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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5.12.12
시편 141:1-10 고난 중에도 하나님만 바라보며 기도하는 다윗이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 이라는 평가를 받은 이유를 알것 같다. 어떻게 이토록 변함없는 모습으로, 어린아이 같은 모습으로 간절하게 하나님만 바라보며 기도하는 사람이 될 수 있었을까. 쉽게 넘어지고 좌절하는 나의 모습과 비교가 되어 너무 부럽다. 다윗과 하나님과의 관계는 '신뢰' 이다. 내가 자꾸 넘어지고 흔들거리는 이유는 하나..
시편 141:1-10 시인이 하나님께 급히 부르짖을 때 듣고 함께 해주시길 기도한다. 그 기도는 자기의 입과 마음에 악을 담지 않게 해달라는 기도였다. 악인들에게 쉽게 물들어 함께 하지 않도록 지켜주시길 기도했다. 악인을 심판해 달라고 기도하기 전에 우리의 말, 마음, 삶이 악에 물들지 않기를 기도합시다라는 도움말에 아멘한다. 악인들의 위협속에서 나를 지켜주시고 빠지기 쉬운 유혹에서 건져주시는 ..
시편 140:1-13 시인은 하나님께 악인의 손에서 나를 지키시고 나를 보전하사 포악한 자에게서 벗어나게 하소서라고 기도한다. 하나님이 내편에 계신다고 믿으면 위험한 상황에서도 걱정 근심 두려움이 없을 것이다. 구원의 능력이신 하나님이 악인의 소원을 듣지 않으시고 그들에게 불과 깊은 웅덩이에 빠지는 재앙을 내리실 것을 믿는다. 의인의 하나님이시고 정의를 베푸시는 하나님이심을 믿는다. 그래서 ..
시편 140:1-13 시인은 악인들의 비방의 말과 포학과 올무와 함정이 있음을 하나님께 아뢴다. 그리고 구원의 능력이신 하나님께서 도와 달라고 기도한다. 큐티를 할 때 늘 초점이 시인이 내가 된 것처럼 글을 써 쓸 는데. 오늘은 내가 악인 일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말로 남을 험담하고 혀로 독사의 독같이 상대방의 가슴에 비수를 꼿지는 않은지, 악한 생각과 행동들이 나 스스로에게 악한 사람이 ..
시편 140:1-13 이 땅에서 고난을 당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다른 사람을 이용해서 편안히 살려는 사람도 또 다른 악한 자에게 속기도 하는 세상이다. 의인만 고난을 당하는 것은 아니다. 이러한 세상에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아가는가 아닌가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 며칠 전에 YouTube 숏츠에서 조혜련씨가 예수 믿기 전에도 고난이 있었고, 예수 믿고 난 후에도 고난이 있지만, 달라진 것은 '두려움' 이..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5.12.12
12/11/25 목,시편 140:1-13하나님을 알게되고 은혜를 경험하는 삶의 시작은 '나의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부터가 진짜이다. 하나님은 나의 구원의 능력되심이며 악인을 몰락시키시고 정의로 의인을 승리케 하시는 분이심을 알고 그분이 나의 하나님이심을 확신하기에 고난에도 나의 억울함을 하나님께 토로하고 신뢰하며 승리케 하실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께 의지하고 경험하는 삶으로 친밀한 관계안으로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5.12.11
시편 139:13-24 은밀하고 깊은 어머니 뱃속에서 부터 나를 만드시고 나의 형체를 미리 보신 하나님이시다. 낳기도 전에 벌써 주의 책에 기록되어 나의 앞길을 정하셨다. 하나님의 생각은 측량힐 수 없이 깊고 넓고 많아서 내가 알 수 없지만 말씀을 통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려주셨다.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을 악하게 말하는 원수들을 심히 미워하며 살고 있는지 생각해본다. 그런 악인들에게도 관심..
