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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1.27
창세기19:1-11 "내게 남자를 가까이 하지 아니한 두딸이 있노라 청하건데 내가 그들을 너희에게로 이끌어 내리니 너희 눈에 좋을대로 그들에게 행하고...."(8절)아멘. 롯은 나그네를 보호하기 위해 자기두딸을 대신 주겠다고 제안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가 감당하려는 모습은 두딸의 의사도 무시하는 모습에 참 놀랍스럽다. 악을 피하려고 악을 허용하는것이 옳을까? 불의와 악을 대항하는 방식이 선하다고 의..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1.27
1/26/26 월,창세기 19:1-11오늘 본분은 소돔이 얼마나 타락 했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타락할때까지 타락한 세상에서 의인인 롯을 하나님께서 구원하시려고 천사들을 보내셨다. 타락한 세상에서 의인의로 살아간다는것은 늘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께 의뢰하며 행하는것이다. 늘 깨어있어 영적인 예민함을 가지고 살아야 세상과 함께 남들 다 가는 타락의 길로 빠지지 않고 좁은길을 선택할수 있다. 오늘 나..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1.27
1/26 월 안타깝지만 소돔을 멸하셔야만 했던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셨을까. 하나님은 이땅과 백성이 회개하고 변화되기 원하셔서 천사들을 먼저 보내 기회를 주신것일수도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저들의 악함을 분명히 보시고 심판을 피할수없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된다. 말씀과 사람 환경을 통하여 나의 그릇됨, 잘못을 깨우쳐주고 기회주실때에 즉시 돌이켜 주님을 찾고 엎드릴수 있도록! 말씀으로 기도로 주..
창세기 19:1-11 두 천사가 소돔을 찾아간다. 롯이 성문에 앉아 있다가, 그들을 보고 영접하고 땅에 엎드려 절한다. 그저 지나가는 나그네에게 한 행동이라고 보기에는 지나친 것이 아닐까. 천사임을 알아보았을까. 아니면 그저 예의 바른 행동이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롯의 집에 초대된 낯선 사람이 있음을 알게된 소돔 사람들은 노소을 막론하고 롯의 집에 찾아와 '그 사람을 끌어내라 우리가 그들을 ..
창세기 19:1-11 아브라함을 찾았던 세 사람이 두 천사만 롯이 살고 있는 소돔에 이른다. 똑같이 롯도 그들을 영접하고 절한다. 그의 집에와서 주무시기를 간청한 후 식탁을 베푼다. 롯도 믿음의 삶을 살고 있었기에 두 찬사를 알아보고 영잡한 것이다. 그러나 악이 가득한 소돔에서 빠져 나올 용기는 없었던 것 같다. 내 삶에도 믿음으로 살면서 버리지 못하고 움켜쥐고 사는 것들이 있다. 나의 기쁨과 나의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1.26
창세기 19:1-11 하나님과 함께 아브라함을 방문한 두 천사가 소돔으로 가자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아 있다가 그들을 보고 땅에 엎드려 절하고 자기 집으로 와서 쉬고 자도록 초청했다. 아브라함처럼 롯 도 영적 분별력이 있었나 보다. 롯은 식탁을 차리고 무교병을 서둘러 만들어 천사들을 대접했다. 롯의 아내는 어디에 있었는지 모르지만 롯이 아브라함처럼 나그네를 대접하는 의로운 사람인 것을 알 수 있다..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1.26
1/25 주일 1) 20-21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죄악이 무거우니,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 하노라" 여호와께서 우리의 기도와 부르짖음을 하나도 놓지않고 듣고 계시다 는 것을 잊지말자. '나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나의 하나님이심을... 돌아보면 기도한것 하나님께 맡기겠다 하고 기도하는 그것은 더디..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1.25
창세기 18:16-33 하나님의 사자들은 음식을 먹고 난후, 소돔을 향해 떠나고, 아브라함과 하나님과의 대화가 시작된다. 하나님은 다시 한번 아브라함은 강대한 나라가 되고, 천하만민은 그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될 것을 말씀하신다. 그 복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함'으로 만들어진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하시려는 일을 숨기지 않겠다고 말씀하신다. 이 말은 하나님은 아브라함..
