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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1.11.22
사사기 9:22-45 겨우 삼년만에 세겜 사람들이 왕으로 세운 아비멜렉을 배반한다. 그러자 아비멜렉에 의해 세겜 주민이 살해되고 성도 헐리게 된다. 결국 자기의 이익에 따라 왕으로 세우기도 하고, 배신하기도 하는 관계에 불과했던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 사이에 악한 영을 보내시매' 라고 기록한다. 도움말에는 '하나님은 일상적인 일을 통해서도 자신의 뜻을 이루어 가십니다' ..
사사기 9:22-45 악행을 하기위해 맺은 관계는 악행으로 마무리되는 것 같다. 아비멜렉은 자기 형제를 살해하고 세겜 사람들은 그를 지원했지만 결국 그 사람들에게 배반을 당한다. 그들은 아비멜렉에게 가는 물질을 강탈하고 가알을 반란의 지도자로 세웠다. 하지만 그 성읍의 방백 스불은 그 것을 마땅치 않게 여기며 아비멜렉에게 알리고 세겜을 칠 전략을 세워줬다. 세겜성은 아비멜렉의 손에 멸망되고 소..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1.11.21
11/20/21 토,사사기 9:7-21이기심, 욕심에 진실을 버리고 의를 행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이고 비난받기 마땅하며 그것이 결국 어떤 삶으로 이끌고 가는지 스스로 돌아보게 한다. 사사기를 묵상하며 적나라하게 나의 생각과 마음을 들여다 보게 된다. 세상의 시각에서 얼마든지 성공적인 삶이다, 성공과 야망을 위해 악함을 선택하는것들은 대충 넘기고 세상이 바라는 모습에만 취해 꾸짖고 비난할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1.11.21
사사기 9:7-21 요담은 그리심 산에 올라가 세겜 사람들에게 각종 나무를 예로 들면서 아비멜렉을 왕으로 세운 것은 가시나무를 왕으로 세운 것에 비유한다. 요담은 '너희가 행한 것이 과연 진실하고 의로우냐' 고 반문한다. 도움말에 '사람의 본분은 사람들 위에 올라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영화롭게 사람을 즐겁게 하는 것입니다' 라고 말한다. 내가 어떤 직임을 받고, 어떤 자리에 앉게 되면 항상 떨림..
사사기 9:7-21 불의를 꾸짖을 수 있는 용기가.있다는 것은 정말 대단하다. 요담은 나무 우화를 통해 아비멜렉과 세겜 사람들의 악행을 고발한다. 감람나무, 무화과 나무, 포도나무는 사람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겠다고 왕의 자리를 포기하지만 가시 나무는 왕이되겠다 라고 말한다. 선택의 자유는 있지만 그 다음에 책임도 따르는 것이다. 내가 잘 되기 위헤 사람이 해서는 안되는 선택을 한다면 결국 가시..
사사기 9:7-21 형제들 중에 혼자 아비멜렉의 살해에서 살아 남은 요담은 새겜 사람들에게 우화를 통해 아비멜렉을 왕으로 삼은 것을 꾸짖었다. 제일 어린 아들이었지만 현명한 지혜와 용기를 갖고 있었다. 아비멜렉의 악행을 노출시키고 기드온이 미디안 에서 구해준 세겜 사람들이 기드온 과 그의 집을 무시하고 아비멜렉과 동조한 것을 비난하고 그들이 파멸 맞을 장래를 예언했다. 아비멜렉이 자기의 이기..
작성자 VlRGRldrZDJaVlJxUWtab1ZqQXdlVlJxUWpCV1p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qQmFiMVpxUVhkbFZsSnhVV3BDVjFwNk1Eaz0= 등록일 2021.11.20
11/19 (금) - 사사기 9:1-6 기드온이 죽고 여룹바알 아들 아비멜렉이 등장한 참담한 현실이 그려진다. 자신 스스로가 높아지기 위해 사람들의 마음을 선동하여 결국 자신의 형제 골육 칠십명을 죽음으로 몰아가기까지 한다. 교만함으로 하나님의 하신 일을 기억하기 보다 자신의 자리 싸움을 아무 감각없이 보란듯이 저지르게 되는 모습이 무섭게 다가온다. 나를 자꾸 돌아보지 않는다면 당연 나만을 아는 자..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1.11.20
사사기 9:1-6 많은 아내뿐 아니라 첩까지 둔 기드온의 삶이 결국 그가 죽고 난 후에 자녀들의 삶에 엄청난 비극을 일으킨다. 아마도 첩의 자식으로 태어난 아비멜렉은 불만과 분노의 삶을 살아온 것 같다. 거기에다 야망까지 있던 사람이었기에 어머니의 형제들을 이용하여 왕이 될 방법을 찾아낸다. 아비멜렉의 친족들도 욕심이 있었기에 아비멜렉의 말에 현혹이 된다. 도움말에 '악은 이기심에 기생합니다...
