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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mxaVldrVlhVMVJ0Y0hoVlpXMWplbFV5TVZkTmR6MDl8Ky18LSt8TVhkV01WWkhUa2RXYkZaaFVsaG9WbHBYTVd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9.02.25
26 대답하여 이르시되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27 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가나안 이방여인의 귀신들린 딸을 위한 울부짖음은 제자들에게 거슬렸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예수님은 은혜는 이스라엘인들을 위한 것이라고 말하시면서 이방 가나안 여인의 믿음을 시험해 보신다. 여인은 그 말씀에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9.02.25
2/24/19 주일, 마태복음 15:21-39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당신밖에 내 딸을 고쳐줄 이가 없다라는 가나안 여인의 간절함이 느껴진다. 가장 낮고 작은자가 붙들이는 오직 예수님 밖에 없었다. 예수님께서 거절 하실때에도 나아가 개도 주인상에 부스러기를 먹는다 하며 자존심도 없이 오직 주님만을 붙들어야 겠다는 간절함이 그에게 있었다. 간절함이 없는 믿음이 믿음일까 생각해본다. ..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19.02.25
2/24 마태복음 15:21-39 1) 여러 병자들을 예수께로 데려온 큰 무리들을 주목하게된다. 혹시 못고쳐지면 어쩌지 하는 의심보다 더 큰 믿음 그리고 간절한 바램으로 그들을 예수님 앞으로 인도했을것같다. 아픈이들이 고침받고 온전하게 되어감을 보고 그들도 '놀랍게 여겨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는 31절 말씀. 고침받은 이들도 물론이겠지만 그들을 예수님께로 데려와 앉게한 이들에게도 직접..
2/23 마태복음15:1-20 1) 3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느냐. 제자들의 행동을 지적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에게 헛되이 경배하며(9) 외식하는 자(7)라 하시며,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8) 한탄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본다. 자칫 율법적 형식적으로 치우치기 쉬운 나같은 이에게 주시는 권면으로 받는다. 진실함 거룩함...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
작성자 Um10M1lrWnpWbFJxUWtKT1lrZDRkbFpFVG5OalYxSnlVbFJzVVZWVU1Eaz18Ky18LSt8Y0VOak1WWkhXa2RoTTJScFVtdEtUMWxyWkRSa2JGcEZWRzVPYWxZeFNubFZiRkp6VlZaV1ZVMUVhejA9 등록일 2019.02.25
마태복음 15장21절-39절 -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보냄을 받았으니 나의 관심은 오직 이스라엘이다 하시는 것 같은 예수님의 말씀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에미된 마음, 딸을 고치겠다는 일념은 독선적인 예수님의 냉정함에도 굴하지 않고 끝끝내 목적을 이루고야 만다. 딸이 귀신들려 살았던 그 시간들이 어쩌면 이 여인으로 하여금 모든 자존심을 내려놓고 구원자를 볼수 있는 분별력이 생겼는지..
작성자 VlRGRldrZDJaVlJxUWtab1ZqQXdlVlJxUWpCV1p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qQmFiMVpxUVhkbFZsSnhVV3BDVjFwNk1Eaz0= 등록일 2019.02.24
2/23 (토) - 마태복음 15:1-20 바리새인들은 장로의 전통을 고집하며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며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일을 행한다. 입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 하지만 이미 내게 만들어진 전통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 익숙함을 보게된다. 이 당시 바리새인들이나 서기관들의 율법에 능숙하여 그들의 말 하는것에 절대적으로 지배를 받고 영향을 끼치는게 되는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될 수..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9.02.24
2/23/19 토, 마태복음 15:1-20참된 정결함 은 의식과 행위가 아닌 마음과 그 마음에서 나오는 말이 정결해야 하는것이다. 마음을 다스리기보다 겉모양을 치장하는것이 쉽고 듣고 순종하는것보다 옳고 그름을 따져 내가 옳다는것을 증명하기를 좋아하는것이 사람이다. 그러나 누군가의 모습을 보며 저러지 말아야지..로 그칠것이 아니라 저모습이 나의 모습이 아닌가를 돌아봐야 하고 돌이키고 내 마음이 깨끗..
