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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2.10.10
사무엘하 13:23-39 2년의 시간이 지난 후 압살롬은 계획적으로 암논을 살해한다. 아무리 시간이 지났더라도 압살롬이 준비한 잔치에 아무렇지도 않게 참석한 암논도 대단하다. 반성은 커녕 자신이 저지른 죄에 대해 생각조차 해 본적이 없나 보다. 기회를 노리던 압살롬은 암논을 살해 후 그술로 도망한다. 이번에도 다윗은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고 오히려 압살롬을 그리워 한다. 도움말에 '죄와 불의의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2.10.09
10/8/22 토,사무엘하 13:1-22사람의 욕심과 욕망은 끝이 없고 때로는 잘못된것이라는 것을 알지만 스스로 돌이키기 어려울 때도 있다. 언제나 나를 간교하게 유혹하는 말과 죄에서 돌이키게 하는 말들이 있지만 어떤 말을 듣고, 어떤 말을 듣지 말아야 하는지 잘 분별할수 있어야 한다. 듣고싶은 말을 잡기 마련이지만 그보다 내가 들어야 할 말에 귀 기울이고 주의 뜻을 따라 돌이키며 사는 삶이 되기를 바란..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2.10.09
사무엘하 13:1-22 암논은 압살롬의 누이 다말 때문에 상사병에 걸렸다. 그 때 나타난 사람은 친구 요나답 이었다. 성경은 그를 심히 간교한 자라고 소개한다. 그의 계략대로 암논은 다말을 강간하고 욕망을 채우자 다말을 쫓아낸다. 암논은 요나답의 말을 잘 듣고 따랐지만, 지혜로운 다말의 충고는 무시했다. 내가 듣고 싶은 말만 듣는 것은 내가 같은 부류의 사람이기 때문이다. 암논도 요나답과 같이 간교..
사무엘하 13:1-22 나단의 경고 데로 다윗의 집안에서 죄악이 계속 일어난다. 암논은 자기의 이복 여동생 다말에 대한 정욕을 강간으로 취하고 미워하며 쫓아냈다. 다말은 쫓아내는 것이 강간보다 더 못된 죄 인것을 말했지만 암논의 혐오를 말릴 수 가 없었다. 하지만 최 악의 인간은 암논에게 강간할 꾀를 알려준 요나답이고 그 죄를 알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다윗이었다. 무책임하고 간교한 인간 요나답이..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2.10.08
사무엘하 13:1-22 다말, 암논, 요나답 압살롬 그리고 다윗. 이들의 역활이 예수님 사건을 생각나게 한다. 요나답은 사탄과 같이 간교한 자다. 암몬이 이복 동생 다말을 사랑한다는 말에 그 계책을 알려주고 다말을 범하게 하여 악을 저지르게 만드는 사탄과도 같은 자다. 다말은 오라버니의 악한 행동에 나를 욕보이지 말고 당신도 어리석은 일을 하지 말라고 올바른 말을 해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
사무엘하 12:15-31 다윗은 밧세바가 낳은 아들이 심하게 앓자 그를 위해 금식하며 기도한다. 이미 나단을 통해 아이가 죽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하나님의 긍휼을 기대하며 엎드린다. 일주일 만에 아이가 죽자, 다윗은 일어나 씻고, 하나님께 예배하고 식사를 한다. 비록 죄를 저질렀지만 다윗의 영성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도움말에 '고난과 아픔은 너무 괴롭지만 어두워진 영혼을 밝히고 둔해진..
사무엘하 12:15-31 성경은 우리아의 아내가 다윗에게서 낳은 아이를 치시매 심히 앓은지라. 밧세바라 칭하지 않고 우리아의 아내로 이야기하면서 다윗의 죄를 한 번 더 생각하게 하며 아이를 치신 이유를 설명하신 것 같다. 다윗은 금식하며 이 아이를 위해 하나님께 간구하지만 결국 이레만에 데려 계신다. 다윗은 이 때 얼마나 자신의 죄에 대해 후회했을까! 큰 아픔과 시련을 겪었지만 다시 주님께 돌아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2.10.07
사무엘하 12:1-14 나단이 다윗의 죄악을 예화로 말해줄때 분노한 다윗은 그 사람은 마땅히 죽을 자라고 하며 자기의 이야기인것을 깨닫지 못한다. 남의 눈에 들은 티는 보이지만 나의 눈에 있는 들보를 볼 수 없는 인간의 모습이다. 나단 은 담대하게 다윗이 바로 그 악인이라고 말하고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했다. 악을 행하는 것이 여호와의 말씀을 업신여기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이런 생각은 한번도 해..
