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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3.02.10
마태복음 9:27-38 예수님은 눈 못보는 맹인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고쳐 주셨다. 또 나가는 길에 귀신들려 말못하는 자도 고쳐 주셨다. 하나님은 긍휼이 많으시고 불쌍하고 고통받는 자들을 외면하시지 않으셨다. 세상에는 사람이 해결할 수 없을만큼 그때나 지금이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통 받고 있는지 모른다. 그래서 예수님은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을 보내달라고 하신다. 지..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3.02.10
2/9/23 목,마태복음 9:27-38예수님은 긍휼함으로 우리를 바라보시고 믿음을 보시고 일하신다. 믿지 않는 자들은 아무리 기적을 보아도 사실을 좀처럼 받아들이지 못할뿐이다.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성령님을 통해 일하고 계시지만 같은 공간 같은 공동체 안에서도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는자가 있고 그렇지 못한자가 있다. 믿음으로 바라보는 눈이 있어야 하고 또 추수할 일꾼들이 있어야 함을 말씀하신다. 부족..
작성자 UmtaVlYxUkxaRlJ0TlU1VlpXdEZlVlJ0ZEU1TlV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WVZrVTFWbHBYZEVabFZsSjBaRVUxVGxWVU1Eaz0= 등록일 2023.02.10
마태복음 9:27-38 내가 능히 이 일 할줄을 믿느냐 하시니 주여 그러하오이다. 예수께서 맹인들의 눈을 만지시며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시니 그들의 눈이 밝아진지라. 예수님께서는 모든 도시와 마을을 다니며 천국을 전파 하시고 치류 하실때에 그 무리를 불쌍히 여기십니다. 믿을것 하나없는 악하과 약한 세상에서 부디 맹인들과 같은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자녀들을 추수할 일꾼이 되어 예수님을 따르기..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3.02.09
마태복음 9:27-38 예수님은 목자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하는 백성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병과 약한 것을 고치셨다. 예수님이 맹인들의 눈을 뜨게하시고 귀신을 쫓아내어 말 못하던 사람을 말 하게 하시는 모든 일로 그의 자비하심을 알게 하신다. 하지만 질투에 가득찬 바리새인들은 그의 기적을 목격하면서도 예수님이 메시아 인것을 알려고 하지 않고 귀신의 왕으로 귀신을 쫓아낸다고 했다. 귀신들은..
작성자 UmtaVlYxUkxaRlJ0TlU1VlpXdEZlVlJ0ZEU1TlV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WVZrVTFWbHBYZEVabFZsSjBaRVUxVGxWVU1Eaz0= 등록일 2023.02.09
마태복음 9:14-26 죽은 딸에게 손만 얹어도 낫겠다고 예수님께 간청하는 관리, 예수님의 겉옷만 만져도 낫겠다고 하는 혈루증 앓던 여자, 모두 예수님의 가능성유무와난 관계없는 엄청난 믿음이었다. 믿음이 아직 부족한 저에게 예수님의 능력을 무한신뢰하고 나아가는 믿음을 주옵소서.
마태복음 9:14-26 어떤 관리는 자신의 어린 딸이 죽었지만, 예수께서 오셔서 그 몸에 손을 얹으면 살아날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 열두 해 동안이나 혈루증으로 앓던 여인은 예수의 겉옷만 만져도 병이 나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 하나님이 오늘날도 이러한 믿음을 요구하신다. 그 믿음은 지금까지 답습해 오던 관습과 나의 고정관념을 깨고 새 부대에 새 포도주를 넣는 것과 같은 것...곧 성령의 말씀에..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3.02.09
2/8/23 수,마태복음 9:14-26금식할때가 있고 잔치할때가 있다. 내 생각과 상식에 매여 그 때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비판 정죄 하는 일이 없어야 겠다. 딸이 죽었는데 예수님을 찾아온 한 관리를 보면서.. 아픈것이 나아야 할 상황이 아니라 이미 죽은 딸을 왜 살려달라고 왔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상식, 합당한 논리, 가능 여부의 기준을 내 스스로 세우고 한 생각이다. 그러나 그런 내 머릿속의 기준을 무..
마태복음 9:14-26 신랑이신 예수님이 함께 있을동안 금식할 이유가 없는것을 요한의 제자들에게 알려주신다. 그리고 예수님이 옛 율법을 수선하려고 오신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전파하며 새 시대를 만들려고 오신 것을 비유로 알려주셨다. 율법에서 부정하게 여기는 혈류증의 여자의 접촉도 받아주시고 관리 딸의 시신에 손을 대시는것도 주저없이 하시며 그의 능력을 보여주셨다. 그 여자도 관..
