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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1.15
창세기 10:1-32 하나님은 약속의 하나님이시다. 처음 아담에게 주신 축복은 생육하고 번성하라 하신 것이다. 그러나 그 축복을 누리지 못하고 죄를 지었다. 사람들의 죄들로 노아 때 홍수로 다 사라진 세상이 되었다. 그러나 다시 노아의 자손들을 통하여 또 다시 축복을 하신것을 본다. 야벳의 자손에게 소아시아 유럽 지중해로, 함 자손에겐 아프리카, 가나안 지역으로 셈 자손에겐 중동으로... 하나님은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1.14
창세기 10:1-32 노아의 아들들의 족보를 기록하신다. 특히 함의 아들들은 나중에 이스라엘의 적이되는 구스와 애굽과 붓과 가나안에서 애굽사람 바벨론 사람 블레셋 과 가나안 종족들이 나타날 것이다. 그중에 또 니무롯이 용감한 사냥꾼으로 특히 적혀있다. 그의 나라에 바벨이 있고 앗수르에 니느웨도 있었다. 가나안에는 소돔과 고무라도 적혀있다. 이렇게 앞으로 생길 일들의 근원에 예고편을 보게 하신..
창세기 9:18-29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그 장막 안에서 벌거 벗은지라"(21절)아멘. 셈과 함과 아벳의 삼형제를 통해 아버지의 벌거벗었던 모습에 대응하는 아들들의 모습을보면서 오늘 이 한날 나는 어떠한 실수의 현장에서의 나의 행동을 반응을 크로즈해 보게 됩니다. 함처럼 실수를 퍼날르는 사람인가? 셈,아벳처럼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배려 하는 사람인가? 누군가의 행동으로 부끄러운 소문은 더더..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1.14
1/13 화 1. 하나님이 의롭다 하시고 함께 동행하셨던 노아도 실수를 한다. 완벽한 사람은 없기에 사람바라보며 기대하고 실망하기보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나아가야함을 다시 새기게 하신다. 사람은 서로 긍휼이 여기며 사랑하며 섬겨주고 더욱 하나님만 의지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기쁨 더해지는 하루하루를 꿈꿔본다! 2. 20-27 아버지 노아의 부끄러운 모습, 실수를 덮어줄 줄 아는 두 아들에게는 축복을 ..
창세기 9:18-29 하나님과 동행했던 노아도 실수를 한다. 무슨 술을 그렇게 마시고 취해 벌거벗을 지경에 이르렀을까. 술 취함 자체가 죄는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가인에게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내 생각을 다스리고, 감정을 다스리고, 행동을 다스려야 한다. 술과 함께 하면 술의 다스림을 받고, 성령과 함께 하면 성령의 다스림을 받는다. 비록 아버지 노아가 실수..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1.14
1/13/26 화,창세기 9:18-29의로운자도 부족하지 않거나 실수가 없는것은 아니다. 노아가 포도주에 취해 실수를 하지만 그 아들들 중 함은 밖에 나가서 이 사실을 알리고 셈과 야벳은 실수를 파헤치거나 떠벌리는것이 아니라 덮는다. 평소에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는지는 무슨일이 일어나면 드러난다. 그 일로 인해 함은 저주를 받아 자신의 후대 가나안도 저주를 받아 살게 된것처럼 나는 그 길을 가지 않기를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1.13
창세기 9:18-29 홍수후에 노아는 농사를 시작하여 포도나무를 심고 새 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술꾼이 되었는지 취해서 장막안에서 벌거벗고 잠을 잤다. 아들들 셈과 함과 야벳중에서 함이 아버지의 하체를 보고 두 형제에게 알린 것은 그 상황이나 아버지를 우습게 생각했던 것이었다. 셈과 야벳은 옷을 가져다가 뒷걸음쳐 들어가서 아버지의 하체를 보지 않고 덮었다. 술이 깨어 함이 한 일을 알고 노아는..