사무엘하 12:1-14 하나님은 나단 선지자를 다윗에게 보내 그의 범죄를 지적하게 하시고 다윗은 자신이 여호와께 죄를범하였다 자백한다. 늘 하나님과 동행하였던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돌이킬 수 있는 마음이 생겼을 것이다. 이것이 말씀을 통한 하나님의 은혜다. 부한자와 가난한 자의 이야기를 듣고 다윗은 율법으로나 도덕적으로 그의 죄값이 얼마인지 정확히 알려 주었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
사무엘하 12:1-14 하나님은 선지자 나단을 다윗에게 보내 책망 하신다. 나단이 왕이었던 다윗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은 목숨을 내 놓는 행위였다. 왕이 '죽여라'고 한 마디만 하면 나단은 죽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그럼에도 나단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다. 그리고 다윗의 죄를 '하나님을 업신 여긴 것'이라고 말한다. 그 말을 들은 다윗은 즉시로 '내가 여호와께 범죄하였노라'고 고백한다. 왕이 자..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2.10.07
10/6/22 목,사무엘하 12:1-14다른사람의 잘못은 바로 알면서 자신의 잘못은 깨닫지 못한다. 죄에 둔감해진 다윗의 모습에서 평소 나는 말씀 앞에서 나를 먼저 돌아보는가, 다른 사람을 바라보고 있는가 생각하게 된다. 누군가 나를 지적하면 나의 기분이 더 중요하게 느껴지지만 '당신이 그 사람이라' 라고 지적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것은 기분을 떠나 감사해야 할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다 가진 왕이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2.10.06
사무엘하 11:14-27 죄는 죄를 낳는다는 말이 있다. 다윗은 우리아를 집으로 보내는 일에 실패하자 요압을 통해 전쟁에서 우리아를 죽이기로 결심한다. 이 사람이 과연 다윗이 맞나 할 정도다. 자신을 죽이려 했던 바울은 끝까지 죽이지 않았는데, 죄의 수렁에 빠지니 자신의 충신인 우리아를 죽게 만들었다. 간음의 죄가 살인까지 하게 만들었다. 우리아를 죽이기 위해 또 다른 병사까지 더 죽게 만들었지만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2.10.05
사무엘하 11:14-27 다윗의 간음을 숨기기 위한 일이 살인의 계획으로 진도된다. 죄는 항상 더 많은 죄를 낳는 것을 보여주신다. 우리아를 죽게할 것을 요압에게 명하고 그 일의 보고를 받은 다윗은 이 일로 걱정하지 말라고 요압에게 전했다. 요압은 다윗을 거부할 용기가 없었을 것이고 오직 명을 따랐을 뿐이다. 정의로운 하인, 부정한 명을 거부 할 수 있는 하인을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게..
사무엘하 11:14-27 다윗은 우리아의 손에 요압에게 보낼 편지를 보낸다. 그 내용은 우리아를 적진 깊이 보내 죽게 하라는 것이었다. 죄는 감추려고 하면 또 다른 죄를 짓게 되고, 더욱 잔인하고 강팍해 질 수 밖에 없다. 계속 나아가다 보면 돌이키고 싶어도 돌이킬 수 없는 시기가 오게 될 뿐이다. 늘 하나님이 알고 계시고, 보고 계심을 잊지 말아야 한다. 하나를 속이면 둘을 속여야 하는 상황이 반드시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2.10.05
10/4/22 화,사무엘하 11:1-13권력에 취하게 되니 먼저 책임을 다하지 않는다. 그리고 한가한 시간에 눈으로 마음으로 행동으로 죄를 짓는다.죄를 짓는 순간은 잠깐이었지만 그 죄를 은폐하려고 애를 쓰는것이 얼마나 불안했을까. 그런 순간에는 결코 누군가의 말도 행동도 어떤것도 나를 깨닫게 할수 없다. 권력에 취하면 지적하는 말들이 거슬린다는 말처럼 내가 스스로 깨어있기위해 기도하고 죄를 멀리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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