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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3.16
요한복음 13:1-17 유월전 전에 세상을 떠나 아버지에게 돌아가실 때가 온 것을 아시고 예수님은 제자들과 마지막 정찬을 하실 때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다. 주님이시고 선생님이신 예수님이 종들이 하는 일을 겸손한 마음, 섬기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으로 베푸셨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듯이 가룟 유다의 발도 씻으셨다. 이것은 모두의 죄를 자신의 죽음으로 씻으실 것의 예고 인것 같다. 그래도 다 깨끗..
요한복음 13:1-17 예수님은 하나님과 함께 계시다가 사람이 되어 이 땅에 오셨다. 그리고 다시 돌아갈 때가 되었다. 기적과 말씀을 가르치시고 이제는 섬김과 사랑의 끝판을 보여 주신다. 마지막에 가르쳐 주시고 보여주고 싶은 것은 끝까지 사랑하라, 섬기라는 것이였다. 자신을 팔 유다에게도 끝까지 사랑으로 품어 주셨고 섬김을 받을 분이 섬기는 모습을 보여 주셨다.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며 세상에 나..
요한복음 12:44-50 예수님을 보고 또 믿는 자는 하나님을 보고 믿는 것과 같다 라고 주님은 말씀하신다. 주님은 이 땅에 빛으로 오셨다. 빛으로 어둠을 물리치고 주님께 나아오게 하고 하나님을 볼 수 있도록 하시기 위함이다. 왜 주님은 기적을 보여 주셨고 왜 말씀을 전파하셨는가! 심판이 아니라 모든 민족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함이셨다. 목적이 뚜렸하다. 그런데 아무런 생각없이 살다보면 내가 왜 살고..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3.16
3/15/26 주일,요한복음 12:44-50예수님을 믿는것이 예수를 이땅에 보내신 하나님 아버지를 믿는것이며 예수님을 보는자는 하나님을 보는것이라 말씀하여 주신다. 믿는자로 사는것은 내 방식대로 믿는다를 외침 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 곧 예수를 믿고 보고 따르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의 말씀이 영생인줄 안다라고 하신다. 말씀안에 붙어있는것 그 말씀을 따르는것 만이 나를 살게 함을 기억..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3.15
요한복음 12:44-50 예수님을 믿는자는 그를 보내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고 하셨다. 몇년전에 어떤 분이 집사님의 직분을 받기전에 나는 하나님을 믿는데 예수님을 믿기가 힘들다고 했다. 그 말을 자주 생각해봤다. 이유는 있었겠지만 그런 믿음도 가능한가. 이구절에서 확실히 말씀하셨다. 그런 믿음이 없다.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가 됬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처음에는 우리를 구원하러 오셨지만 재..
요한복음 12:44-50 하나님과의 관계는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을 믿는 것에서 시작된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그가 하신 말씀을 믿는 것이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믿지 않아도, 지키지 않아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심판하지도 않으신다. 그래서 하나님이 너무 쉽게 보이고 두려워 하지도 않는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이 심판이 아니라 '구원' 이시다. 그래서 오래 참고 기다리신다. 하나님의 말씀..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3.15
3/15 주일 44, 50 예수님께서 외쳐 이르신다. 어제 본문에서 바리새인들을 두려워 했기때문에 자신들의 믿음을 드러내지 못했던 관리들에 모습과는 대조되는 예수님의 외침이라서 더욱 인상깊다. 직접 경험하고 내게 확신이 있으면 더 나누고 말하고 싶고 목소리가 커지지만, 내 이야기가 아닐때 건너건너 들은 그냥 아는 무언가 일때에는 쭈뼛거리고 소극적이 되던 언제가를 떠올려보게 된다. 아버지께서 말..
