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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3.04.16
민수기 14:1-10 열 명의 정탐군의 부정적인 보고에 온 백성이 낙망하고 밤새 통곡하며 울었다. 두 명의 정탐군이 옷을 찢고 회중에게 '하나님이 그 땅을 주시리라' 말해도 그 말이 전혀 통하지 않았다. 강팍한 마음이 하루 아침에 생겨나지 않는 것처럼, 돌이킬 수 있는 힘도 하루 아침에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내 안에 '거룩한 씨'가 있어야 한다. 날마다 그 거룩한 씨가 자라도록 물도 주고 영양분도 주며..
민수기 14:1-10 다수의 의견을 따른 회중들은 믿음을 잊어버리고 두려움과 원망에 하나님께분노하고 한탄하기 시작한다. 사람의 눈도 귀도 나의 믿음에 따라 나를 위롭게할 수도 있고 해롭게 할 수도 있다. 그러나 갈렙과 여호수아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확실히 젖과 꿀이 흐르는 그땅을 주셨다는 것을 눈으로 보고 온 후 두려움이 사라지고 담대함이 생겼다. 대중의 목소리에 때문에 예수님을 판 백성이랑 똑..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3.04.15
4/14/23 금,민수기 13:21-33우리에게 주어진 현실은 잘 파악해서 이기기 위한 싸움을 해야 하는것이 맞지만 이미 우리에게 약속하신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기에 갈렙과 여호수아를 제외한 정탐꾼이 모두 다른 결론을 내린다. 믿음으로 바라본다는것은 흔들리지 않는것이다. 삶을 살다보면 크고 작은 현실에 흔들리고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3.04.15
민수기 13:21-33 정탐하러 갔던 정탐군들 12 명이 돌아왔다. 의견은 10 대 2 로 나누어졌다. 다수결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이 세상의 원리에는 올은 것 같지만 진실은 그렇지 않다. 그들이 보고 온 보고서는 사실 일 수 있지만 그것이 진실이 될 수 없다. 그들이 느끼는 메뚜기와 같이 느낀것은 그들 스스로를 낮추고 겁먹은 상태를 표현한 것이요 벌써 패배를 선택하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을 포기해 버리..
민수기 13:21-33 모세의 명령에 따라 40일 동안 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돌아온 정탐군들이 보고를 한다. 그들은 모두 그 땅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며, 포도송이가 달린 가지를 두 사람이 막대기에 꿰어 메고 올 정도로 풍요로운 땅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열명의 정탐군들은 '우리가 본 거주민은 신장이 거대하고 거인이다. 스스로 보기에도 우리는 메뚜기 같으니 그들도 우리를 그렇게 보았을 것이다' 라고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3.04.14
민수기 13:21-33 장탐꾼들이 사십일 동안 모세에게 받은 지시대로 가나안 땅을 정탐했다. 에스골 골짜기에서 배어넨 포도송이가 달린 가지는 아주 풍성해서 둘이 막대기에 꿰어 메고 왔다. 그리고 석류와 무화과도 따왔다. 그 곳이 하나님이 약속하신 데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임을 보고왔다. 하지만 거의 모든 정탐꾼들이 그 땅을 악평하며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 라고 하고 그 곳에 사는 거인들에 비하면 자..
작성자 UmtaVlYxUkxaRlJ0TlU1VlpXdEZlVlJ0ZEU1TlV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WVZrVTFWbHBYZEVabFZsSjBaRVUxVGxWVU1Eaz0= 등록일 2023.04.14
민수기 13:1-20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십니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정탐항 사람을 세우십니다. 공통체를 위해서 확신을 품고 하나님의 일을 할 사람을 세워야 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고 준비히먀 체계적으로 진행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내능력이 아닌 하나님만이 나의 능력이심을 믿고 하나님 일을 해내는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민수기 13:1-20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각 지파중 지휘관 한 사람씩 선발해 가나안 정탐을 허락하셨다. 미리 그 땅 적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신다고 약속하셨는데 눈으로 확인 시키신 이유는 무엇이였을까? 말씀을 들었는데 어쩌면 백성들이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그곳을 먼저 가보자라는 함성에 허락하신 것일 수도 있다고 하셨다. "본고로 믿느냐 보지 않고 믿는자가 복이 있도다" 라고 믿음으로 반응하며 ..
