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글 5 / 14,307
제목 내용 작성자 제목+내용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9.08.05
8/4/19 주일, 에스겔 16:53-63회복을 약속하신다. 하나님의 형벌은 죄를 소멸하고 용서받고 회복하기 위함이다. 하나님 말고 누가 나를 바라보며 돌이켜 복이 되는 삶을 살으라고 할까? 연약하여 넘어지고 아무 능력도 가진것도 없는자를...엎드려 회개하지 않고는 죄없이 주앞에 설수 없다. 나를 이토록 사랑하시는 하나님 앞에 매일 내 마음을 갈아엎어 회개하고 회복하심과 새롭게 됨으로 주의 인도하심을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19.08.04
에스겔 16:53-63 도음말에 '징계가 없으면 사랑도 없는 것입니다' 라고 말한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악한 행위를 보시고 무관심하거나 침묵 하시는 분이 아니라 자신의 잘못을 깨닫도록 심판하시는 것이다. 그러기에 심판의 목적은 돌이키게 하는 것이고 돌아오게 하는 것이다. 고난을 당할 때에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는 믿음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그렇게 사는 것이 쉽지 않은 것 ..
작성자 VlRGRldrVjJaVlJxUW5ST1lUQlZlbFV5TVhOUmR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saFNUMWxVUWxabGJGVjVUVmhPVW1SNk1Eaz0= 등록일 2019.08.04
8월 4일 (주일) 에스겔 16장 53-63절 * 역시 하나님의 본심은 우리가 죄악을 버리고 주님께 돌아와 새로운 삶, 생명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인간 본연의 추악한 죄성을 심판하시지만 절대로 우리를 포기하시지 않으시는 하나님.. 그분은 오늘도 회복을 말씀하신다. 모든 악을 심판하사 도말하신 후에 그 옛적 언약을 기억하고 다시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 하신다. 우리 하나님은 회복케 하시는, 모든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9.08.04
8/3/19 토, 에스겔 16:35-53예루살렘의 음행은 소돔의 교만함, 긍휼없음 보다도 사마리아보다도 더 악하다고 하신다. 오히려 소돔과 사마리아가 예루살렘때문에 의롭게 되었으며 이제 예루살렘은 자신이 행한대로 수치를 감당해야 한다고 하신다. 그러나 이 심판은 멸망이 아니라 죄를 소멸하는데 있다. 아버지는 다리를 부러뜨려서라도 자식이 나쁜길로 빠지지 않길 원하는게 당연하지 않은가. 그것이 사랑인..
작성자 VlRGRldrZDJaVlJxUWtab1ZqQXdlVlJxUWpCV1p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qQmFiMVpxUVhkbFZsSnhVV3BDVjFwNk1Eaz0= 등록일 2019.08.04
8/3 (토) - 에스겔 16:35-52 예루살렘의 음행으로 인해 심판 하신다. 음행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벗기신다. 하나님이 주신 재물을 이방 나라에 넘기고 급기야 자녀까지 우상의 제물로 불사르는 일을 자행할때 무섭게 심판 하신다. 하지 말아야 할것을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모습이 하나님 보시기에 어떠할까를 생각해본다. 이미 받은 은혜에 대한 감격을 잃은채 여전히 내가 원하는대로 살아간다. 감각이 ..
8월 3일 (토) 에스겔 16장 35-52절 * 오늘 본문의 하나님 말씀 중에서 44절부터 설명하고 있는 한 속담이 마음에 와닿는데, '어머니가 그러하면 딸도 그러하다 하리라'는 부분이다. 자녀가 어릴 땐 잘 모르지만, 성장해 가면서 점점 부모로서 자녀에게 내가 심고 자라게 가꾸었던 것에 대한 결과..즉 열매를 보게 되는 것 같다. 결혼 후 바로 미국에 와서 지낸지 딱 12년이다. 미국 삶에 적응하기도 전..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19.08.03
에스겔 16:35-52 도움말에 '심판의 목적은 멸망이 아니라 죄의 소멸, 즉 다시는 같은 죄를 행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라고 말하다.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은 고난중에 자신을 돌아볼 줄 모르고, 오히려 더욱 악에 바쳐 분노하고 대적하는 모습일 것이다. 부모의 마음, 사랑을 모르기에 부모의 꾸지람을 분노로 받는 철딱서니 없는 자녀처럼 행동하고 있지는 않은지.... 잠잠히 입을 다물고, 묵묵히 기..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9.08.03
8/2/19 금, 에스겔 16:15-34보잘것 없는 예루살렘을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로 왕비로 세우셨는데 우상을 섬기고 다른 나라를 의지하며 살아간다. 그것은 받은 은혜를 잊었기 때문이고 하나님이 아닌 내가 삶의 주인이 되어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작은거 하나쯤 내맘대로 하는게 그렇게 큰 죄인가. 하나님 앞에선 죄이다. 그리고 작은것 하나가 모여 내 인생 내 눈에 보이는대로 우상을 섬기고 커보이는것을 ..