3/14 토 35-36 빛이 없는 순간이 어느때 올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않고 하루살이마냥 안일하게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빛 가운데에 거함에도 감사하지 못하고, 염려 원망 불평 근심하던 날들이 감사하며 지나온 날 수 보다 많은 것은 부끄러운.. 평생 가져가야 할 숙제같다. 그래도 어둠을 쫓으며 그 안이 편하고 익숙해지지 않도록 날마다 나를 따끔하게 들추시고 또 따스하게 인도하시는 주..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3.15
3/14/26 토,요한복음 12:34-43많은 표적을 보고 도 믿지 않는자가 있고 믿어도 믿는자로 드러내고 살아가지 못하는 자들도 있다. 마음이 굳어 깨닫지 못하고 믿지못한다. 어떻게 믿게 되었어도 상황과 환경 살기위해 사람의 눈치를 보고 불이익을 감당할수 없는 이유로 믿는자로 살지 못한다. 복음을 부끄러워하면 서 여전히 믿는다고 할수 있을까. 예수님이 다시오실때 나를 부끄러워 하셔도 괜찮은가. 절대 ..
요한복음 12:34-43 그리스도는 영원히 계신다고 들었던 사람들은 예수님이 잠시 빛이 있을 동안에 믿으라고 하신 말씀을 이해하지 못했다. 많은 표적을 그들 앞에서 행하신 것은 그들의 믿음을 도우려 하셨지만 눈 먼 사람처럼 또 마음이 완고한 이유로 깨닫지 못했다. 하나님은 그들의 악한 마음을 내버려두셨다고 도움말에 써있다.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생각해본다. 하나님이 나를 선택하지 않으셨..
요한복음 12:34-43 예수님이 많이 표적을 행하셨지만 유대인들은 믿지 않았다. 도움말에 '믿지 않는 것은 증거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마음이 굳어졌기 때문입니다' 라고 말한다. 빛이 있어도 빛을 알아보지 못하고, 마음이 완고해지게 될까 두렵다. 하나님께 '내 안에 숨은 죄가 있습니까, 나를 괴롭히는 쓴 뿌리가 있습니까' 물을 수 있기를 원한다. 나를 돌아보지 못하면, 다른 사람만 눈에 들어오게 될 것..
요한복음 12:34-43 무리들은 그리스도는 영원하시다. 한다. 주님은 잠시 빛이 있는 동안에 그 빛을 믿으라 하신다. 십자가에 고난 당하실 자신, 그리스도를 말씀하신다. 어둠에 다니면서도 구원이 있을거라 생각하며 살 때가 많다. 그것은 착각이고 오만이다. 오직 빛되신 주님안에 있을 때 밝히 보이시는 구원의 자리로 나아가야 한다. 이사야는 멀한다. 눈이 멀고 마음이 완고해서 깨닫지 못하고 고침도 받..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3.14
3/13/26 금,요한복음 12:20-33예수님의 기도에 하나님이 응답하시기를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말씀하신다. 예수께서 이땅에 죽으러 오셨지만 이땅에 온 목적 때문만이 아니라 이땅에 계셨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다. 예수를 믿고 따르는 나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땅을 살아가는것은 밀이 땅에 떨어져 죽어 열매를 맺는 모든..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3.13
3/13 금 24,26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어야 열매를 맺음을 머리로는 알고 눈과 귀에 익숙하기에 '좋은 구절이다' 하고 끄덕이지만.. 아직도 나의 몸은 손은 발은 쉽게 따라주지 않는다. 정작 이 말씀이 내 삶과 연결되어야 할 때에는 모르는 사람처럼 행동하고 물러서고 싶어하는 내 안에 속사람이 '아냐 그래도 순종해야지' 하는 마음을 이기게 된 적이 많다. 나와는 별개로 왠지 흔들림없는 믿음좋은 그리스..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3.13
요한복음 12:20-33 헬라인 몇명이 예수님을 뵙고자 방문했다. 이 소식을 들은 주님은 ' 인자가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하신다.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는 것인데 이 것이 영광이라니... 역설적인 반응같다. 그러면서 한 알의 밀알이 죽어서 많은 열매를 맺듯 자기 생명을 미워하하는 자는 영생을 보존한다고 하신다. 이 말씀을 이해했던 제자들이 있었을까? 예수님도 인간이신데 왜 두렵고 무섭지 않았 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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