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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12.04
호세아 14:1-9 모든 불의를 제거하시고 선한바를 받으소서 라고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께 돌아가서 아뢰라 고 호세아가 백성들에게 호소했다. 이방국을 의지하지 않고 손으로 만든 것을 신이라 하지 않겠다고 하면 하나님이 그들을 사랑하고 이슬 같은 은혜를 주실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그들은 백합화 같이 퍼지고 아름다운 감람나무 같이되고 레바논 백향목 같이 향기 날 것이다. 그들은 풍성한 곡식..
호세아 14:1-9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말씀으로의 복귀'이고, 말씀 순종의 삶'이다. 하나님께 돌아온다는 것은 더 이상 세상의 것, 손으로 만든 것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을 찾는 것이다. 세상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께 돌이킬 수 있는 방법은 '말씀'이다. 말씀이 있어야 돌아올 수 있고 돌이킬 수 있다. 말씀을 많이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다. 행동으로 옮기려면 마음을 돌이켜..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12.03
호세아 13:1-16 하나님을 대적하는 상황이 되도록 만드는 것은 우상 숭배이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자기를 높이는 '교만' 이다. 그리고 교만은 배부르고 등 따뜻할 때 생긴다. 그래서 하나님은 고난의 시간을 통과하게 하신다. 그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가에 따라 하나님의 복이 임할 때 나의 행동이 결정된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가지고 교만해져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삶을 살것인지, 아니면 하나님이 주신..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4.12.03
12/2/24 월,호세아 13:1-16배가부르니 교만하여 이로 말미암아 나를 잊었느니라(6절) 배부르면 교만해진다. 다 알고 있지만 왜 여전히 그런 모습으로 사는가. 하나님을 잊기 때문이다. 잊으면 안된다. 그래서 나에게 고난을 허락하시는데 버티는게 능사가 아니라 그안에서 나를 돌아보고 또 뚫고 나가기 위해 몸부림을 쳐서라도 행동으로 옮김으로 변화되어져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글로 보면서 답답하..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4.12.03
12/2 월 호세아13:1-16 광야, 그 전 애굽땅에 있을 때부터 아니 그 훨씬 이전에도.. 언제나 그자리에서 쭈욱 함께 하신 하나님을 잊고 우상을 세우며 섬긴다. 이것이 호세아서에 나오는 저 백성들의 문제이고 죄 일까. 그 속에서 교훈을 얻고 깨닫고 나의 모습을 직시해야 함을 보게 하신다. “그들이 먹여준대로 배가 불렀고 배가 부르니 마음이 교만하며 이로 말미암아 나를 잊었느니라”- 는 5절 말씀이 뜨..
12/1 주일 호세아11:12-12:14 어떠한 상황에 처하여 있다 하여도 아무리 거짓과 속임수 죄악 가운데 둘러싸여 있다해도 하나님을 간절히 바라며 은혜를 구하여 찾는 자를 만나주신다. 어느새 12월의 시작이다. 한 해 동안 하나님과 함께 해 온것들이 얼마나 있었나, 하나님과 나누며 함께 이루어간 열매가 있는가 돌아보게 된다. 상황이 이래서 뭐가 저래서 하는 변명은 하나님 앞에 이제 그만 하고, 간절하..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12.02
호세아 13:1-16 에브라임 지파가 큰 힘이 있었을때 그들의 말이 사람들을 떨게 했었지만 바알과 자기 손으로 만든 송아지를 섬기며 멸망의 길을 가고 있다. 구원자는 하나님 밖에 없는데도 배가 부른 그들은 교만하여 하나님을 잊고 살았다. 고난속에서는 하나님을 부르짖다가 살기 편하게 되면 하나님을 잊고 찾지 않고 살아가는 모습이다. 그런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사자, 표범, 곰 같이 그들을 찢고 삼킬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4.12.02
12/1/24 주일,호세아 11:12-12:14하나님을 머리로 아는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아는것의 시작은 나는 아무것도 할수 없고 정말 하나님의 은혜없이는 살수 없는 존재임을 온몸으로 깨달았을때 인것 같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겉으로 아무리 하나님을 다 알고 믿는자 처럼 형식을 따르고 행동해도 결국 속이는 자가 되어 하나님을 진노케 할수밖에 없게 되기 때문이다. 오늘 기도회에서 목사님께서 하신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12.01
호세아 11:12-12:14 하나님은 끊임없이 이스라엘을 생각하시고 돌보시는데, 이스라엘은 하나님 보다 열강을 더 의지 하고, 하나님의 방법 보다는 거짓되고 불의한 나의 방법으로 재물을 쌓으며 하나님을 찾지 않는다. 부모로 부터 생명을 받고 돌봄도 받았지만, 내 힘으로 자란것 같은 착각을 하는 자녀의 모습처럼 말이다. 입으로는 하나님을 부르지만 삶속에서는 하나님을 무시하는 이스라엘의 모습이 나의..
