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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VlRGRldrZDJaVlJxUWtab1ZqQXdlVlJxUWpCV1p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qQmFiMVpxUVhkbFZsSnhVV3BDVjFwNk1Eaz0= 등록일 2018.04.01
3/31 (토) - 히브리서 9:11-22 구약의 속죄제로 드릴 피가 아닌 주님의 죽으심으로 단번에 죄를 사해 주심으로 영원한 죄사함을 받는 구원을 이루어 주셨다. 구약의 말씀의 성취는 이미 신약시대에 나타나심으로 나아가게 하신것이다. 이젠 이미 일어난 죽으심과 다시 살아나심의 의미를 깊이 새기며 날다마 더욱 기뻐하며 누리는 삶이 되기를 촉구하신다.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18.03.31
3/30 누가복음23:33-46 33-39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신다. 우리 죄때문에 나를 위한 십자가를 대신 져 주시고 완전하게 대속해 주셨다. 인간의 지독한 거절과 배반 불의와 폭력의 역사 속에서도 사랑과 용서와 순종으로 이뤄지는 구원의 역사를 이루고 계셨다/는 도움말이 참 와닿는다. 구원에 대해 생각해 보게된다. 본분에 35절-관리들은 예수님을 보고 '저가 남을 구원하였으니 만일 하나님이 택하신..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8.03.31
3/30/18 금, 누가복음 23:33-46끝까지 예수님을 조롱하는 사람들 가운데 하나가 예수를 비방하는 자를 꾸짖고 예수님이 행하신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다 말하며 예수님께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때 나를 기억하소서... 라고 한다. 여태까지 가만있다가... 왜 죽으시려 하니까 조금 겁이 났을까? 하는 좁은 마음의 생각이 들었지만 때늦은 후회는 있어도, 때늦은 회개는 없습니다... 라고 도움말이 말한다. 끝까..
작성자 UmxweVlrWnJVbFJ0Y0VKc1ZucFdkVlpFVG5OWGJVNUdVbFJzVVZWVU1Eaz18Ky18LSt8TVhkaE1WWkhTa2RYYmtwcFVtdEtjMVp1Y0Zka1ZscEZWRzVPV0dKVk5VZFZiRkp6VlZaV1ZVMUVhejA9 등록일 2018.03.31
예수님은 인간의 바닥중에 바닥을 경험 하며 돌아가신다. 십자가에 못박혀서 온갖 조롱과 비난을 받으면서도 십자가에 못박은 우리를 용서하라 하시고 희생하시며 우릴 구원하신다. 인간으로 살면서 우리의 못된 근성을 잘알며서도 얼마나 사랑하시면 우릴 변호하실까? 예수님은 말씀의 순종이기도 하지만 사랑의 실천이다. 나의 삶이 인색하지 않고 사랑의 실천을 하며 기쁨으로 주님의 은혜를 간구하는 기..
작성자 Um10M1lrWnpWbFJxUWtKT1lrZDRkbFpFVG5OalYxSnlVbFJzVVZWVU1Eaz18Ky18LSt8Y0VOak1WWkhXa2RoTTJScFVtdEtUMWxyWkRSa2JGcEZWRzVPYWxZeFNubFZiRkp6VlZaV1ZVMUVhejA9 등록일 2018.03.31
누가복음 23장33절-46절 - 두 행악자와 함께 십자가에 달리셨다. 이 길을 가시기 위해 이 땅에 인간으로 오셨고 억울한 죄인이 되셔야만 했다. 예수님을 팔아 먹은자도, 예수님을 죽어야 자기들이 산다고 하던 권위자들도, 채찍으로, 조롱으로 몸과 마음을 힘들게 하던 자들 모두를 위해... 예수님 마음에는 예수님이 당하신 억울함을 품으신 것이 아닌 오직 죄악된 세상에서 죄인지도 모르고 그저 주어진 ..
작성자 VlRGRldrZDJaVlJxUWtab1ZqQXdlVlJxUWpCV1p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qQmFiMVpxUVhkbFZsSnhVV3BDVjFwNk1Eaz0= 등록일 2018.03.31
3/30 (금) - 누가복음 23:33-46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고 옷을 제비 뽑아 나누고 유대인의 왕이라는 죄패가 달고 행악자들과 좌우에 달리심은 이미 구약에 예언되고 붙잡히시기전에 말씀 하신대로 이루어진것이다. 하나님은 말씀하신 것을 전부 이루어 가신다는 것을 다시 상기 시켜주신다. 아버지의 뜻대로 이루어 지기를 기도하신 예수님은 순종하심을 보여주심으로 구원을 이루고 계신것이다. 이..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18.03.30
누가복음 23:33-46 34절...예수님은 십자가 위에서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 이니이다' 라고 기도 하신다. 도움말에 '원수를 사랑으로, 저주를 축복으로, 모욕을 기도로 맞서는 것이 손으로 악을 이기는 길이요, 세상을 구원하는 길이요, 세상에 대항적인 성도의 삶입니다' 라고 말한다. 언제나 예수님을 닮은 성도의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그래도 실망하지 않..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18.03.30
3/29 마태복음26:47-56 50 자신을 배신하고 팔아넘기려 하는 것을 미리 아셨음에도 아버지 말씀대로 이루어가시기 위하여 침착하게 의연하게 순종하며 그 길에서 뒤돌아 서지 않으시는 예수님이 오늘은 더 위대해보인다.... "친구여 네가 무엇을 하려고 왔는지 행하라"....는 말을 남기시며 순순히 붙잡혀 가시는 모습을 상상함에 마음이 아프다. 왜 그렇게 하셔야만 했는지 를 알기에 더 마음이 아프다. ..
