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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3.09.03
열왕기상 1:11-27 나단의 도움으로 밧세바는 다윗이 자기에게 맹세 한데로 솔로몬을 다윗을 이어 왕위에 앉게 하길 구했다. 아도니야는 제사장 아비아달과 군사령관 요압, 다윗의 아들들을 잔치에 초청했지만 솔로몬은 빼놓았다고 했다. 나단도 아도니야의 놀라운 행실을 다윗이 죽기전에 솔로몬을 후계로 새워야 할 동기로 제안했다. 다윗에게 끝까지 좋은 도움이 되는 선지자 나단이 그와 같이 있게 하신 ..
열왕기상 1-10 다윗의 마지막 날들이 늙고 쇠약해진 어떤 노인들의 모습과 같다. 젊고 아름다운 여자를 안겨줬어도 다윗은 잠자리를 같이 할 기운이 없었다. 다윗의 넷째 아들 아도니야는 그런 다윗을 무시하고 스스로 높여 내가 왕이되리라고 선포했다. 오랫동안 하나님을 순종하며 참고 기다렸던 다윗과 너무도 반대의 행동이다. 다윗은 사울을 죽일 기회가 있었어도 하나님이 보시기에 옳은 일을 했다. 다..
열왕기상 1:11-27 자신의 방법대로 왕위를 차지한 아도니야의 행동에 나단 선지자는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와 함께 계책을 세워 다윗 왕 앞에 나아간다. 아무리 쇠약해지고 병약할 지라도 아직은 왕이요 권위자임을 인정하는 것이다 부모가 늙어도 부모를 공경하고 섬겨야 하는 것이듯이 한 나라의 왕도 마찬가지다. 나단은 충성된 종으로 다윗이 하나님께 맹세하고 밧세바에게 약속한 것들을 지킬것을 아뢰..
열왕기상1:11-27 "이제 아도니아가 왕이 되었어도 내 주 왕은 알지 못하시나이다"(18절) 아멘. 선지자 나단과 솔로몬의 엄마 밧세바의 상황가운데 행동하는 모습을 봅니다. 내 생각과 너의 생각이 다름에서 오는 행동과, 나와 너가 같은 행동으로 일의 상황들을 해결해 나감에 있어서 무엇이 연결 고리일까? 생각해 봅니다. 다름과 틀림의 상황가운데 무엇이 기준점 일까. 그렇습니다 주님! 항상 항상 말씀과..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3.09.03
9/2/23 토,열왕기상 1:11-27아무것도 알지못하는 다윗에게 선지자 나단이 나서서 밧세바를 앞세워 알리고 밧세바의 말을 확증함으로 다윗이 잘못된 상황을 바로잡도록 촉구한다. 먼저 하나님의 뜻을 알고 확실하게 바로잡기를 위하여 나서고 움직이는 일은 지금도 일어나야 하고 또 내가 쇠약해져서 아무것도 모를 지경에 이르기 전에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을 잘 정리할수 있는 지혜가 있기를 원한다. 하나님..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23.09.03
열왕기상 1:11-27 선지자 나단은 이미 다윗을 통해 솔로몬이 다윗을 이어 왕이 될 것과, 그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아도니아가 스스로 왕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자, 곧 바로 밧세바를 찾아간다. 나단은 권위의 중요함을 알았고 다윗의 한 마디가 모든 사태를 뒤집어 놓을 수 있음을 알고 있었다. 도움말에 '권위를 부정하고 존경을 고리타분한 가치로 여기는 오늘의 세태이지만, 마땅..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3.09.02
9/1/23 금,열왕기상 1:1-10나는 기회를 노리는 자인가 하나님의 뜻을 묻는 자인가. 아도니야가 능력면에서 또 용모도 심히 준수했지만 스스로 높여 내가 왕이 되리라 하고 말한다. 하나님의 계획은 다른곳에 있었지만 욕망으로 가득찬 그를 따르는 자도 있었고 아닌자도 있었다. 하나님의 편에 선다는것은 내 욕심을 채우고 기회를 노리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늘 살피고 헤아리려는 마음으로 선..
