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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5.22
창세기 45:1-15 드디어 요셉이 형제들 앞에서 자신이 요셉임를 밝힌다. 그동안 쌓였던 슬픔, 그리움, 원망등 복잡한 감정을 풀어내듯이 요셉이 통곡을 한다. 그리고 형들이 애굽의 총리가 된 요셉을 두려워 할 것을 알기에 먼저 그들을 안심시키고, 온 가족을 애굽으로 데리고 오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요셉이 이렇게 완전히 형들을 용서하고 변화되기까지 20여년이 걸렸을 것이다. 왜 빨리 하나님이 일하지..
창세기 45:1-15 우리들의 삶이 요셉의 결과와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나님이 요셉을 통하여 이루시는 놀라운 계획이 완성되어 가는 것들을 보니 너무나 아름답고 놀랍다. 이제 자신을 들러낼 때가 되었다. 요셉은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며 형제들을 위로한다. '근심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먼저 보냈습니다, 나를 이리로 보내신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라고 너무나 아름답게 이야기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5.21
5/21/26 목,창세기 45:1-15마침내 요셉은 형들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며 자신이 하나님의 큰 구원 계획안에서 애굽에 보내졌음을 말한다. 현실의 재해석은 수많은 사건을 겪으며 하나님과 함께하며 상처가 치유되고 성장하며 깨달음으로 얻게되고 그로인해 믿음을 가지고 뒤로물러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간다. 요셉은 괜찮다 용서한다는 말이 끝이 아니라 아버지를 초청하고 모든 가..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5.21
5/20 수 18-34 요셉은 형들이 곤란하여 어쩔줄 모르는 상황으로 더 깊이 들어간다. 책임을 묻겠다 하는 유다에게도 굳이 베냐민만을 노예로 삼겠다하며 단호하게 요구하는 요셉이 참 너무하지않나 싶기도했지만, 자신에게 소중한 동생인만큼 아버지에게 어떤 아들일지 앎에도 그러는데는 다 이유가 있겠지... 그럴만한 필요가 있을거라 생각해보다가 오늘 본문을 다 읽으며 하나님의 일하심에 감탄했다. 억지..
5/19 화 1-13 형들을 다시한번 시험해보는 요셉의 방법이 그리 좋다고만 볼수 없지만 결국 그를 통해 형들의 정직한 모습이 회복되었음을 보게됬고, 이제는 막내동생 베냐민까지 챙겨가는 변화를 보여주고 있음이 놀랍다. 여지껏 세상이 주는 시험은 물론 하나님이 주시는 시험또한 나의 부족함을 드러내게 하는것, 나를 낙심하고 주저앉게 하는 것으로만 여겼는데. 그래서 항상 겪어보기도 전에 한숨부터 짓..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5.20
창세기 44:18-34 요셉은 형들을 시험하기 위해 베냐민에게 죄를 만들고 그를 종으로 삼으려고 한다. 그때 앞으로 나선 사람은 유다였다. 유다는 자신의 아버지의 아픔을 이야기 하면서 요셉을 잃은 아버지가 또 다시 베냐민을 잃게 되면 살 수 없게 될 것이라고 한다. 요셉을 잃은 아버지의 아픔과 고통을 바라보면서 형제들이 겪었던 고통도 아버지 못지않게 컸을 것이다. 그 고통을 다시 볼 수 없다는 마음..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5.20
5/20/26 수,창세기 44:18-34미움으로 동생을 팔아 넘겨 이익이나 챙겨볼까 하는 악함을 행했던 자가 이제는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려 솔직하게 설명하고 동생을 위해 자신을 대신 내주는 자가 되는 것을 보면서 타고남이 아닌 변화를 통해 죄인인 내가 어떻게 성장하고 예수님을 닮아갈수 있는지 생각하게 된다. 유다가 변했듯 나는 얼마나 변했고 성장하고 있는가를 돌아보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예수님의 ..
창세기 44:18-34 요셉을 노예로 팔고 짐승에게 찢긴 것처럼 아버지를 속였던 유다가 이제는 자기가 진 책임을 위해 베냐민 대신 종이될 것을 요셉에게 차분히 설명한다. 요셉이 그들에게 정탐꾼이라는 누명을 씌어 동생 베냐민을 데려오게 한 것과 요셉이 사라진 후에 야곱의 베냐민에 대한 집착이 그들의 목숨을 하나로 묶인 것 등을 설명한다. 그래서 야곱이 '흰 머리로 슬퍼하며 스올로 내려가지' 않도록 ..
