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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5.07.28
요한계시록 18:9-19 부유하고 사치스럽고 음행하던 바벨론이 한 시간에 하나님의 심판으로 멸망하게 될 것이다. 그들을 소비자로 쓰며 돈 벌던 나라의 왕들, 상인들, 또 해운업자들이 다들 "멀리서서" 울며 애통해한다. 하나님이 두려워서 불타는 바벨론에 가까이 가지 못하고 멀리서 그들의 파멸을 안타까워 할것이다. 바벨론을 생각해서가 아니고 자기들이 받을 경제적인 타격을 슬퍼하는 것이다. 상인들은..
요한계시록 18:9-19 음행하고 사치하며 하나님 없는 삶을 살면서, 사람들의 영혼을 사고 팔던 자들을 심판하신다. 그들이 누리던 화려함과 소유들은 하루 아침에 사라져 버린다. 도움말에 '하나님을 뒷전으로 하고 경제적 혜택과 안정감만을 앞세우는 세상과 손잡지 말아야 합니다' 라고 말한다. 이론적으로는 너무 잘 아는 말이지만, 실제 삶속에서 하나님을 선택하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 일인지를 안..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5.07.28
7/28/25 월,요한계시록 18:9-19결코 멸망하지 않을것같은 세상의 자존심, 권력, 번영은 한순간에 무너지고 말것이다. 물론 세상을 살면서 중요하지 않고 가질 필요가 없다고 할수는 없겠지만 영혼을 팔고 관계를 무너뜨리고 죄악에 무뎌진 채로 추구하는 번영은 세상적으로 뿐만이 아니라 영혼까지 멸망시키는 어리석은것임을 깨달아야 한다. 언제나 어디에서나 무엇을 하든지 나의 감정까지도 말씀 앞에서 선..
요한계시록 18:1-8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 힘찬 음성으로 바벨론의 멸망을 선포한다. 세력과 음행에 미친듯한 가치관으로 살아가던 그들의 행위를 심판으로 갑절로 갚아주실것이다. 하나님의.백성들은 그 죄에 참여하지말고 그 재앙을 피하라고 명하셨다. 하나님은 모든 악행을 기억하시고 그대로 벌을 주신다고 했다. 사치는 탐심에서 나오는 것이고 탐심은 곧 우상숭배이기 때문에 나의 욕심을 항상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5.07.27
요한계시록 18:1-8 큰 권세를 가진 천사가 바벨론이 무너졌음을 알린다. 귀신, 더러운 영, 각종 가증한 것들, 음행이 가득한 그곳이 결국 망하게 됨을 선포한다.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누린 사치와 탐심. 우상이 아닌 것 같은 우상을 섬기며 살았던 바벨론의 악행을 하나님은 갑절로 대갚아주신다. 이날은 도적같이 찾아왔고 준비하지 못한 자는 깨달을 수도 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믿는 자에게..
요한계시록 18:1-8 바벨론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다. 하나님께서 그들이 행한 대로 갑절을 갚으신다.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 같았던 부귀와 영화가 하루 아침에 무너지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알고 계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고 하신다. 자기를 영화롭게 하고, 사치하며, 자기 중심적인 삶... 하나님 없는 삶은 반..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5.07.27
7/27/25 주일요한계시록 18:1-8바벨론의 멸망은 너무도 당연하듯 그려지지만 이땅과 이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다. 죄로 물들면 더이상 죄인지 모르고 자기를 영화롭게 하느라 사치하는데 몰두하는것을 하나님이 얼마나 싫어하시는지 이땅의 가치와 논리에 동의하며 살아갔던것을 회개하지 않으면 바벨론이라 불려지고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수 밖에 없음을 알려주신다.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방법은 죄와..
