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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17.09.19
9/18 예레미야 3:1-5 오늘 본문을 묵상하며, 우리의 어떠한 죄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우리를 밀어내거나 멀어짐이 아닌 죄로 말미암아 '내 스스로 하나님께로 다가가지 못하는 것'이다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죄로 인해 하나님의 시선을 피하고자 숨게되던 아담과 이브처럼... 숨길것이 없도록 떳떳하게 살자. 해야할 것 을 하고 하지 말라 하신 것은 생각도 하지 않으며 그렇게 단순하게 당당하게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7.09.19
9/18/17 월, 예레미야 3:1-5다른남편의 아내가 되었던 아내를 다시 받겠느냐... 네가 창녀의 낯을 가졌음으로 수치를 알지 못하느니라 말씀하신다. 참 부끄러운 말이어야 하는데 그들의 마음은 요동치지 않는다. 왜 이렇게 굳어졌을까? 한순간에 이런일이 벌어진건 아닐텐데... 개구리를 물에넣고 1도씩 올리면 뜨거움이아닌 따뜻함을 느끼다가 죽게 된다는 말처럼 하루하루 이정도쯤이야... 하는 자기합리화..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17.09.19
예레미야 3:1-5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를 잊고, 마음의 감격을 빼앗겨 강팍한 마음을 가진 자의 행동을 알려주신다. 하나님을 사랑하지도 않고, 마음과 몸을 우상인 세상에 다 줘 버리고도 창녀의 낯을 가진 자처럼 미안함도 부끄러움도 없는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서 있다. 그렇게 하고도 여전히 입으로는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 '보호자' '긍휼의 하나님' 이라고 부르며 악을 행하고 욕심을 버리지 ..
작성자 UmxweVlrWnJVbFJ0Y0VKc1ZucFdkVlpFVG5OWGJVNUdVbFJzVVZWVU1Eaz18Ky18LSt8TVhkaE1WWkhTa2RYYmtwcFVtdEtjMVp1Y0Zka1ZscEZWRzVPV0dKVk5VZFZiRkp6VlZaV1ZVMUVhejA9 등록일 2017.09.18
하나님의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에 대항하여 선지자까지 죽이는 죄를 더 범한다. 모든것을 다 알고 계시고 선하게 인도하신 하나님이기에 더 안타까우시고 마음이 아프다. 하나님을 떠나서 우상숭배하며 모든것을 부인 하고 자기를 합리화함에 마땅히 하나님의 심판이 있고 그안에 겪어야할 고난과 고통이 있다. 항상 주님곁에서 떨어져 나가지 않게 말씀에 귀담아 듣고 순종의 길을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Vm5BMldrZDNUbFJxUWtaWFRWZHplVlJyVmpCWFp6MDl8Ky18LSt8Y0VOa01GWkhOVmRqUkZwaFVqQmFXRlJXWkhwbFZsSnlWbXBDV0ZwNk1Eaz0= 등록일 2017.09.18
무언가를 얻기 위해 잠시 나를 치장하고 가릴 수는 있어도 그 거짓된 모습이 오래 갈 수는 없다. 치장한 모습이 얼핏 아름다워 보일 수는 있으나 그것은 진짜 내 모습이 아니기에 그 치장을 잃을까 두려워 하게 되고 꾸며진 그 모습의 노예가 되고 만다. 오늘 말씀을 읽고 진정으로 원하는 내 모습에 대해 생각해 본다. 있는 모습 그대로의 내가 하나님 원하시는 그 모습이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자.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17.09.18
9/17 예레미야2:29-37 35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를 죽이는 무서운 죄를 짓고도 뉘우치고 회개하기는커녕 나는 죄를 범하지 않았다 하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내가 너를 심판하리라"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본다. 아 그 마음이 어떠하실지.. 엄마가 되어 자녀들을 양육하며 흐믓할때가 작은 잘못에도 미안해하며 반성하고 뉘우치는 아이들의 그 표정을 볼 때 기특하고 사랑스러운데... 그 반대로 잘못을 ..
작성자 Um10M1lrWjNWMVJxUmtKT1lsWktOVlpFVGtkT1YxSnpVbFJzVVZWVU1Eaz18Ky18LSt8Y0Vka01WWkhaRWRoTTJScFVtdEtUMWxzV2t0T1ZscEZWR3RrVDFZeFNucFZiRkp6VlZaV1ZVMUVhejA9 등록일 2017.09.18
예레미야 2:29-37 "36. 네가 어찌하여 네 길을 바꾸어 부지런히 돌아다니느냐 네가 앗수르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함 같이 또한 애굽으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할 것이라 37. 네가 두 손으로 네 머리를 싸고 거기서도 나가리니 이는 네가 의지하는 자들을 나 여호와가 버렸으므로 네가 그들로 말미암아 형통하지 못할 것임이라"... 이 본문에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책망받는 이유가 하나님 외에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7.09.18
9/17/17 주일, 예레미야 2:29-37하나님을 떠난 삶은 수치와 멸망으로 끝날수 밖에 없음을... 우리가 왜 하나님을 의지하고 말씀을 따라 살아가야 하는지 다시 생각해본다. 우상을 좇으며 살면 남는것이 수치와 멸망 뿐이라는데도 그것을 경험 했음에도 깨닫지 못하고 징계를 온전히 받지 못하는 백성들을 바라보며 하나님은 얼마나 탄식 하셨을까... 굳은 마음으로 징계를 무익하게 만들어버린 이스라엘 백성..
