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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m10M1lrWnpWbFJxUWtKT1lrZDRkbFpFVG5OalYxSnlVbFJzVVZWVU1Eaz18Ky18LSt8Y0VOak1WWkhXa2RoTTJScFVtdEtUMWxyWkRSa2JGcEZWRzVPYWxZeFNubFZiRkp6VlZaV1ZVMUVhejA9 등록일 2018.04.20
시편 104편19절-35절 - 하나님의 지혜로 지으신 작품들로 가득하고, 하신 일들로 채워진 이 거대한 세상속에 흐트러짐 없는 질서로 완벽한 하나님의 통치하심을 나타내신다. 자연의 법칙을 정하시고 때를 따라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욕심을 부리지 않은즉 충분히 만족할 만한 것으로 채우시며, 호흡 까지도 주관하시는 하나님.. 이 시편 기자처럼 모든 것들이 마음으로 깨달아져서 이런 고백을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18.04.20
시편 104:19-36 시인이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자, 곳곳에 하나님의 지혜로 지으신 것들이 땅에 가득한 것을 본다 (26절). 세상의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질서에 순복하여, 정하신 시간에 따라 법에 따라 살아가고 있다.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생명은, 하나님이 주신 것을 받아 만족하고 기쁘게 살지만, 하나님이 숨기시면 두려워 하고, 하나님이 호흡을 거두시면 먼지로 돌아가는 존재이다. 그 하나님을 알..
작성자 VlRGRldrVjJaVlJxUW5ST1lUQlZlbFV5TVhOUmR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saFNUMWxVUWxabGJGVjVUVmhPVW1SNk1Eaz0= 등록일 2018.04.19
4월 19일 (목) 시편 104편 19-35절 26절 : 주께서 지혜로 그들을 다 지으셨으니.. 세상 모든 것이 하나님의 창조 속에 아름답고 질서있게 흘러가고 있다. 아주 예전 대학생때 오늘과 같은 봄날. 따스한 햇살과 부드러운 바람을 맞으며 기분좋게 걸어가는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자연은 이처럼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순종하여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오며 싹을 티우고 꽃을 피우며 그분의 때에 따라 그분 ..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18.04.19
4/18 시편104:1-18 1-9 오늘 본문을 묵상하며 모든 만물이 주의 손길따라 눈길따라 자연스럽게 고요하게 그러나 질서있게 흘러감을 머릿속에 그려보게 되었다. 시인이 바라보는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곳곳마다에 주님의 마음이 베어있는것 같았다. 그 따스한 사랑 잔잔함이 왠지 전이되어지는듯... 땅과 하늘 빛 우주 물 구름 바람, 각기 저마다의 방식으로 창조주 하나님을 송축하며 주의 말씀대로 조화를..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8.04.19
4/18/18 수, 시편 104:1-18하나님을 찬양할 이유는 하나님께서 이세상을 창조하시고 돌보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알면서 상황에 따라 답답할때도 있고 섭섭할때도 있고... 나는 그런 사람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보며 나의 이익과 열정으로 달려가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그 은혜를 경험하고 누리는 자로 살아가기를 원한다. 지금까지의 삶만 돌아보아도 나를 가장 선하게 인도하셨음을 감사한다. 지금..
작성자 VlRGRldrZDJaVlJxUWtab1ZqQXdlVlJxUWpCV1p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qQmFiMVpxUVhkbFZsSnhVV3BDVjFwNk1Eaz0= 등록일 2018.04.19
4/18 (수) - 시편 104:1-18 " 내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하나님은 심히 위대하시고 존귀와 권위로 옷 입으셨다. 하나님의 높으심을 인정하고 노래하는 시인은 하나님은 세상을 만드시고 다스리시는 창조주 임을 나타내준다. 눈을 들어 하늘을 보고 만물을 통한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며 벅찬 가슴으로 누리는 모습이 상상된다. 하나님을 인정할때 이 세상의 자연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섭리를 보고 느낄..
