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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8.01.01
12/31/17 주일, 시편 103:15-22인생을 살며 하나님을 만나고 그의 말씀을 믿음으로 기쁨과 감사가 넘치고 찬양할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인가를 생각하게 된다. 한해를 돌아보며 나의 삶 가운데 함께하신 하나님을 생각하면 기쁨과 감사가 넘쳐야 하지만 내눈앞에 당장 닥친일을 불평하고 원망하며 보내고 있지는 않는지... 돌아보기를 원한다. 다른거 잘 하려고 하기보다... 무언가 나를 드러낼만한 자리..
작성자 UmxweVlrWnJVbFJ0Y0VKc1ZucFdkVlpFVG5OWGJVNUdVbFJzVVZWVU1Eaz18Ky18LSt8TVhkaE1WWkhTa2RYYmtwcFVtdEtjMVp1Y0Zka1ZscEZWRzVPV0dKVk5VZFZiRkp6VlZaV1ZVMUVhejA9 등록일 2018.01.01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바람이 지나가면 없어지고, 그 있던 자리도 다시 알지 못한다 한다. 하나님이 없으면 얼마나 무상하고 헛된 인생인가? 지난 인생 좀 더 주님위해 일하고 영광 돌릴걸 후회 말고 지금이라도 나의 유한한 인생, 새로인 한국에서 출발하는 인생..좀더 주님께 의지하고 주님께 더 감사하고 주님이 먼저 되는 삶을 갖기를 결단합니다.
작성자 UjBaRldrVnpZVlJxUW5Cb1ZtMXplbFV5ZUd0U1p6MDl8Ky18LSt8Y0VOak1sWkhSa2hTYTFaaFVsaENiMVp0TVhwbGJGVjVaVWQwVTFwNk1Eaz0= 등록일 2018.01.01
시편 103:15-22 들의 풀과 같은 나의 2017년 한 해의 삶을 하나님의 은혜로 마감을 하는 날이 되었다. 되돌아 보면 아직도 반 해는 남은 것 같은데 어느덧 새해를 맞이하게 된다. 좋은 날 기쁜 날도 있었지만 엄마와 헤어지는 슬픔도 있었고 큰 고통 사고가 날 뻔한 위기도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아무 탈 없이 다시 운전대를 잡을 수 있게 되었다.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이제 마감하고 새롭고 희망찬 2018..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17.12.31
시편 103:15-22 도움말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유한함과 유약함은 불만의 조건이 아닌 감사의 조건입니다' 라고 말한다. 나의 연약과 무능을 깨닫고 나니 오히려 세상 살기가 편해졌다. 기를 쓰고 남과 경쟁할 필요도 없고,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섭섭하지도 않다. 풀과 같고 들의 꽃같은 인생이며, 바람이 지나가면 없어지고 그 있던 자리도 다시 알지 못하는 것이 인생임을 알기 때문이다. 26..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7.12.31
12/30/17 토, 시편 103:1-14하나님은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큰 인자를 베푸시고 또한 긍휼을 베푸신다. 기분과 감정, 나의 뜻보다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아가는 삶이 되기를 원한다. 감사와 찬양으로 한해의 마무리와 시작을, 무슨일에든지 주를 사랑함으로 하기를 원합니다.
작성자 UmxweVlrWnJVbFJ0Y0VKc1ZucFdkVlpFVG5OWGJVNUdVbFJzVVZWVU1Eaz18Ky18LSt8TVhkaE1WWkhTa2RYYmtwcFVtdEtjMVp1Y0Zka1ZscEZWRzVPV0dKVk5VZFZiRkp6VlZaV1ZVMUVhejA9 등록일 2017.12.31
하나님은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다. 이런 훌륭하신분이 마땅히 높임 받고 찬양받아야 한다. 나를 낳으신 엄마도 나를 무척 사랑하지만 나에게 얼마나 많은 화를 내고 때리기도 하고 오랬동안 하를 품으셨는데..그 보다 더 큰 사랑을 나에게 주시며 나의 잘못과 죄에 대해 크게 노하셔서 벌을 주지 않은것 만도 감사해야하고 찬양한다. 너그러우신 하나님..
작성자 UjBaRldrVnpZVlJxUW5Cb1ZtMXplbFV5ZUd0U1p6MDl8Ky18LSt8Y0VOak1sWkhSa2hTYTFaaFVsaENiMVp0TVhwbGJGVjVaVWQwVTFwNk1Eaz0= 등록일 2017.12.31
시편 103: 1-14 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겉으로는 찬양한다 송축한다. 그의 은택을 잊지 않을거다 말하지만 시인처럼 영혼을 다해 하나님을 찬양했던 때가 언제였나 가물가물하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살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인은 자신의 영혼을 향해 여호와를 송축하고 그분이 베푸신 은혜를 잊지 말라고 명령한다. 내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무엇인가 찬양해야 할 이유가 무엇인..