사사기 9:1-6 사람이 욕심과 권력에 사로잡히면 오늘 본문에 나오는 아비멜렉처럼 될 수가 있구나! 나도 조심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야심이 강한 아비멜렉은 골육친척 관계를 내세워 자신을 리더로 세워 달라고 말하고 그들은 그 말에 속아 넘어간다. 분별력이 없고 뭔가를 바라는 그들의 마음을 흔들어서 그의 야망을 채우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성전의 돈을 가지고 방탕하고 경박한 사람들을 사서..
사사기 9:1-6 세겜에서 온 기드온의 첩의 아들 아비멜렉은 그 어머니의 형제들을 이용해서 자기 이복형제들 70명을 죽이고 자기가 왕이 되어야 하는 일을 정당화 시킨다. 권력의 욕심을 채우려고 머리를 썼다. 하지만 세겜 사람들은 자기 형제를 죽인 아비멜렉을 믿을 수가 있었을까. 피는 피를 더욱 끌어드리고 그 악행은 댓가를 받게 될것이다. 방탕하고 경박한 사람들을 선택한 아비멜렉은 자신이 방탕하..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1.11.20
11/19/21 금,사사기 9:1-6야망 가득찬 아버지에게서 난 아들은 왕이 되기위해 형제들을 죽인다. 욕심과 이기심이 어디까지 가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지금은 아니라고 하지만 내안의 욕심이 자라게 내버려두고 키운다면 나도 악과 손을 잡고 남의 생명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사람이 되어있을지 장담할수 없음을 기억해야 한다. 기어코 내가 원하는것을 얻는다고 행복해질수 없다는것을 살면서 더욱 느낀다. 진..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1.11.19
11/18/21 목,사사기 8:22-35내안의 진심을 들여다 보지 않고는 당연하고 지당한 말로 포장하여도 내 삶이 결국 내 마음과 진심대로 흘러가게 된다. 믿음을 지키고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살기 원한다 해도 그것이 내마음의 진심인가 또 그렇게 살기위해 내가 버려야 할 욕심은 무엇인가를 생각하지 않고 돌이키지 않는다면 결국엔 기드온처럼 마감하는 삶을 살게 되는것이 아닌가. 이리저리 돌려댈것 없이 솔..
작성자 VlRGRldrZDJaVlJxUWtab1ZqQXdlVlJxUWpCV1p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qQmFiMVpxUVhkbFZsSnhVV3BDVjFwNk1Eaz0= 등록일 2021.11.19
11/18 (목) - 사사기 8:22-35 이스라엘 백성들은 기드온의 지휘하에 미디안과의 싸움에 이겨 구원함을 받았으니 다스려 주기를 간청한다. 이에 기드온은 아주 그럴싸한 답으로 자신이 아닌 여호와 하나님께서 다스리실 것이라 하지만 그의 속내는 다른 생각이 있는듯 백성들에게 요청할 일로 각기 탈취한 귀고리를 내어달라 함에 백성들이 순순히 그의 뜻에 순종함을 본다. 나의 마음이 어디에 있는가가 얼마..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21.11.19
사사기 8:22-35 미디안과의 전쟁에서 승리하자 이스라엘 백성은 기드온에게 왕이 되어 다스려 달라고 한다. 기드온이 구원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셨는데.... 기드온은 그들의 요청에 '하나님이 너희를 다스리시리라' 고 대답하였지만, 그들이 탈취한 금귀고리를 달라고 해서 각종 보물과 옷을 받는다. 그리고 금으로 에봇을 만들어 그것이 우상이 되게 만들었다. 아닌 것은 확실히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1.11.18
사사기 8:22-35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나님이 그들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하신것을 잊고 기드온을 구원자로 높이며 그들의 왕이 되길 원했다. 기드온은 오직 여호와께서 너희를 다스리시라고 말은 했지만 나중에 하던 일들을 보면 마음에 없는 형식적인 대답인 것이 나타난다. 대 제사장의 옷인 에봇을 금으로 만들어 세우고 백성들이 우상숭배 하게 되었고 자기의 아들 아비멜렉은 내 아버지는 왕이라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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