시편 139:13-24 시인은 모태에서 부터 하나님의 관심과 간섭이 있었다 라고 말한다. 형체가 하나 하나 만들어질 때 하나님의 손길이 있었다. 얼마나 감격적이고 벅찬가! 시인은 이렇게 귀하고 소중하게 만들어진 하나님의 걸작품인 것이다. 지은 받은자가 지은이의 생각을 어찌 알 수 있겠는가 그저 측량할 수 없다 고백한다. 내가 지금 이렇게 숨 쉬고 산다는 것이 참 신기하다. 많이 아팠고 힘들었고 약한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5.12.11
12/10/25 수,시편 139:13-24하나님께서 모태에서부터 아시고 지으심을 영으로 알았기 때문에 측량할수 없는 하나님의 생각을 다 알지못해도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마음의 미움도 다 토로하고 하나님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살피시고 삶을 인도하시기를 구하며 나아가는 시인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나의 모든것을 맡기는 것이 어떤것인지 알게되고 나를 사랑하시고 모든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 그..
시편 139:13-24 나의 모든 것을 아시고, 나를 사랑으로 이끄시는 하나님. 그렇게 하시는 이유는 나를 지으셨기 때문이다.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고 돌보는 것보다 더 크신 은혜와 사랑으로 나를 돌보신다. 때로는 그것이 잘 믿어지지 않을 때도 있지만 오늘 처럼 또 다시 말씀을 읽으며 나의 마음을 하나님께 돌이킬 수 있음에 감사하다.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고, 내가 처한 환경을 바라보며 낙심하는 것은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5.12.10
시편 139:1-12 나의 모든 생각과 행위를 나보다 더 잘 아시는 하나님이시다. 시인은 말로 구하기 전에 또 걸음을 것기 전에 둘러싸 보호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너무 깊고 높아서 이해 할 수 없다고 고백한다. 내가 하나님으로 부터 독립되려고 숨어 가는 곳도 또 유혹에 흔들려 하나님을 피하려고 하는 곳도 다 알고 계시고 임재하신다. 도움말에 하나님의 자녀에게 하나님의 임재는 감시가 아니라 가..
시편 139:1-12 시인은 그 주님이 어떤 분이신지 깨닫고 경험한 것들을 아주 상세하게 기록한다. 시인을 살펴 보심으로 그의 생각, 행위, 그리고 그가 무슨 말 할 것인지도 다 알고 계신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시인이 어디를 가든지 하늘이나 스올까지 갈지라도 그곳에서 손을 붙잡아 주시는 하나님을.기억한다. 하나님은 어둠도 빛으로 바꾸시는 분 그분이 곧 빛이 되심을 고백한다. 이 모든 것을 깨닫게 된..
시편 139:1-12 나를 도울 자가 아무도 없고, 외롭고 힘겨울 때에도 하나님은 나를 보고 계시고 나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신다. 때로는 억울하고 답답한 흑암과 같은 상황도 하나님은 빛과 같이 모든 상황을 알고 계신다. 도움말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어둠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그 어둠 속에서 하나님이 빛 되심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라고 말한다. 내가 원하는 것은 어둠이 사라지는 것이지만, 하나님..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5.12.10
12/9/25 화,시편 139:1-12하나님은 빛이시다. 그래서 나도 나를 모르고 못보는 부분까지 전부다 아실수밖에 없다. 그 지식은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지만 그 위대하신 하나님, 피할수 없는 빛되신 주님을 붙들고 의지함으로 그런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하심에 감사하며 내가 이해될때만이 아니라 모든 환경에서도 온전히 선하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기대함으로 삶으로 주님만 따르는 자가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5.12.09
12/8/25 월,시편 138:1-8나의 삶의 기준이 내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일때 환경이나 기분에 관계없이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살아갈수 있다. 나에게 힘든 일이 닥치거나 시험에 들때에도 말씀이 기준된 삶을 사는것은 시도하지 않고 훈련되지 않으면 참으로 어렵기만한 일 같지만 그렇기에 우선순위를 재정립하고 자꾸만 마음을 돌이켜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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