작성자 Um10M1lrWnpWbFJxUWtKT1lrZDRkbFpFVG5OalYxSnlVbFJzVVZWVU1Eaz18Ky18LSt8Y0VOak1WWkhXa2RoTTJScFVtdEtUMWxyWkRSa2JGcEZWRzVPYWxZeFNubFZiRkp6VlZaV1ZVMUVhejA9 등록일 2018.04.19
시편 104편1절-18절 -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 한 마디에 온 땅을 덮고 있던 깊은 바다가 도망하여 정하여 주신 곳으로 흘러 갔고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갔고, 물의 경계를 정하여 주사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셔서 모든 인간과 온갖 동물에 이르기 까지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으신 하나님.. 찬양 드리지 않을수 없다. 요즘 같은 봄철에 더 많이 느끼는 하나님의 완전하심.. 천지 창조뿐 아..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18.04.18
시편 104:1-18 시인이 눈을 들어 하늘을 바라보고 산과 바다, 땅을 바라볼 때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곳에서 창조주 하나님의 모습을 보며, 존귀와 권위로 옷 입으신 위대하신 하나님을 느낀다. 하나님이 정하신 대로 바다는 경계를 지키며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고, 하나님께서 산에서 부터 골짜기에 물이 부어주셔서 들짐승이 마시며 땅에 각종 풀과 채소가 나고 자라게 하신다..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8.04.18
4/17/18 화, 에스라 10:9-44에스라의 명령에 백성이 말씀대로 우리가 마땅히 행할것이라 대답한다. 모든 이스라엘이 이방여인을 취한것은 아니었지만 공동체 일부의 죄가 곧 우리의 죄이다. 함께 의논하고 해결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실행에 옮겨 공동체가 함께 회개하고 죄를 씻음받아야 한다. 나의 변화가 공동체의 변화이고 공동체의 변화가 나의 변화가 되기때문이다. 지도자만이 중요한것도 개..
작성자 VlRGRldrZDJaVlJxUWtab1ZqQXdlVlJxUWpCV1p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qQmFiMVpxUVhkbFZsSnhVV3BDVjFwNk1Eaz0= 등록일 2018.04.18
4/17 (화) - 에스라 10:9-44 하나님이 허락하시지 않으신 이방 여인과 혼인함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만연할때 에스라는 그들을 향해 하나님 앞에 자복하고 이방 여인을 끊어 버리라 하니 그들이 큰 소리로 대답하고 마땅히 행하기로 응답한다. 이방 여인과의 통혼으로 인하여 아무렇지도 않게 밀려 들어오는 문화와 행위로 미쳐지는 영향은 당사자뿐만이 아닌 그의 가족과 족속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 전체..
에스라 10:9-44 11절... 에스라는 범죄한 이스라엘 백성앞에 '하나님 앞에서 죄를 자복하고 그의 뜻대로 행하여 그 지방 사람들과 이방 여인을 끊어버리라'고 말한다. 죄는 '회개 했으면 됐다' 라고 말하는 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더이상 계속하지 못하도록 끊어버리는 것이며, 하나님의 뜻대로 돌이키는 것이다. 그러기에 입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몸의 변화가 따르는 것이 회개이다. 너무 쉽게 '나..
작성자 Um10M1lrWnpWbFJxUWtKT1lrZDRkbFpFVG5OalYxSnlVbFJzVVZWVU1Eaz18Ky18LSt8Y0VOak1WWkhXa2RoTTJScFVtdEtUMWxyWkRSa2JGcEZWRzVPYWxZeFNubFZiRkp6VlZaV1ZVMUVhejA9 등록일 2018.04.17
에스라 10장9절-44절 - 에스라는 지금까지의 취한 행동은 동족들을 향한 안타까움, 고통, 아픔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머무는 것이었다. 하지만 지금까지 수동적인 자세였다면, 이제는 동족들과 함께 힘을 모아 온전한 회개로 죄를 잘라내는 능동적인 행동으로 옮겨진다. 어떻게 보면 이전의 에스라는 기도로 힘을 모으고, 하나님께서 일 하실수 있도록 기다리는 시간이었다. 마음의 회개를 보시고 들으신 하..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18.04.17
4/16 에스라10:1-8 1 또다시 반복되는 불순종의 죄에대하여 하나님 앞에 감히 용서를 구하지 못하고 벌 받아 마땅하다- 말은 그렇게 했지만, 엎드려 울며 하나님의 성전 앞에 기도하여 죄를 회개하는 에스라 선지자의 모습에 코끝이 찡하다. 하나님의 마음 긍휼하신 아버지의 마음으로 백성들의 죄를 자신의 죄로 자복하며 기도하는 에스라의 기도. 그 기도가 잠자던 백성들의 영을 흔들어 깨웠다. 많은 백..
4/15 에스라9:9-15 9 하나님이 우리를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세우게 하시며 무너진 것을 수리하게 하시며 유다와 예루살렘에서 "우리에게 울타리를 주셨다"-는 에스라의 고백이 마음에 콕 와서 박힌다. 하나님이 주신 울타리 그 안에 거함이 얼마나 큰 감사의 이유인지 다시금 분명히 깨닫게 하신다.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으시고 늘 우리를 향하시는 주님의 시선.. 언제나 함께하기..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18.04.17
에스라 10:1-8 에스라가 성전앞에서 엎드려 울며 기도하며 죄를 자복할 때 온 백성이 통곡한다. 서로 책임을 회피하고 비난하는 공동체에는 소망이 없다. 누군가 엎드려 하나님께 엎드려 회개하고 기도하는 공동체에 소망이 있다. 원망과 비난은 사단이 들어올 공간을 만들지만, 회개와 기도는 성령이 도우실 자리를 만들어 드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에스라의 회개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하나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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