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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6.22
6/22/26 월,고린도전서 14:1-19선물로 받은 모든것은 과시가 아니라 덕을 세우는데 사용함으로 적절한 때와 장소를 가려 사랑을 담아 사용할것을 말한다. 나조차 알지 못하는것을 하려고한 하는 행위에 집중하게 되면 나에게도 남에게도 유익이 될수 없다. 지혜롭게 나와 남에게 유익이 되는 말과 행동 은사를 사용함으로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사랑에 응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6.22
고린도전서 13:1-13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은사도 많고 부유함도 있고 지식도 풍부하다. 그러나 그 안에 사랑이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사랑이라는 단어가 마음을 뭉클하게 한다. 진정한 사랑은 내가 가지고 있는 것 베푸는 것, 헌신한 것을 자랑하지 않는다. 그리고 수고하고 애쓰고 노력한 것도 자랑하지 않는다. 오늘 큐티 말씀이 캄보디아를 향해 가는 나에게 어떤 마음을 가지고 가야하는지 알려 주시는..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6.21
고린도전서 13:1-13 바울은 은사를 앞세워 교만 시기 질투하는 고린도인들에게 그 무엇보다 사랑이 제일 중요함을 가르친다. 주신 은사는 주님이 오시는 날에 필요없으니 다 폐할 것이지만 사랑은 하나님 나라에서도 영원히 지속될 것이다. 사랑은 '내 본성을 거스르며 타인의 유익을 위해 십자가를 지는 거룩한 인내자이자 헌신입니다' 라는 도움말에 아멘한다. 억울한것도 책망도 참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6.21
6/21 1-3 아무리 능력과 믿음 은사가 넘친다해도 사랑이 없다면 유익이될수없고 그저 헛될뿐임을 일깨워준다. 나의 은사와 능력에 진실한 사랑의 마음이 더해진다면 바르고 온전하게 더욱 선용될수있으리라 믿는다! 도우시고 인도하실 주님만 의지하며 화이팅! 8, 13 내가 사는동안 잠깐 쓰여지는 하나님의 선물인 은사와 재능이아닌 영원불변한 사랑을 삶에 지표로삼고 많이받고 더많이 주고 나눌수있었으면..
고린도전서 13:1-13 바울은 사랑이야 말로 모든 은사보다 뛰어난 것이라고 말한다. 눈에 띄고, 대단한 것처럼 보이는 방언, 예언, 지식의 은사도 결코 영원한 것이 아니고, 잠시 신앙생활의 유익을 위해 존재하는 것 뿐이다. 도움말에 '사랑은 하나님 나라에서도 영원히 지속되는 삶의 방식'이라고 설명한다. 하나님 나라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이 아니겠는가. 사랑은 '내 본성을 거..
작성자 UmtaVldrVkxaRlJ0TlhCV1RUSmplbFV5TVZkTmR6MDl8Ky18LSt8TURGVE1sWkhVa2RTYkZaaFVsaENWMVJVU21wbGJGVjVUVlprVG1SNk1Eaz0= 등록일 2026.06.21
6/21/26 주일,고린도전서 13:1-13사랑없이 하는 모든 행위는 의미없는 소음이 되고 만다고 말씀하신다. 죽으면 무엇을 행했나가 아니라 어떻게 사랑하다 왔나를 물으신다는 어떤분의 경험 처럼, 사랑없이 행하는 모든것이 의미 없고 내가 아는것이 전부같지만 부분적으로 희미하게 아는 것을 전부인것처럼 여기지 않고 그저 하나님이 나에게 베푸신 영원한 사랑을 담아서 행하고 말하는 자 되기를 원합니다. ..
6/20 12-18 한몸된 지체들을 섬기고 사랑하기위해 각각의 다름과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마음으로 바라보아야함을 다시금 마음에 새긴다. 우리의 다름은 틀리고 잘못된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됨을 이루는 은혜의 통로이고 선물인것을 잊지말자. 19-26 지체를 돌보며 서로 돌아보고 귀중함을 더하여 분쟁대신 서로를 품게하시려는 하나님의 세심하고 섬세한 사랑의 마음... 이마음을 자꾸만 망..