호세아 11:12-12:14 옛적부터 하나님을 거짓으로 대하고 애굽과 앗수르를 의지하며 살았던 북이스라엘을 선지자는 고발하고 야곱이 하나님을 간절히 구했을 때 벧엘에서 만나 주신 것을 기억하게 한다. 그래서 그들이 회개하고 만군의 하나님 그를 기억하게 하는 이름으로 돌아올 것을 촉구했다. 하지만 이미 거짓 저울로 속이고 부자가 된 그들은 자기의 재물을 정당하게 여길 만큼 타락해 버렸기에 하나님을..
호세아 11:1-11 이스라엘이 어렸을때 다정히 걸음을 가르치시고 팔로 안으시고 사랑의 줄로 이끌으셨던 하나님 아버지의 돌보움을 기억하게 하신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점점 더 하나님을 멀리하고 바알에게 제사를 지냈다. 아버지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셨을까. 정성들여 키우는 내 아버지는 싫다하고 딴 아버지를 섬기는 것이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애굽과 앗수르를 의지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명령을 무시하..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4.12.01
11/30/24 토,호세아 11:1-11성숙한 자녀는 아버지의 마음을 알고 그 사랑과 은혜에 감사함을 표현하는 자녀이다. 에브라임에게 걸음을 가르치고 팔로 안아도 그들을 하나님께서 그들을 고치시는지 알지 못했지만 여전히 하나님은 그들을 이끄시고 인도하셨다. 사랑하는 자녀이기 때문에 진노하고 벌을주고 고치시며 사랑으로 감싸고 이끌고 인도하신다.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라고 하신 말씀에 하나님의 ..
호세아 11:1-11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불러 내어 '내 아들' 이라 부르며 사랑하셨다. 그러나 선지자들을 통해 부를수록 그들은 점점 더 멀리가며 바알에게 제사하고 우상 앞에 분향하였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내 마음대로 살고 싶기 때문이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결국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통해 하나님만이 나의 도움자가 되신다는 것과, 나의 지혜와 계략이 아무것도 아..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11.30
호세아 10:1-15 하나님과 돈을 사랑할 수 없고 두 주인을 섬길수 없다고 하셨는데 이스라엘은 하나님과 바알을 섬기는 두 마음을 품었다. 이것이 다 자기들 편한대로 살려는 욕심이고 하나님을 조종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전쟁에서 필요할 때 도와주시길 바랬고 이제 풍성함은 바알에게서 온 것으로 착각했다. 그런 외식의 믿음을 하나님이 징계하셔서 기브아 시대의 죄악 값을 받은 베냐..
호세아 10:1-15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복을 허락하셨지만, 그들은 두 마음을 품었다. 두 마음을 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았다'는 것이고, '우리에게는 왕이 없다'' 라고 말하는 것으로 알 수 있다. 나는 하나님을 어떤 하나님으로 생각하는가. 사랑의 하나님만 생각하면서 하나님을 마음 약하고 어리숙한 하나님으로 착각하는 것은 아닌가.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지만,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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