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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5.05
5/4 월 1 하나님은 어떻게 할 수 없는 처지에 놓인 야곱에게 나타나 '벧엘로 올라가서 거주하며 네가 네 형 에서의 낯을 피하여 도망가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 하나님께 제단을 쌓으라'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야곱이 그때 벧엘에서 만나 위로해주신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전심으로 예배하기를.. 그래서 주께서 늘 함께하심을 다시 깨닫고 믿음과 담대함을 회복하기를 원하셨던 것이 아니었을까. 가장 힘들때..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5.04
창세기 35:1-22 벧엘로 올라가서 하나님께 제단을 쌓으라고 명하신다. 약속대로 벧엘에 가지 않고 헤맸던 야곱을 '은혜와 회복의 자리' 로 부르셨다. 야곱은 가족과 또 함께 한 모든 사람에게 이방 신상을 버리고 정결하게 하고 의복을 바꾸며 벧엘에서 드릴 예배의 준비를 했다. 그곳에 제단을 쌓고 벧엘의 하나님 곧 그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으로 이름을 지었다. 하나님은 그를 이스라엘이라고 다시 부르시..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5.04
5/4/26 월,창세기 35:1-22은혜와 회복의 자리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 일인가. 잘못된 길은 어려움을 당해봐야 알게되고 그러니 그저 하나님을 찾을수 밖에, 기도할수밖에 없도록 이끄신다. 순종의 길에는 늘 함께 하시고 지키시고 그것을 알게하신다. 아쉽고 가까워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 경로를 바꿔서 다시시작 한다는것은 그저 복되고 감사할 일이다. 그러나 그런 가운데도 슬픔과 죄악 아픔..
창세기 35:1-22 두려움에 떨고 있던 야곱에게 하나님은 '벧엘로 올라가서 하나님께 제단을 쌓으라' 고 말씀하신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 두려움이 엄습할 때, 고통스런 시간에 하나님께 나아오기를 원하신다. 그러자 야곱은 가족들에게 이방신상을 버리고 의복을 바꾸어 입으며, 자신들을 정결하게 하라고 명령한다. 지금까지 쌓아왔던 세상의 것들을 버리고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세상에 안..
두려움에 떨고 있는 야곱에게 하나님은 먼저 나타나신다. 그리고 하나님과 만났던 벧엘로 가서 제단을 쌓으라 하신다. 숨통이 트였을 것이다. 모든 사람에게 명령한다. 이방 신들을 버려라, 자신을 정결케하라, 의복을 바꾸어 입으라. 이 것은 곧 하나님께 예배의 자리로 가는 것이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가는 것이다. 매주 예베를 드리러 가는 나의 마음 자세는 어떠한가! 나를 점검하게 된다. 하나님이..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5.04
5/3 주일 18 하몰과 세겜은 야곱의 아들들의 제안을 '좋게여기므로' 주저않고 행동으로 옮긴다. 그리스도인으로 살지만 세상에서의 구별됨과 영적 분별력이 없으면 나또한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하지 못하고 좋게여기는 대로 쉽게 몸이 그리고 마음이 가게됨을... 그래서 더 조심하며 매순간 깨어 구별되게 살아야함을 보게된다. 보암직도하고 먹음직하여 좋아보이던 선악과처럼.. 내가 바라고 갖고자하는 ..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5.03
5/2 토 8-12 어제 본문에 이어진다.. 그저 내 마음의 원대로 살고 갖고싶은것은 얻고자 하는 세겜, 또 그를위해 그렇게 해주려 적극적으로 나서는 아버지 하몰... 12절에 '아무리 큰 혼수와 예물을 청할지라도 너희가 내게 말한 대로 주리라' 제안하는 저들의 모습이 부끄럽고 뻔뻔스럽다. 자신의 (아들의) 죄에대한 인식없이 그래서 용서를 구해야함조차 깨닫지 못한채 자신의 원하는 대로 행동하고 말하며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5.03
창세기 34:18-31 하몰과 세겜은 야곱의 아들들의 속임수에 넘어가 또 다시 세겜 사람들을 속인다. 그들은 진실을 이야기 하지 않았다. 왜 야곱의 자녀들이 할례를 받으라고 했는지 말하지 않고, 그저 할례를 받으면 한 민족이 되고, 그들의 소유가 우리 것이 된다고 말한다. 결국 그들도 욕심과 탐욕에 눈이 어두워 할례를 받는다. 내가 똑똑하고 판단력이 뛰어나기에 속지 않을 것이라는 착각이 오히려 쉽게..
