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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03.15
마가복음11:12-26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24절) 아멘. 무화과나무와 성전을 통해 예루샬렘의 영적인 상태를 알려 주신다. 예수님의 배고품을 통해 자기 백성을 향한 갈망을 표현 하셨고 성전 체제를 뒤엊으시며 상징적 행동으로 심판을 선언 하신다. 예수님의 심판선언이 무화과나무의 죽음으로 이어졌듯이 오늘 이 하루도 용서와 사랑의 교..
마가복음 11:12-26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것을 보시고 화가 나셨다 그래서 모든 상점들을 둘러 엎으시고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인데 너희가 강도의 소굴로 만들고 있구나! 하며 야단을 치신다. 이 때부터 본격적으로 제사장과 바르세인들은 주님을 죽여야겠다 라고 생각한 것은 아닐까? 성전의 주인이 자신들이 아님을 분명하게 밝히신 예수님이 눈에 가시였을 것이다. 성전 안에서 ..
마가복음 11:12-26 예수님은 잎사귀만 무성하게 있는 열매없는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신다. 무화과 나무는 이스라엘을 상징하고 있는데, 이스라엘의 심판을 예고하신 것이다. 그리고 성전에 들어가셔서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엎으신다. 성전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인데, 예배를 빙자해 착취와 지도자들이 이익을 취하는 '강도의 소굴'로 만들고 있었다. 무화과 나무가 마른 것을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4.03.14
3/13/24 수,마가복음 11:1-11제자는 그리스도를 내 삶에 주인으로 모시며 무엇을 요구하신다 해도 스스로 그 한계와 범위를 정하지 않고 무엇이든 주께서 쓰시도록 내어드리는 자 라고 설명되어진다. 물질만이 아닌 내 자신을 도구로 내어드리는 삶 말이다. 내가 어디까지 할수 있을까, 내가 할수 없는것을 생각하면 끝이 없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련다. 그냥 오늘 주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순종, 그것만을 ..
작성자 UmtaVlYxUkxaRlJ0TlU1VlpXdEZlVlJ0ZEU1TlV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WVZrVTFWbHBYZEVabFZsSjBaRVUxVGxWVU1Eaz0= 등록일 2024.03.14
마가복음 10:46-52 예수님은 바디메오의 믿음을 보시고 그를 구원하십니다. 자기의 모든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르는 바디메오의 믿은에 응답하여 예수님은 그를 육체적 임흑에서 뿐 아니리 죄의 암혹에서 그를 구원하십니다. 세상이 나를 몰라줘도 나를 잘 아시는 주께 나아가 은혜를 구하면, 주님은 내목소리만 기다리신 분처럼 대답해 주십니다. 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도와주옵소서. 마가복은 11:..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4.03.14
3/13 수 마가복음 11:1-11 왕 되신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은 으리으리하고 화려한 여느 왕들의 모습과는 많이 달랐다. 화려한 말이 아닌 그저 자그마한 새끼 나귀를 택하신 겸손과 평화의 왕으로 이땅에 오신 예수님. 나는 그런 정말 멋진 예수님과 함께가는 그저 어린 새끼나귀일뿐임을 잊지말고. 이 백성들의 -사람들의 (잠시뿐일지라도) 환호와 칭송이 나'를 향한것이라 착각하지말자. 나와 함께 이신 ..
3/12 화 마가복음 10:46-52 51 네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는 예수님의 물음에 ‘보기를 원하나이다’ 주저없이 대답하는 바디매오. 무리 속에서도 그의 앞에는 예수님만 보이는 듯 소리쳤던 간절한 그에게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며 날때부터 맹인이었던 그의 눈을 뜨게 할실 뿐 아니라 예수님을 따르게 하신다. 세상에서 아무것도 내세울 게 없었던 바디매오는 영적인 눈을 뜨고 예수님을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03.14
마가복음 11:1-11 "많은 사람들은 자기들의 겉옷을,또 다른 이들은 들에서 벤 나무가지릏 길에 펴며"(8절)아멘. 예수님이 나귀를 타고 예루샬렘에 입성하시자 다윗 왕국의 재건을 기대한 무리가 주닌을 환호하며 자기들의 겉옷을 까는 사람,나뭇가지를 베어 펴는 사람들의 말씀을 봅니다. '내가 하나님의 성전인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내안에 있는거를 알지 못하느뇨' 하신 말씀 앞에 오늘 주께서 주의 성전된..
