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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3.04.09
마태복음 27:57-66 예수님이 돌아가셨을때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다' 라고 말한 사람은 이방인 백부장이 었고 이스라엘의 종교 지도자들이 아니었다. 돌아가신 후에는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예수의 제자임을 밝히고 시체를 챙겨 새무덤에 모셨다. 거기에 앉아 있던 사람들도 예수님을 죽기까지 따르겠다고 맹세한 제자들이 아니고 조용히 예수님을 따르던 여자 들이 었다. 그중 막달라 마리아는 제자들이..
마태복음 27:57-66 예수님께서 죽임을 당하신 후에 그 옆을 지킨 사람은 늘 가까이에서 예수님이 행하신 기적을 맛보고, 놀라운 말씀을 들은 열 두명의 제자들이 아니었다.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고 말하고, 깨끗한 세마포로 싸서 새 무덤에 넣은 사람은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었다. 그 무덤 앞에 앉아 슬퍼하던 사람은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 여인들이었다. 도움말에 '더 많이 보고 들..
마태복음 27:57-66 예수님을 끝까지 따르겠다 장담하던 제자들은 예수님의 죽음 앞에서는 사라지고 예수님의 제자 아리마대의 부자 요셉이 예수님의 시체를 달라고 해서 정성스레 새 무덤을 준비해 장사했다. 때마다 하나님은 주님의 길을 준비해 두시는 것을 알수가 있다. 주님의 길은 내가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때 그때마다 준비된 자를 쓰시는구나!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하나님이 일하시는 ..
작성자 UmtaVlYxUkxaRlJ0TlU1VlpXdEZlVlJ0ZEU1TlV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WVZrVTFWbHBYZEVabFZsSjBaRVUxVGxWVU1Eaz0= 등록일 2023.04.08
마태복음 27:45-56 예수님께서는 죄인인 우리대신 죄속물로 처절한 고통을 겪으십니다. 기도로 준비하셨고 하니님 뜻인즐도 알지만 십자가의 고통이 경감되는것은 아니었습니다. 고통 중에서도 엘리를 부르짖으며, 하나님의 원대로 하시라고 합니다. 마지막은 다이루었다 하시고 돌아가십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길을 따라 사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3.04.08
4/7/23 금,마태복음 27:45-56아버지의 뜻이기에 고통이 없는것은 아니다. 그래서 잔을 옮겨주시기를 구하셨지만, 그래도 예수님은 끝까지 순종하셔서 몸소 모든일을 겪으시고 아버지의 뜻을 이루셨다. 나는 힘도 능력도 믿음도 부족한 자 이지만 죽기까지 예수를 따라 살아가기를 결단하였기에 나를 위해 죽기까지 순종하신 사랑을 더 알고 더 감사하며 깨닫기를 갈망하고 그렇게 주와 함께 동행하며 살아가기..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3.04.08
마태복음 27:45-56 십자기에 6시간 동안 매달리 셨던 예수님이 마지막이 가까왔을때 하나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라고 크게 소리 질르셨다. 물론 예수님은 왜 인지 아시지만 구경하던 사람들은 알지 못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데로 고통을 겪으시고 순종하며 가신 예수님의 은혜로 우리는 이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며 친밀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 무덤에 있던 성도들이 일어나 거룩한 ..
마태복음 27:45-56 하나님은 어떻게 이런 엄청난 사건을 계획하셨을까. 도대체 얼마나 사랑하면 이런 죽음의 길을 걸어갈 수 있을까. 내가 내 자녀를 사랑해도 한계가 있는 사랑, 이기적인 사랑이라는 것을 아는데... 하나님의 사랑은 도대체 어디까지 일까. 그 사랑을 알고 깨닫기를 원한다. 예수께서 세상 죄를 짊어지시고 죽으심으로서 죄 사함과 구원의 길이 열려진 것은 '순종'의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27:45-56 예수님의 고통와 아픔, 두려움에 온 땅이 어둠으로 함께 동감했다. 아무리 하나님의 아들이라도 인간이신 주님이 이 십자가의 죽음이 왜 두렵지 않았겠는가! 땀 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이 길을 가지 않아도 되기를 얼마나 기도했는가! 그러나 아버지의 뜻이기에 믿고 순종으로 따르셨다. 그것은 아버지인 하나님이 자식을 버리는 일이기도했다. 자식이 부모를 버리는 것보다, 부모가 자식..
