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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18.04.30
4/29 시편109:1-15 1-5 나는 기도할뿐이라(4)는 시인의 덤덤한 이 고백이 울려 퍼지듯 크게 들려온다. 그의 억울함 고통 분노 속상함이 이 말 안에 다 압축된 것처럼 느껴진다. 자신을 미워하고 악하게 거짓을 말하며 속이는 혀 입술, 사랑으로 대하여도 도리어 대적하고 공격하는 행위에 맞대응하기보다 하나님께 기도한다. 악으로 나의 선을 미워함으로 나의 사랑을 갚았사오니 하나님께서 바로 잡아주실..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8.04.30
4/29/18 주일, 시편 109:1-15시인은 대적들이 나를 공격하여도 나는 기도할뿐이라고 하며 하나님께 자신의 감정과 상황, 모든것을 다 아뢴다. 저주를 하는것도 심판을 하는것도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셔야 하는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적들이 나에게 한것처럼 하지 않고 사랑으로 대하기를 노력할때 이런 호소가 가능한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때로는 억울하고 그렇기에 받은대로 다 갚아주고싶은 ..
작성자 VlRGRldrZDJaVlJxUWtab1ZqQXdlVlJxUWpCV1p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qQmFiMVpxUVhkbFZsSnhVV3BDVjFwNk1Eaz0= 등록일 2018.04.30
4/29 (주일) - 시편 109:1-15 시인은 사랑으로 대했던 사람들에게 말로 크게 상처를 받고 선을 악으로 갚는 대적이 되어 아픔이 될때 이것을 똑같은 방법으로 갚겠다는 마음이 아닌 하나님께 정말로 솔직하고 원색적인 기도를 드리는 것을 본다. 이를 통해 심판을 오로지 하나님께 의탁한 것을 배우게 된다. 내입장에서 나만을 생각할때 나의 마음이 사랑하지 못함으로 요동치며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마..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18.04.29
시편 109:1-15 예수 믿는 자는 다른 사람을 저주하지 말고, 남의 말, 남의 죄를 사람들 앞에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는 강박에 가까운 생각 때문에 오히려 내가 영적으로 힘을 잃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답답하고 억울하고... 시편을 쓴 시인은 오죽했을까. 까닭없이 공격하고 악한 말을 하고 거짓말을 하며 대적하는 사람들의 말을 듣는 심정이 어떠했을까. 시인은 '나는 기도할 뿐이라' 고 말한다. 그런데..
작성자 Um10M1lrWnpWbFJxUWtKT1lrZDRkbFpFVG5OalYxSnlVbFJzVVZWVU1Eaz18Ky18LSt8Y0VOak1WWkhXa2RoTTJScFVtdEtUMWxyWkRSa2JGcEZWRzVPYWxZeFNubFZiRkp6VlZaV1ZVMUVhejA9 등록일 2018.04.29
시편 109편1절-15절 - "나는 기도할 뿐이라".. 나는 왜 이게 이리도 힘들까.. 이 시인 처럼 사랑하는 사람이 대적자가 되어 선을 미워함으로 갚는 큰 억울함을 당한 것도 아닌데 작은 일에도 분개하며 입으로 다 털어 버리는 나... 하나님과의 친밀함의 차이와 내 안에 계신 하나님을 인정하는 차이 때문일까.. 기도 한다고 하면서 많은 입술의 죄를 짓는 나와 너무나 상반된 시인의 모습은 나를 아주 초..
작성자 VlRGRldrVjJaVlJxUW5ST1lUQlZlbFV5TVhOUmR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saFNUMWxVUWxabGJGVjVUVmhPVW1SNk1Eaz0= 등록일 2018.04.29
4월 29일 (주일) 시편 109편 1-15절 * 1, 4절 : 누군가에게 공격받는 상황. 더군다나 나의 잘못도 아닌 억울한 사건 속에서 쫓길때..다윗과 같은 상황이라면 나는 어떠했을까? 그러한 순간 속에서 크리스찬은 하나님의 품속, 그분의 그늘로 들어가야 함을 배운다. 하나님이여 잠잠하지 마시고, 그들을 땅에서 끊으소서, 나는 기도할 뿐이라.. 하나님은 나의 어떤 기도에도 질책하지 않으시는 분이심을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8.04.29
4/28/18 토, 시편 108:1-13인생을 살면서 감사할거리, 찬양할 일들도 많지만 그렇지 않을때도 많다. 하나님을 믿고 신뢰한다면 감사와 찬양이 절로 나와야 하는데...나름 그렇게 살아보려 하지만 그렇지 못하는 내가 답답하고 죄송스러울 때가 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는것이 그럴거리가 있어서가 아니라 내가 내 마음을 정하고 하는것임을 발겸한다. 절로 나와서가 아니라 내 마음을 정하고 나아가지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18.04.28
시편 108:1-13 '하나님이여 내 마음을 정하였사오니, 내가 노래하며 나의 마음을 다하여 찬양하리로다' (1절). 시인은 무엇을 이루어 주셨기 때문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추스리고 다시 하나님을 찬양하겠다고 결단한다. 요즘 며칠동안 마음이 많이 심란했다. 기도해도 답답하고... 그래도 늘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음이 감사하긴 했지만 답답한건 답답한거니까... 그래도 오늘 아침에 '감사와 찬양'으로..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18.04.28
4/27시편107:23-43 23-32배들을바다에띄우며큰물에서일을하는자는주께서행하신일들과기이한일들을'깊은바다에서'본다-는23절말씀이와닿는다.바다에배에능숙한뱃사람들이다스릴수있는정도의옅은바다도아니고광풍에풍랑이이는성난바다에서하나님의구원의손길을붙잡을수있듯,나도내가발을딛고살아가는터전에서마냥기쁘고즐거울때보다는고난과어려움중에주님의기적을경험할수있음을...믿고무조건감사하자.두렵..
