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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2.11.16
다니엘 7:1-14 하나님은 다니엘의 꿈과 환상을 통해 무엇을 알려 주고 싶으셨을까. 다니엘은 하나님이 주신 그 꿈을 기록하고 진술하였다. 이 땅은 끊임없이 짐승같은 권력의 통치가 이어지지만,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어 불에 던져지게 될 것이라고 알려 주신다.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니라만이 영원하고 멸망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짐승같은 권력자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며, 악한 일에 방해..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2.11.15
11/14/22 월,다니엘 6:16-28다니엘은 조서에 쓰여진 법대로 사자굴에 던져진다. 너무 억울하지만 세상에서 볼때는 다니엘이 불의한 자가 되어 어려움을 겪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다니엘은 상처하나 입지 않고 구원을 얻는다. 이 특별한 믿음의 소유자는 도대체 무엇이 다른가를 생각해 보지 않을수 없다. 다니엘에게는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신뢰와 믿음이 있었고 기도로 그 믿음을 지켜가는 ..
11/13/22 주일,다니엘 6:1-15다니엘은 총리가 되어서도 역시 빛이났다. 그를 시기한 다른 총리들과 고관들이 다니엘을 주시하여 음모하기를 작정한다. 자신에 대한 음모도 알고 기도 금지법도 알았지만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멈추지 아니하고 흔들림 없이 하나님앞에 감사하는 기도를 전에 하던대로 하루에 세번씩 한다. 신앙이 흔들리지 않는 것은 믿음이 좋고 굳건하기 때문이 아니라 하던대로 하나님을 향해..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2.11.15
다니엘 6:16-28 고관과 총리들의 모함으로 사자굴에 들어가게 된 다니엘로 인해 다리오 왕은 밤새 금식하며 하나님 구원해 주기를 원했다. 세상의 최고 권력자, 강력한 힘을 가진 자이지만 스스로 부하들의 올무에 걸려 드렀고 아끼는 다니엘 한 사람을 구할 수 없었다. 세상의 권력과 능력은 한계가 있지만 살아계신 하나님의 능력은 제한이 없으시다. 새벽 일찍 일어난 다니오는 사자굴로 가서 다니엘이 살..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2.11.14
다니엘 6:16-28 다니엘을 사자굴에 던져 넣을때 왕은 "네가 항상 섬기는 너의 하나님이 너를 구원하시리라" 고 말한다. 믿지는 않지만 그렇게 되길 바라는 모습이다. 왕이 그 법을 바꿀수 없는 것도 아니었지만 자기 체면을 살리려고 다니엘을 사자 굴에 넣었다. 하나님은 다니엘의 믿음을 아시고 천사를 보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고 걱정하며 잠을 못잔 왕보다 더 편하게 지내게 하셨다. 왕은 다니엘을 음..
다니엘 6:1-15 벨사살의 죽음으로 나라 이름이 바뀌고 왕이 바뀌었지만 다니엘은 항상 그 자리에 있었다. 변함없는 그의 신실함을 질투한 고관, 천리들은 다니엘을 고발하고 죽이고 싶어했다. 그래서 왕에게 기도 금지법을 만들어 따르지 않으면 사자 굴에 넣을 것을 제안하고 실행하게 한다. 그들은 다니엘을 죽이기 위해 왕까지 이용한다. 시기 질투에 눈이 멀면 어떤 사람이 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 ..
다니엘 6:1-15 다리오 왕이 고관 120명을 세우고, 그 위에 총리 세명을 두고 그 중에 다니엘을 세워 전국을 다스리게 한다. 그러자 총리들과 고관들이 다니엘을 시기하여 그를 없애 버리려고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아무런 흠을 찾지 못하자, 결국 하나님께 기도하는 다니엘을 죽이고자, 왕 외에 다른 신에게 무엇을 구하면 사자굴에 넣는 법령을 30일동안 시행하자는 법을 세운다. 완전히 다니엘 한 사람을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2.11.13
다니엘 6:1-15 다니엘은 다리오왕의 셋 총리중에 하나였지만 그의 총명과 영적 능력으로 뛰어나게 일하는것을 인정한 왕이 그를 높여 전국을 다스리려고 했다. 다른 총리들과 고관들이 그를 시기하며 잘못된 점을 찾으려 했지만 아무 허물이 없었다. 그들은 다니엘의 신앙을 이용해서 삼십일 동안 왕 만이 신들의 중보자로 기도 할 수 있는 법을 세우고 그것을 거역하면 사자의 굴로 던져 버릴 것을 왕이 맹..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2.11.13
11/12/22 토,다니엘 5:17-31벨사살은 느부갓네살이 한 경험을 보고 알았음에도 낮추지 않고 도리어 자신을 높이며 신상들을 만들어 찬양하는 죄를 범하였다. 손가락이 쓴 글자는 하나님이 왕을 저울에 달아보니 부족하여 나라를 메대와 바사사람에게 주신다는 내용이었다. 어쨌든 해석을 한 다니엘에게는 약속한 것을 주고 그날밤 벨사살은 죽임을 당한다. 내가 본것과 경험한것을 통해 나는 돌이키며 마음을 ..
