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글 3 / 15,304
제목 내용 작성자 제목+내용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8.07.23
7/22/18 주일, 열왕기하 3:13-27바람도 보지 못하고 비도 보지 못하지만 골짜기에 물이 가득하리라 하신다. 그러니 골짜기에 개천을 파라고 말씀하신다. 바람도 비도 없는데 개천을 파라니.. 믿음과 신뢰없이는 할수 없는 일이지만 믿음만 있다면 못할것도 없는 일이다. 인생을 살면서 순종보다 감정에 반응하기가 쉽고 상황을 이기지 못하여 지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순종할때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이시고 신..
작성자 Um10M1lrWnpWbFJxUWtKT1lrZDRkbFpFVG5OalYxSnlVbFJzVVZWVU1Eaz18Ky18LSt8Y0VOak1WWkhXa2RoTTJScFVtdEtUMWxyWkRSa2JGcEZWRzVPYWxZeFNubFZiRkp6VlZaV1ZVMUVhejA9 등록일 2018.07.23
열왕기하 3장13절-27절 - 여호사밧에 의해 엘리사를 찾은 세 왕은 엘리사를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 여호사밧이 아니면 이러한 응답도 받지 못할 하나님과 무관한 두 왕은 한 사람 여호사밧이라는 왕과 함께한 복이다. 악한 자라도 그 곁에 흔들림 없는 믿음의 사람이 있다는 것은 그 사람에게 하늘의 소망을 듣고 볼 수있는 복된 자라 할 수 있겠다. 엘리사는 세 왕의 어수선함을 거문고의 연주로..
작성자 VlRGRldrZDJaVlJxUWtab1ZqQXdlVlJxUWpCV1p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qQmFiMVpxUVhkbFZsSnhVV3BDVjFwNk1Eaz0= 등록일 2018.07.22
7/21 (토) - 열왕기하 3:1-12 아합의 아들 여호람은 바알 주상을 없앴지만 이미 퍼졌있던 바알 신앙은 금지 하지 않는 악을 행하였기에 여호와 보시기에 악했음을 본다. 도움말에서와 같이 우상을 공공연하게 섬기지는 않았지만 그 우상 신앙을 완전 타파하지 않음은 분명한 하나님이 보시기에 악함인것이다. 하나님은 온전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따라 살아가기를 요구하신다. 그러기에 악은 어떤..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8.07.22
7/21/18 토, 열왕기하 3:1-12여호람이 부모같이 하지는 않았으나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다는 말이 참 눈에 들어온다. 누군가의 악행을 보고 우리는 저러지 말아야지... 하지만 결국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가 얼마나 악한지를 깨닫고 돌이키지 않으면 여전히 나는 악한자 일 뿐임을 알아야 한다. 좀 덜 악하다고 악하지 않은것은 아니다. 마음에 악함과 죄에서 돌이키는 작업들이 필요하다. 그래서 훈련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18.07.21
열왕기하 3:1-12 모압이 이스라엘을 배반하자, 이스라엘 왕 여호람은 유다왕 여호사밧과 에돔 왕에게 함께 모압을 치러가자고 요청한다. 함께 모압 땅을 향해 가던 칠 일만에 물이 없음으로 인해 큰 위기에 빠진다. 위기의 순간에 보인 두 이스라엘 왕의 반응이 흥미롭다. 이스라엘 왕 여호람은 '슬프다 여호와께서 이 세 왕을 불러 모아 모압의 손에 넘기려 하시는도다' 라고 말하고, 유다 왕 여호사밧은 ..
작성자 Um10M1lrWnpWbFJxUWtKT1lrZDRkbFpFVG5OalYxSnlVbFJzVVZWVU1Eaz18Ky18LSt8Y0VOak1WWkhXa2RoTTJScFVtdEtUMWxyWkRSa2JGcEZWRzVPYWxZeFNubFZiRkp6VlZaV1ZVMUVhejA9 등록일 2018.07.21
열왕기하 2장15절-25절 - 선지자의 거룩한 승계가 이루어졌다. 선지자의 제자들이 엘리야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엘리사 위에 머무름이 보일 정도였다. 엘리사에게 임한 성령의 역사가 그를 통하여 여리고의 물을 고치시고 이어 벧엘로 향하였다. 그곳에서 엘리사를 조롱하는 아이들을 만난다. 많이 궁굼했다. 아이들이 놀렸다고 저주를 하고 그 저주에 의해 하나님이 암곰 두 마리에 의해 죽게 하셨을까..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8.07.21
7/20/18 금, 열왕기하 2:15-25엘리야의 성령이 엘리사에게도 임했다. 놀라운 일들을 행하지만 세상에서는 조롱거리가 된다. 모두에게 박수를 받는 위대한 일만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것은 아니다. 때로는 조롱을 받고 웃음거리가 되기도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선한자와 악한자를 구분하시고 심판하신다. 누구의 편에 설것인가.. 나의 선택 그리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가..
