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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3.02.18
마태복음 12:1-8 하나님이 만드신 안식일은 사람들이 쉬고 웰빙을 얻을 수 있도록 하신 날인데 바리새인들은 그 날을 무거운 짐, 올무로 만들어 자기들의 권력을 주장하는 날로 만들었다. 하지만 예수님은 다윗이 배 고팠을때 율법을 어기고 성전에 있는 떡을 먹은 것을 기억하게 하시고 제사보다 자비를 원한다고 하셨다. 그리고 자신이 안식일의 주인이심을 선포하셨다. 바리새인 들이 자기들의 율법으로 ..
마태복음 12:1-8 안식일의 주인은 주님이심을 분명히 밝히신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이삭을 잘라먹었다는 이유로 죄를 지었다 라고 정죄하자, 예수님은 다윗이 하나님의 전에서 진설병을 먹었던 예를 통해 죄가 아님을 알려주신다.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 중점을 두는가에 따라 바라보는 눈과 마음이 달라진다. 바리새인들은 트집 잡을 궁리를 하며 예수님을 바라보았기 때문이에 율법의..
마태복음 12:1-8 하나님은 자비를 원하시고 제사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지도 못하면서 종교 지도자들은 자신들의 마음에 맞는 법을 만들어 놓고 권위자의 자리에 앉아 백성을 정죄하고 판단한다. 마음 빠진 종교 행위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한다. 제자들이 배가 고파서 이삭을 잘라 먹은 것도 안식일을 범한 것이라고 질타하는 바리새인들을 향해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
작성자 UmtaVlYxUkxaRlJ0TlU1VlpXdEZlVlJ0ZEU1TlV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WVZrVTFWbHBYZEVabFZsSjBaRVUxVGxWVU1Eaz0= 등록일 2023.02.17
마태복음 11:20-30 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를 하지 않았다. 예수님을 누구보다 많이 경험했다고 하면서 회개하지 않고 하나님앞에 나아오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는가.. 하나님 나라를 깨닫고 받는 것은 오로지 하나님의 뜻과 은혜에 있다. 나를 버리고 주님께맡기고 쉼을 얻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3.02.17
2/16/23 목,마태복음 11:20-30많은것을 보고 경험해도 회개가 없다면 냉랭하고 완악한 마음으로 하나님 나라를 온전히 경험하고 알수없으며 누릴수도 없음을 말씀하신다. 세상의 지혜와 능력으로 감히 깨달아 알수 없는 하나님의 신비는 은혜와 그 뜻을 알고자 하는 자들에게만 주어지는 특권 이다. 하나님의 권위에 순복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삶 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예수를 배우고 닮아가며 쉼을 얻는 삶..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3.02.17
마태복음 11:20-30. 예수님은 많은 이적과 기사를 경험한 고라신 벳새다 그리고 가버나움을 책망하신다. 그들은 스스로 지혜롭고 슬기롭다 생각하며 자기 중심적이고 마음이 완악하여 기적을 보고도 돌이키지 않는 자들을 향해 책망을 하신다. 주님은 어린 아이들과 같은 순수한 마음을 원하신다. 기도를 해도 확신보다 아무런 기대도 없이 하거나 또 응답이 나의 뜻과 다르다고 실망하는 모습은 나에게 없는..
마태복음 11:20-30 하나님 나라의 복음은 세상에서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은 깨닫지 못한다. 오히려 하나님은 어린 아이와 같은 자들에게 보여 주신다. 내가 모든 것을 알고 있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에게는 복음이 절실하지 않고 냉소적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내 힘으로 할 수 없고, 수고와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것과 같은 인생길에서는 어린아이가 부모를 찾듯, 하나님을 찾을 수 밖에 없다. ..
마태복음 11:20-30 예수님이 기적을 많이 행하신 고을 사람들이 회개하지 않음을 책망하셨다. 자신들의 지혜와 능력을 의지 하지 않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의지하는 자들이 오직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될 수 있음을 선포하셨다. 그리고 율법에 얽매여 무거운 짐을 지고 세상의 죄를 진 사람들을 초대하셨다. 예수님의 멍에는 쉽고 그의 짐은 가볍다고 하신다. 모든 것을 마끼고 예수님 안에서 평안..
