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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4.13
창세기 24:28-49 리브가가 오라버니 라반에게 아브라함 종이 한 말을 전하지만 라반은 누이의 코걸이와 손목고리를 보고 그에게 가서 환영하고 음식을 베풀었다. 이 먼길을 갔었던 종은 우선 무엇보다 그가 온 목적과 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응답하신것을 자세히 설명했다. 그리고 라반의 결정을 촉구했다. 하나님이 결정하신 일을 사람이 막을 수 없는 것을 믿었고 리브가가 이삭의 아내가 될 것을 지체하지 ..
창세기 24:28-49 리브가의 집으로 인도된 아브라함의 종은, 앞에 놓인 음식을 먹기 보다 왜 이곳에 왔는지를 먼저 설명한다. 자신의 배고픔이나 즐거움 보다 '사명'이 먼저였던 사람이다. 그리고 자신이 '아브라함의 종'이라는 것을 명확하게 밝힌다. 도움말에 '늘 하나님을 의지하고 말씀으로 동행한 사람이기에 이렇게 당당할 수 있을 것입니다' 라고 말한다. 이론만 가득하고 실전이 없으면 담대할 수 없..
창세기 24:28-49 아브라함의 종은 라반의 환대를 받으며 하나님이 어떻게 리브가를 만나게 하셨는지를 상세하게 전해준다. 이 일을 인도하시고 주관하신 분은 하나님이심을 분명하고 담대하게 밝힌 것이다. 종의 직분이면서도 어떻게 이렇게 당당할 수 있을까? 난 사람의 말과 질문에 나의 계획과 룰이 바뀔 때가 많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들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하나님을 의지함이 종만큼 ..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4.12
4/12 주일 31-32 라반으로부터 자신뿐 아니라 낙타들까지 융숭한 환영을 받는다. 그리고 자신을 위해 준비해준 식사 앞에서도 좀 쉬며 느긋할수도 있을텐데 '내가 내 일을 진술하기 전에는 먹지아니하겠다'(33)하며 먼저 자신의 소임을 다 하기를 잊지않는 종, 참 보면 볼수록 얼마나 멋진지.. 정말 라반의 말대로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다운 태도가 비춰진다. 자신의 삶의 목적을 잊지않기에 조금이라도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4.12
4/12/26 주일창세기 24:28-49하나님의 약속, 하나님의 응답하심 안에서 내가 말할것은 하나님의 인도하심 과 감사를 나누는 것이다. 결단은 개인이 하는것이고 나는 있는그대로를 나누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감사하는 태도로 나아가기만 하면 된다. 리브가의 집에서 리브가를 보내주었던 아니던 당당히 그러나 겸손히 하나님의 하실일을 향해 나갈것이니 당신이 결정하시오! 라고 비굴하지 않고 담대히 나아..
4/11 토 1 아브라함에게 범사에 복을 주셨다 하는 구절을 읽으며.. 복에 대해 생각해본다. 하나님과의 함께 하는 모든 것이 축복이고 은혜임을 알면서도 요즘의 나는 무엇을 구하며 살고있는지 말씀으로 나를 돌아보고 회개하고 또 다시 도전해보는 이시간이 감사하다. 기도로 대화하고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는 이 시간이 내게 선물이고 복 이니 더욱 누리자! 쉬운 길 탄탄대로가 아닌 하나..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4.12
창세기 25:1-27 아브라함은 자기 집 모든 소유를 맞긴 늙은 종에게 이삭의 아내를 가나안 땅의 여자가 아니고 고향 족속에게서 택하도록 맹세하고 먼길을 떠나게 했다. 하나님이 그 사자를 너보다 앞서 보내시리라고 했다. 믿음의 주인을 따르는 믿음의 종이 하나님께 기도하며 그 아내를 보내주실 것을 믿었고 나타난 리브가는 즉각적인 하나님의 응답이었음을 보여준다. 가나안에서 550마일 되는 고향 땅으..