작성자 VlRGRldrZDJaVlJxUWtab1ZqQXdlVlJxUWpCV1p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qQmFiMVpxUVhkbFZsSnhVV3BDVjFwNk1Eaz0= 등록일 2019.08.02
8/2 (금) - 에스겔 16:15-34 예루살렘의 보잘것없던 모습을 화려하게 명성도 허락 하셨다. 하지만 그 모습을 이용하여 지나가는 남자를 유혹하며 행음하였음으로 비유 하신다. 예루살렘을 존귀하게 세우신 하나님의 뜻과는 전혀 멀게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기고 행음하는 모습이 기가 막힌 현실이 되어버린다. 하나님께서 주신것을 제맘대로 누릴 수 있는것은 결코 아닌것일진대 하나님을 떠나 자신들..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ST1lUQlZlbFY2UVRST1FU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FNUMWxVUWxabGJGWTJVVlJTVDFGVU1Eaz0= 등록일 2019.08.02
에스겔 16:15-34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셔서 값없이 주신 모든 은혜를 마치 내 힘으로 얻은 것처럼 '나의 화려함을 믿고 명성을 가지고 행음' 하는 이스라엘을 책망하신다. 생각해 보면... 내것이라고 자랑할 만한 것이 무엇이 있는가. 건강도 내 것이 아니고, 지혜도 내 것이 아니며, 생명도 내 것이 아니다.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을 가지고 내 것이라고 주장한다는 것이 얼마나 우스운 일인가. 내 삶..
작성자 VlRGRldrVjJaVlJxUW5ST1lUQlZlbFV5TVhOUmR6MDl8Ky18LSt8Y0VOa2JWWkhWbFpOVlZaaFVsaFNUMWxVUWxabGJGVjVUVmhPVW1SNk1Eaz0= 등록일 2019.08.02
8월 2일 (금) 에스겔 16장 15-34절 * 하나님께서 주신 것으로 음행을 일삼는 예루살렘에 대해 적나라하고 자세하게 말씀하신다. 이런 일은 전무후무하다는 하나님의 평가.. 그래서, 더는 두고볼 수 없기에 하나님의 은혜가 그분의 공의와 충돌함에 이르러 이제는 심판하실 수 밖에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된 것 같다. 하나님의 자비가 한계가 있어서가 아니라 그분은 의로운 재판관이시기에 공의로우심 중에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19.08.02
8/1/19 목, 에스겔 16:1-14보잘것 없고 연약한 나를 구원하신 이유는 내가 구원받기에 합당하여서가 아니라 한없는 아버지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 때문임을 다시 생각하게된다. 그러나 보잘것 없고 연약한 자에게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라 하시고 그리스도의 신부 로 왕후의 지위에 올리신 그 은혜를 잊지 않고 기억하며 주의 이름을 높이며 그 사랑에 감사와 감격을 잊지않는 자, 아버지의 뜻을 끝까지 따르..
8/1 (목) - 에스겔 16:1-14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에 관하여 말씀 하신다. 천한 태생과 연약함을 아시고도 택하여 양육하셨다. 이는 하나님의 불쌍히 여기심이 없이는 가능하지 않음에 눈물이 난다. 그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사랑을 느끼고 살아가고 있느냐고 내게 물으시는듯 하다. 하나님의 그 사랑과 은혜를 진정으로 고백하고 있는지를 어제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가슴에 담았었다. 내 삶에서 너무 감각..
8월 1일 (목) 에스겔 16장 1-14절 * 하나님께서 피투성이로 버려진 예루살렘을 거두어 돌보아 주시고, 결국 존귀한 자로 높이 세우사 화려한 영화를 허락하셨음을 에스겔에게 말씀하신다. 이는 곧 나에게도 해당되는 말씀이다. 내가 피투성이로 어둠 속에 버려져 갇혀있을 때 주님은 나를 찾아내시고, 당신의 피와 물과 땀.. 십자가로 날 덮으사 말갛게 죄를 씻어주셨을 뿐 아니라, 아무것고 아닌 나를 당..
에스겔 16:1-14 내가 누군지를 알아야 한다. 나는 누구인가를 생각하며 살지 않으면 교만의 끈을 놓지 못할 것이고,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를 생각하지 못한다면.... 욕심에 가득 찬 이기적인 삶을 살아갈 수 밖에 없다. 하나님은 에스겔을 통해 이스라엘은 유대인들이 무시하고 불쌍히 여기는 헷 사람, 아모리 사람과 같은 근본을 가지고 있는 자였고 버림 받은 자였다. 버림 받은 이스라엘을 하나..
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