4/26시편107:1-22 1주께감사하라그는선하시며그인자하심이영원함이로다. 8,21여호와의인자하심과인생에게행하신기적으로말미암아그를찬송할지로다. 9그가사모하는영혼에게만족을주시며주린영혼에게좋은것으로채워주심이로다.아멘! '아는'말씀과묵상하며그날그날다시생각해보고그렇게살게나를이끌어주는말씀이얼마나큰차이를주는지보게된다.일주일째시편을묵상하고하나님을찬양하고감사하라권면하는시..
작성자 VlRGRldrZDJaVlJxUWtab1ZqQXdlVlJxUWpCV1p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qQmFiMVpxUVhkbFZsSnhVV3BDVjFwNk1Eaz0= 등록일 2018.04.28
4/27 (금) - 시편 107:23-43 큰 바다 위에 배를 띄우고 일을 하는 자들은 그 가운데 주관 하시는 손길이 어떠한지를 경험한다. 큰 풍랑이 일어나는 것도 그 가운데 구원 하시는 일도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아는 자가 하나님 앞에 나아올 수 있는것이다. 큰 바다로 배를 타고 나가야만 하는 상황속에서 만나는 어려움을 통해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보는 것은 오로지 내몫이라 일러 주시는듯 하다. 풍랑이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8.04.28
4/27/18 금, 시편 107:23-43배들을 바다에 띄우며 큰물에서 일하는 자는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바다에서 보고 나는 지금 이자리에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본다. 아무리 노련하고 뛰어나도 하나님께서 광풍을 일으키시면 속수무책이다. 그때마다 부르짖으면 광풍을 고요하게 하심도 하나님 이시다. 평온함으로 기뻐하는중에 내가 바라는 항구로 인도하시는 분도 하나님 이시다. 잔잔한 길로만 인도하시 않으심이..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18.04.27
시편 107:23-43 하나님이 명령하신 즉 바다에 광풍이 일어나고, 고통 가운데 부르짖으니 광풍을 고요하게, 물결을 잔잔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23-32절). 강이 변하여 광야가 되게 하시고 옥토가 변하여 염전이 되게 하시며 또 광야가 변하여 못이 되게 하시고 마른 땅이 변하여 샘물이 되게 하시는 분이시다 (33절). 하나님은 거주할 성읍을 준비하시고 풍성한 소출을 거두게 하시며 크게 번성하게 하..
작성자 VlRGRldrZDJaVlJxUWtab1ZqQXdlVlJxUWpCV1p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qQmFiMVpxUVhkbFZsSnhVV3BDVjFwNk1Eaz0= 등록일 2018.04.27
4/26 (목) - 시편 107:1-22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고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라" 오늘도 시인의 노래를 듣는다. 감사와 찬양이 없다는 것이 바로 하나님과 멀어졌다는 증거라고 큐티모임을 통해 사모님께 전해 들으니 감사와 찬양만이 내가 하나님 앞에 사는 길이라는 해답을 찾는듯 하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어떤 고난 중에도 내가 해야 할 것은 감사이며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8.04.27
4/26/18 목, 시편 107:1-22참으로 인간은 겸손할줄 모른다. 이미 죄를 가진 인간으로 아무리 안그러려고 해도 나도 모르게 어느새 나는 교만한 짓을 하고있고 하나님의 뜻을 멸시한다. 그래서 나에게 고통을 주시는것이 나를 겸손케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임을 알아간다. 아무도 도울수가 없을때라야 겨우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다가 만나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된다. 기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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