열왕기하 2:15-25 엘리야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의 선지자가 된 엘리사를 통해 기사와 표적이 일어난다. 여리고의 물 근원이 고쳐지고, 벧엘에서는 엘리사를 조롱하던 사람들이 암곰에 의해 죽임을 당한다. 하나님은 복도 주시지만 심판도 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으로부터 '복'을 받는 것을 당연시 하면서, '저주' 는 '어떻게 하나님이 그러실 수가 있나' 라고 말한다. 그러나 사랑과 공의는 하나님은 속성..
작성자 Um10M1lrWnpWbFJxUWtKT1lrZDRkbFpFVG5OalYxSnlVbFJzVVZWVU1Eaz18Ky18LSt8Y0VOak1WWkhXa2RoTTJScFVtdEtUMWxyWkRSa2JGcEZWRzVPYWxZeFNubFZiRkp6VlZaV1ZVMUVhejA9 등록일 2018.07.20
열왕기하 2장1절-14절 - 엘리사의 끈질김이 엘리야에게 임했던 성령의 역사가 갑절로 받기를 원하는 바가 이루어졌다. 하나님의 능력이 왜 있어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의 담대함이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그것을 취하는 자가 될 수 있었다.. 길갈, 벧엘, 여리고, 요단을 거치는 동안 엘리야는 엘리사에게 한 곳에 머물기를 요청했지만 끝내 엘리야 곁을 지킨 엘리사는 하나님의 능력을 받을수 있었다. 능력..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18.07.19
열왕기하 2:1-14 하나님은 엘리야를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로 올리실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그 사실을 알고 있던 엘리사는 스승 엘리야의 곁을 끝까지 지킨다. 마침내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하늘로 데려가시는 것을 본 엘리사에게 엘리야에게 임했던 성령의 역사가 그대로 일어나는 것을 본다. 하나님이 나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내가 순종하지 않거나, 거부하면 그 계획이 이루어 지지 않은..
작성자 Um10M1lrWnpWbFJxUWtKT1lrZDRkbFpFVG5OalYxSnlVbFJzVVZWVU1Eaz18Ky18LSt8Y0VOak1WWkhXa2RoTTJScFVtdEtUMWxyWkRSa2JGcEZWRzVPYWxZeFNubFZiRkp6VlZaV1ZVMUVhejA9 등록일 2018.07.19
열왕기하 1장13절-18절 - 세 번째 오십부장에 대해 도움말은 '엘리야에게 명령하지 않고 호소합니다. 왕의 편에서 엘리야를 굴복시키지 않고, 엘리야 앞에서 굴복하고 자비를 구합니다.' 라고 한다. 앞선 사람의 행동을 보고 교훈을 받을수 있는 지혜와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아는 명철이 필요하다. 이것으로 자기의 생명을 구하며 오십 명의 군사들을 구할 수 있었다. 또한 '하나님이 아하시야에게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8.07.19
7/18/18 수, 열왕기하 1:13-18하나님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지 않는 자는 겸손할수 없고 말씀앞에 무릎꿇을수 없다. 아하시야가 그랬듯이...하나님이 계심을 인정하는 자와 그렇지 않은자가 맞이하는 삶은 결코 다를수밖에 없음을 보며,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고 살아갈때 겸손해지고 말씀앞에 무릎꿇게 되고 말씀대로 행하며 살아가게 된다. 세번째 오십부장이 전에 두번씩이나 오십명의 군사와 오십부장들..
작성자 VlRGRldrZDJaVlJxUWtab1ZqQXdlVlJxUWpCV1p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qQmFiMVpxUVhkbFZsSnhVV3BDVjFwNk1Eaz0= 등록일 2018.07.18
7/18 (수) - 열왕기하 1:13-18 아하시야는 두번의 실수에도 불구하고 생명의 애착과 집착으로 군대를 보내는 무모한 일을 다시 자처한다. 하지만 이일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고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더하게 될뿐임을 본다. 한편 왕의 명령을 붙잡아 떠났던 세번째 오십부장은 엘리아에게 명령하지 않고 호소하였다 설명하는 도움말과 같이 또다른 반응으로 인한 모습을 가슴에 새기게 된다. 왕의 무..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18.07.18
열왕기하 1:13-18 아하시야는 병이 낫고, 살기 위해 신하들을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묻기 위해 보냈고, 엘리야를 잡기 위해 신하들을 보냈다. 그런데 오히려 그것이 자신의 죽음을 재촉하는 일이 되고 만다. 생명의 주관자가 누구인지 몰랐기 때문이고, 하나님의 율법에 무지했기 때문이다. 나에게 문제가 닥치고 고난이 올 때,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두리번 거리며 도움 줄 자를 찾는 것이고, 말씀..
7/17 (화) - 열왕기하 1:1-12 이스라엘 왕 아하시야의 말로가 어떠한지 그려진다. 그는 난간에서 떨어져 병들었을때 그의 운명이 어떠할지 사자를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보내어 알고자 한다. 그때 여호와의 사자는 엘리야에게 이르러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된다. 한 나라의 왕이 하나님이 아닌 하찮은 우상에게 의지하려 삶에 대한 애착을 보이지만 이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것인지를 보여주는 말로..
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