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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6.20
고린도전서 12:12-31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모인 모든 교인들이 다양한 은사를 받았으니 서로 분쟁 없이 사랑으로 연합하라고 바울은 권면한다. 성령을 통해 한 몸이 된 교회에서 각각 받은 은사가 다 똑같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설계대로 사명을 받고 일하게 하셨기 때문이다. 한몸이 되어 함께 아파하고 함께 즐거워 하는 공동체가 되길 원하신다. 서로 존중하고 이기적인 욕심없이 서로 도우며 온 힘을 다..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6.20
6/19 6,11 은사는 성령으로부터 직분은 주 예수로부터 모든 사역의 성취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 는 말을 새긴다. 우리가 각각 참 다르고 다양하듯 우리가 받은 은사도 여러가지 이고 일의 성과도 다양하지만 모든 일을 주관하시는 분은 같은 하나님이심을 기억하며! ”선하신 주권을 신뢰하며 내게 맡겨진 몫에 대해 겸손히 청지기의 사명을 다하기를“간절히 기도합니다! 성령을 힙입어 살기를 소망합니다....
고린도전서 12:1-11 고린도 교회에 복음이 들어 갔지만 바울은 아직 은사에 대한 정립이 되어 있지 않는 그들에게 성령의 바른 은사를 알려 주고 싶어한다. 은사는 나를 들어내고 시기 질투하는 것이 아니다.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받은 은사는 유익한 것이여야 한다. 공동체를 살리고 남을 이롭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 안에서 내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가 드러나야 하는 것이다. 주가 드러나지 않는 것은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6.19
고린도전서 12:1-11 고린도인들이 받은 은사 특히 방언의 은사를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며 교만해지고 서로 비교하며 질투 시기한다는 것을 듣고 바울은 그들에게 여러가지 은사가 다 성령 성자 성부에게서 주시는 것임을 가르치며 은사를 바르게 쓰도록 권했다. 하나님은 각각 다른 그릇을 통해 적합하게 일하시는 것을 성경을 통해 많이 배웠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재능도 다 다르지만 높고 낮은 것이 ..
고린도전서 12:1-11 바울은 은사로 인해 다양한 문제를 겪고 있는 고린도 교회에 '은사가 무엇인가'를 설명해 준다. 그저 하나님을 사랑하고 열심히 기도하다 보니 은사가 나타났지만, 인격적인 훈련이 없이 받은 은사는 사람을 교만하게 만들고 시기와 질투가 생기게 만들었다. 바울은 성령의 역사를 '예수는 주' 라고 고백할 수 있는 힘으로 설명한다. 예수가 '주' 라는 것은 나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 예수..
고린도전서 11:17-34 문제 없는 교회는 없겠지만, 고린도 교회는 진짜 문제가 많았나 보다. 까도까도 계속 나오니 말이다. 그러나 사실 모든 교회가 다 문제가 있는데, 덮어놓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한다. 오늘은 성찬의 문제에 대해 바울이 말한다. 성찬의 의미가 나의 죄를 위해 죽으신 주님의 살과 피를 기념하고, 이 복음을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전하기로 다짐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먹고..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6.19
6/18 19 분열이 생기고 파당이 있어야 무리 가운데서 바르게 사는 사람들이 환히 드러난다 는 말씀에 눈이 간다. 시험도 마찬가지… 어렵고 힘든 시험과 고난을 피하고 싶고 없으면 더 좋겠다만은 내가 잘 깨닫고 배운 말씀들을 삶에서 적용하고 순종하여 성장하는 단계로 삼으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하자. 분열과 어긋남을 기회삼아(?) 서로를 더욱 귀하게 여기며 돌아보고 더 살피며 나 를 ..
6/17 2 고린도 성도들이 바울을 기억하고 전함받은대로 지키기에 힘써 칭찬받은것을보며, 나도 매사에 하나님을 잊지말자 다짐하고 또 다짐해본다. 이제까지도 나와 함께하셨고 지금도 오늘도 함께하시고 앞으로도 동행해주실 나의 아버지 하나님!! 그 은혜와 사랑을 당연시 여기거나 잊지말고 감사함으로 주님안에 거하고 따르는 삶을 살아야겠다.
6/16 23-24, 33 모든것을 할수있지만 덕을 세우고 나보다 타인의 유익을 위해 한번 더 생각하고 행동해야겠다 재다짐해본다. 너무 나만생각하며 살고있지않나 반성하게되는구절이다. 30-31절 말씀처럼 하나님께 감사하는마음으로 세상을보고 사람을 대하며 하루를 맞는다면 지극히 작은 소소한 나의 일상으로도 하나님께 영광돌릴수 있음을 기억하고 주안에서의 그 기쁨과 감사함을 잃지말아야겠다! 입술로 ..
6/15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거울삼아 같은 과오를 저지르지 않기를 바라는 사도 바울의 마음을 보게된다. 탐욕과 우상숭배 음행과 하나님원망은 아무리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고 그분의 백성이라도 광야에서 멸망하고 가나안땅에 들어갈 수 없게 함을 기억하자. 영적특권을 가지고 있다고 함부로 교만하게 사용하지 않도록 늘 말을 조심하고 말씀으로 기도로 내 마음을 살피는 그리스도인 되기를…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6.18
고린도전서 11:17-34 바율은 교회 안에서 분쟁이 있음을 듣고 책망한다. 성찬은 주님이 몸과 피를 대신하는 희생의 의식이다. 그런데 교회 안에서 먼저 온 자들이 먹고 마시며 나중에 온 가난한 자들을 부끄럽게 만들고 있었다. 공동체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나누며 위로하는 유익의 자리가 되어야 하는데 도리어 해롭게 되고 있다라고 한다. 공동체 안에서 서로 배려하지 않으면 마음이 상하게 된다. 참고 ..
고린도전서 11:17-34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이 성찬 식사를 통해 부자들이 교만과 욕심으로 배불리 먹고 마시고 음식없는 가난한 사람들을 노출시킨다는 말을 듣고 그들을 책망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우리를 위한 사랑으로 당하신 고난을 기억하고 성찬이 그리스도가 몸과 피로 나누신 구원을 상징하는 의미임을 다시 강조했다. 그래서 먹으러 모일 때에 늦게 일하고 오는 형제들을 기다리라고 했다.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6.18
6/18/26 목,고린도전서 11:17-34성찬에 참여하는 행위보다 마음에 무엇이 있는지 살피고 돌이키고 교만을 내려놓고 겸손한 마음을 가지는것이 중요하다. 내가 아무리 주의 이름으로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한다고 하여도 내맘에 있는 그 진실한 마음이 무언지 먼저 살피라고 말씀하신다. 다른 사람의 보이는 처지 하나 헤아리지 못하면서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진실이라고 우겨대는 어리석음이 없길, 주를 사랑함..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6.17
고린도전서 11:2-16 바울은 고린도 교회 안에서 남자와 여자가 예언할 때 너울을 쓰는 것에 대해 스스로 판단하라고 한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남자가 창조되었고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라고 알려준다. 남자와 여자가 차별이 있다는 것이 아니라 구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시대의 문화를 거스르면서 신앙생활을 함으로 외부 사람들이나 초신자들의 마음에 거부감을 주지 않아야 한다. 도움말에 "복음은 ..
고린도전서 11:2-16 바울은 로마의 습관을 따르는 고린도인들에게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복장을 남녀 머리로 부터 확실하게 알려준다.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이시고 남자는 여자의 머리이고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 시라는 것을 강조하며 모든 것을 지배하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다시 강조한다. 우상숭배 세상숭배 세상 문화 관습대로 살다가 하나님을 배역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생각없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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