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글 4 / 15,082
제목 내용 작성자 제목+내용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2.03.20
레위기 12:1-8 출산 후에 산모가 정결하게 될 세가지 스텝을 알려주신다. 1) 출산후 부정하게 지나는 기간- 아들 7일 딸 14일, 2) 부정하지도 정하지도 않은 기간 -아들 33일, 딸 66일, 3) 그 기한을 마치고 번제물과 속제물을 드려 정결하게 되는 제사 이다. 출산이 부정하다는 것이아니라 출혈 곧 생명의 피를 잃었기 때문에 부정한 상태로 여겼다고 한다. 결국은 산모를 위한 배려를 이렇게 철저히 알려주..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2.03.19
3/18/22 금,레위기 11:24-47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삶은 거룩한 삶이다. 부정한 짐승의 주검을 만지는것, 먹을만한 짐승의 주검을 만지는것, 먹는것 등등 구별하시고 피할수 없는 혹은 무의식적으로 라도 부정한것을 만지거나 먹으면 옷을빨고 물로씻어 정결하게 회복하도록 하셨다. 거룩이 마음과 정신의 문제가 아니라 먹는것으로 형성되는 몸과 삶의 문제임을 깨닫도록 하셨다는 도움말처럼 세상의 방..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2.03.19
레위기 12:1-8 산모가 남자 아이를 낳고 33일 지내야 산혈이 깨끗하여지고 여자아이 낳으면 66일을 지내라고 한다. 몇년 전인지는 모르지만 이 말씀을 읽고 이때도 남 녀 차별이 있었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오늘은 생각이 달라졌다. '차별'이 아니라 '배려' 와 '위로' 였음을 알게 되었다. 연약한 여인이 해산의 고통을 통해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는 것이 얼마나 큰 통증을 겪어야만 하는지 모두..
레위기 11:24-47 하나님은 거룩하시니 너희도 거룩할 지어다라고 하신다. 모든 피조물에 대한 규례로 부정하고 정한 것을 분별하게 하신다. 죽음은 정한 짐승도 부정하게 만들기 때문에 먹을 수 있던 짐승도 그것의 주검을 만진자는 옷을 빨고 저녁까지 부정하리라고 말씀하셨다. 세상에는 '누룩과 같이 퍼지는 죄악의 전염성'이 질병과 다름없이 있고 그 것을 경계하며 사는 것이 쉽지 않다. 독감, 코로나, ..
레위기 11:24-47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라고 말씀하신다. 일상적인 삶에서 복잡하게 보이는 법이 만들어진 것은 '구별'이 곧 '거룩'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도움말에도 '우리는 코로나의 상황을 겪으면서 접촉의 무게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라는 말이 나온다. 이러한 현실적인 상황을 겪었기에 이 말씀이 더 이해가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2.03.18
3/17/22 목,레위기 11:1-23무엇이 정결하고 무엇이 부정한지 구별지으셨다. 정확한 이유는 잘 모르지만 도움말에 설명되어 진것만 보아도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고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가장 기본이 되는 먹거리에서 부터 구별하여 먹도록 하신것처럼 구별된 삶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것임을 알게 하신다.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정함과 부정함의 경계가 존재..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2.03.18
레위기 11:1-23 레위기에서 그동안 하나님과의 관계에서의 거룩을 이야기 했다면, 11장 부터는 자신의 거룩에 대해 말씀하신다. 먹을 수 있는 것과 먹을 수 없는 것을 구별해 주셨다. 음식의 구별은 곧 이스라엘 백성과 이방인과의 구별을 의미한다. 이러한 까다로운 법이 나를 얽어 매는 것으로 다가올 수도 있고, 나의 정체성을 알려 주는 자부심으로 다가올 수 있을 것이다. 도움말에 '하나님이 정하신 기..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2.03.17
레위기 11:1-23 정하고 부정한 동물들을 구별해서 먹거나 먹지 못할 것들을 알려주신다. 정하고 부정한 것은 동물들이 먹는 것에 달려 있지 않지만 공중의 새들중에 사체나 사체의 피를 먹는 것들은 다 부정하다고 하셨다. 무엇을 먹거나 먹지 말아야하는 것은 다 거룩한 백성들이 거룩한 삶을 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거룩을 추구해야 한다는 사실은 변함없읍니다' 라는 ..