작성자 UmtaVlYxUkxaRlJ0TlU1VlpXdEZlVlJ0ZEU1TlV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WVZrVTFWbHBYZEVabFZsSjBaRVUxVGxWVU1Eaz0= 등록일 2023.04.07
마태복음 27:11-26 마태복음 17:27-44 예수님은 어떠한 죄도 짓지 않으셨지만, 십자가에 사형의 죄목으로 “유대인의왕”이라 씌여집니다. 유대인의 왕이라 자신을 말씀하신 것이 도대체 죽어야 할 죄가 되는건지 이해가 되지 않지만, 빌라도 총독은 민란이 두려워 예수님을 십자가형에 넘기게 됩니다. 모든것을 알고 계시면서 예수님께서는 그 모든것을 묵묵히 감내 하십니다. 힘과 폭력의 배후에서 모든 행..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3.04.07
마태복음 27:27-44 예수께서 세상의 죄를 짊어 주시고 십자가의 고통을 당하신다. '죄의 삯은 사망이고, 하나님의 심판'이다. 내가 받아야 할 하나님의 심판을 예수님이 대신 받으신 것이다. 나 대신 죽으셨는데 '나는 살았다' 는 것만으로 기뻐할 수 있겠는가. 도움말에 '죄인들이 감당해야 할 심판의 무게를 십자가에서 남김없이 지시지만, 십자가를 나눠서 짊어지는 것만은 허락하십니다. 십자가는 예수님..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3.04.07
4/6/23 목,마태복음 27:27-44남은 구원하였지만 자신을 구원하지 못한다며 예수님을 조롱하는 세상이 보기에는 실패의 길을 걸어가는것 같지만 예수님은 쓸개탄 포도주를 거절하시고 끝까지 온전한 정신으로 십자가를 감당하신다. 구레네 사람 시몬에게 십자가를 나눠 지는것을 허락하신것은 십자가 사건으로 구원받은 우리가 이땅에 살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함께 지고 가며 진정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3.04.06
마태복음 27:11-26 군병들과 대제사장들과 지나가는 자들까지 예수님을 모욕하고 조롱하고 군병들은 책찍과 수모와 침밷는 일까지 예수님께 서슴치 않고 했다. 예수님은 어찌 이런 수모를 견딜 수 있었을까? 다른 사람에게 내가 나쁜짓했다는 소문만 들어도 잠을 못자고 밤새 분노하는데... 당사자를 알았다면 따지고 묻고 날리가 아니였을 것이다. 그러나 주님은 침묵으로 일관하셨다. 왜 예수님은 이렇게까..
마태복음 27:27-44 군병들이 예수님의 옷을 벗겨홍포를 입히고 가시관을 씨워 침뱃고 갈대로 때리며 예수님을 희롱했다. 너무 때려 힘이 없으신 예수님 대신 지나가던 구레네 사람 시몬에게 억지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워가게 하고 골고다에서 못 박히셨다. 이스라엘 종교 지도자 들은 감히 예수님에게 하지 못하는 희롱을 자기들 끼리 나눴다. 하지만 '남은 구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다',, '하나님이..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3.04.06
4/4/23 화,마태복음 27:1-10가롯 유다는 은 삼십냥에 예수님을 배신 하였지만 예수님의 죄없음을 보고 돈도 버리고 스스로 목을 매어 죽는다. 돈에 유혹을 당한것 뿐만 아니라 옆에 있는 자들의 말에 휩쓸려 예수님을 배신하기를 선택했던 자의 최후, 자신의 연약함을 뉘우치기 보다는 후회만을 가지고 생을 마감한다. 신앙은 내 상태 그대로에서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의 연약함을 인정하는것에..
마태복음 27:11-26 총독 빌라도는 유대 종교 지도자들의 시기로 인해 죄 없는 예수께서 억울한 죽음을 당하게 될 것을 알았다. 더구나 그의 아내는 따로 사람까지 보내 '저 옳은 사람에게 아무 상관도 하지 마옵소서' 라고 충고한다. 그럼에도 빌라도가 예수께 사형언도를 내린 것은 '민란이 날까' 두려워 했기 때문이다. 결국 자신의 안위와 정치적 입지가 흔들리게 되는 것을 두려워 한 것이다. 예수의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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