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글 5 / 14,301
제목 내용 작성자 제목+내용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18.03.26
3/25 요한복음12:9-19 매번 이 본문을 묵상할때는 시끌벅적 하고 요란한 잔치집같이.. 기대에 부풀어 예수님을 마중나온 백성들의 모습을 상상하게 되며 그들의 환호와 호산나를 외치는 소리가 뒷배경으로 들리는 것 같이 느껴졌는데... 오늘은 겸손의 왕으로 어린나귀를 타고 고요하게 마치 슬로모션처럼 작고 어린나귀의 속도에 맞춰 천천히 예루살렘성에 입성하시는 예수님에게 촛점이 맞춰진다. 참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8.03.26
3/25/18 주일, 요한복음 12:9-19유대인의 무리는 예수님 뿐 아니라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도 죽이려 한다. 예수님을 환호하는 무리가 많아질수록 불안해 하는 모습.. 오직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하여 그것이 방해가 되는 것은 메시야가 오심, 기적을 보이심... 모든것이 장애물이 되고 만다. 어쩌면 내 삶속에서 보이시는 하나님의 일하심, 음성 들이 나의 계획에 방해가 되기에 묻혀버리거나 오..
작성자 VlRGRldrZDJaVlJxUWtab1ZqQXdlVlJxUWpCV1p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qQmFiMVpxUVhkbFZsSnhVV3BDVjFwNk1Eaz0= 등록일 2018.03.26
3/25 (주일) - 요한복음 12:9-19 유대인의 큰 무리가 예수님의 계신 줄을 알고 찾아올때 예수님과 더불어 죽음에서 다시 살아난 나사로를 보기 위함이었다. 이는 죽은 나사로를 다시 살리신 예수님의 능력이 저들로부터 예수님을 왕으로 여기며 환호할 수 있게 만들었음을 본다. 반면 이런 동요되는 유대인의 반응으로 인해 대제사장을 비롯한 종교 지도자들은 위협을 느끼며 낙담하게 된다. 여전히 예수..
작성자 Um10M1lrWnpWbFJxUWtKT1lrZDRkbFpFVG5OalYxSnlVbFJzVVZWVU1Eaz18Ky18LSt8Y0VOak1WWkhXa2RoTTJScFVtdEtUMWxyWkRSa2JGcEZWRzVPYWxZeFNubFZiRkp6VlZaV1ZVMUVhejA9 등록일 2018.03.26
요한복음 12장9절-19절 - 유대인의 큰 무리가 예수님이 행하신 기적,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를 보기 위해서 모인다. 다시 살아난 나사로로 인하여 많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되었다. 또 한편에서는 대제사장들이 그 나사로를 죽이기 위해 모여 모의한다. 예수님이 행하신 일을 보고 한쪽은 생명이신 예수님을 만나고, 또 다른쪽은 그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 행하신 일마저 없애려는 증거..
작성자 UmxweVlrWnJVbFJ0Y0VKc1ZucFdkVlpFVG5OWGJVNUdVbFJzVVZWVU1Eaz18Ky18LSt8TVhkaE1WWkhTa2RYYmtwcFVtdEtjMVp1Y0Zka1ZscEZWRzVPV0dKVk5VZFZiRkp6VlZaV1ZVMUVhejA9 등록일 2018.03.26
범죄함으로 인하여 하나님으로부터 떠나있을때 어떠한 고통의 삶을 갖는지 알게해줍니다. 인권을 유린당하는 나날과 기쁨을 잃는 날들을 보낸다 합니다. 내가 주께로 돌아간다고 해서 주님곁에 있는게 아니고 주님이 나를 주께로 돌이키게 해주셔야 한다. 오로지 기도로 매달려야만 주님께 다가갈수 있다. 내가 나를 돌이키어 보는 삶을 갖게 오늘도 나의 아버지 하나님이 인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18.03.25
요한복음 12:9-19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자, 수많은 사람들이 종려나무 가지들을 흔들며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라고 외친다. 그러나 그들이 원하는 것은 죽은 자를 살리시고, 보리떡 5개로 오천명을 먹이시는 예수님을 환영한 것이었다. 제자들까지도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왕이 되기 위함인 줄 알았다. 아무리 말을 해 줘도 내 생각과 욕망이 ..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18.03.25
3/24 예레미야애가5:11-22 1) 15-16 우리의 마음에는 기쁨이 그쳤고 우리의 춤은 변하여 슬픔이 되었사오며 우리의 머리에서는 면류관이 떨어졌사오니 오호라 우리의 범죄때문이니이다... 는 구절이 와닿는다. 만연한 죄 끊어지지 않는 죄로 인하여 기쁨이 사라진 삶... 소망을 잃은 삶. 백성들의 범죄함으로 인하여 더이상 기쁨을 잃고 인권도 보장받지 못하는 비참한 현실을 바라보며 애통하고 탄식하면..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8.03.25
3/24/18 토, 예레미야애가 5:11-22슬픔과 절망의 상황이 계속된다. 하나님이 없는 삶, 하나님이 돌보시지 않는 삶이 그렇다. 하나님이 나를 돌보시고 인도하시니 얼마나 감사한가. 감사로 살되 돌아봐야 할것들을 돌아보고 회개하며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 회복을 경험함으로 복된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한다.