창세기 18:16-33 아브라함에게 환대를 받은 그들은 소돔을 향하여 가려고 한다. 목적은 소돔과 고모라에 부르짖음과 죄악이 가득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이 일에.대해서 아브라함에게 숨기지 않으셨다. 왜였을까? 만민의 아버지로서 중보하게 하기 위함이 아니였을까? 아브라함은 이 소식을 듣고 그곳에 의인 50명이 있어도 멸하실 것인지 여쭈어 본다. 하나님은 아니! 그럼 45명? 40명 30명 20명 10명? 하..
창세기 18:16-33 아브라함이 하나님이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실 계획을 듣고 하나님의 정의하심을 강조하며 중보 기도를 한다. 자기의 조카 롯을 그곳에서 구하기 위한 것도 있었겠지만 전 세계의 아버지가 될 자로서의 자격을 보게 된다. 모르는 사람들이지만 아브라함은 그곳에 있을 의인들을 긍휼이 여겼기에 하나님께 빌었을 것이다. 결국 하나님은 그곳에 의인이 열명이라도 있으면 멸하지 않을 것을 약..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1.25
1/24 토 1-8 손님으로 찾아온 낯선 이들을 정성껏 맞이하고 대접하는 아브람. 무더운날이지만 할수있는 모든 것으로 최대한 편하게 머물다 가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고 배려하는 모습이 참 인상깊다. 누구를 만나고 누가 앞에 있어도 예수님께 하듯... 그것이 진정한 섬김이구나 생각해보게 하신다. 댓가나 보상을 요구하지 않는, 순수한 의도로 말미암은 섬김과 사랑이 누군가에게는 값을 매길수 없을만큼 큰 ..
1/23 금 1 하나님은 구십구세된 아브람에게 친히 나타나셔서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두어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말씀해주신다. 세상은 포기하고 불가능하다 말할지 모르나 백세를 바라보는 아브람에게 하나님은!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은 그와의 첫약속을 계속 이루어가고계심을 보여주신다. 할렐루야! 평탄하고 순조로울때 보다는 어려울때... 앞이 캄캄한 막다른 순간에 이르면 비로소 하..
창세기 18:1-15 아브라함은 나무 그늘에 앉아 있다가 세 사람을 보았다. 그는 달려가 그들을 영접하고 절을 했다. 누구인지 한눈에 알아본 것이다. 그리고 그냥 지나가지 말라고 당부하며 식사라도 대접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한다. 영적으로 깨어 있었던 것일까? 나를 스쳐갔을 수 많은 천사들을 나는 붙잡지 못하고 환대하지도 못했던 과거를 후회하며 회개한다. 나에게 찾아오..
창세기 18:1-15 날이 뜨거운 날... 아브라함은 장막 맞은 편에 서 있는 나그네 세 명을 발견한다. 아브라함은 급히 그들을 맞아들여 음식을 장만하고 대접한다. 후에 보니 그들은 아브라함을 만나러 온 하나님의 사자들이었다. 만일 아브라함이 모르는 척 했으면 어떠했을까. 하나님의 사자들이 먼저 먹을 것을 요구했을까? 히브리서 13:1-2에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1.24
1/24/26 토,창세기 18:1-15마음의 소리를 들으시는 하나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다. 나이가 많아 늙고 생리가 끊어진 여인 사라가 장막에 있을때 내년 이맘때쯤 아들이 있으리라는 말이 들린다. 누가와서 얘기해도 비웃을만한 이야기 이지만 비상식 적인 이야기에 그저 비웃을수 밖에 없는 어리석은 인간임에도 하나님께서는 '여호와에게 능하지 못할 일이 있느냐' 말씀하여 주신다. 이 말씀을 오늘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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