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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mxweVlrWnJVbFJ0Y0VKc1ZucFdkVlpFVG5OWGJVNUdVbFJzVVZWVU1Eaz18Ky18LSt8TVhkaE1WWkhTa2RYYmtwcFVtdEtjMVp1Y0Zka1ZscEZWRzVPV0dKVk5VZFZiRkp6VlZaV1ZVMUVhejA9 등록일 2018.03.21
시인은 본인이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하나님을 소망으로 은혜를 간구하며 기도한다. 과거의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그 은혜를 토대로 주님을 신뢰하고 간구한다. 아무 대답이 없어도 내 기도를 듣지않는듯 하여도 다 보시고 듣고 계시며 심지어 내 옆에서 함께 아파하고 기뻐하심을 믿습니다. 다만 응답하실때까지 조금더 조금더 나의 간절함을 절실하게 진심으로 전달해야하겠습니다.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18.03.21
3/20 예레미아애가3:55-66 본문에서 선지자처럼 죽을것같은 절박함이나 말할수 없을만큼 억울하고 외롭고 고통스럽지는 않았을지 모르지만... 내가 이 마음에 그래도 공감하고 같은 마음으로 감사하며 돌아볼 수 있는 것은 시인처럼 심히 깊은 웅덩이에서 허우적대며 주의 이름을 불렀을 언젠가 그 때에... "주께서 나의 음성을 들으셨음"을 보이셨던 흔적이 나의 삶에 분명하게 있기 때문이다. 그 웅덩이..
작성자 UmxaVldrVlhVMVJ0Y0hoVlpXMWplbFV5TVZkTmR6MDl8Ky18LSt8TVhkV01WWkhUa2RXYkZaaFVsaG9WbHBYTVd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8.03.21
57절 내가 주님께 부르짖을 때에 주님께서 내게 가까이 오셔서 두려워하지 말라고 격려하셨습니다 어려운 고통의 시간을 버틸수 있는 이유가 바로 57절에서 설명되어진다. 너무나 고통스러운 상황에서 기대고 불러볼 그 분이 있기에 삶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갖게 된다. 간절함을 갖고 하나님 앞에 엎어진 그 울부짖음을 들으시고 나를 일으키시는 분이 하나님임을 다시 깨닫는다. 어려웠던 시절 나를 향..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8.03.21
3/20/18 화, 예레미야애가 3:55-66지난날에도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음성을 들려주시고 원통함을 풀어주셨던 하나님이시니 지금도 예전처럼 구원해주시기를 시인은 호소한다. 나역시 지난날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음성을 들려주심으로 또 문제를 해결해 주심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했음에 그 기억을 가지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게된다. 나의 기도를 들어주심은 내가 원하는것을 이뤄내기 위함이 아닌 하나..
작성자 VlRGRldrZDJaVlJxUWtab1ZqQXdlVlJxUWpCV1p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qQmFiMVpxUVhkbFZsSnhVV3BDVjFwNk1Eaz0= 등록일 2018.03.21
3/20 (화) - 예레미야애가 3:55-66 선지자 예레미야는 심히 깊은 웅덩이에 빠진듯한 상황에서도 주의 이름을 부를때 이미 음성을 들으신 주님을 신뢰함으로 탄식과 부르짖음으로 구원하실 주님을 바라며 나아간다. 상황이 암담하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듯 하여도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확신을 갖게됨으로 위로하심을 경험하게 되는것이다. 무거운 마음으로 하나님앞에 엎드릴때 샘솟듯 힘을 주시고 다시..
스스로 우리의 행위를 조사하고 여호와께 돌아가자. 우리 마음과 손을 아울러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들자.. 내가 나 그리고 나의 행위를 돌아보고 주님께 돌아가야 한다. 내가 무슨 일을 한다고 뭐작 그리 중요하다고 하나님께 돌아옴을 게을리 하고 내 맘으로 부터 진정으로 손을 높이 들어 하나님을 올려들임에 소홀한건지 너무 답답하고 죄스럽다. 내맘이 먼저 움직이지 않으니 도움말처럼 영혼없이 형식..
작성자 UjBaRldrVnpZVlJxUW5Cb1ZtMXplbFV5ZUd0U1p6MDl8Ky18LSt8Y0VOak1sWkhSa2hTYTFaaFVsaENiMVp0TVhwbGJGVjVaVWQwVTFwNk1Eaz0= 등록일 2018.03.20
예레미야애가 3:55-66 56) 나의 탄식과 부르짖음에 주의 귀를 가리지 마옵소서. 시인은 오직 그의 구원자가 되시고 위로자가 되실 분이 하나님 뿐인을 믿고 신뢰하기에 오직 하나님께만 부르짖는다. 시인은 하나님이 하셨던 말씀을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다. ' 두려워하지 말라' 그전에 원통함을 풀어 주셨고 생명을 구원해 준 경험이 있기에 어떤 고난과 위기에서도 넘어지지 않고 굳건한 믿음으로 하나님..
