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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21.04.04
누가복음 24:1-12 향품을 준비해 무덤에 갔던 여인들이 예수 부활의 첫 증인이 된다. 놀라운 은혜를 입은 여인들이었지만, 그들도 예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고 있었다. 여전히 근심하고 두려워 하는 여인들에게 천사가 '갈릴리에 계실 때에 어떻게 말씀하셨는지를 기억하라'는 말하자, 여인들은 예수의 말씀을 기억해 내고 제자들에게 달려간다. 여인들의 말을 들었지만 제자들은 여전히 믿지 않는다. 내 마..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1.04.04
4/3 누가복음23:44-56 44-46 해가 빛을 잃고 온땅에 어둠이 임하였으며 성소의 휘장 한가운데가 찢어진다. 예수님으로 인해 누구든지 주님의 보좌앞에 나아갈수 있었음을 상징함일수있지만 하나님의 아들을 향한 슬픔... 그리고 세상을 향한 안타까움의 의미도 아니겠는가. 십자가에서 이제 죽음을 맞이할 그러나 다시 부활하실 사랑하는 독생자 예수를 바라보시는 아버지된 하나님의 마음... 어떠셨을까. '..
작성자 VlRGRldrZDJaVlJxUWtab1ZqQXdlVlJxUWpCV1p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qQmFiMVpxUVhkbFZsSnhVV3BDVjFwNk1Eaz0= 등록일 2021.04.04
4/3 (토) - 누가복음 23:44-56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께 영혼을 부탁하는 말씀을 하신 후 숨지신다. 해가 빛을 잃고 땅에 어둠이 임하고 성소의 휘장이 한 가운데가 찢어지는 상상치 못한 일이 일어나는 바라보게 되는 광경을 상상해본다. 이상기온이 느껴지고 천재지변이 발생하는 현상을 보고도 놀라게 되는 일이 종종 있지만 이 보다 더 희귀한 현상이 그려짐만으로도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을것이다. ..
누가복음 23:44-56 예수님의 생명이 꺼져가자 해가 빛을 잃어 온 땅이 어두워졌다. 라고 말한다. 빛이신 예수님이 돌어가신 것을 온 자연 만물도 깨닫는 것이다. 예수님의 순종과 사랑이 나를 위한 것임을 안다. 그런데 주님께 드린것은 아무것도 없다. 어제 밤 9시쯤 도장에서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뒤 차가 앞 차를 박고 도망가는 뺑소니 차를 봤다. 처음에는 쫓아가는데 갑자기 드는 생각이 ..
누가복음 23:44-56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그 일을 보고 난 백부장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말하기를 '이 사람은 정녕 의인 이었도다' 라고 고백한다. 구경하러 모임 무리도 가슴을 치며 돌아갔다. 때로는 '내가 참는 것이 의미가 있으까' '아무 말도 안하고 기도만 한다고 사람들이 깨달을까' 라는 생각을 할 때도 있다. 그러나 예수님의 죽으심을 보면 하나님이 일하신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말씀에..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1.04.03
누가복음 23:44-56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실때 대낮 인데도 해가 빛을 잃고 어두워졌다. 이 것은 빛이신 예수님이 사라지시는 것과 같고 하나님이 자기의 귀한 아들이 당하는 시련을 슬퍼하셨기 때문인 것 같다. 예수님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라고 말씀하신 후 숨지셨다. 나도 숨지는 시간에 도움말처럼 부끄러움도 두려움도 없이 이렇게 고백할 수 있는 성도가 되길 원한다. 마..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1.04.03
4/3/21 토,누가복음 23:44-56예수님이 죽기전 큰소리로 내 영혼을 아버지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죽음이라는것을 간접적으로 접하기도 하고 죽음을 준비 해야 한다는 말씀도 들었지만 이 기도가 하나님께 신실하게 살아온 자가 드리는 마지막 보고 이자 하나님이 자신에게 신실할것을 믿는자가 드리는 마지막 부탁 이다 라고 말한다. 영과 육이 있을때는 모든것을 아버지께 의탁해야 하고 죽어..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1.04.03
4/2 누가복음 23:26-43 26-28 이전까지의 언급된 무리들처럼 예수님을 핍박하고 십자가에 매달라 소리치던 이들도 있었지만...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오르던 구레네 시몬과 예수를 위해 울던 여인들도 있었음에 주목한다. 그들을 향하여 말씀하신다.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28) 나를 위해 울라 하신다. 나의 죄를 깨닫고 뉘우치며 울기 원한다. 나의 ..