창세기 9:18-29 홍수의 심판을 견디어 낸 노아는 포도주를 마시고 발가벗은 채로 잠이 들었다. 평안할 때 사탄은 유혹하고 하나님의 자녀 정의롭던 노아도 그 유혹에 넘어가 실수를 하게 만든다. 이것을 본 함은 형제들에게 아버지의 수치를 폭로한다. 셈과 야벳은 그 수치를 감추어 주려고 보지 않고 옷으로 덮어 주었다. 이 행동 하나가 그들의 운명을 결정 짓는다. 함은 아버지의 수치를 폭로하고 비난 함..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1.13
1/12 월 오늘 본문 말씀들을 묵상하며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말씀은 우리를 억업하고자 하는 족쇄가 아닌 사랑의 보호막이구나 다시금 깨닫게 하신다. 하나님은 지금 이순간에도 참 세심하게 우리를 지키시고 이것까지 하는 부분까지 세세히 챙겨주심에 그저 감사할 뿐이다. 생명을 보존해야 했기에 음식으로 동뮬을 허락하셨지만 무한살상으로 질서가 깨어지지 않게 지켜주셨고 자연은 그 안에서 서로 보호..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1.13
1/12/26 월,창세기 9:1-17생명을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고기를 먹게 하시면서도 피째는 먹지 말고 사람의 피를 흘리못하도록 하셨다. 생명을 귀히 여기는것이 하나님의 성품이다. 하나님의 질서 안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든 사람이 살아감이 마땅하다. 그래서 이해가 되는것도 안되는것도 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 정답이다. 다시는 홍수로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않으시겠다는 무지개의 언..
창세기 9:1-17 하나님은 아담에게 주셨던 복을 노아에게 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라 고 다시 복을 허락하신다. 아직도 하나님은 사람을 사랑하신다. 그러나 홍수 후 짐승들 새들 물고기들은 더 이상 사람과 친해질 수 없는 관계가 되었다. 이것들은 사람을 무서워하게 되고 사람은 그것을 잡아 먹은 존재가 된 것이다. 사자들과 함께 뛰놀며 살 수 있었던 날들이 사라진 것이다. 죄로 말미암아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1.12
창세기 9:1-17 하나님은 노아와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고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고 하셨다. 모든 짐승과 새와 땅에 기는 것과 물고기들이 그들을 두려워하며 무서워 하리라고 하셨다. 이렇게 인간이 만물의 주인이 되게 하셨다. 이제는 산 동물도 채소같이 먹을 것을 허락하셨지만 고기를 피째 먹지 말라고 하셨다. 피는 생명이라고 하셨다. 사람이 살인하는 죄는 홍수 후에도 없어지지 않을 것을 ..
창세기 9:1-17 방주에서 나온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하나님은 복을 주신다. 그리고 아직 땅이 황폐하여 먹을 것이 없는 사람들에게 동물을 먹을 것으로 허락하시지만, 생명 되는 피는 먹지 말라고 하신다. 생명을 함부로 취급하지 못하게 하는 장치가 되게 하신다. 그리고 다시는 홍수로 멸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시며 무지개를 언약의 증거로 보여주신다. 물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보았던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창세기 8:1-22 하나님의 관심은 늘 의로운 자, 곧 하나님의 사람에게 있다. 물이 땅에 가득하였지만, 하나님은 노아와 방주 안에 있는 짐승을 기억하시고 바람을 불게 하여 땅을 말리신다. 하나님이 나를 기억하지 않으시면 도무지 살 수 없는 자임에도 왜 이리 하나님께 순종하지 못하는지 모르겠다. 나는 이번 30일 성경읽기를 하면서 귀한 깨달음을 얻어 감사하다. 몰랐다기 보다 한 문장으로 정리가 되었..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1.12
1/11 주일 21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는 말씀에 고개가 끄덕여졌다. 천진난만한 아가들 어린 아이들을 봐도 순수하고 전혀 때묻지않을것 같지만 자라가며 거짓과 진실에 눈을 뜨고 죄라고 생각되면 본능적으로 숨기고자 함을 보게된다. 비단 아이들뿐일까. 어른들은. 아니 나는? 나는 더 하지 싶다. 하나님을 모르고 살았다면 나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 하나님을 모르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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