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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aRldrVnpZVlJxUW5Cb1ZtMXplbFV5ZUd0U1p6MDl8Ky18LSt8Y0VOak1sWkhSa2hTYTFaaFVsaENiMVp0TVhwbGJGVjVaVWQwVTFwNk1Eaz0= 등록일 2018.03.24
예레미야애가 5:1-10 1) 여호와여 우리가 당한 것을 기억하시고... 이스라엘의 고통과 치욕과 고아와 같은 인생을 기억하시고 돌볼 수 있는 분은 오직 여호와 한 분이심을 시인은 알고 있다. 그러기에 비참한 그들의 삶을 내버려둬 두지 않고 절규하며 눈물로 호소한다. 오직 나를 돌보시고 나를 이끌어 가실 분은 하나님 한 분이심을 잊지 말자. 기도하는 자리를 불편해 하지 말자. 그 자리가 축복의 자..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18.03.23
예레미야애가 5:1-10 1-3절...치욕을 당하고 고아와 같은 삶을 살아가며 굶주림으로 피부가 아궁이 같이 검어지는 상황에서도 '여호와여 우리가 당한 것을 기억하시고 우리가 빋은 치욕을 살펴보옵소서' 라고 기도한다. 고난을 당할 때 기도하는 것이 당연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믿음이 없이는 결코 기도의 자리에 앉는 것이 쉽지 않다. 그래서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사..
작성자 Um10M1lrWnpWbFJxUWtKT1lrZDRkbFpFVG5OalYxSnlVbFJzVVZWVU1Eaz18Ky18LSt8Y0VOak1WWkhXa2RoTTJScFVtdEtUMWxyWkRSa2JGcEZWRzVPYWxZeFNubFZiRkp6VlZaV1ZVMUVhejA9 등록일 2018.03.23
예레미야애가 5장1절-10절 - '우리 조상들은 범죄하고 없어졌으며 우리는 그들의 죄악을 담당하였나이다'. 조상들의 죗값을 치루어야 하는 자손들은 괴롭기 그지없다. 이 고통 가운데 있는 백성들을 보며 다시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간다. 여전히 눈을 가리고 듣지 않는 하나님께 치욕의 현장을 세세히 고한다. 생존을 위해 온갖 수치와 억압을 받는 고통을 살펴 보시라고 하나님께 고한다. 나 한사람의 죄..
작성자 UmxweVlrWnJVbFJ0Y0VKc1ZucFdkVlpFVG5OWGJVNUdVbFJzVVZWVU1Eaz18Ky18LSt8TVhkaE1WWkhTa2RYYmtwcFVtdEtjMVp1Y0Zka1ZscEZWRzVPV0dKVk5VZFZiRkp6VlZaV1ZVMUVhejA9 등록일 2018.03.23
내가 내 삶이 어떤지도 모르고 나 잘사는것에 빠져 주님을 모른다하고 하나님에 대항하여 죄악을 범할때 터를 사르시고 대적과 원수로 공격당하게 하신다. 삶이 너무 내중심적으로 가서 헛된 도움을 바라고 하나님께 소망을 걸고 사는것이 아님은 종말의 길로 가는것이다. 내 삶의 목적이 순식간에 불타 사려 없어지고 내 모든 인간관계에서 고통이 생겨 더 이상 길이 없어 어쩔 수 없이 하나님을 찾으며 후..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18.03.23
3/22 예레미야애가4:11-22 11-22 여호와께서 분을 내시고 맹렬하게 진노를 쏟으시어 불을 지르시고 터를 사르셨다. 대적과 원수가 예루살렘 성문으로 떡하니 들어갈 줄은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다. 설마 예루살렘이 무너지기야 하겠나..했겠지만 그러나 이 세상 어디에도 안전한 요새는 없음을... 보게 하시는 것 같다. 오직 주님 안에서 만이 안전할 수있는데.... 머리로는 알면서도 몸으로 삶으로는 자꾸 ..
작성자 VlRGRldrZDJaVlJxUWtab1ZqQXdlVlJxUWpCV1p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qQmFiMVpxUVhkbFZsSnhVV3BDVjFwNk1Eaz0= 등록일 2018.03.23
3/22 (목) - 예레미야애가 4:11-22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있다는 자체만으로 안일하게 살아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진노와 원수들의 침략을 당함에도 전혀 믿지 못하고 처참한 삼판앞에 놀라게 된다. 선지자를 통하여 회개를 촉구하고 선포함에 전혀 돌이키지 않음으로 탄식하며 울부짖음에도 불구하고 듣지 않던 모습들이 그려지는듯 하다. 내가 아무리 애써도 내 의로는 되지 않지만 내가 할..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8.03.22
3/22/18 목, 예레미야애가 4:11-22헛된도움만을 바라고 기대하며 나는 잘못된것이 없는줄 알고 살다 보면 하나님 손이 아닌 나를 위기에서 건져줄 무엇이든 잡고 결국엔 하나님과 멀어지게 되는 삶을 살게되는것을 알게하신다. 하나님을 내 생각과 나의 관심, 내기도제목에 제한하여 생각하고 문제의 해결 나의 욕심을 채울 어떤 도구로 여긴다면 결국엔 나도 패망의 길로 가는것이 시간문제겠구나... 하는 생..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18.03.22
예레미야애가 4:11-22 11-16절...절대 함락될리가 없다고 생각했던 예루살렘이 대적과 원수들의 손에 멸망한다. 내가 원하는 말을 들려주는 거짓 선지자들의 말은 환영하면서, 하나님의 심판의 경고를 말하는 의인들은 입을 막고 죽임으로 피를 흘린 땅을 하나님의 보호할 가치가 있었을까. 내 삶, 내 행동, 나의 말을 돌아보아야 할 하나님의 백성들이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살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에는 ..