작성자 UmtaVlYxUkxaRlJ0TlU1VlpXdEZlVlJ0ZEU1TlV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WVZrVTFWbHBYZEVabFZsSjBaRVUxVGxWVU1Eaz0= 등록일 2023.02.16
마태복음 11:1-10 요한이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께 묻되 자기들이 기다리는 그리스도가 예수시냐고 하니 대답하시되 예수께서 행한 모든 기적과 치유를 가서 말하고 나희도 나아가 전파라하고 하십니다. 또한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치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십니다. 나는 요한과 같이 확신 없는 사람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님을 알고 있다고 하면서도, 내가 만난 주님이 정말 예수님이 신지,..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3.02.16
마태복음 11:11-19 율법을 받들고 살던 바리새인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이 천국을 침노한 것이고 악한 해롯왕이 세례 요한의 목을 베어 죽였을 때에 오랜 구약시대 선지자들의 끝이 되었다. 예수님은 '미래의 천국을 현재로' 들어오게 하셔서 우리에게 영생의 소망을 주셨다. 세례 요한도 예수님도 자기들이 생각했던 메시아가 아니라고 아이들 같이 투정부리고 떼쓰듯하는 바리새인들을 통해..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3.02.16
2/15/23 수,마태복음 11:11-19세례요한은 백성의 마음을 예비한 선지자이고 구약에서는 세례요한보다 더 큰 자가 없다고 하셨지만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자라도 그보다 크다고 하셨다. 예수님의 시대에 몸담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요한보다 큰 특혜와 특권을 우리가 누리는 것이라고 하신다. 우리가 잊고 있는 너무 당연한 것들이 얼마나 큰 은혜이고 감사의 조건인지 날마다 기억하고 감사하는 삶만이 내 생각..
마태복음 11:11-19 구약은 모든 선지자들이 끝임없이 예수님의 탄생을 예언했고 마지막 선지자로 세례요한이 어린양 예수님을 기다렸다. 그는 세상에서는 가장 큰 자이지만 예수님의 나라가 도래한 지금은 그가 가장 작은 자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예수님의 세대에서는 천국을 소망하며 바라볼 수 있다. 그래서 그 천국은 침노하는 자가 빼았을 수 있음을 알려준다. 침노는 사모하는 것이고 간절히 바라..
마태복음 11:11-19 예수님은 장터에 앉아 놀이를 하는 아이들이 피리를 불며 동무를 향해 왜 춤추지 않느냐고 하고, 울면서 동무들에게 왜 가슴을 치지 않느냐고 말하는 것을 예로 드신다. 종교 지도자들이 세례 요한이 먹지 않자 '귀신 들렸다' 고 말하고, 예수님이 먹고 마시자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 이라고 비난 했기 때문이다. 도움말에 '내가 기준이 될 때 나와 다른 것은 모두 비판의 ..
마태복음 11:1-10 감옥에 갇힌 요한은 어떠 마음이였기에 자신의 제자들을 예수님께 보내서 메시아 이신지를 물었던 걸까? 자신에게 세례까지 받으셨는데 옥에 갇힌 자신에 대해서 아무런 반응도 없는 예수님이 서운했을까? 자신이 전한 "십자가를 지실 어린양" 이라고 말한 것에 확신이 없는 것은 아닐까? 요한의 마음도 이러한데 하물며 나는 어떠하겠는가! 고통과 어려움이 당할때 정말 주님이 살아 계셔..
마태복음 11:1-10 감옥에 갇힌 세례 요한은 예수님이 자신이 전파한 메시야인지 알기를 원했다. 요한은 이미 예수님에게 세례를 베풀었을 때에 성령이 비둘기 같이 예수님 위에 임하는 것을 보았고, 하나님의 아들임을 알았다. 그럼에도 더 확실한 증거를 원한 것은 자신이 처한 상황 때문이 아니었을까. 메시야시라면 고통스런 시대 상황을 빨리 청산하여 죄인을 심판하시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 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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