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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6.21
고린도전서 13:1-13 바울은 사랑이야 말로 모든 은사보다 뛰어난 것이라고 말한다. 눈에 띄고, 대단한 것처럼 보이는 방언, 예언, 지식의 은사도 결코 영원한 것이 아니고, 잠시 신앙생활의 유익을 위해 존재하는 것 뿐이다. 도움말에 '사랑은 하나님 나라에서도 영원히 지속되는 삶의 방식'이라고 설명한다. 하나님 나라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이 아니겠는가. 사랑은 '내 본성을 거..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6.21
6/21/26 주일,고린도전서 13:1-13사랑없이 하는 모든 행위는 의미없는 소음이 되고 만다고 말씀하신다. 죽으면 무엇을 행했나가 아니라 어떻게 사랑하다 왔나를 물으신다는 어떤분의 경험 처럼, 사랑없이 행하는 모든것이 의미 없고 내가 아는것이 전부같지만 부분적으로 희미하게 아는 것을 전부인것처럼 여기지 않고 그저 하나님이 나에게 베푸신 영원한 사랑을 담아서 행하고 말하는 자 되기를 원합니다. ..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6.21
6/20 12-18 한몸된 지체들을 섬기고 사랑하기위해 각각의 다름과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마음으로 바라보아야함을 다시금 마음에 새긴다. 우리의 다름은 틀리고 잘못된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됨을 이루는 은혜의 통로이고 선물인것을 잊지말자. 19-26 지체를 돌보며 서로 돌아보고 귀중함을 더하여 분쟁대신 서로를 품게하시려는 하나님의 세심하고 섬세한 사랑의 마음... 이마음을 자꾸만 망..
고린도전서 12:12-31 바울은 몸에 많은 지체가 있지만 그것이 한몸을 이루는 것이고, 어떤 것이 뛰어나거나 소중한 것이 아니라는 말한다. 이어서 은사도 마찬가지라고 설명한다.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한 것도 없고, 뛰어난 것도 없고, 불필효한 것도 없다. 그러나 그런 생각이 드는 이유는 '비교'하기 때문이다. 만족하며 살다가도 비교하기 시작하면 그 '감사'가 '불평'으로 변한다. '내가 어떻게 해야 사람..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6.20
고린도전서 12:12-31 바울은 모든 성도가 성령 안에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다 라고 말한다. 몸의 지체가 각각 맡은 일이 다르고 그것들이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 없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가능을 담당 하고 있기 때문에 너는 필요 없어' 라고 말 할 없다. 이렇듯 그리스도도 같다는 것이다. 공동체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며 돌봐야 하는 것이다. 한 사람이 힘들면 모두가 위로해 줘야 하고 한 사람..
고린도전서 12:12-31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모인 모든 교인들이 다양한 은사를 받았으니 서로 분쟁 없이 사랑으로 연합하라고 바울은 권면한다. 성령을 통해 한 몸이 된 교회에서 각각 받은 은사가 다 똑같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설계대로 사명을 받고 일하게 하셨기 때문이다. 한몸이 되어 함께 아파하고 함께 즐거워 하는 공동체가 되길 원하신다. 서로 존중하고 이기적인 욕심없이 서로 도우며 온 힘을 다..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6.20
6/19 6,11 은사는 성령으로부터 직분은 주 예수로부터 모든 사역의 성취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 는 말을 새긴다. 우리가 각각 참 다르고 다양하듯 우리가 받은 은사도 여러가지 이고 일의 성과도 다양하지만 모든 일을 주관하시는 분은 같은 하나님이심을 기억하며! ”선하신 주권을 신뢰하며 내게 맡겨진 몫에 대해 겸손히 청지기의 사명을 다하기를“간절히 기도합니다! 성령을 힙입어 살기를 소망합니다....