작성자 Um10M1lrWnpWbFJxUWtKT1lrZDRkbFpFVG5OalYxSnlVbFJzVVZWVU1Eaz18Ky18LSt8Y0VOak1WWkhXa2RoTTJScFVtdEtUMWxyWkRSa2JGcEZWRzVPYWxZeFNubFZiRkp6VlZaV1ZVMUVhejA9 등록일 2018.03.22
예레미야애가 4장11절-22절 - 백성들의 죄를 가지고 하나님앞에 나아가 대신 속죄의 제사를 드려야할 제사장들의 죄악들과 하나님의 음성을 가감없이 전하여 죄를 버리게 해야할 선지자들의 죄로 인한 맹렬한 하나님의 진노는 시온을 향하여 쏟아졌다. 예레미야의 애끊는 외침에도 자신들을 돌아보지 못했던 지도자들은 타이틀을 목에 걸고 의인들을 제거하는 일에 한 마음이 되어 의인들의 피를 흘리게 했다..
작성자 UmxweVlrWnJVbFJ0Y0VKc1ZucFdkVlpFVG5OWGJVNUdVbFJzVVZWVU1Eaz18Ky18LSt8TVhkaE1WWkhTa2RYYmtwcFVtdEtjMVp1Y0Zka1ZscEZWRzVPV0dKVk5VZFZiRkp6VlZaV1ZVMUVhejA9 등록일 2018.03.22
예나 지금이나 금 이나 순금은 최고의 자리나 부를 나타낸다. 금이 빛을 잃기 싫어하고 순금또한 변질되기를 원치않는다. 순금이 빛을 발함은 하나님이 만들어주심을 잊지 말아야하겠다. 내가 빛나고 존귀함을 내 스스로 느낄때 교만함이 시작되고 나도 모르게 주님의 이름을 가볍게 여기기 시작하여 잊고 사는경우가 있다. 그러고 싶지 않은데도.. 하나님께 죄악을 범하므로 빛을 잃고 변질되는 순간 들개 ..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18.03.22
3/21 예레미야애가 4:1-10 1-2 하나님이 거하실때에 순금에 비할만큼 보배롭게 존귀함 받던 시온의 아들들은 질항아리 같이 여김받는다. 문득 예수님을 태우고 예루살렘 성으로 입성하던 어린 나귀가 연상되었다.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예수님을 모시고 왔기에... 예수님을 향한 백성들의 환대와 박수갈채를 곁에서 들을수 있던 것인데... 내가 그 어린나귀 같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마치 내가 한듯.. ..
작성자 UmxaVldrVlhVMVJ0Y0hoVlpXMWplbFV5TVZkTmR6MDl8Ky18LSt8TVhkV01WWkhUa2RXYkZaaFVsaG9WbHBYTVd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8.03.22
하나님을 꺼난 부모들로 인해 자식들은 굶어죽고 부모는 자식들을 잡아먹기까지 하는 폐륜을 저지른다. 내가 현재 편안한 삶, 풍요로운 삶을 사는 것은 나의 노력만이 아니요 당연히 내가 누려야 하는 삶도 아님을 깨닫는다. 하나님이 나에게 얼굴을 돌리지 않으셨기에 가능한 삶인 것이다.비참한 삶은 내가 하나님을 배반한 삶이 비참한 삶이며 하나님이 나에게서 얼굴을 돌린 삶이 비참한 삶임을 깨닫는다. ..
작성자 VlRGRldrZDJaVlJxUWtab1ZqQXdlVlJxUWpCV1p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qQmFiMVpxUVhkbFZsSnhVV3BDVjFwNk1Eaz0= 등록일 2018.03.22
3/21 (수) - 예레미야애가 4:1-10 하나님이 떠나신 예루살렘 성전은 비참하기만 하다. 하나님이 거하시지 않으시기에 다스림도 받지 못하는 시온성의 현실이 참으로 암담하다. 도움말은 "주님이 거하시고 붙들어 주시는 공동체는 든든히 설것이라" 강조해준다. 이미 하나님이 거하시지 않으시는 예루살렘의 남겨진 사람들은 극심한 굶주림으로 말라 죽어가며 이로인해 아이들은 버림을 당하고 기아 상태로..
3/21/18 수, 예레미야애가 4:1-10하나님의 손을 잡지 않고 살아가는 삶이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이런 일이 있을수 있을까 하는 일들이 정말로 있었던것을 보면... 어쩌면 내가원하는 방향대로 기도를 하고 주님께 아뢰던 것들이 무의미해지고 주님이 나를 만나주시고 나와함께하시고 굶주리지도 구걸하지도 않아도 되는 삶을 허락하신것과, 함께 부르짖고 예배하고 찬송할수 있는 공동체를 주신것 등등 ..
작성자 UjBaRldrVnpZVlJxUW5Cb1ZtMXplbFV5ZUd0U1p6MDl8Ky18LSt8Y0VOak1sWkhSa2hTYTFaaFVsaENiMVp0TVhwbGJGVjVaVWQwVTFwNk1Eaz0= 등록일 2018.03.21
예레미야애가 4:1-10 시인은 예루살렘의 비참한 상황을 낱낱이 밝힌다. 심지어 굶주림으로 사랑하는 자신의 자식까지 죽여야 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왜 이렇게 극심한 굶주림에 처하게 된 것일까? 말씀은 딸 내 백성의 죄가 소돔의 죄악보다 무겁도다. 라고 말한다. 이것이 이유인 것 같다. 하나님 없이도 내가 잘 살았다고 생각하고 하나님 도움 없이 잘 살아 갈 수 있다는 교만한 마음이 죄악 가운데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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