시편 103:1-14 시인은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하나님을 송축하며 감사를 표현하고 있다. 이 시가 '다윗의 시'라는 것을 보니 더 마음에 와 닿는다. 이미 성경을 통해 다윗의 생애를 알기 때문이다. 우여곡절 끝에 왕이 되었지만, 그 후에도 수 많은 고통과 어려움이 삶 속에 찾아 왔던 다윗. 그래도 늘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과 동행했기에 '내 마음에 합한 자'라는 최고의 칭찬을 하나님께 받은 자였다..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17.12.30
12-14 주께서 일어나사 시온을 긍휼히 여기시리니 지금은 그에게 은혜를 베푸실 때라 정한 기한이 다가옴이니이다. 시인은 무너지고 폐허로 변한 시온을 보며 절망 낙심하고 포기하는대신 회복과 소망을 선포한다. 이 얼마나 대단한 믿음인가.. 그저 부럽다... 그리고 그 믿음이 왜 나는 없는가 다시 돌아보며 생각하는 시간을 주신다. 모든 것이 무너졌다고 절망만 하란 법은 없습니다. 돌 하나 풀 한포..
작성자 UmxweVlrWnJVbFJ0Y0VKc1ZucFdkVlpFVG5OWGJVNUdVbFJzVVZWVU1Eaz18Ky18LSt8TVhkaE1WWkhTa2RYYmtwcFVtdEtjMVp1Y0Zka1ZscEZWRzVPV0dKVk5VZFZiRkp6VlZaV1ZVMUVhejA9 등록일 2017.12.30
아마 이 세상 삶은 고난 가운데 주님께 의지하며 소망을 갖고 사는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며 주의 평강안에 있음을 감사하며 사는것이다. 어려움 없이 하나님을 더 크게 감사할 방법이 없다. 고난을 통해 주님께 기도하며 평안을 얻고 주님 나라에 영광을 올리는것이다. 하나님을 더 알게하고 신뢰할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하고 기도 한다.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7.12.30
12/29/17 금, 시편 102:12-28상황이 좋지 않고 곧 망할것만 같은 세상에 살며 우리는 비관적이되고 어지러운 세상을 탓하지만 시인은 회복될것을 확신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소망이 되신 하나님을 바라본다. 이것이 이땅에 살아가며 가져야 하는 우리의 마음가짐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지금은 힘들어도 또 넘어지고 지지고 볶아도 주를 구하고 소망을 놓지 않으면 하나님은 이 모든것을 가장 아름답게 회복..
작성자 UjBaRldrVnpZVlJxUW5Cb1ZtMXplbFV5ZUd0U1p6MDl8Ky18LSt8Y0VOak1sWkhSa2hTYTFaaFVsaENiMVp0TVhwbGJGVjVaVWQwVTFwNk1Eaz0= 등록일 2017.12.30
시편 102:12-28 주에 대한 기억은 대대에 이르리이다. 주가 계심을 믿고 그의 긍휼을 기억하고 그의 은혜 베푸심을 소망하며 사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가끔 잊고 산다. 그것은 지금 너무 분주해서 나를 돌아보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지 않기 때문인것 같다. 미래를 꿈 꿀 수 있는 것은 과거 하나님이 배풀어 주신 은혜를 경험했기에 지금의 아픔과 고통도 견디며 소망을 품고 살아 갈 수 있는 힘이..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17.12.29
시편 102:12-28 시인은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에 대한 소망과 신뢰를 잃지 않고, 기도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중보하며, 자신을 하나님께 부탁하고 있다. 모든 인간 관계는 어려움을 당할 때 어떤 사람인지가 드러난다. 내가 잘 될 때 가까이 왔던 사람도, 고난이 찾아오면 멀리 떠나고, 관계가 좋을 때 대하는 것과 오해될 만한 사건이 생겼을 때 대하는 것이 다르다. 그래서 그때 어떤 사람인지, 어떤..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17.12.29
12/28 시편102:1-11 6 내 마음이 풀같이 시들고 말라 버렸다 하는 시인의 고백이 너무 마음에 콕 와닿는다. 책상을 정리하려고 이것저것 보다가 딱 일년여전 기도노트를 열어보니 이런 내용이 있었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것을 포기 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주님 살려주세요..." 라고... 지금 애써 생각해보려 해도 그런 시간도 있었나 싶은데.. 하나님께서 또 일으켜주시고 말로 할 수 없는 사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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