고린도전서 12:1-11 고린도 교회에 복음이 들어 갔지만 바울은 아직 은사에 대한 정립이 되어 있지 않는 그들에게 성령의 바른 은사를 알려 주고 싶어한다. 은사는 나를 들어내고 시기 질투하는 것이 아니다.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받은 은사는 유익한 것이여야 한다. 공동체를 살리고 남을 이롭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 안에서 내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가 드러나야 하는 것이다. 주가 드러나지 않는 것은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6.19
고린도전서 12:1-11 고린도인들이 받은 은사 특히 방언의 은사를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며 교만해지고 서로 비교하며 질투 시기한다는 것을 듣고 바울은 그들에게 여러가지 은사가 다 성령 성자 성부에게서 주시는 것임을 가르치며 은사를 바르게 쓰도록 권했다. 하나님은 각각 다른 그릇을 통해 적합하게 일하시는 것을 성경을 통해 많이 배웠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재능도 다 다르지만 높고 낮은 것이 ..
고린도전서 12:1-11 바울은 은사로 인해 다양한 문제를 겪고 있는 고린도 교회에 '은사가 무엇인가'를 설명해 준다. 그저 하나님을 사랑하고 열심히 기도하다 보니 은사가 나타났지만, 인격적인 훈련이 없이 받은 은사는 사람을 교만하게 만들고 시기와 질투가 생기게 만들었다. 바울은 성령의 역사를 '예수는 주' 라고 고백할 수 있는 힘으로 설명한다. 예수가 '주' 라는 것은 나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 예수..
고린도전서 11:17-34 문제 없는 교회는 없겠지만, 고린도 교회는 진짜 문제가 많았나 보다. 까도까도 계속 나오니 말이다. 그러나 사실 모든 교회가 다 문제가 있는데, 덮어놓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한다. 오늘은 성찬의 문제에 대해 바울이 말한다. 성찬의 의미가 나의 죄를 위해 죽으신 주님의 살과 피를 기념하고, 이 복음을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전하기로 다짐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먹고..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6.19
6/18 19 분열이 생기고 파당이 있어야 무리 가운데서 바르게 사는 사람들이 환히 드러난다 는 말씀에 눈이 간다. 시험도 마찬가지… 어렵고 힘든 시험과 고난을 피하고 싶고 없으면 더 좋겠다만은 내가 잘 깨닫고 배운 말씀들을 삶에서 적용하고 순종하여 성장하는 단계로 삼으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하자. 분열과 어긋남을 기회삼아(?) 서로를 더욱 귀하게 여기며 돌아보고 더 살피며 나 를 ..
6/17 2 고린도 성도들이 바울을 기억하고 전함받은대로 지키기에 힘써 칭찬받은것을보며, 나도 매사에 하나님을 잊지말자 다짐하고 또 다짐해본다. 이제까지도 나와 함께하셨고 지금도 오늘도 함께하시고 앞으로도 동행해주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그 은혜와 사랑을 당연시 여기거나 잊지말고 감사함으로 주님안에 거하고 따르는 삶을 살아야겠다.
6/16 23-24, 33 모든것을 할수있지만 덕을 세우고 나보다 타인의 유익을 위해 한번 더 생각하고 행동해야겠다 재다짐해본다. 너무 나만생각하며 살고있지않나 반성하게되는구절이다. 30-31절 말씀처럼 하나님께 감사하는마음으로 세상을보고 사람을 대하며 하루를 맞는다면 지극히 작은 소소한 나의 일상으로도 하나님께 영광돌릴수 있음을 기억하고 주안에서의 그 기쁨과 감사함을 잃지말아야겠다! 입술로 ..
6/15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거울삼아 같은 과오를 저지르지 않기를 바라는 사도 바울의 마음을 보게된다. 탐욕과 우상숭배 음행과 하나님원망은 아무리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고 그분의 백성이라도 광야에서 멸망하고 가나안땅에 들어갈 수 없게 함을 기억하자. 영적특권을 가지고 있다고 함부로 교만하게 사용하지 않도록 늘 말을 조심하고 말씀으로 기도로 내 마음을 살피는 그리스도인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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