이런 모임에 함께 동참..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4.12.25
12/24/24 화,시편 112:1-10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자비롭고 긍휼이 많으며 의롭고 은혜를 베풀고 정의롭다. 흉한 소문을 두려워 하지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뢰하고 마음을 굳게 정하였으며 마음이 견고하여 두려워 하지 아니하고 재물을 흩어 빈궁한 자들에게 주는자 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의 삶을 통해 하나님이 영광받으실 뿐만 아니라 악인이 이를 갈며 소멸되고 그들의 욕망이 사라지도록 한다. 긍정..
시편 112:1-10 오늘 큐티책의 제목이 참 좋다 '참된 복, 성품이 삶으로 빚어질 때'....참된 복은 내가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 가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 하는 것이 복이다. 세상의 복을 찾아 헤메고, 그것을 위해 기도하다가 실망하고 낙심하는 삶이 반복되지 않기를 원한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자비와 긍휼'이 많고, '정의'로 행하며, '흉한 소문에도 두려워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12.24
시편 112:1-10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기뻐하는 자에게 복을 주시고 정직한 자의 후손까지 복을 주신다고했다. 또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영구히 서있는 하나님의 공의를 받들고 그의 자비롭고 긍휼함을 배워 정의로 행하고 빈궁한 사람들을 돕는다고 했다. 바울도 고린도후서 9:9 에 이 112:9절을 적고 사람들에게 너그럽게 연보해서 가난한 유다 사람들을 도와줄 것을 권했다. 그것이 하나님께 감..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4.12.24
12/23/24 시편 111:1-10언제나 찬양의 이유가 되시는 주님을 알게하시고 믿음을 허락하시고 수많은 경험으로 함께하시는 주님, 주님을 경외함으로 계명을 따르는 삶 뿐만 아니라 주를 찬양함을 멈추지 않는 삶이 되게 하소서. 뚫고 통과하고 성장하여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가는 신앙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머리로만 아는자 되지 않고 삶으로 살아내는 자 되도록 주님 나를 도우시고 새힘 주시고 인도하소서.
시편 111:1-10 내가 정직한 자들의 모임과 회중 가운데... 여러가지 많은 모임에 정직한 자들의 모임을 사모해야 하고 교회 공동체가 그 모임이 되도록 힘써야 하지 않을까 싶다. 100%정직할 수 없지만 그런 모임이 되도록 힘쓰는 사람들의 모임.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고 아껴주고 도와주는 말씀대로 살아가길 애쓰는 자들의 모임. 이런자들이 함께할때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
시편 111:1-10 시인은 정직한 자들의 모임과 회중에서 각자 하나님께 찬양으로 감사드리라고 청한다. 어제 교회 각 부에서 열심히 준비해서 예수님의 성탄절을 축하할 수 있었던 것이 정말 감사했다. 정성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돌리는 모습이 항상 우리 교회에서 유지될 수 있기를 바란다. 하나님이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신 것을 매일 생활에서 나에게 자주 느끼게 역사하신다. 약속을 진실과 정의로 ..
시편 111:1-10 시인은 '정직한 자들의 모임과 회중' 가운데서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고백한다. 도움말에 '정직한 자들이란 도덕적으로나 신앙적으로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비록 흠이 있더라도 그 가운데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분의 뜻에 순종하려은 사람들, 즉 예배 공동체를 가르킵니다' 라고 말한다. 결코 믿음의 길은 홀로 걸어갈 수 없다.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찬양하고, 좌절한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4.12.23
12/22/24 주일,시편 110:1-7분주하지 않았다면 나는 주님과 더 깊고 아름다운 관계를 유지하였을까? 글쎄, 핑계가 아닐까. 진짜진짜 원하는것은 무리를 해서라도 살것이고 잠을 덜 자고라도 기다릴텐데 어쩌면 좋은 핑계거리가 하나 생겨 이때다 하고 분주함을 탓했는지도 모른다. 권능의 날에 오실 왕, 변치 않으시는 영원한 제사장, 주의 오른쪽에 계시며 주가 노하시는 날에 뭇 나라를 심판하러 오실 주를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12.23
시편 110:1-7 하나님은 네 원수들로 네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 하신다. 오른쪽에 앉아 있다는 것은 하나님이 나가서 원수와 싸우시는 다는 것이다. 그런 싸우시는 하나님을 보고 가만히 앉아 있을 수 있을까? 믿음으로 앉아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산다. 내가 일어나서 뭔가를 해야지만 될 것 같은 것이다. 이것이 곧 내게 믿음이 없다는 증거라 생각이 든다. 말씀에..
시편 110:1-7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라고 다윗이 쓴 이 구 절의 말씀을 예수님이 메시아가 다윗의 주이면 어떻게 그가 다윗의 아들이 될 수 있냐고 물으셨던 것이 기억난다. 이 메시아는 멜기세덱의 뒤를 따른 영원한 제사장이시고 하나님의 우편에 앉으신 왕이시다. 그 힘과 능력으로 원수들을 심판하실 예수님의 모습을 다윗이 선명하게 그려 놓은 것 같다. 그심판날은 주의 백성에게 즐거..
시편 110:1-7 다윗은 메시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서 만나지 못했지만, 그는 이미 영원한 제사장이시고, 그리스도이신 예수를 만난 사람이었다. 다윗은 온 나라를 심판하시고 모든 권능의 규를 가지신 통치자로서의 그리스도를 보고 있다. 그리고 영원한 제사장으로서의 그리스도를 보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왕이시며 제사장이시다. 하나님께 나아가도록 만들어 주신 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4.12.22
12/21/24 토,시편 109:16-31궁핍한 자의 오른쪽에 서서 구원을 베푸시는 주님을 확신함으로 탄식으로 간구하는 시인의 모습은 진정한 신앙인으로써 배우고 닮아가야 하는 모습이어야 한다. 건짐을 받지 못하면 숨이 넘어갈만한 상황, 선하신 주님이 선대해주지 않으시면 아무도 돕지 않는 상황에서 주님만은 외면하지 않으시고 나를 건지시는 분이심을 신뢰함으로 찬양하는 삶, 그 삶을 살아내는 자가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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