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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2.06.30
시편 85:1-13 기근과 가뭄의 환란을 당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이 분노를 거두시고 도와주실 것을 기도한다. 이 것은 백성들이 잘 나서가 아니고 항상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인자하심을 믿기 때문이었다. 절망스러운 상황에서 벗어나도록 구해 주셨던 분은 하나님 밖에 없음을 인정하는 기도였다.화평과 평강은 하나님 안에서만 가능하다. 하나님이 평화를 회복하시고 그의 영광이 이땅에 머..
시편 85:1-13 하나님은 자비하셔서 주의 백성의 죄악을 사하시고 분노를 거두시고 돌이키신 뷴이심을 알고 있기에 자신들에게 긍휼을 베풀어 달라고 용서해 달라고 간구한다. 초점이 지금 나를 바라보고 상황을 바라보면 해결될 것이 아무것도 없고 절망 뿐이지만, 하나님이 주가 되어서 주님이 평화를 회복시키고 긍휼을 베푸실거라는 것을 믿고 마음과 생각과 초점을 주님께 돌일때 회복은 시작되는 것이다..
시편 85:1-13 분노를 거두시고, 구원을 베푸시며, 인자하심을 보여 주실 하나님을 갈망하며 시인은 끊임없이 간구한다. 하나님의 구원은 '회복'을 통해 일어난다.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 먼저이고, 그 다음은 사람과의 관계 회복이 일어나야 한다. 회복은 인애와 진리, 의와 화평이 만나는 것이다. 내가 먼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사람을 사랑하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갖는 것이고, 사람과의 관계를..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2.06.29
6/28/22 화,시편 84:1-12하나님을 향한 갈망이 항상 이토록 간절하다면 얼마나 좋을까. 매일 제약없이 편하게 사는것이 좋은 삶 같지만 감사와 감격을 잊고 살게되는 무뎌진 삶이 된다는것을 알고 있다. 누릴수 없을때 비로소 내가 얼마나 큰 복을 누리며 살았는가를 알게 되듯 인간은 왜이리 어리석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예배를 드릴수 없을때 갈망했던 기억, 그리고 제약과 불편함 없이 예배드리는것..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2.06.28
시편 84:1-12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셨기에 하나님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 하나님과 늘 함께 있기를 원하는 시인은 성전은 갈 수 없기에 사모하는 마음으로 주님 계신 곳을 향하여 얼굴을 돌린다. 그의 마음과 육체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부르짖는다. 얼마나 그리워하고 사모하고 있는지 마음으로 느껴진다. 지금 나는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성전에 가서 기도할 수 있고 주님께 부르짖을 ..
시편 84:1-12 성전에 갈 수 없는 처지에 있던 시인이 예배터를 그리워하는 심정을 알것 같다. 팬데믹과 어머니 때문에 교회에 갈 수 없었을때 나도 같이 예배드리는 것이 그리웠다. 온라인 에서 얻을 수 없는 공동체의 모습과 기도와 찬양과 설교 말씀의 기쁨을 나눌수 있었던 것을 많이 아쉬워 했던 것 같다. 지금도 교회에 있을때 평안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예배드리고 찬양하며 감사드린다. 사람 때문이..
시편 84:1-12 세상에서 살면서 복을 원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모두 복을 원한다. 그런데 오늘 본문은 '주의 집에 사는 자',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 그리고 '주께 의지 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한다. 진정한 복이 무엇인지 모르기에 돈을 쫓고 명예를 쫓지만, 소유하고 보면 그것은 복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만족과 평안이 없기 때문이다. 도움말에 '단 하루를 살아..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2.06.28
6/27/22 월, 시편 83:1-18침묵하시는 하나님 앞에 계속해서 기도하는것은 하나님을 신뢰하기 때문이고 하나님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내가 세상의 소리에 원수의 공격에 흔들리는 것은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연약한 나에게 하나님은 내가 있으니 담대하라는 음성을 들려주신다. 나는 흔들릴수 밖에 없는 존재이나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감으로 인해 흔들리지 않을수 있고 주께 엎드려 담대..
시편 83:1-18 기도하면서 가장 답답한 순간은 '하나님의 침묵' 이다. 당장 기도 응답이 없고, 문제 해결이 안 되어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위로 하신다면 무슨 문제가 있겠는가. 시인도 이 답답한 상황에 '침묵하지 마소서, 잠잠하지 마소서, 조용하지 마소서' 기도 한다. 응답이 없음에도 계속 기도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믿음' 이 있기 때문이다. 시인은 사사 시대에 하나님이 하신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2.06.27
시편 83:1-18 시인은 주의 원수들이 주의 백성을 치러하려 간계를 꾀하고 죽이려 하는데 하나님은 침묵하고 계신다고 탄식한다. 악인들은 한 마음으로 연합하고 동맹하여 주를 대적하니 잠잠하지 마시고 조용하지 마시라고 시인은 기도한다. 앞날이 깜깜하고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할지라도, 모두가 다시 일어나지 못할거라, 이제 끝났다 라고 말할지라도 시인처럼 기도 해야한다. 잠잠히 계시는 것 같지만 ..
시편 83:1-18 아삽은 원수들이 이스라엘을 멸하고 그 이름을 다시는 기억되지 못하게 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을때 하나님이 침묵을 깨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기도록 도와 주시길 간청한다. 열나라가 같이 동맹해서 이스라엘을 치려고 하지만 아무리 강해도 하나님이 이기게 하실 수 있다는 것을 사사기때의 예를 들어 요청한다. 구약시대에도 현재에도 반유대주의 는 끊임없이 이어간다. 그리고 나라의 경..
시편 82:1-8 곤란하고 빈궁한 사회에서 낮게 취급받는 사람들을 위해 부른 시다. 초기의 그리스도인들도 이처럼 협박을 당하고 고난의 삶을 살았다. 정치적이나 사회적 높은 직위에서 공의를 베풀지 않고 악에 편드는 사람들을 반드시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세상에 섞여 악에 눈감아 주지말고 흔들리지도 말고 약한 자들을 도우며 정의 와 공의를 지키고 사는 공동체와 나라가 되길 위해 기도한다. 모든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2.06.26
시편 82: 1-8 지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소식을 들으면서 그곳에 쥭음과 많은 고아와 과부들 그리고 가난과 궁핍으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식을 듣고 있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인데 왜 아직도 전쟁이 계속되고 과연 하나님은 누구의 편에 서 계시는지 궁금하다. 공으로우신 하나님이 하루 빨리 일어나셔서 교만하고 자신의 권력과 무력으로 싸우려 하는 세력을 심판해 주시기를 ..
시편 82:1-8 불공평한 세상에 살면서 하나님을 원망하고, 세상을 원망하며 살 것인지... 이 모든 상황을 보고 알고 계시는 하나님의 심판이 있음을 기억하며 살 것인지는 나의 결단이다. 죄로 인해 하나님과 단절된 세상에 살면서, 사람들은 자신들이 이 땅의 주인인 양 착각하며 온갖 불의와 오만과 이기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시인은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이 있으면, 모든 나라의 주인은 하나님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2.06.26
6/25/22 토,사무엘상 31:1-13사울의 죽음을 맞이하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 바라보고 잘 살아야 겠다는 생각도 들고 하나님을 사랑한 요나단도 사울과 함께 죽었음을 보면서 삶도 죽음도 어떤 상황도 내가 판단할수 있는것이 없음을 다시 깨닫게 된다. 그중에 블레셋 사람들은 사울의 시신을 능욕하지만 길르앗 야베스 주민들은 시신을 거두어 장사한다. 사울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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