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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1.09
1/8/26 목,창세기 5:1-32아담의 계보가 나열되며 모든이가 하나님이 허락하신 시간의 삶을 살다가 자녀를 낳고 죽음을 맞이하지만 65세에 므두셀라를 낳은후 삼백년간 하나님과 동행했던 에녹은 하나님이 죽음을 보지 않고 데려가심을 보여주신다. 죽음이라는 두려움을 경험하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하나님과의 동행 이라는 것을 알게하신다. 동행이란 같은 길을 같은 목적이나 뜻을 가지고 마음을 함께 하는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1.09
창세기 5:1-32 아담을 시작으로, 누가 누구를 낳고...역사가 시작된다. 아벨을 죽인 가인은 하나님의 역사의 중심에서 제외되고 '셋'이 그 계보를 잇는다. 이 땅에 태어났다고 해서 모두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이 아니라는 말이다. 이렇게 계보가 이어지며, '누가 몇 살에 누구를 낳고, 몇 년을 살다가 죽었다'는 기록 중에 잠시 멈추어 서서 '에녹'을 소개한다.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 하였고, 죽음을 보지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1.08
창세기 5:1-32 아담의 계보를 셋 에서 시작하여 노아까지 적혀있다. 모두들 900년 정도로 살다가 죽었는데 에녹은 오직 365년을 하나살다가 죽지 않고 하나님이 데려가셨다. 어 떤 선생님이 주일학교 아이들에게 에녹에 대해 얘기했다. 하나님이 에녹과 매일 같이 걸으셨는데 어느날 하나님이 에녹에게 말씀하시길 에녹아 우리가 너무 멀리와서서 나의 집이 너희 집보다 더 가까우니 그리로 가자고 하시고 에..
창세기 4:1-32 아담의 계보라 하면서 먼저 낳은 그의 아들 가인과 아벨은 함께 적혀있지 않다. 여호와의 이름을 부를 수 있었던 셋이 에노스를 낳은 그때부터 기록되었다. 조상들의 삶은 낳고 죽고 낳고 죽고 하지만 이런 삶을 우리에게 주셨다 이것만 읽으면 낙담되는 마음도 생긴다. 그러나 또 이런 일상이 축복인 것 같다. 특별히 뭐를 해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금 숨쉬고 가정을 이루며 하나님이 허..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1.08
1/7 수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는데, 하나님께서 아벨의 제물은 받으셨으나 가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셨고 그에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했다 함을 본다.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는 6-7절 말씀과 분하여 안색이 변하는 가인의 모습을 통해 나를 돌아보았다..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1.08
1/7/26 수,창세기 4:1-26아담의 자손 가인과 아벨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이땅에 태어났다. 그런데 장성하여 자신의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여 얻은 소산물로 하나님께 제물을 드렸지만 아벨과 그의 제물을 받으시고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않으셨다. 분명 이유가 있을텐데 가인은 분하여 안색부터 변했고 하나님께서는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앞에 엎드려..
창세기 4:1-26 아담과 하와은 장남 가인과 차남 아벨을 낳아 키웠다.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아벨은 양의 첫새끼와 그의 기름을 하나님께 재물로 드렸다. 하나님은 아벨의 재물을 받으셨지만 가인의 재물은 받지 않으셨다. 무엇을 드렸는지가 아니라 드린 마음을 보셨다. 가인의 소물은 첫째 맺은 열매, 채소라고 써있지 않았다. 그저 정성없이 드렸을 것이다. 하나님은 그가 선을 향하지 않으면 죄가 그를 원..
창세기 4:1-26 가인과 아벨이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지만, 하나님은 아벨의 제사만 받으셨다. 왜 그러셨는지 알려주지 않으시지만, 가인이 분하고 안색이 변하자 하나님은 '네가 선을 행하며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는 말씀에서 원인을 찾게된다. 하나님은 예배의 행위가 아니라, 예배의 마음을 받으신다. 가..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1.07
찯세기 4:1-26 본문은 마음의 죄가 얼마나 크고 무서운지 보여준다. 아담의 두 아들 가인과 아벨의 이야기다. 하나님은 아벨의 제물은 받으시고 가인의 것은 받지 않으셨다. 무엇이 달랐을까? 마음이고 방향성이다. 가인의 마음은 하나님께 감사보다 자신의 수고와 노고를 생각하며 아까움과 억지로 드리는 마음을 품고 있었던 것 같다. 그러니 하나님께 분한 마음을 품은 것이다. 그러나 아벨은 감사의 마음..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1.07
1/6 화 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아담은 하나님의 말씀(명령)을 지켜 행하기보다 아내의 말에 잘못된 선택을 하게된다. 그리고 결과가 잘못됨을 알게되자 아담은 아내를 탓한다. 내가 한 한마디의 말이 내가 속한 가정과 공동체의 공기를 바꿀수 있고 영을 살릴수도 죽일수도 있음을 기억하여 늘 주의하며 살아가야 함을 다시금 보게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1.07
1/6/26 화,창세기 3:14-24불순종으로 인해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고 아담과 하와는 에덴 동산에서 쫓겨났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미 구원의 계획을 가지고 계셨고 가죽 옷을 지어주시며 죄를 가지고 영생을 살지 못하도록 에덴 밖에서 땀을 흘리고 자손을 낳으며 살도록 하셨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왜 이렇게 하셨을까를 생각하지만 잠깐만 놔두면 금방 죄를 짓는 우리를 늘 생각하시고 계획하시고 방법을 알려..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1.06
창세기 3:14-24 하나님은 뱀이 여자를 유혹해서 범죄하게 한 댓가로 일생을 멸시 당하고 땅에서 기어다니며 살것을 심판하셨다. 그리고 여자와 뱀의 후손이 원수가 되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하고 후손의 발 뒤꿈치를 상하게 할것을 선포하셨다. 이것은 예수님이 사탄에게 승리하셨지만 십자가에서 고난을 당하셔서 이루어질 것을 말씀하셨다고 믿는다. 여자는 임신의 고통을 당하고 남편에게 다스림을 받고 ..
창세기 3:14-24 한 번의 잘못으로 받은 벌이 너무나 크다. 영원에서 죽음으로. 열매 하나 따 먹었다고 뱀에게는 흙을 먹고 배로 다니게 하시고, 여자에게는 임신의 고통을, 남자에게는 평생 수고해야 먹고 살 수 있도록 하시다니 너무하신 것 아닌가? 한 번 더 용서해 주시지, 라는 생각도 하게 한다. 그러나 죄는 하나님과 함께할 수 없는 것이고 죄의 대가는 반드시 치러야 한다는 것이다. 살면서 죄를 지..
창세기 3:14-24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사람에게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고 말씀하신다. 죽음이 저주처럼 보이지만, 선과 악을 알게 된 타락한 사람이 생명나무 열매를 따먹고 영생한다고 생각해 보자. 더 끔찍하고 처참한 지옥이 이 땅이 되지 않을까? 지금도 내가 '선'이고 네가 '악'이라고 주장하며 헐뜯고 싸우는 모습을 보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도 내 뜻을 꺾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 모습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1.06
1/5/26 월,창세기 3:1-13하나님과 같아지고 싶어하는 마음이 불순종을 범하게 한다. 하나님이 내 삶의 주인이라고 입으로는 말하지만 정말 내 삶의 주인이 하나님인가를 생각해보고 돌이켜 보고 다시 삶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며 살기를 결단한다. 불순종의 결과는 부끄러움과 부정적 두려움을 가져다 주고 그리고 사람과의 관계를 무너뜨린다. 하나님과 관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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