마가복음 11:1-11 오늘 성경 구절에는 1자로만 구성된 1자만 5개. 예수님도 내 삶에 우선 순위 1.로 모시고 1 순위로 주님께 순종하며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은 맞으편으로 가서 .. 왜 굳이 그 지역에서 찾지 않으시고 맞은편 마을까지 보내셨을까? 그 곳에 아무도 타지 않은 어린 나귀를 가져오라고 하신다. 주님은 그 매여 있던 어린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시기 위해서다. 그 주인은 "..
마가복음 11:1-11 베다니에서 예수님은 제자 둘을 보내시며 '맞은 편 마을로 들어가서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가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끌고 오라' 고 말씀하신다. 만일 누가 왜 이렇게 하느냐고 물으면 '주가 쓰시겠다'고 하라고 하신다. 가져오는 사람이나 주는 사람... 둘 다 순종하기 어려운 일인 것 같다. 누구 것인지도 모르는 물건을 그냥 가져 오라는 것이 아닌가. 잘못하면 도둑으로 몰리고..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4.03.13
마가복음 11:1:-11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마을에 가서 나귀 새끼를 가져올 것을 명하셨다. 누가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고 하면 보낼 것이라고 말씀하신대로 그 누구는 순종하고 나귀를 보냈다. 믿음으로 순종하는 모습이다. 나도 무엇이든 주께서 쓰실 것을 인색함 없이 내드리기 원한다. 이때 까지 정체를 숨시셨던 예수님은 나귀 새끼위에 앉아 메시아로 예루살렘에 등장하셨다. 모두들 로마로 부터 해방 시..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4.03.13
3/12/24 화,마가복음 10:46-52바디메오의 부르짖음, 예수께서 부르신다 하니 유일한 재산이며 생계수단인 겉옷을 내버리고 달려 나아가는 믿음, 자신이 원하는 것 즉 보기 원한다고 정확하게 구하는 그의 의지와 간절함으로 구원을 받아 눈을 뜨고 예수를 따르는 자가 되는 것을 통해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또 나에게 영적인 눈을 뜬다는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알려주신다.눈을 이미 뜨고 있는 자, 눈을 뜨고 있..
마가복음10:46-52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니 그가 곧 보게 되어 예수를 길에서 따르니라"(52절)아멘. 앞을 보지 못하는 바디매오는 예수님을 다윗의 자손으로 부르짖으며,보기를 원한다고 말씀드리며 이에 눈이 밝아진 그는 예수님 따르는 자가 되는 길 가에서 길 위의 사람이 되는 말씀을 봅니다. 예수께 치유의 간구를 구하는 바디메오! 오늘 이 한날 예수님 나에게 '너는 무엇을 하여 주기..
마가복음 10:46-52 여리고를 지나다 맹인 거지 바디매오를 만난 예수님은 눈 뜨기 워하는 그의 소원을 들어 주신다. 그의 삶이 얼마나 힘들고 고달펐을지 그의 이름 앞에 붙은 수식어를 보면 알 수 있다. 맹인이요, 거지다. 가장 천하고 천한 인생 가진것이라곤 겉옷 한장. 그는 자신의 귀에 들린 예수님의 소식을 듣고 소망을 꿈꾸고 간절히 기다리는 마음으로 오직 나를 이 구렁텅이에서 건저 주실 분은 예..
마가복음 10:46-52 여리고에서 구걸하던 맹인 거지 바디매오가 예수를 만난다. 볼 수 없었던 바디매오는 수 많은 무리가 이동하는 것과 그들이 수근거리는 소리를 듣고 예수께서 지나가신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그 소리를 듣자 바디매오는 큰 소리를 지르며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소리를 질러 결국 예수께 나아가 치유되어 보게 되는 은총을 입는다. 구걸하던 거지였고 더구나 앞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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