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 이혜범  2019.04.07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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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마다 더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그 은혜에 또 감격하며 기도하며
            아이들은 또 울었습니다.
            "우리엄마 말 잘 들을께요" 라는
            아이의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길 바랍니다.
            하나님! 하나님 말씀 잘 들으며 따를께요~
          • 허수미  2019.04.07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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