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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0.04.07
4/6/2020 월, 마가복음 14:32-42십자가를 지는것은 예수님에게도 심히 놀라고 슬퍼할 만큼 어려운 일이었다. 그 잔을 피할수 있다면...의 마음이 있었지망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라고 기도하시며 순종으로 나아가신다. 십자가의 길을 따르는 것은 어려운 것도 막 잘 해내는것이라기 보다 예수님과 같이 어려움 속에서 기도하며 순종하는것임을 다시 깨닫게 된다. 할수 있을까 없을까..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0.04.07
4/6 마가복음14:32-42 36 아빠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것이 가능하오니 이잔을내게서옮기시옵소서 그러나나의원대로마시옵고아버지의원대로하옵소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시며 다시한번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가기위한 순종의 선택이었음을 보여주시는 예수님.... ‘예수님의 기도는 자기의 바람을 포기하는 과정이었습니다. 기도하지 않고서 자기 욕망을 이기고 십자가를 질 수 있는 사람은 아..
작성자 VlRGRldrZDJaVlJxUWtab1ZqQXdlVlJxUWpCV1p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qQmFiMVpxUVhkbFZsSnhVV3BDVjFwNk1Eaz0= 등록일 2020.04.07
4/6 (월) - 마가복음 14:32-42 예수님이 겟세마네 기도를 통해 인자로 오신 예수님의 모습이 심히 놀라고 슬퍼하시는 성정을 보여준다. 하나님의 아들이시니 믿음은 지극히 당연한것이며 아무 감정도 없는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된다. 죽음이 얼마남지 않았음에 기도 해야할 이유는 당연한것이다. 그 이유는 하나님과 성령님과의 단절 때문이라 설명해준다. 나의 죽음이 지나가기를.... 하지만 나..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20.04.06
마가복음 14:32-42 십자가를 지시기 전 예수님은 오랫동안 기도하셨다. 기도는 '내 뜻'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과정이며, 순종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을 얻는 과정이다. 그러기에 기도 없이 하나님을 따른다는 것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겠다고 말하는 것은... '다 버릴지라도 나는 예수님을 버리지 않겠다'는 베드로의 장담과 같은 것이 될 뿐이다. 그 사실을 아신 예수님은 기도하시는 중..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0.04.06
4/5/2020 주일, 마가복음 14:22-31베드로의 힘있게 주와 함께 죽을 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다 한 말은 진심이었을 것이다. 그 순간에는 진심이고 싶었을것이고 다만 예수님이 가시는 그 길을 온전히 알지 못했다. 눈앞에 있는 상황이 닥쳐오지 않으면 그 누구도 무엇을 장담할수 없는 연약한 인간이기에 무모한 장담을 하거나 믿음있어보이는 말로 애써 보이는 것이 아니라 연약하기에 주께 도우심을 구하..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0.04.06
4/5 마가복음15:22-31 22-25 고난받기 전 제자들과의 마지막 유월절 만찬... 그동안 함께한 또 자신을 넘길 제자들의 모습을 바라보시는 예수님의 마음은 어떠셨을까.. 험난한 앞날을 알고계심에도 불구하고 제자들과 함께 감사의 떡과 잔을 나누며 하나하나의 의미를 설명해주시는 예수님. 부드러운 그러나 결코 가볍지않은 그 음성이 들리는듯 하다. 제자들에 대한 그리고 나와 우리를 향한 아낌없는 사..