작성자 VlRGRldrZDJaVlJxUWtab1ZqQXdlVlJxUWpCV1p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qQmFiMVpxUVhkbFZsSnhVV3BDVjFwNk1Eaz0= 등록일 2021.04.03
4/2 (금) - 누가복음 23:26-43 결국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 끌고 갈때 구레네 사람 시몬에게 십자가를 지워 예수를 따르게 한다. 아무 상관없던 시몬에게 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신 지게 된 연고로 앞으로 그는 예수님과 상관있는 삶을 살아간다. 이것까지도 그냥 지나치시지 않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려 보게 된다. 나의 삶속에서의 모든것이 주와 상관있음을 아는 자 되어보자. 예수님을 따르는 무리..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21.04.03
누가복음 23:26-43 사형 언도를 받으시고 십자가를 지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반응이 둘로 갈라진다. 가슴을 치며 슬피 우는 여자의 큰 무리와 백성들....비웃는 관리와 희롱하는 군인, 구경하는 백성들... 십자가에 달린 행악자도 둘로 갈라진다. 예수님을 비방하는 자와 그리스도임을 인정하는 자... 이 땅에서는 모든 사람이 같은 마음을 가질 수 없다. 예수님도 누가복음 6:26에서 모든 사람이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1.04.02
누가복음 23:13-25 예수님은 무죄하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십자가에 못 밝히셨다. 누구 때문인가! 바라바 때문인가? 군중? 아님 빌라도? 나? 이 모두가 예수님을 죽음으로 밀어 내었다. 빌라도는 처음에 예수님에게서 죄를 찾을 수 없다며 놓아 주겠다 라고 판결했다. 공정하고 옳은 판결이였다. 그러나 군중들의 거센 항의에 굴복하여 그들이 외치는 소리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라는 요구에 ..
누가복음 23:13-25 빌라도는 예수의 무죄를 확신하고 놓아주려 했지만, 무리들의 '죽이라'고 소리 질러 외치는 소리에 결국 그들의 뜻대로 하도록 예수님을 내어 준다. 누가는 '그들의 소리가 이긴지라' 라고 기록한다. 예수를 놓아 줄 권세가 있었던 빌라도 였지만... 무리의 폭동을 두려워 했을 것이고, 자신의 자리가 위태할 만한 일을 벌리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결국 이 일이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누가복음 23:26-43 주먹찜과 채찍질을 받은 예수님은 십자가를 질 수가 없었기에 군인들이 구레네 시골에서 오는 사람 시몬에게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웠다. 따라오며 슬피우는 여자들에게 나를 위하여 울지말고 너희와 너희의 자녀를 위해 울라고 하셨다. 예수님은 동정심을 원하지 않으셨고 앞으로 그들에게 다가올 폭력과 죽음을 생각하며 염려해주셨다. 관리들과 군인들은 끝까지 예수님을 비웃고 조롱했..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1.04.02
4/1 누가복음23:13-25 13-16,22-24 빌라도는 '그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였다'는 말을 반복한다. 예수님이 죄가 없기에 죽일수 없음을 스스로도 알았지만.(그래서 나름대로 공정하려 노력하지만) 선동하는 무리들의 힘을 이길수 없었던가보다. 아니 빌라도 정도의 위치면 누를 힘과 권력은 얼마든지 있었지만 구지 민심을 잃고싶지 않았던 것 일수도 있다. 결국 빌라도는 '그들이 구하는대로' 수용하고 만다. ..
작성자 VlRGRldrZDJaVlJxUWtab1ZqQXdlVlJxUWpCV1p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qQmFiMVpxUVhkbFZsSnhVV3BDVjFwNk1Eaz0= 등록일 2021.04.02
4/1 (목) - 누가복음 23:13-25 빌라도는 예수님을 무리들 앞에 세우시고 심문하여 죄를 찾고자 하였으나 찾지 못하고 헤롯에게 넘겨주었으나 또다시 그에게 돌려 보냈으나 예수님의 행한 일에는 죽일 일이 없으니 때려서 놓겠노라 선언한다. 예수님의 잡히심의 이유가 단지 지도자의 입지를 구축하기 위해 군중들의 마음을 선동하였음을 본다. 이에 누군가 앞장 서서 큰소리를 낼때 따르게 되는 마음들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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