작성자 Um10M1lrWnpWbFJxUWtKT1lrZDRkbFpFVG5OalYxSnlVbFJzVVZWVU1Eaz18Ky18LSt8Y0VOak1WWkhXa2RoTTJScFVtdEtUMWxyWkRSa2JGcEZWRzVPYWxZeFNubFZiRkp6VlZaV1ZVMUVhejA9 등록일 2018.03.25
예레미야애가 5장11절-22절 - '여호와여 우리를 돌이키소서.....' 눈 앞에서 벌어지는 포악한 대적들이 행하는 악한 행위들을 속수무책 바라만 보아야하는 선지자의 괴로움은 다시 주의 앞에 나아가 긍휼하심을 구한다. 예전에 이스라엘을 부르셔서 하나님 백성이 되게 하시고 주의 은총을 입은 선민으로 살게 하신 그 때, 주가 다스리시사 풍성한 은혜 안에 거하던 옛적의 삶을 그리워 하며 범죄한 자신들..
작성자 VlRGRldrZDJaVlJxUWtab1ZqQXdlVlJxUWpCV1p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qQmFiMVpxUVhkbFZsSnhVV3BDVjFwNk1Eaz0= 등록일 2018.03.25
3/24 (토) - 예레미야애가 5:11-22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대적들이 침략해오고 예루살렘은 병든 도시가 되어버리는 비참한 현실을 보게된다. 있어서는 안되는 일들이 만연하게 행해지게 되는것이 얼마나 심각한 일인지를 생각해본다.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그래서 다스림을 받지 못하는 것이 비극임을 깨닫게된다. 내안에 여전히 내가 주인이 되어서 내가 하고 싶은대로만 살아간다면 나역시 방자히 살아..
작성자 UmxweVlrWnJVbFJ0Y0VKc1ZucFdkVlpFVG5OWGJVNUdVbFJzVVZWVU1Eaz18Ky18LSt8TVhkaE1WWkhTa2RYYmtwcFVtdEtjMVp1Y0Zka1ZscEZWRzVPV0dKVk5VZFZiRkp6VlZaV1ZVMUVhejA9 등록일 2018.03.25
시인은 벌하시는 하나님께 자비를 간구한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벌 하심에 자신들의 처지가 고아같다 말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려 하는듯 하다. 나의 아버지 되시는이가 내가 아버지 없는 고아처럼 어려움을 격는것에 얼마나 아파하실까를 생각해본다. 나의 삶이 어떠한지 하나님 마음에 전달되고 하나님께 나의 죄악을 고하고 회개하며 주님께 감동이 되기를 원합니다. 나의 아버지는 내가 아버지 안에..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18.03.24
예레미야애가 5:11-22 '있을 때 잘해'라는 말이 유행이었던 때가 있었다. 오늘 말씀을 읽으며 그 말이 생각난다. 정말 있을 때 잘 해야 하는데... 왜 있을때는 좋은 것보다 나쁜 것만 눈에 보이는지 모르겠다. 감사보다 불평을 더 많이 하다보니, 내 안의 자아가 꿈틀거리며 말씀보다 나의 마음의 소리에 복종할 수 밖에 없다. 정말 있을 때 잘 하고 싶다. 날마다 감사할 일이 차고 넘치는데 왜 이리 감사..
작성자 VlRGRldrZDJaVlJxUWtab1ZqQXdlVlJxUWpCV1p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qQmFiMVpxUVhkbFZsSnhVV3BDVjFwNk1Eaz0= 등록일 2018.03.24
3/23 (금) - 예레미야애가 5:1-10 선지자는 백성들의 당한 것을 기억하시고 치욕을 살펴 보시길 간구한다. 저들의 비참한 현실은 모든것을 다 빼앗기고 아버지를 잃은 고아가 되었고 백성들의 삶은 빈궁할 따름이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선택하신 백성들에게 좋은것을 주신다 약속하셨지만 하나님을 떠난자들에게 닥친 현실은 처절함이 묻어나온다. 낱낱이 구하는 예레미야의 탄식의 기도는 끝까지 포기 하..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18.03.24
3/23 예레미야애가5:1-10 1-10 기업을 잃고 집도 잃고 외롭고 비참한 시온백성의 처지를 아뢴다. 귀하다 생각해본 적 없는 물 조차 은을 주며 길가에 널린 나무들도 댓가를 지불하지 않으면 가질수 없는 상황... 죽기를 무릅써야 양식을 얻을 수있는... 굶주림과 열기까지..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었다. 자신을 지킬수 있는 그 무엇도 없었다. 도무지 살..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8.03.24
3/23/18 금, 예레미야애가 5:1-10고아같이 길을 잃고 살아가는 우리를 좀 기억하시고 살펴봐 달라고 부르짖는다. 조상들이 범죄하고 없어져 조상들의 죄악을 담당한 이들이 살아가기조차 힘든 상황을 아뢴다. 신앙은 개인적인것 이라 하지만 한편으로 개인적일수 없다. 내가 똑바로 서지 않으면 잘못된줄도 모르고 '우리' 라고 하는 가정이, 공동체가, 나라가... 또 따라오는 후세대가 그길을 걸어가게 되기 ..
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