창세기 44:18-34 유다는 아버지와의 약속을 꼭 지키려고 한다. 위기에 빠진 베냐민을 아버지께 돌려 보내 야 하기에 요셉에게 발언권을 얻어 자초지종을 설명한다. 유다도 아버지가 되었을 것이다. 그는 과거에 유다가 아니다. 책임감있는 모습으로 자신이 감당해야 할 일은 피하지 않고 핑계대지 않고 지키려고 애쓴다. 이 모습은 훗날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신하신 예표다. 유다는 베냐민이 아버지..
창세기 44:1-17 요셉은 자신을 팔았던 형들이 그동안 달라졌는지 시험해 보기로 한다. 베냐민에게 요셉의 물건을 훔쳤다는 누명을 쓰게 만들고 형들의 반응을 보기로 한 것이다. 도움말에 '하나님이 우리 죄를 찾아내시는 것은 우리를 정죄하기 위함이 아니라, 묵은 죄를 도려내어 우리를 살리기 위함입니다' 라고 말한다. 내가 원하는 용서는 내가 지은 죄를 눈감아 주고,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넘어가는 것..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5.19
창세기 44:1-17 잔치후에 형제들이 돌아갈 때 요셉이 각자의 돈을 자루에 넣어주고 은 잔을 베냐민의 자루에 넣게 청지기에게 명했다. 그리고 그들을 따라가 누구든지 은전을 훔친 사람은 청지기의 종이될 것을 전하게 했다. 은잔이 베냐민의 자루에서 발견되자 요셉을 구덩이에 던지고 앉아 밥을 먹었던 형들이 이제는 옷을 찢고 베냐민과 함께 요셉에게 돌아갔다. 이기적이고 시기로 가득찾던 이십년 전의 ..
창세기 44:1-12 요셉은 시험은 형제들에게 계속된다. 베냐민의 자루에 은 잔을 넣고 청지기를 보내 그를 잡아오게 한다. 그러자 형제들은 옷을 찢고 함께 성으로 돌아온다. 요셉의 질책에 유다는 변명과 이유를 대기보다 ' 하나님이 종들의 죄악을 찾아 내셨으니 모두가 종이 되겠습니다' 라고 한다. 처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죄를 기억하고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다. 요셉을 팔자 했던 유다다. 이..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5.19
5/18 월 16-18 성경속에서 자주 보게 되는 동상이몽의 상황. 같은 상황에서 다른 꿈 다른 생각을 갖고있는 요셉과 형들을 본다. 요셉은 베냐민과 형들을 대접할 준비를 하라며 짐승을 잡고 청지기를 시켜 초대하는데... 형들은 요셉의 집으로 인도됨을 '끌려드는'것 같이 두렵게 여기고있음을 본다. 죄책감 죄의식 때문이리라. 문득 하나님과 나 의 관계도 이렇지 않았던가 돌아보게 됐다. 하나님은 온갖 귀..
5/17 주일 1-10 아들들의 그리고 르우벤의 간곡한 청에도 아랑곳않던 야곱은 결국 살기위해... 모두를 살리기 위해 베냐민을 데려가라 허락하게 된다. 결국 답을 알면서 그 답을 피해서 빙빙 돌다가 다시 원점으로 오는 야곱의 모습이 마치 거울을 보는듯해서 웃음이 나왔다. 야곱이 끝까지 놓지 못해 전전긍긍하던 베냐민처럼, 나의 베냐민은 무엇일까 새삼 돌아보게된다. 내 마음속에 아직도 놓지못하는 하..
5/16 토 18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노니 너희는 이같이하여 생명을 보전하라"는 요셉의 이 말을 몇번이나 보고 다시 보게됬다. 그렇게 살아온 사람의 말이라서일까.. 그의 진심어린 권면이 마음에 와닿는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온 지난 날들로 말미암아 그렇게 말할수 있었고 하나님이 그의 말에 힘을 실어주셨으리라. 하루하루 헛된것 모래와 같이 빠져나가버릴 세상것을 붙들고 기대지말자. 하나님 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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