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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7.26
7/25/26 토,이사야 8:1-22하나님을 경외하는것은 오직 하나님만을 두려워 하며 무서워할 자로 삼는것이다.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임마누엘의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 하셨으니 함께하심을 늘 경험하고 체험하는 삶을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나님께서 겪게 허락하시고 훈련시키시는 모든 상황 가운데 내가 바라보고 의지하고 경외할 분은 오직 한분 하나님이심을 기억하면서 오직 주의 거룩을 닮아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7.26
이사야 8:1-22 하나님은 끊임없이 말씀하시며, 유다가 돌아오면 보호하시겠다고 약속하신다. 그들이 이토록 간절하게 말씀하시는 하나님께 돌아오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기 때문이다. 오히려 무당과 마술사에게 묻는 것을 더 원했다. 내 생각과 내가 원하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 있으면, 누가 어떤 말을 해도 들리지 않는다. 결국에는 내가 믿던 신념이 나를 배반할 때에야 비로서 잘못 되었음..
이사야 8:1-22 이사야의 아들이 부모의 이름을 부르기도 전에 다멕의 재물과 사마리아의 노략물들이 앗수르로 옮겨진다고 한다. 유다도 침공을 당할 거라는 것도 알려 주신다. 좋은 일이든 안 좋은 일이든 일이 일어나기 전에 전조가 있다. 하나님의 경고와 사인은 사람을 통해서 또는 다른 모든 창조물들을 통해 알려 주신다. 그러나 이것을 무시하고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망하게 하신다. 절대 이루지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7.25
이사야 8:1-22 실로아 물처럼 잠잠하게 지키시는 하나님을 버리고 큰 하수 물의 홍수가 목으로 올라오는 것 같은 앗수르 왕의 침략 때에야 임마누엘을 찾을 것을 예언하신다. 무엇이든 잘 되어가는것 같을 때 하나님을 잊고 살다가 고난을 당하고 하나님께 부르짖는 우리의 모습이다.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하신다. No matter what. 잊고 찾고 사는 것은 사람의 짓이다. 만능의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야 지혜..
이사야 7:1-25 이스라엘과 아람 연합군이 예루살렘을 칠것을 아하사왕과 백성들이 모두 두려워했다. 하나님은 이사야를 통해 그들의 공격은 실패하고 에브라임이 패망할 것을 예언하셨다. 그리고 아하스에게 징조를 구하라고 권하셨지만 영적으로 미숙한 아하스는 하나님을 시험하지 않겠고 구하지 않겠다고 한다. 위선적인 신앙으로 하나님을 거절하고 앗수르에게 의지하길 원했다. 이사야는 처녀에게 잉태..
이사야 7:1-25 아람과 북이스라엘 연합군이 유다를 치자 왕의 마음과 백성들의 마음에 두려움에 가득찼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이 심히 노할 지라도 두 부지갱이 그루터기에 불과할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고 낙심하지 말라' 하신다. 힘이나지 않는가? 하나님이 누구의 편에 서 계시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내가 누구를 의지하고 있는가? 하나님 편에 선 자에게는 군인의 수나능력이나 무기가 중요하지 않다. ..
이사야 7:1-25 이스라엘과 아람이 동맹을 맺었다는 소식에 유다의 왕 아하스와 백성들은 두려움에 떨었다. 하나님은 이사야를 통해 '두려워 하지 말고 낙심하지 말라'고 말씀하시지만, 아하스는 그 말씀을 믿음으로 받지 못한다. 이사야는 '너희가 굳게 믿지 아니하면 너희는 굳게 서지 못하리라'고 말한다. 믿음은 하루 아침에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염려와 두려움이 생길때, 하나님을 바라보는 법을 배워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7.24
7/24/26 금,이사야 7:1-25유다왕 아하스가 두려움에 떨고 있을때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통해 아하스에게 두려워 하지 말고 낙심하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문제나 두려움속에서 내가 하나님을 먼저 찾은것 같지만 하나님은 나를 바라보시며 나의 상황뿐 아니라 감정까지도 알고 계셔서 때로는 말씀을 통해, 누군가를 통해 나에게 말씀하여 주시는 분이시다. 하나님께 붙어있는자는 두려워하거나 낙심하지 않고 구..