다니엘 5:17-31 다니엘은 하나님이 느부갓네살에게 신 같은 능력을 주셔서 사람을 죽이거나 살리고 높게하거나 낮게 할 수 있었지만 교만한 맘으로 자기를 찬양 할때 하나님이 그를 짐승처럼 들판에서 살게 하신 것을 벨사살에게 기억하게 했다. 그 역사를 알면서도 자신을 하늘보다 높인 교만한 죄 하나님을 모욕한 죄의 댓가로 그 손가락이 쓴 글은 바벨론의 나라를 나누어 메대와 바사에게 주신 것임으로 ..
다니엘 5:17-31 유다에서 포로로 잡혀 와 살고 있던 다니엘이 바벨론 왕 벨사살 왕 앞에서 담대하고 당당하게 벽에 쓰여진 글을 해석해 준다. '바벨론 시대는 끝났고 메대와 바사의 시대가 시작된다'는 벨사살 왕에게는 멸망의 선포였다. 다니엘에게는 목숨을 건 대답이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다니엘이 이렇게 담대하게 말할 수 있었던 것은 권력자도 하나님의 손 안에 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 때문..
다니엘 5:17-31 벨사살 앞에 선 다니엘은 예물과 상급은 필요없다. 그래도 이글을 읽고 해석해 주겠다 하면서 그전에 그의 잘못을 지적하며 책망한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자기 뜻대로 하실 수 있는 분이심을 알면서도 왜 마음을 낮추지 못하고 다른 신을 섬기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지는 질책한다. 이 모습이 나의 모습은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 알면서도 낮아지지 못하고 궁금함이나 불안 때문..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2.11.12
11/11/22 금,다니엘 5:1-16벨사살의 교만과 오만을 심판하시기 위하여 하나님이 개입하신다. 벨사살은 갑자기 나타난 손가락에 놀라 얼굴빛이 변하고 벌벌 떨었고 손가락이 쓴 글씨는 아무도 해석할줄 몰랐다. 결국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는 사람 다니엘이 해석을 맡게된다. 그냥 남을 볼땐 어떻게 저러나 싶지만 모든것을 다 가지고 세상이 마치 내것인것같은 부와 지위와 영광을 얻게 되면 사람은 교만하고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2.11.12
다니엘 5:1-16 바벨론의 새 왕 벨사살은 호화스러운 파티로 천명을 불러서 술에 만취하고 하나님의 것을 탈취한 금 그릇으로 술을 마시고 여러 신상들을 찬양했다. 그때 손가락들이 나타나 벽에 글을 써 내려가는데 왕이 그 손가락을 본 후 얼굴이 창백해지면서 두려움에 벌벌 떨었다. 왜였을까? 스스로도 자신이 하고 있는 행동들이 옳지 못하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 아니였을까. 하나님은 이방 백성들임에..
다니엘 5:1-16 벨사살 왕이 귀족 천명이나 되는 큰 잔치를 하며 예루살렘에서 느부갓네살이 탈취해 온 금, 은 그릇을 가져다가 술을 담아 마시고 우상들을 찬양했다. 바벨론의 우월감을 전시하는 짓이었다. 하나님은 그에게 손가락을 보내 벽에 글을 쓰게 하시며 교만한 벨사살이 벌벌 떨게 하셨다. 아무리 큰 권력과 물질이 있어도 한 순간에 얼굴색이 변하고 두려움에 떨게 하시는 진노의 하나님을 배우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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