작성자 VlRGRldrZDJaVlJxUWtab1ZqQXdlVlJxUWpCV1p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qQmFiMVpxUVhkbFZsSnhVV3BDVjFwNk1Eaz0= 등록일 2020.04.06
4/5 (주일) - 마가복음 14:22-31 유월절에 제자들과 함께 모여서 새언약의 만찬을 나누신다. "내 몸이요 그리고 언약의 피"라 말씀하심으로 새롭게 새언약을 체결해 주신다. 새언약은 십자가의 희생으로 완성된 것을 기억하며 주님과 같이 나눌 수 있는 만찬을 더욱 기대하길... 주님의 죽으심 앞에 제자들과 만찬을 마치신 후 감람산에 오르신다. 기쁨으로 찬미하며 따르던 제자들을 향해 예수님을 부..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20.04.05
마가복음 14:22-31 예수님은 제자들이 다 자신을 버리고 도망할 것을 알고 계셨다. 그러나 그러한 과정을 통해 성숙한 하나님 나라의 일군으로 자라도록 하나님께서 일하실 것을 믿었기에 기꺼이 죽음의 길, 순종의 삶을 살아가셨다. 베드로는 절대 자신은 예수를 버리지 않을 것이라고 큰 소리쳤지만 예수님은 세번이나 부인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내 힘과 지혜로 모든 일을 감당하고 헤쳐 나갈 수 있다..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0.04.05
4/4 마가복음14:12-21 12~ 앞으로 일어날 일이 무엇인지 이미 알고 계셨고, 그래서 바꿀수있고 얼마든지피할수있음에도 묵묵히 순응하시고유월절을 준비하시는 예수님. 죽음의 길 인줄 알면서도 말씀을 이루시기 위해 묵묵히 전진하시는 주님을 잠잠히 묵상해보십시오/는 도움말이 와닿는다. 다른 것 보지 않으시고 그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구원의 길 참 외롭고 힘든 그 길을 택하시려는 예수님의 마..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0.04.05
4/4/2020 토, 마가복음 14:12-21예수님은 모든것을 알고 계셨다. 정해진 뜻에 따라 가시지만 모든것을 알고 계시기에 더 슬프고 안타까우셨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삼년동안 따르던 제자중 한 명이 배신할 것도 아셨기에 먼저 예고 하시고 돌이킬수 있는 기회도 주신다. 자신이라는 것을 알리가 없다고 생각한 유다는 끝까지 모른척 하지만... 수많은 음성을 들려주시고 돌이킬 기회를 주셔도 나의 선..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20.04.04
마가복음 14:12-21 예수님은 유월절 식사를 준비하신다. 비록 머무는 집이 없었지만, 때마다 장소를 제공하고 음식을 공급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늘 채우시고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했기에 예수님은 걱정 근심 두려움이 없었나 보다. 이번 바이러스로 인해 사람들이 '사재기'를 하는 것은, 더이상 공급되지 못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 때문일 것이다. 계속 가게에 물건이 채워질 것이라고 믿는다면 그렇게..
작성자 VlRGRldrZDJaVlJxUWtab1ZqQXdlVlJxUWpCV1p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qQmFiMVpxUVhkbFZsSnhVV3BDVjFwNk1Eaz0= 등록일 2020.04.04
4/4 (토) - 마가복음 14:12-21 이스라엘 백성들의 해방과 구원을 기념하는 날로 지키는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 제자들은 예수님께 준비할 장소를 물을때 누군가 내어줄 곳을 찾아 만찬을 나눌 준비를 하라 하신다. 유월절에 어린양을 드리는것이 절기를 기념하기 위해 쓰여져야 하며 제자들은 이를 준비할때 예수님은 이제 닥칠 고난 앞에 자신을 내어줄 준비를 하신다. 죽음을 피해갈 수 없는 예수님의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0.04.04
4/3/2020 금, 마가복음 14:1-11예수님의 말씀을 즐겨듯던 한 여인 은 매우 값진 향유가 전혀 아깝지 않지만 예수님의 옆에 있던 제자 는 향유를 허비하는것을 책망한다. 무엇이 더 나은가, 맞는가를 따지기보다 나의 시선이 어디에 있는가 가 더 중요할것이다. 주로 장례에서 시신에 바를때 쓰여진다는 최고급 향유를 알고 발랐던 모르고 발랐던... 중요한것은 계산기 두들기며 맞추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 ..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0.04.04
4/3 마가복음14:1-11 예수님을 죽일 흉계와 계략을 짜는 대제사장들과 장로들(1,2) 그리고 귀한 향유를 가지고 나아와 예수님께 드린 여인(3), 또 그 여인의 행동을 보고 분개하고 비난한 제자들(4-5)의 모습... 그리고 예수님을 팔아넘길 기회를 모색하는 제자 가롯유다의 모습(10)이 오늘 본문에 차례로 대조적으로 이어진다. 그래서인지 값진 향유를 예수께로 가져와 드린 이 한 여인의 행동이 더 아름..
작성자 VlRGRldrVjJaVlJxUW5ST1lUQlZlbFV5TVhOUmR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saFNUMWxVUWxabGJGVjVUVmhPVW1SNk1Eaz0= 등록일 2020.04.04
4월 3일 (금) 14장 1-11절 * '고귀한 시간낭비-예배'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주님을 믿고 섬기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예배 가 낭비처럼 보이는 것 일테지만, 그 앞에 고귀함/거룩함이 라는 수식어가 붙는 것은 예배의 대상이 주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오늘의 본문에서도 예수님을 사랑하는 한 여인의 1년어치 노동삯으로 살 수 있는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깨뜨려 주 머리 위에 부어드리눈 사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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