창세기 34:18-31 디나의 강간 사건 이후 세겜 사람과 야곱의 형제들이 협상을 한 듯 보였다. 그러나 각자에게는 계산된 계략이 있었다. 세겜들은 할례를 받음으로 한 민족이 되고, 그들의 소유가 자신들의 소유가 될 거라는 탐욕이 있었다. 그리고 야곱의 아들들은 할례 기간 동안 복수를 계획하고 있었다. 순간의 분노를 통제하지 못함으로 무차별하게 세겜의 남자들을 죽이고 재물을 빼앗고 자녀와.아내들..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5.03
5/3/26 주일,창세기 34:18-31내 시선과 상황에서 정당한 일이 다른 사람과 모든 사람 그리고 하나님께 정당할까? 그럴수 없다. 사람은 이기적인것 뿐만아니라 한쪽의 시선으로 모두를 이해시킬수도 없고 이해 할수도 없다. 그래서 명분, 정당성을 쫓으면 지극히 이기적인자가 되고 폭력과 상처만이 남게된다. 그래서 언제나 늘 정답은 하나님이다. 하나님이 고치시고 치유하시고 회복하시도록 끊임없이 묻고 ..
창세기 34:18-31 하몰과 세겜과 그 성읍 사람들은 야곱의 재산과 가축과 소유를 탐내며 할례를 받았다. 삼일후 아직 아파할 때에 시므온과 레위가 칼로 그 성읍의 모든 남자를 학살했다. 디나를 위한 복수라고 정당화 시켰지만 그렇게 잔인한 짓은 미친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이다. 그의 형제들도 함께 그 성읍의 재물을 노략하고 자녀와 아내들을 사로잡았다. 야곱은 그 아들들의 험악한 죄를 책망하기 보..
창세기 34:1-17 야곱이 하나님께 벧엘로 돌아가길 서원했고 하나님도 벧엘로 가서 서원을 이루라고 하셨지만 야곱은 세겜에 머물렀다. 그곳에서 딸 디나가 추장 세겜에게 강간을 당하는 사건이 생겼다. 하지만 세겜은 디나를 사랑하게 되고 아내로 얻기를 구했다. 그의 아버지 하몰은 야곱이 원하는 무엇이든지 혼수 예물로 주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야곱은 침묵하고 아들들이 앞서서 세겜의 아버지와 아들..
창세기 34:1-17 하나님은 야곱에게 '이 곳을 떠나서 네 출생지로 돌아가라' (31:13)고 하셨다. 그러나 야곱은 세겜 성읍에 이르러 그곳에서 밭을 사서 장막을 친다. 결국 디나가 그 땅의 추장 세겜에게 강간을 당하는 사건이 생긴다. 내 눈에 좋은대로 따라 사는 삶이 아니라, 말씀을 따라 살아 가야 함을 알려 주신다. 이 소식은 들은 야곱은 침묵한다. 그러자 야곱의 아들들이 할례를 밀미로 그들을 속여 ..
찯세기 34:1-17 야곱은 에서를 피해 도망할 때 벧엘에서 기둥을 세워 하나님께 서원했다. 또 라반을 피해 집으로 돌아올 때 하나님께서 '벧엘의 하나님이라' 하시며 그곳으로 가라 하셨다. 야곱이 분명히 돌아가야 할 곳은 벧엘이였다. 그러나 야곱은 여러가지 이유로 세겜에 머물렀다. 그러나 큰 사건이 터지고 만다. 딸 디나가 그 땅의 추장 세겜에게 강간을 당하게 되고 그들은 사과도 없이 통혼을 제안한..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5.02
5/2/26 토,창세기 34:1-17침묵하는 것이 정답이 아닐때에도 침묵하는것은 오히려 혼란과 문제에 빠지게 될수 있음을 보여준다.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에 가까이 살아갈때, 기도로 묻고 문제와 어려움들을 헤쳐나갈때 지혜롭게 상황을 대처할수 있다. 내 생각, 두려움, 능력없음을 바라보는 삶이 아니라 언제나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묻고 지혜를 구하며 말씀에 집중하며 내 삶을 풍요롭게 채우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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