작성자 UjBaRldrVnpZVlJxUW5Cb1ZtMXplbFV5ZUd0U1p6MDl8Ky18LSt8Y0VOak1sWkhSa2hTYTFaaFVsaENiMVp0TVhwbGJGVjVaVWQwVTFwNk1Eaz0= 등록일 2017.09.17
에레미야 2:29-37 29) 너희가 다 네게 잘못하였다. 하나님이 내게 하신 말씀 하신 것 같다. 하나님이 그렇다 하시면 그런 것이다. 이 말씀을 계속 읽고 또 읽다보니 나의 잘못들이 하나 하나 생각난다. 지적 받지 않으면 내가 다 잘 하고 있는 줄 착각하며 산다. 교만도 해진다. 잘못을 인정하고 겸손히 받아드릴 때 하나님의 위로와 도우심을 받게 될 것이다. 하나님 없이 사는 사람처럼 살지 않기를 기..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17.09.17
예레미야 2:29-37 이스라엘의 범죄로 인해 하나님이 징계의 막대기를 드셨지만 오히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대항하며 선지자들을 죽이려 한다 (29-30절). 내가 듣기 싫은 말을 한다는 이유로 사람과 원수가 되고 때로는 살해도 하는 세상속에서, 하나님의 징계를 받아들이는 것이 쉽지 않은 일임을 안다. 레위기 26:40-42 '그들이 나를 거스른 잘못으로 자기의 죄악과 그들의 조상의 죄악을 자복하고 또 ..
작성자 UmxweVlrWnJVbFJ0Y0VKc1ZucFdkVlpFVG5OWGJVNUdVbFJzVVZWVU1Eaz18Ky18LSt8TVhkaE1WWkhTa2RYYmtwcFVtdEtjMVp1Y0Zka1ZscEZWRzVPV0dKVk5VZFZiRkp6VlZaV1ZVMUVhejA9 등록일 2017.09.17
하나님이 직접 순전한 참 종자, 귀한 포도나무로 심었다. 그런데 이방 포도나무의 악한 가지가 되어서 자라남은 하나님이 보시기에도 어처구니 없이 안타까운 심정의 모습이다. 주님의 말씀에 영양분으로 주님에게 붙어 귀한 포도나무 가지로 성장 못함이 말씀이 아닌 주님의 진리가 아닌 이방신, 우상숭배가 만연하게 물질적인 세상에 뜻을 두고 변질됨이다. 내가 하나님과 함께 있다 내 입이 말하지만 정..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17.09.17
9/16 예레미야 2:20-28 21 내가 너를 순전한 참 종자 곧 귀한 포도나무로 심었거늘 내게 대하여 이방 포도나무의 악한 가지가 됨은 어찌 됨이냐 22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네가 잿물로 스스로 씻으며 네가 많은 비누를 쓸지라도 네 죄악이 내 앞에 그대로 있으리니. 세상의 빛 되기를 원하셔서 우리를 택하시고 열매 맺기를 기대하시며 특별하게 심으셨는데 엉뚱하게도 악한 가지가 되어 있다.. 그를 바..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7.09.16
9/16/17 토, 예레미야 2:20-28하나님은 참 포도나무를 기대하였지만 이방 포도나무의 악한가지가 되어버린 이스라엘 백성들... 말로는 아니라 할지라도 여전히 마음은 딴곳에 가있는 그들을 향해 탄식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는듯 하다. 여전히 예배의 자리에 있고 기도의 자리에 있지만 정작 내 마음은 어디에 두었나를 살펴보기 원한다. 그냥 매주 드려지는 습관과 같은 예배에 몸만 덩그러니 가서 있다..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17.09.16
예레미야 2:20-28 오늘의 말씀이 마음 아프게 다가온다. 하나님의 아픔이 나에게도 조금은 전해지는 느낌이다. '정말 너무한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 모습이 내 모습임을 알기에 차마 입 밖으로 꺼낼 수 없는 말이다. 하나님은 순전한 종자, 귀한 포도나무로 심었는데... 하나님께 붙잡힌 바 된 삶이 싫어 하나님께 묶인 멍에와 결박을 끊고 '나는 순종치 않겠다'라고 선언한다. 결국 농부되신 하나님의..
작성자 Vm5BMldrZDNUbFJxUWtaWFRWZHplVlJyVmpCWFp6MDl8Ky18LSt8Y0VOa01GWkhOVmRqUkZwaFVqQmFXRlJXWkhwbFZsSnlWbXBDV0ZwNk1Eaz0= 등록일 2017.09.16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과 무엇보다 그 곁에 머무는 것의 중요함을 느낀다. 말씀을 읽고 말씀에 비추어 나를 돌아보는 과정을 통해 진짜 나를 알게 되고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은가를 고민하게 된다. 나를 알아가고 돌이키는 과정이 실망스럽고 두렵기까지 하지만 그를 통해 좀더 나은 나로 다듬어진다는 것은 확실하다. 고통스러울 지라도 나의 존재 이유이신 하나님 곁에 머물러 하나님 보시기에 기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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