민수기 13:1-20 모세는 가나안 땅을 정탐하기 위해 각 지파별로 열 두명의 사람들을 선발한다. 그들의 임무는 '그 거민이 약한지 강한지' '그 땅이 좋은지 나쁜지' '성읍이 진영인지 산성인지' '토지가 비옥하지 메마른지'에 대한 것을 알아보는 것이었다. 정탐군의 임무는 '가나안을 정복할 수 있는가, 없는가'를 알아보는 것이 아니라, 지형을 알아보고, 성읍의 견고함을 알아보게 하기 위함이었다. 하나님..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3.04.14
4/13/23 목,민수기 13:1-20이미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나안 땅을 주실것을 약속하시고 정탐을 하게 하셨다. 정탐을 시키신 이유는 이미 약속된 땅이지만 어느길로 어떻게 올라갈지 전략을 세우고 생각하며 움직이도록 하게 하시기 위함 이었다. 하나님의 약속 안에서 결단하고 생각하고 움직이는 것은 나의 몫이다. 그러나 그 생각이 약속을 바꾸지는 못한다. 맡은 임무를 잘 감당하되 필요에 따른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3.04.13
민수기 13:1-20 하나님이 모세에게 가나안 땅에 정탐꾼을 보낼 것을 명하셨다. 하나님이 주신 땅이 었지만 거저 가서 사는 것이 아니고 살고 있는 본 주민들을 점령하고 추방해야 했기 때문에 계획과 전략이 필요했다. 어떤 전쟁이든 적을 잘 알고 전략을 세워 싸우는 편이 이길 기회가 더 크기 때문이다. 물론 하나님이 주신 다고 약속하신 것으로 충분하지만 '우리의 노력을 통해 약속을 이뤄 가시는' 하나..
작성자 UmtaVlYxUkxaRlJ0TlU1VlpXdEZlVlJ0ZEU1TlV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WVZrVTFWbHBYZEVabFZsSjBaRVUxVGxWVU1Eaz0= 등록일 2023.04.13
민수기 12:1-16 온유란 모세를 비방하는 미리암과 아론에게 하나님을 벌을 주십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앞에 온유하고 겸손한 자는 하나님께서 변호 해주십니다. 반대로 스스로 높아지려 하는 교만한자는 하나님께서 낮추십니다. 온유하고 겸손하여 하나님의 충성된 종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3.04.13
4/12/23 수,민수기 12:1-16모세가 구스여자를 취함으로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한다. 물론 남의 말을 하고 하나님의 종을 비방하는것은 옳지 않지만 뒤에 숨어있는 비방하는 자의 마음을 하나님이 싫어하신다. 여호와께서 모세와만 말씀하셨느냐, 우리와도 말씀하시지 아니하셨느냐 하며 지도자를 깎아내리고 자신들도 동등한 위치에 서고 싶은 욕심과 교만의 마음을 하나님이 보셨던 것이다. 하나님은 ..
민수기 12:1-16 미리암과 아론은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했다고 비방했지만 진짜 이유는 여호와께서 모세와만 말씀하셨느냐 우리와도 말하지 아니하셨느냐 라는 데에 있었다. 모세를 낮추고 자기를 높이려는 질투의 비방이였다. 구스 여자는 아프리카 여자라고 차별했던 풍속으로 비방을 정당화 시켰을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의 마음을 아시고 불러서 모세는 다른 선지자들과 달리 하나님과 대면하며 통..
민수기 12:1-16 모세가 구스 여인을 아내로 맞이하자,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한다. 그들이 모세를 비방한 내용은 '여호와께서 모세와만 말씀하셨느냐 우리와도 말씀하지 아니하셨느냐' 는 것이다. 결국 시기와 질투가 모세를 비방하게 만든 것이다. 그럼에도 모세는 한 마디도 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직접 나서서 모세를 두둔하신다. 도움말에 '이처럼 하나님은 온유하고 겸손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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