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글 4 / 14,558
제목 내용 작성자 제목+내용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2.12.07
12/6/22 화,전도서 5:1-7예배는 내 생각을 내려놓고 말씀을 듣는 것이고 기도는 급한 마음으로 떼쓰거나 내가 원하는것을 구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말하는것이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감정과 필요의 충족관계가 아니라 말씀을 들은대로 구하고 순종하며 내 마음과 내 삶을 드리며 교제 하는것 이다. 온통 내가 중심인 관계를 이어나갈수 없듯이 나의 필요나 문제를 구하는 것을 내려놓고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2.12.07
전도서 5:1-7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우매한 자들이 재물을 드리는 것보다 났다고 하신다. 의무적인 예배가 아니라 죄를 깨닫고 회개하는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것은 말씀대로 순종하지 못한 것을 알기 때문이다. 도움말데로 날마다 말씀과 동행하며 산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기도하자. 하나님이 우리에게 귀 둘을 주시고 입 하나를 주신 이유도 함부로 입을 열지 말고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하기 ..
전도서 5:1-7 하나님을 경외하지 못하기에 말씀을 들을 마음도 없고, 악을 행하면서 깨닫지도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기에 함부로 하나님 앞에 입을 여는 것이 아닐까. 사람과의 약속도 지키지 않으면 신용없는 사람, 믿지 못할 사람이 되는데, 기도로 했던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서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을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말씀을 듣는 것'이다. ..
전도서 5:1-7 전도자는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한다. 예배드릴 때 말씀을 듣는 것이 우매자들의 예물보다 낫다고 한다. 마음없이 성소에서 발만 내 딛고 삶속에서는 내 마음대로 살다보면 자신의 죄를 볼 수도 없고 악을 행하면서도 깨닫지 못한다고 말한다. 말을 함부로 내뱉지 말아야 할 것은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나는 땅에 있기 때문이다. 창조주 앞에 나의 겸손을 깨닫기를 원합니다. 뭘 달라고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2.12.06
12/5/22 월,전도서 4:7-16홀로 있는게 가장 편하고 문제도 없고 행복할 것이란 생각을 한적도 있지만 둘의 유익이 얼마나 큰지를 말씀해 주신다. 둘이 있을때 나눠지고 더해지는 것들로 인하여 신앙도 일도 가정도 감사로 채워갈수 있게 된다. 나 혼자라면 감당해낼수 없는 수많은 사건들과 문제들, 때로는 혼자만의 생각에 잠겨 스스로 나락으로 몰고가게 되는 어리석음도, 함께 있기에 힘을 내고 용기를 얻..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2.12.06
전도서 4:7-16 전도자는 형제 자매 자식도 없는 한 사람이 평생 수고하여도 그 눈에 부요가 족함이 없고 행복을 누리지 못한 자를 소개한다. 수고하여 모을 줄만 알고 베퓰고 나눌 줄 모르는 사람은 진정한 행복이 뭔지 모른다. 주님께서 사랑은 베푸는 것이라고 알려 주셨다. 내것을 덜어낼 때 또 채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베풀 때 기쁨이 배가 되는 것을 잊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혼자보다 둘..
전도서 4:7-16 인간관계를 잘 못 하는 나는 '혼자 있는 것이 편하다'는 말을 자주 한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보면서 다시 한번 '정말 그럴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도움말에 '인간은 내 수고로 누군가의 수고를 덜때 행복을 느끼는 존재로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라는 말에 고개가 끄떡여 진다. 혼자 있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어떻게 그러한 삶이 행복할 수 있겠는가. 나만을 위해 돈을 벌고, 나만을 ..