작성자 Um10M1lrWnpWbFJxUWtKT1lrZDRkbFpFVG5OalYxSnlVbFJzVVZWVU1Eaz18Ky18LSt8Y0VOak1WWkhXa2RoTTJScFVtdEtUMWxyWkRSa2JGcEZWRzVPYWxZeFNubFZiRkp6VlZaV1ZVMUVhejA9 등록일 2018.03.20
'내가 주께 아뢴 날에 주께서 내게 가까이 하여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하셨나이다' 선지자는 이미 예전에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했기에 깊은 고통 가운데에도 낙심치 않고 하나님을 부를수 있었다. 귀를 가리셨지만 자신의 탄식과 부르짖음을 기억하시는 분임을 알았다. 이것이 소망이요, 은혜다. 그리고 하나님을 아는 자들이 마땅히 가져야할 믿음이다. 이런 자들에게 하나님은 가까이서 말씀하신다...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8.03.20
3/19/18 월, 예레미야애가 3:40-54소망을 발견했으니 이제 마음을 돌이켜 여호와계로 돌아가자 라고 말한다. 소망을 보았는데 더이상 이러고 있을수 없다. 잘못된길인줄 알았다면... 알면서도 아닌척 살아왔지만 이제는 돌아가야할때인줄 알고 돌이키는 삶... 눈물의 기도를 쉬지 않으며 나아가야 가능한 그 삶을 오늘 살아내기를 원한다. 누군가의 모습이 내모습이 되고 내슬픔이 되어 끊임없이 기도하며 나..
작성자 VlRGRldrZDJaVlJxUWtab1ZqQXdlVlJxUWpCV1p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qQmFiMVpxUVhkbFZsSnhVV3BDVjFwNk1Eaz0= 등록일 2018.03.19
3/19 (월) - 예레미야애가 3:40-54 징계를 받음으로 스스로의 행위를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는 기회로 만들자 선지자는 또 울며 나아간다. 내마음과 손을 하나님께 들고 나아갈때 참다운 회개와 자복함이 있을것이다. 하나님께로 돌아가지 않는다면 나의 모든 행위를 돌아보지 않는다면 어찌 돌이킬 수 있을까... 그렇다. 도움말의 기도 내용인 "나의 행위를 낱낱이 살피고 죄를 인정하고 슬퍼하는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18.03.19
예레미야애가 3:40-54 고난과 고통 가운데서 예레미야의 관심과 눈길은 온통 하나님에게로 쏠려 있다. 하나님의 사람, 승리의 비결... 사람도 상황도 마음까지도 하나님이 아니면 다스릴 수 없고, 하나님만이 주인이심을 고백하는 행위이다. 하나님이 구름으로 자신을 가리사 기도가 상달되지 못하여 (44절), 두려움과 함정과 멸망이 임하는 (47절) 상황속에서도 예레미야는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살피시고..
작성자 Um10M1lrWnpWbFJxUWtKT1lrZDRkbFpFVG5OalYxSnlVbFJzVVZWVU1Eaz18Ky18LSt8Y0VOak1WWkhXa2RoTTJScFVtdEtUMWxyWkRSa2JGcEZWRzVPYWxZeFNubFZiRkp6VlZaV1ZVMUVhejA9 등록일 2018.03.19
예레미야애가 3장40절-54절 - '우리가 스스로 우리의 행위들을 조사하고 여호와께 돌아가자' 그렇다. 하나님과의 단절은 범죄함과 반역함에서 오는 가장 무서운 형벌이다. 고난과 고통, 아픔이 있는 곳에 찾아오시는 하나님의 위로는 그 모든것들을 충분히 감당하고 견디게 하시는 능력이 있다. 아버지의 사랑에 잠기기에 더이상 바랄것이 없는, 세상 그 무엇과도 견줄수 없는 은혜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18.03.19
3/18 예레미야애가3:19-39 21,26 마음에 담아둔 내 고초와 재난...이 오히려 나의 소망이 되었다 는 이 말씀이 와닿는다. 이런 고백을 할 수 있는 삶이 참 귀하다.. 이런 고난을 주신 이유를 곱씹어보면 고통스런 마음에도 소망이 자라난다, 회피하거나 일부러 잊어버리려 하지 말고, 원망하며 스스로 위로하려 하지도 말고 현재의 고난을 마음에 담은채 잠잠히 하나님의 뜻을 추적해봅시다/는 도움말들에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8.03.19
3/18/18 주일, 예레미야애가 3:19-39고난중 소망을 바라보는것, 그리고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을 기다리는것... 참 쉽지 않다. 내가 은혜가 넘칠땐 다 가능할것 같았다. 그러나 고통가운데 소망을 바라보는것, 잠잠히 기다리는것은 참 쉽지 않은 일이다. 인내로 기다린다는것은 하나님은 선하게 인도하시는 분임을 믿는것이다. 말로는 믿지만 행동을 보이지 못하는게 나다. 믿음은 말로 하는것이 아니라 훈..
예레미야애가 3장19절-39절 - '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시는 분이 계시다.. 그 분이 전능자 하나님이시다.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소망과 위로의 아버지이시다. 죄악 중에도 진멸시키지 않으시고 솟아날 기회를 주시는 분이시다. 그러기에 선지자는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시도소이다' 하며 주만 바라리라는 믿음의 고백을 한다. 하나님께서 매우신 멍에를 메고 잠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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