작성자 UmtaVlYxUkxaRlJ0TlU1VlpXdEZlVlJ0ZEU1TlV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WVZrVTFWbHBYZEVabFZsSjBaRVUxVGxWVU1Eaz0= 등록일 2023.09.02
열왕기상 1:1-10 사람의 젊음과 힘은 영원하지 못합니다. 골리앗을 쓰러뜨린 장수가 자기 몸 하나 건사하지 못하게 되고 온나라를 디스리던 통치자가 신하들의 걱정거리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곤고한날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을 피할수 없기에 그날이 이르기 전에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능력이 아무리 뚸어나도 교만하고 탐욕스러우면 하나님의 인정을 받지 못합니자. 하나님은 아도니야..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3.09.02
열왕기상 1:1-10 다윗은 아름다운 소년에서 왕이 되었고,이제는 나이 많아 늙었다. 누구도 세월의 흐름을 막을 수 없고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다음 세대에게 넘거줄 수 밖에 없다. 인생의 황혼기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을 따르며 살다 주님을 만나는 인생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지금은 이 생각보다 내 노후를 내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라는 걱정을 더 많이 하는 나의 모습을 본다. 죽으면 다 놓..
열왕기상1:1-10 "네가 어찌하여 그리 하였느냐고 하는 말로 한번도 그를 섭섭하게 하는 일이 없었더라"(6절)아멘. 그렇습니다 주님! 나의 삶 속에 네가 어찌그렇게 했느냐?네가 어찌 그렇게 하느냐?라는 말씀으로 돌아 보게 하시니 그런 하나님을 바라보며.. 오늘 이 한날도 나의 성품을 다스리시고 훈련 시키시며 기도와 묵상 가운데 하나님의 역사 하심을 체험하는 하루 되기를 바라며 기도합니다.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23.09.01
열왕기상 1:1-10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었던 다윗 왕도 나이가 들어 죽음을 앞에 두고 있다. 이스라엘의 가장 위대한 왕, 영토 확장을 가장 많이 했던 왕도 결국에는 나이가 들고 연약한 모습으로 누워 있다. 죽음을 눈 앞에 둔 나는 무엇을 가장 아쉬워 할까? 어짜피 두고 떠나야 할 돈이나 명예는 정말 아무것도 아닐 것이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때 필요한 믿음과 하나님과의 친밀함 만이 나에게 ..
작성자 UmtaVlYxUkxaRlJ0TlU1VlpXdEZlVlJ0ZEU1TlV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WVZrVTFWbHBYZEVabFZsSjBaRVUxVGxWVU1Eaz0= 등록일 2023.09.01
시편 93:1-5 하나님께서 권위의 옷을 입고 능력의 띠를 띠오 견고하게 다스리시니, 하나님 나라는 결코 흔들리지 않고 영원히 견고할 것입니다. 그 분 이전에 왕은 없었고, 이후에도 없으며, 오직 오호와께서만 홀로 영원히 왕 노릇 하실 것입니다. 이는 우리기 고백해야할 가장 큰 진리이며 우리를 살게하고 또 살게 할 가장 명백한 진리입니다. 창조주 하나님,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견고한 다스림 아래..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3.09.01
시편 94:1-23 오만하게 떠들며 이스라엘 백성들을 학대하는 교만한 악인들을 하나님께 고발하고 그들을 심판하실 것을 구했다. 하나님은 자기의 백성들을 징벌하고 교훈하시지만 외면하거나 버리시지 않고 환난의 날을 피하도록 도우실 것을 믿는다고 고백했다. 예수님을 모함하고 십자가에 달게 한 것도 악한 제사장과 바리새인 지도자들이었던 것 처럼 시인의 시대에도 악한 재판장들이 의인과 무죄한 자를..
시편94:1-23 "여호와께서 사람의 생각이 허무함을 아시느니라"(11절)아멘. 오늘도 말씀 가운데 깨닿게 하시고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여화와께서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않고,자기의 소유를 외면 하지 않으시며 마음이 정직한 자가 복되다고 한신 그런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오늘 이 한날도 나의 발이 미끄러진다고 할때에 주의 인자 하심으로 나를 붙들어 주옵시고 내 속에 근심이 많을 때에 주..
시편 94:1-23 복수하시는 하나님 복수하시는 하나님, 악인이 언제까지 ,악인이 언제까지.....시인의 삶이 악한 자들에때문에 얼마나 힘든 삶을 살았을지 짐작이 간다. 시인은 악인들의 악행을 고발하며 그들을 징벌하고심판해 주시기를 간구한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시고 자비로우셔서 악한자들의 행위, 주의 백성을 짓밟고 과부 나그네 고아들을 살해하며 하나님을 기만하는 그들을 그냥 보고 계시지 않으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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