전도서 4:7-16 혼자 수고하여 부유하게 됬어도 만족하지 못하는 것 또 아무도 도울 생각이 없는 것이 불행한 수고라고 한다. 경쟁심을 갖고 더 잘되려고 일생동안 일만 하다 이혼하고 가족도 잃는 상황을 자주 봤다. 직위와 물질에 만 몰두해서 진실한 인생의 목적을 모르며 사는 것은 불행한 일이다. 전도자는 혼자보다 두명 또 둘 보다 셋이 났다는 것을 통해 공동체의 중요함을 다시 깨닫게 하신다. 어려..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2.12.05
12/4/22 주일,전도서 4:1-6힘있는 자들의 학대로 눈물을 흘리는 자들을 위로하는 자가 없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의 수고와 재주를 남과 비교와 경쟁에서 이기려고 하는 마음으로 무엇을 해도 마음이 빈곤하고 힘들 뿐이다. 다 가지려 하는 욕심과 악한마음이 아니라 한손에 적당히 가지고 만족하며 평온하면 아프고 빈곤한 자들을 위로할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있을수 있지 않을까. 평온함은 다 가질때 오는것..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2.12.05
전도서 4:1-6 해 아래에서 학대받고 고통스럽게 사는 사람들을 보며 전도자는 그들아 차라리 벌써 죽었거나 태어나지 않았던 것이 더 나았을 것이라고 한다. 권세를 갖고 학대하는 자들의 악을 경험하며 아무도 위로하지 못하는 강팍한 세상을 살고 있었기 때문이다. 더구나 많은 수고로 벌고 사는 것도 시기나 당하기때문에 바람과 같이 허무 하고 없어도 차라리 평온함이 났다고 한다. 현재도 다를 것이 없..
전도서 4:1-6 전도자는 해 아래에 학대받고 눈물 흘리는 자들이 있지만 이들을 위로해 주는 위로자는 없다고 말한다. 그래서 살아 있는 자보다 죽은 자가 더 복되고 태어나지 않은 자가 더 복되다고 한다. 왜냐면 세상 악을 보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에게는 위로자 되지 예수님이 계심에 감사하며 기억한다. 삶의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위로자로 오신 성령님을 만나야 슬픔의 눈물로 가슴 아파했..
전도서 4:1-6 세상은 늘 권력자와 학대 받는 자가 있다. 부조리와 비참한 현실은 언제나 존재한다. 성실히 일하는 것을 시기하는 이웃도 있고, 경쟁에서 이겨야만 웃을 수 있는 것이 내가 살고 있는 사회이다. 도움말에 '해 아래에서는 하나님이 재판장이라는 것도 진실이고, 악이 지배하는 현실도 진실입니다' 라고 말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히브리서 13:16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2.12.04
12/3/22 토,전도서 3:16-22죽음앞에 있을때 인간과 짐승이 다를것이 없다고 한것은 우리가 늘 짐승보다 낫고 짐승과는 다른 대단한것처럼 살지만 결국엔 짐승과 다를것이 없음을 깨달음으로 한계를 인정하고 나에게 주어진 몫에 즐거워하고 감사함으로 살아가는것이 마땅하고 또 가장 좋은 선물임을 깨닫게 하신다. 늘 지금의 상태가 훗날의 어떤 날을 위한 준비라고만 생각하고 즐기지 못한다면 평생 준비만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2.12.04
전도서 3:16-22 전도자는 해 아래에 정의를 외치는 곳에서도 악이 있음을 본다. 이 땅의 삶은 정당하지 않다. 내가 정의라고 믿던 것도 사실 허상에 불과하다. 그러기에 세상의 정의를 쫓아가는 것은 무의미 하 다. 진정한 정의는 하나님 한분 뿐이시고, 마침내 정의의 하나님이 심판하실 날이 올 것이다. '억울하다'고 외치기만 한다면 결국 나도 불의한 일을 행하게 된다. 어떤 삶을 살았든 결국 모든 사람..
전도서 3:16-22 전도자는 해 아래서 재판도 정의도 다 부정 부패로 물든 악한 세상임을 인정한다. 그러나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의인과 악인에게 정의로운 심판을 하실 것을 안다. 나 또한 그 심판대 앞에 설 자인데 지금 나의 삶에 부정 부패는 없는지 .... 예수님이 해 아래에서의 삶을 물어 보신다면 정정당당히 대답할 수 있을지 의문스럽다. 전도자는 또 인생이 짐승과 별반 다르지 않다라고 하는데 그 ..
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