고린도전서 12:12-31 바울은 몸에 많은 지체가 있지만 그것이 한몸을 이루는 것이고, 어떤 것이 뛰어나거나 소중한 것이 아니라는 말한다. 이어서 은사도 마찬가지라고 설명한다.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한 것도 없고, 뛰어난 것도 없고, 불필효한 것도 없다. 그러나 그런 생각이 드는 이유는 '비교'하기 때문이다. 만족하며 살다가도 비교하기 시작하면 그 '감사'가 '불평'으로 변한다. '내가 어떻게 해야 사람..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6.20
고린도전서 12:12-31 바울은 모든 성도가 성령 안에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다 라고 말한다. 몸의 지체가 각각 맡은 일이 다르고 그것들이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 없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가능을 담당 하고 있기 때문에 너는 필요 없어' 라고 말 할 없다. 이렇듯 그리스도도 같다는 것이다. 공동체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며 돌봐야 하는 것이다. 한 사람이 힘들면 모두가 위로해 줘야 하고 한 사람..
고린도전서 12:12-31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모인 모든 교인들이 다양한 은사를 받았으니 서로 분쟁 없이 사랑으로 연합하라고 바울은 권면한다. 성령을 통해 한 몸이 된 교회에서 각각 받은 은사가 다 똑같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설계대로 사명을 받고 일하게 하셨기 때문이다. 한몸이 되어 함께 아파하고 함께 즐거워 하는 공동체가 되길 원하신다. 서로 존중하고 이기적인 욕심없이 서로 도우며 온 힘을 다..
작성자 Ums1VldrVjNZbFJxUm5Cb1ZtMXplVlJ0YkhwTlFUMDl8Ky18LSt8Y0Vka01sWkhTa2RVYkZaaFVsaENiMVp0TVhwbFZsSjBZa2h3VGxGVU1Eaz0= 등록일 2026.06.20
6/19 6,11 은사는 성령으로부터 직분은 주 예수로부터 모든 사역의 성취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 는 말을 새긴다. 우리가 각각 참 다르고 다양하듯 우리가 받은 은사도 여러가지 이고 일의 성과도 다양하지만 모든 일을 주관하시는 분은 같은 하나님이심을 기억하며! ”선하신 주권을 신뢰하며 내게 맡겨진 몫에 대해 겸손히 청지기의 사명을 다하기를“간절히 기도합니다! 성령을 힙입어 살기를 소망합니다....
고린도전서 12:1-11 고린도 교회에 복음이 들어 갔지만 바울은 아직 은사에 대한 정립이 되어 있지 않는 그들에게 성령의 바른 은사를 알려 주고 싶어한다. 은사는 나를 들어내고 시기 질투하는 것이 아니다.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받은 은사는 유익한 것이여야 한다. 공동체를 살리고 남을 이롭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 안에서 내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가 드러나야 하는 것이다. 주가 드러나지 않는 것은 ..
작성자 UjBvMlYxUTBVbFJxUWtwTVpXeEZlbFl5TUhoV1p6MDl8Ky18LSt8Y0VOT1JsWkhTa2hUYWxwWVZrVndUVnBYZUVabGJGbDVUVWhvVjFwNk1Eaz0= 등록일 2026.06.19
고린도전서 12:1-11 고린도인들이 받은 은사 특히 방언의 은사를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며 교만해지고 서로 비교하며 질투 시기한다는 것을 듣고 바울은 그들에게 여러가지 은사가 다 성령 성자 성부에게서 주시는 것임을 가르치며 은사를 바르게 쓰도록 권했다. 하나님은 각각 다른 그릇을 통해 적합하게 일하시는 것을 성경을 통해 많이 배웠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재능도 다 다르지만 높고 낮은 것이 ..
고린도전서 12:1-11 바울은 은사로 인해 다양한 문제를 겪고 있는 고린도 교회에 '은사가 무엇인가'를 설명해 준다. 그저 하나님을 사랑하고 열심히 기도하다 보니 은사가 나타났지만, 인격적인 훈련이 없이 받은 은사는 사람을 교만하게 만들고 시기와 질투가 생기게 만들었다. 바울은 성령의 역사를 '예수는 주' 라고 고백할 수 있는 힘으로 설명한다. 예수가 '주' 라는 것은 나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 예수..
고린도전서 11:17-34 문제 없는 교회는 없겠지만, 고린도 교회는 진짜 문제가 많았나 보다. 까도까도 계속 나오니 말이다. 그러나 사실 모든 교회가 다 문제가 있는데, 덮어놓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한다. 오늘은 성찬의 문제에 대해 바울이 말한다. 성찬의 의미가 나의 죄를 위해 죽으신 주님의 살과 피를 기념하고, 이 복음을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전하기로 다짐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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