마태복음 9:14-26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금식해야 할 때 제자들이 금식하지 않는다고 비난한다. 그들을 향해 예수님은 3가지 비유를 통해 진정한 새로운 복음에 대한 관념을 알려준다. 혼인 때 금식하지 않는다. 생배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지 않는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는다. 새로운 복음은 규례나 형식 틀, 제도에 얽매이지 않는다. 나는 자꾸 형식에 얽매여서 나의 삶을 내 스스로가 구속하고 ..
작성자 UmtaVlYxUkxaRlJ0TlU1VlpXdEZlVlJ0ZEU1TlV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WVZrVTFWbHBYZEVabFZsSjBaRVUxVGxWVU1Eaz0= 등록일 2023.02.08
마태복음 9:1-13 침항에 누운 중풍병자에게 육체 분만 아니라 영혼까지 치유 해주신 예수님께서 서기관들의 악한 생각을 나무라신다. 세관에 앉은 마태를 불러주시고, 의인이 아닌 죄인을 부르러 왔다고 하셨다. 건강한 자가 아니라 아픈자에게 의사가 필요하듯이, 죄인에게 예수님이 더더욱 필요한 것이다. 중풍병자와 같은 믿음을 가지고, 마태와 같이 예수님을 따라 가서 죄인을 부르시는 예수님께 영혼까..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3.02.08
2/7/23 화,마태복음 9:1-13중풍병자는 예수님께로 나아옴으로 죄사함을 받는다. 육체의 병, 가난, 사회불의, 모든 문제들은 하나님과의 관계의 문제가 해결될때 온전히 회복되고 치유된다. 나타나는 현상 뿐만아니라 내 마음의 변화와 회복을 통해 치유되고 죄가 사하여 짐을 경험하는것이 구원의 역사에 참여하는 것이고 참된 선교라고 도움말이 말해준다. 중풍병자와 예수님을 보고 신성모독을 운운하는 대..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3.02.08
마태복음 9:1-13 예수님은 중풍병자와 그를 데리고 온 사람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의 죄를 사하시고 고치시고 일어나 걷게 하셨다.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의 죄사함의 권세를 믿지 않고 신성 모독한다고 생각할 때 예수님은 자기의 권능을 직접 말씀으로 알려주셨다. 몸의 회복 보다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도록 죄인들의 구원을 위해 오신 예수님이시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메시아 이신 것을 부..
마태복음 9:1-13 침상채로 들려 들아온 중풍병자에게 주님은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라는 말씀으로 영적 치유를 먼저 해 주시고 육체적인 질병을 언급하셨다. 사람은 육체적인 문제를 더 해결하고 싶어하지만 주님은 죄로부터의 회복, 단절된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더 중요시하셨다. 그리고 주님은 죄를 사할 권세가 있음을 분병하게 알려주었다. 나는 어디에 무게를 두고 있는가! 육체적 질병? 아님 영적 ..
마태복음 9:1-13 예수님은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에게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고 말함으로 서기관들을 분노하게 만든다. 병을 고치는 것도 못 마땅한데, 죄를 사했다고 함으로 예수가 메시야로 인정되는 것이 싫었을 것이다. 사실인가 아닌가를 따지기 전에, 무조건 '싫다'는 마음으로 거부하는 일은 없는가. 종교 지도자들이 누리고 있는 권력에 대해 부정하는 예수님의 행동이나 발언이 그들의 마음을 상..
작성자 UmtaVlYxUkxaRlJ0TlU1VlpXdEZlVlJ0ZEU1TlV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WVZrVTFWbHBYZEVabFZsSjBaRVUxVGxWVU1Eaz0= 등록일 2023.02.07
마태복음 8:23-34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 말씀으로 파도를 잔잔케 하신 예수님, 우리는 말씀으로 지음 받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하는 말 또한 조심해야 한다. 귀신조차도 예수님을 무서워 했다. 사람을 통제하고 조종해서 참된 생명의 관계를 맺지 못하게 한다. 귀신인줄 알면서도 삶에서 그런 존재에 빠지지는 않는지, 내 삶은 온전히 하나님께로만 향해 있는지 돌아보게 하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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