7/23/26 목,이사야 6:1-13나는 눈에 보이고 나에게 또는 세상에 나타날 영향력을 인간의 생각으로 바라보며 하나님을 바라본다. 그러나 어떠한 상황에서도 주님의 임재에 거룩하심을 바라보고 집중하는 시간과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보이시고 알려주시는 것들을 발견하고 부르시는 대로 순종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이사야를 통해 말씀하여 하신다. 이해와 자격 혹은 그 어떤것도 아닌 순종으로 말이다.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7.23
이사야 6:1-13 하나님께 불순종하고 대제사장들에게 화를 내다가 나병에 걸린 웃시야가 죽은 해에 이사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일꾼으로 임명된다. 그의 부정한 입술을 정결케하시고 죄를 사하신 것을 통해 백성들도 구원의 기회가 있음을 보여주신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돌아가 죄의 고침을 받아야 한다고 하신다. 죽는 것은 피할 수 없지만 주의 보혈로 구속된 우리는 말씀을 순종..
이사야 6:1-13 웃시아 왕의 죽음으로 막막한 그때 이사야가 보좌에 앉은 거룩한 주님을 본다. 얼마나 영광스러울까? 또 이사야가 입술의 부정함을 고백하자 달군 숯을 그의 입에 닿게 하여 그의 악을 다 사하여 주신다. 나도 회개 함으로 네 죄가 눈같이 희게 되었다 라는 comform을 이사야처럼 받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이사야는 죄를 사함받고 담대하게 하나님의 일꾼이 된다. 주님의 질문 '누가 우리를..
이사야 6:1-13 웃시야 왕이 죽자, 이사야도 유다의 앞 날에 대해 많은 염려가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나라의 운명은 왕의 손이 아닌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는 것을 보여 주신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정치를 잘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 거룩한 삶을 사는냐, 아니냐의 문제이다. 하나님은 지금도 나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고 돌이키시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을 위해 무슨 일을 하려고 애..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7.22
7/22/26 수,이사야 5:18-30거짓으로 끈을 삼아 죄를 끌어당겨 죄를 짓는것의 악함에 대해 말씀하신다. 선과 악에 대한 기준점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내 자신이 될때 거짓을 거짓이라 하지 않고 악을 선이라 선을 악이라 하며 살게 된다. 그러면서도 아니라 자신을 속이지는 않는지 나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나와 누군가를 화나게 하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화를 당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7.22
이사야 5:18-30 하나님은 화가 나신다. '악을 선하다 하고 선을 악하다' 라고 말하기 때문이다.. 거짓과 죄악으로 하나님의 생각과 상관없이 그들이 알게하고 보게한 것을 하나님이 한 것처럼 왜곡한다.. 그러면서도 스스로 지혜롭고 명철하다 한다. 하나님은 이들에게 화 있을거라 말씀하신다. 스스로 화를 자초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에게 남은 것은 심판이다. 상상할 수 없는 죄악을 끌어 들이고 끌어 당긴 ..
이사야 5:18-30 좋은 포도나무에서 났어도 들포도 같이 사는 백성들의 죄를 하나 하나 드러내고 그들이 당할 심판을 구체적으로 경고하신다. 거짓의 끈과 수레 줄로 죄악을 끌어당기는 것이 현재의 세상이기도 하다. 혼자 죄 짓기를 넘어 다른 사람들을 유혹해서 죄를 짓게 하는 세상이다. 목사님이 말씀하셨듯이 바늘 틈으로도 사탄이 들어가서 하나님을 의심하게 하고 불신을 일으켜 죄를 짓게 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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