요한계시록 17:1-18 붉은 짐승을 탄 음녀는 성도와 증인등의 피에 취하였다. 라고 한다. 음녀는 곧 바벨론으로 곧 심판을 받을 것을 보여주다. 악이 관연하기까지 악한 자들은 하나님을 모욕하고 어린양 예수를 따르는 사람들을 죽이고 화려하고 찬란한 거대한 힘에 빠져들며 멸망의 길을 간다. 타락한 큰 성 바벨론은 지금 이 시대에도 나타나 죽음의 손짓을 하는데 그 손짓에 유혹되고 죽음의 길을 가고 있..
요한계시록 17:1-18 부유와 정욕과 권세로 타락한 바벨론의 최후의 심판을 영적의 눈으로 요한에게 보여주신다. 창세기 에서부터 나온 바벨은 하나님을 거역하고 자기들 능력과 마음대로 살려고 하는 인간들을 대표한다. 하지만 온 세상을 지배하던 바벨론의 화려한 부유와 정욕과 권력도 하나님의 뜻대로 한 순간에 파멸 될것이다. 사탄은 우리를 세상의 경제적인 번영으로 유혹하고 그것을 우상으로 섬기게..
7/26/25 토,요한계시록 17:1-18바벨론의 최후를 보면서 모든 악한 세력들까지도 하나님의 손에 있고 계획하신대로 하나님의 때에 악한것이 악한것을 멸망하도록 하나님께서 주관하신다는 것이다. 좋은것을 봐도, 악한것을 봐도, 이리보고 저리봐도 내가 따라야 할 분은 오직 하나님 한분 이라는 결론에 이른다. 타협하지 않고 휩쓸리지 않고 두려워 할것 없이 오직 주만 따르다가 심판의 날에 기뻐하며 승리하..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5.07.26
요한계시록 17:1-18 세상의 권력은 막강하고, 영원할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기 뜻대로 할 마음'을 그들에게 주셨고, '하나님의 말씀이 응하기 까지 하심'이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개입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상황까지도 하나님의 손 안에 있음을 알려 주신다. 그러기에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가야 한다. 오늘도 내 삶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주의 손에 맡기고 살아가는 법을..
요한계시록 16:12-21 여섯째와 일곱째 천사가 대접을 쏟는다. 마지막 때를 안 더러운 영들은 어마겟돈에 모여 하나님과 전쟁을 위해 모인다. 그들은 하나님을 직접 대적하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 있는 백성들을 괴롭게 하고 자신들을 숭배하게 하려고 온 힘을 다해 유혹하고 싸울 것이다. 연약한 내가 이길 힘은 1도 없다. 늘 넘어지고 실패하고 쓰러지는 나는 믿을 수가 없다. 그러나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5.07.26
7/25/25 금,요한계시록 16:12-21철저한 심판 사이에도 어떻게 하면 심판을 면하고 복이 있는지 알려주신다.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않는것이다. 더러운 악한 것에 물들지 않도록 정결하게 자기몸과 마음과 영을 지켜내며 거룩한 백성다운 성품과 삶을 살아내는 것이다. 온세상을 꾀어 낼 만큼 악하고 어지러운 전쟁에서 지킨다는것과 살아낸다는것이 쉽지 않..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5.07.25
요한계시록 16:12-21 여섯째 천사와 일곱째 천사째 대접을 쏟는다. 하나님의 심판이 확실하게 일어난다는 것을 알려준다. 하나님께서 '되었다' 라는 음성이 들릴 때까지 맹렬한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일어난다. 누가 하나님을 막을 수 있으며, 그 심판을 피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않은 자'이다. '..
요한계시록 16:12-21 여섯째 대접을 큰 유브라데 강에 쏟아 강물이 마르게 하시고 아마겟돈 전쟁에 이른다. 귀신의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와 그 전쟁을 위해 세상 왕들을 그곳으로 모이게 했다. 하지만 도둑같이 재림하시는 주님이 승리하실 것을 우리는 믿는다. 일곱째 대접을 공중에서 쏟자 성전의 보좌에서 큰음성으로 되었다고 하시고 우박의 재앙을 하나님을 비방하고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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