창세기 24:1-17 친척도 없는 낯선 가나안 땅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높이고 범사에 그에게 복을 주셨다. 장가갈 나이가 찬 이삭을 위해 고향으로 종을 보내 아내를 구할 것을 당부 한다. 다른 나라 땅 아무도 없는 곳에 따라올 여인이 있을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늘 마음속에 간직하고 살았다. 이번에도 분명 하나님이 앞서 준비하셨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 로마서에 아브..
창세기 24:1-27 아브라함이 대단한 믿음의 사람인 것은 알겠는데, 아브라함 집에 거하는 늙은 종도 대단한 믿음의 소유자였다. 이 종은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 이었을 것이다. 자식이 없던 아브라함이 자신의 상속자로 삼을 만큼 사랑했던 자였는데, 그 긴 세월 동안 변함없는 모습으로 아브라함을 섬기는 충성된 종이었다. 아브라함의 명령으로 이삭의 배우자를 찾기 위해 늙은 몸을 이끌고 먼 길을 출발했고..
4/11/26 토,창세기 24:1-27하나님의 약속안에서 하는 일에 그 때가 되면 하나님이 얼마나 빨리 응답하시고 일하시는지를 보게 된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과의 약속에 근거하여 종에게 명하고 그 종은 아브라함을 본받아 기도하며 표징을 구할때 말을 마치기도 전에 리브가가 물동이를 어깨에 메고 나타난다. 하나님의 응답하심이 더딘 이유는 그 때가 아직 차지 않았거나 내가 하나님의 약속과는 달리 내 욕심을..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4.11
4/10 금 1 사라는 백이십칠세를 살고 가나안땅에서 죽음을 맞는다. 사래에서 사라로 변화시켜주시는 과정속에서.. 또 하나님의 언약이 성취되어가기까지 삶에서 눈물흘리고 힘든 순간이 얼마나 많았을런지. 그래도 백년만년 장수하지 않고 하나님 부르심받고 이땅에서 나그네와같은 삶을 마무리하고 영원한 집을 향해 떠나게 됨이 사라에게 또 우리에게 주신 복 임을 아는! 그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새삼 깨..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4.11
4/10/26 금,창세기 23:1-20거저 받는것이 은혜라고 여겨지지만 하나님의 약속 안에서 특권을 포기하고 오히려 더 많은 값을 지불함으로 당당히 소망을 가지고 나아가는 아브라함의 모습에서 하나님의 약속의 자녀의 모습으로 살아가는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배우게 된다. 거저받은 은혜를 가지고 이땅에서 당당한 약속의 자녀로 살기위해 더 가지고 받기만 하려는 마음이 아니라 당당히 더 불편도 감수하..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4.11
창세기 23:1-20 사라가 127세에 죽자 아브라함은 슬퍼하며 애통하다가 구약에서 처음으로 기록된 것으로 마벨라 굴을 사서 사라를 장사했다. 헷 족속들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로 인정하고 그 땅을 거저 소유하라 고 권했다. 하지만 이브라함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 땅을 자손들의 소유지로 확정하려고 아낌없이 은 사백 세겔을 지불했다.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그땅에서 부터 하..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4.10
창세기 23:1-20 아브라함은 아내 사라가 죽자, 가나안 땅에서 땅을 구입하고 그곳에 사라를 장사한다. 비록 나그네로 떠돌아 다니는 삶이었지만 하나님께서 가나안 땅을 후손들에게 주시겠다는 약속을 굳게 믿고 있었다. 비록 하나님의 약속을 받았더라도 믿어지지 않을 수도 있고, 시간이 제체되면 의심 할 수 있지만 아브라함에게는 그런 모습이 없다. 그것이 하나님을 '경외' 할 수 있는 기본적인 마음인..
창세기 23:1-20 사랑하는 사라가 죽자 아브라함은 막달라 굴을 구입해서 사라를 장사하고자 한다. 헷 족속들은 아브라함을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라 지칭하며 원하는 장소를 거져 선택하라 한다. 나라면 '고맙다' 하면 받았을 것 같은데 그는 아니다. 자신은 나그네요 떠돌이임을 밝히며 땅값을 지불 하겠다 한다. 이곳은 하나님이 보내신 장소이다. 아직 시작은 미약했지만 약속을 붙들고 그 첫 삽을 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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