레위기 11:24-47 거룩의 시작은 나의 일상 생활에서 행동으로 나타날 때부터 시작된다. 오늘 말씀은 어떤 동물이 부정하고 정결한지 알려주며 만지고 먹고 입는 것에서부터 구별하여야 하는 것들을 알려 주신다. 도움말에 거룩의 의미는 구별 입니다. 라는 글에 눈길이 간다. 그리고 먹을 만한 짐승이 죽을 때에도 그 주검을 만지는 자는 저녁까지 부정하다 그러니 그것을 먹는 자와 그 시체를 옮기는 자는 ..
레위기 10:12-20 나답과 아비후가 심판을 받고 죽은 후에 아론과 남은 두 아들들은 제사장의 임무인 식사의 규정을 모세에게서 들었다. 화목제물 중 그들의 소득을 거룩한 곳에서 먹어야 했다. 하지만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속죄제물을 다 불살라 버린 것을 알고 모세는 화를 내며 규정을 위반한 그들을 책망했다. 아론이 이 하루안에 일어난 일을 생각하며 속죄제물을 먹는 것이 하나님이 좋아하..
레위기 10:12-20 모세는 아론과 남은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거룩한 소제의 남은 것을 거룩한 곳에서 먹게하고 소득으로 주신다. 비록 먼저 두 아들을 데려가셨지만 하나님의 제사 규례를 여전히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가르쳐 주신다. 나는 실수하고 잘못을 하여도 하나님은 또 다른 계획을 가지고 계시며 하나님의 일들을 이루어 가신다. 내가 옳다 그르다 판단하기 전에 하나님의 마음을 읽을 줄 알..
레위기 10:12-20 모세는 아론과 남은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남은 화제물을 거룩한 곳에서 먹을라고 알려 주었다. 그러나 아론과 아들들은 그것을 먹지 않고 불살라 버림으로 모세가 노한다. 도움말에 '하나님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제사장직과 분깃을 보장해 주셨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진노가 임한 당일에 차마 제사 음식을 먹을 수 없었습니다' 라고 말하며 이것을 스스로 삼가는 마음, 근신하는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2.03.16
3/15/22 화,레위기 10:1-11불순종은 하나님의 진노를 면할수 없도록 한다. 명령하지 않으신 것을 행하는것, 명령을 어기는 것이다. 갑작스런 자녀와 형제의 죽음에도 요동치 말고 제사장의 임무를 다할것을 말씀하신다. 절제하고 거룩함을 유지하며 명령하신 일에 최선을 다해 따르는것,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제사장의 모습이고 나의 삶의 태도인 것이다. 기억하며 주위를 두번 거리며 혹은 내 상식과 생..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2.03.16
레위기 10:1-11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하나님이 명령하지 않으신 다른 불을 향로에 담아 분향하다가 죽임을 당한다. '이렇게 까지 해야 했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하나님 앞에 '불순종'이 얼마나 무서운 죄인지를 보여 주시고, 경각심을 갖게 하신다. 지금은 '사랑과 용서'의 시간이지만, 언제가는 반드시 '심판'의 시간이 있음을 기억하며 살아가야 한다. 나답과 아비후는 하나님을 우습게 여겼기..
레위기 10:1-11 아론의 두 장남들인 나답과 아비후가 생각없이 명하시지 않은 불로 분향하고 심판을 받아 직사를 당한다. 하나님은 자기의 거룩함을 더럽히는 것을 위임받은 제사장이라도 참지 않으신다는 것을 보여주셨다. 아론은 반항하지 않고 잠잠히 받아들였지만 장남 둘을 순식간에 잃고 얼마나 놀라고 마음이 아팠을까. 하지만 그들의 죄를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하나님은 처음으로 아론에게 직접 ..
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