작성자 Um10M1lrWnpWbFJxUWtKT1lrZDRkbFpFVG5OalYxSnlVbFJzVVZWVU1Eaz18Ky18LSt8Y0VOak1WWkhXa2RoTTJScFVtdEtUMWxyWkRSa2JGcEZWRzVPYWxZeFNubFZiRkp6VlZaV1ZVMUVhejA9 등록일 2019.02.24
마태복음 15장1절-10절 - 오늘 제목은 '참된 정결'이다. 바리새인들은 전통에 눈이 가리워져 하나님과 점점 멀어져 가는 것도 모르고.. 겉을 깨끗케 하기 위해 온갖 더러움을 안으로 안으로 밀어넣는 어리석음으로 하나님과 원수가 되어간다. 행동은 경건하고 정결하다 인정을 받을런지 모르지만 마음과 생각은 더러움으로 가득차있다. 그럴듯한 행위로 스스로를 착각에 빠뜨릴수 있지만 하나님의 생각은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19.02.24
마태복음 15:1-20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자신들의 전통을 어기는 제자들과 예수님을 향해 '떡을 먹을 때에 손을 씻지 않음으로 장로들의 전통을 어겼다' 라고 말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너희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범했다'고 대답하신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하나님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섬기는 것처럼 보였지만, 사실은 자신들의 위치를 지키기 위해 하나님을 이용하고 있었다는 말이다. 예수님..
작성자 UmxaVldrVlhVMVJ0Y0hoVlpXMWplbFV5TVZkTmR6MDl8Ky18LSt8TVhkV01WWkhUa2RXYkZaaFVsaG9WbHBYTVd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9.02.23
23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혼자 기도하는 시간을 갖으신다. 재충전의 시간이라 생각된다. 하나님의 아들이시지만 인간의 모습으로 오셨기에 우리가 느끼는 정신적/육체적 소모를 모두 다 느끼셨을 예수님께 재충전의 방법은 기도:아버지와의 대화였음을 깨닫는다. 군중으로 추앙을 받기 위해 은혜를 배푸심이 아니기에 얼른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19.02.23
2/22 마태복음14:22-36 22-23 오병이어의 기적 후, 쉬며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과의 시간과 또 우러러보는 그 시선을 누릴법도 하신데 어김없이 예수님은 그자리를 서둘러 나오시고 제자들을 재촉해 보내심을 보며 고요함 중에 하나님과의 교제를 그만큼 간절히 원하셨던게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 "무리를 보내신 후에 따로 기도하러 산에 올라가시더라"말씀처럼 하물며 예수님도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시며..
작성자 VlRGRldrZDJaVlJxUWtab1ZqQXdlVlJxUWpCV1p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qQmFiMVpxUVhkbFZsSnhVV3BDVjFwNk1Eaz0= 등록일 2019.02.23
2/22 (금) - 마태복음 14:22-36 따르던 무리들의 주린 배를 채워 주시는 기적을 보여주신 예수님께서 이들을 돌려 보내시고 기도 하시러 따로 산에 올라가신다. 날이 저물도록 머무셨다는 말씀을 대하며 하나님 앞에 머무르는 시간을 돌아본다. 과연 하나님과의 머무른 시간을 날이 저물때까지 할 수 있을까... 상황에 따라 그 시간을 줄이기도 하고 억지로 숙제처럼 의무적인것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모..
작성자 Um10M1lrWnpWbFJxUWtKT1lrZDRkbFpFVG5OalYxSnlVbFJzVVZWVU1Eaz18Ky18LSt8Y0VOak1WWkhXa2RoTTJScFVtdEtUMWxyWkRSa2JGcEZWRzVPYWxZeFNubFZiRkp6VlZaV1ZVMUVhejA9 등록일 2019.02.23
마태복음 14장22절-36절 - 오병이어의 기적 후 예수님께서 서둘러 제자들을 배를 태워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신다. 예수님의 제자로서 예수님에 대한 새로운 경외심도 있었겠지만 그보다 더 우려하신 것은 비본질에 그들의 마음이 빼앗길까 하는것 때문이지 아닐까.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 속에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알게하신다. 무리들의 칭찬을 넘어 하나님이 받으셔야할 그 영광의 자리에 앉아 있을..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9.02.23
2/22/19 금, 마태복음 14:13-21예수님의 제자로 따르기를 작정한 자들이고 예수님의 능력도 보았는데 또다시 고난을 만나게 하시고 물위를 걷게하시고 바람을 그치심으로 예수님께서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것을 알게하셨다. 알았지만 살면서 믿음이 언제 있었나 싶게 연약한 우리를 아시고 풍랑을 만나 고난으로 부터 건지심을 얻으면 비로소 다시 깨닫게 되는것이 우리의 인생임을 알아간다. 내가 무슨 ..
작성자 VlRGRldrVjJaVlJxUW5ST1lUQlZlbFV5TVhOUmR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saFNUMWxVUWxabGJGVjVUVmhPVW1SNk1Eaz0= 등록일 2019.02.23
2월 22일 (금) 마태복음 14장 22-36절 * 베드로의 열정과 믿음, 모험과 용기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물론 결과적으로 베드로가 물 위를 걸어가다 믿음이 적은고로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졌지만, 모두가 유령이라고 생각하고 두려워하는 순간에 베드로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만약 주시라면 나로 물 위로 오라 하소서 말하는 것을 보게된다. 베드로는 주님이 맞다면 당신이 물 위를 걸을 뿐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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