작성자 VlRGRldrZDJaVlJxUWtab1ZqQXdlVlJxUWpCV1p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qQmFiMVpxUVhkbFZsSnhVV3BDVjFwNk1Eaz0= 등록일 2018.03.30
3/29(목) - 마태복음 26:47-56 이미 계획된대로 가룟유다는 기도하시는 예수님을 잡아 넘기기 위해 본인의 일을 행한다. 돈 몇푼에 치밀한 입맞춤으로 잡아러 온 자들이 알아볼 수 있게 하였음의 마음의 상태가 두렵게 읽혀진다. 나의 이기심으로 쉽게 배반하는 악함은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이지 않고 내가 원하는대로 행하게 되는 모습에 다시금 뜨끔하게 된다. 나에게 들려주시는 "십자가의 주님" 의 ..
작성자 UmxweVlrWnJVbFJ0Y0VKc1ZucFdkVlpFVG5OWGJVNUdVbFJzVVZWVU1Eaz18Ky18LSt8TVhkaE1WWkhTa2RYYmtwcFVtdEtjMVp1Y0Zka1ZscEZWRzVPV0dKVk5VZFZiRkp6VlZaV1ZVMUVhejA9 등록일 2018.03.30
유다의 배신으로 대제사장들, 장로들과 무기를 든 무리들이 예수님을 체포한다. 이에 칼로 대항하여 귀를 자르며 예수님을 보호하려 대항할때 예수님은 칼로써 해결됨이 아니요 더군다나 힘이 없어서 끌려감도 아니라한다. 성경 말씀에 나타난 대로 순종함이다. 순종할때의 모습도 하나님 이름에 어긋나지 않게..흥분함도 아니고 실망도 아니고 당연히 가야할길 담대히 간다. 어쩌다하는 나의 순종은 꼭 티..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8.03.30
3/29/18 목, 마태복음 26:47-56예수님은 제자 유다의 배반으로 체포되신다. 다 아셨지만 돌이킬 기회도 주셨고 마음의 고민으로 기도도 하셨다. 그러나 아버지의 때를 아셨고 순종하기 위하여서 담담히 그 길로 나아가신다.내 뜻과 아버지의 뜻 사이에서 갈등하고 기도하고 끝내는 무거울수밖에 없지만 아버지의 길을 선택하여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것이 우리의 삶이 되어야 한다. 모든것을 기쁨과 감사함으..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18.03.29
마태복음 26:47-56 52, 54절...제자중 하나가 칼을 빼어 대 제사장의 종을 쳐 그 귀를 떨어뜨리자 예수님은 '네 칼을 도로 칼집에 꽂으라.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고 말씀하신다. 도움말에 '하나님 나라는 칼의 권세가 아닌 부단한 자기 부정의 기도와 순종으로 세워지는 나라입니다' 라고 말한다. 머리로는 충분히 알겠는데....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지... 칼을 휘두르는 것..
작성자 Um10M1lrWnpWbFJxUWtKT1lrZDRkbFpFVG5OalYxSnlVbFJzVVZWVU1Eaz18Ky18LSt8Y0VOak1WWkhXa2RoTTJScFVtdEtUMWxyWkRSa2JGcEZWRzVPYWxZeFNubFZiRkp6VlZaV1ZVMUVhejA9 등록일 2018.03.29
마태복음 26장47절-56절 - 이미 사단에게 자기를 팔아 넘긴 유다의 마음은 자기것이 아니다. 그저 어두움이 저를 장악했기에 어떠한 일이라도 서슴치 않고 하게된다. 입맞춤이란 사랑과 친근함, 존중함의 표현이다. 이 표현이 예수님을 군병들에게 내어주는데 사용된다. 어떻게 이렇게 이중적인 모습으로 역겨운 행동을 할까! 라고 하지만 과연 나는 이런적이 없었나? 아니다, 무지 많다.. 시기로 질투로 내..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8.03.29
3/28/18 수, 마태복음 26:36-46예수님의 기도... 예수님도 괴로우셨다. 고민하시고 슬퍼하셨다. 순종의 길은 나의 마음과 아버지의 마음과 뜻을 알고 그길을 행하는것이기에 쉬운길이 아닌 이렇게 고통과 고난의 길이 됨을 말씀하신다. 알지만 예수님이 걸어가신 그 길을 따라가는 자가 되고싶다. '너는 안돼..', '아직 멀었다..' 내안에 나를 짓누르는 그 속삭이는 나를 낙심시키는 것들을 밟고 일어나기 원..
작성자 UmxweVlrWnJVbFJ0Y0VKc1ZucFdkVlpFVG5OWGJVNUdVbFJzVVZWVU1Eaz18Ky18LSt8TVhkaE1WWkhTa2RYYmtwcFVtdEtjMVp1Y0Zka1ZscEZWRzVPV0dKVk5VZFZiRkp6VlZaV1ZVMUVhejA9 등록일 2018.03.29
겟세마네에서 베드로와 두제자를 데리고가 하나님께 기도한다.함께 간 제자들에게 예수님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다라고 말하며 함께 깨어 기도하기를 원하시고 주님께 기도한다. 순종해 나가고 말씀대로 할것이지만 그래도 주님께 간구의 기도를 한다. 하나님께 위로와 용기를 얻으며 말씀대로 구원의 길을 갈 수있게 기도를 통해 만들어진듯하다. 그렇다 내가 무엇을 주님으로 부터 얻어내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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